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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 텀이 길어서 앞 내용이 기억의 저편이지만 마지막까지 나와쥤으면 하는 작품인 칸나기 사토루,니노미야 에츠미의 "재난은 날 너무 좋아해"입니다. 삽화도 표지도 점점 좋아지고 있어 매력적인데 이번편 역시 이쿠미와 치하야의 재난극복은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그들만의 상황이 가족들에게까지 뻗쳐 나가고 있네요~ 여전히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
| 잊을 때쯤 발행되는 것이 아닌, 잊을 때 발행되는 재난은 날 너무 좋아해 9권. 준수한 그림체는 여전해서 눈이 즐겁네요. 스토리 중심, 초자연적 소재를 좋아하시는 분 독자라면 즐겁게 보실 작품입니다. 9권 나오기까지 오래 걸려서 발행 중단된 줄 알았는데ㅜ 10권은 빨리 만날 수 있기를. |
| 재난은 날 너무 좋아해 9권 칸나기 사토루 원작 삼양에서 출간하는 작품입니다. 9권을 에전에 구매한 줄 모르고 또 중복구매를 해버렸네요ㅎㅎ 표지가 마음에 들어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야기는 거의 마지맏 단계로 접어들어서 완결까지 정발 잘 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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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은 날 너무 좋아해 9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고 주관적이오니 유의해주세요. 텀이 길어서 사실 나오면 전권 다시 찾아 읽곤 합니다. 이번 권에서도 재난이 찾아오는데 기르던 고양이가 재난의 조각이 되고 마지막에 결국 이쿠미가 다치면서 치하야도 다치게 되고, 재난이 연이어 오면서 우당탕탕이 되어버렸네요. 거기에 카즈형은 갑자기 고백을 해오지 않나, 물론 여기에는 뭔가 씌인것 같기도 했지만 마지막 조각은 카즈형이란 이야기도 있고.. 마지막을 향해 가는 것 같은데 여전히 쉽지는 않네요. 치하야랑 이쿠미가 마음편히 사랑할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잘 봤습니다. 부디 책이 마지막까지 잘 나오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