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인 동시에 누군가의 자식이며, 직장인으로서 겪었던 인생사를 유쾌하면서도 꼬끝 찡한 감동으로 보여준다.
중학생의 엄마가 되고, 사회 초년생을 지난 중년을 지나가는 시기에 있는 나는 그들의 이야기에 함께 웃고, 울며 인생 선배님들의 메시지에 가르침을 받는다.
작가 하나하나의 개성이 드러나는 각기 다른 글들을 통해 오늘도 나는 책을 읽으며 입가에 미소를 머금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