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협찬 숲속에서 김혜영 ㅣ 글 해랑 ㅣ 그림 마루비 나무들이 아이들을 집어 삼키고, 숲에 어른들의 기억을 지우고, 너구리가 말을 하는 마법의 숲이 있대. 학교에서 간 현장체험 학습에서 청개구리를 쫓다가 숲에 갇혀 버린 시후와 도훈, 혜나. 은빛 너구리로부터 시후는 자신이 마법의 숲 중심나무와 연결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듣게 된다. 무시무시한 숲속에서 겪게 되는 일들을 친구들의 우정과 서로에 대한 이해로 헤쳐나가는 우리의 아이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혜나는 손을 뻗어 시후의 등을 토닥여 주고 싶었다. 네 잘못이 아니라고. 반드시 답을 찾아 중심 나무를 없애 버리자고 말해 주고 싶었다. #숲속에서 #마루비 #마루비어린이문학 #초등소설 #초등문학추천 본 도서는 <마루비출판사> 를 통해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
“시후가 다행히 중심나무을 없애면서 죽지 (없어지지) 않아서 다행이다. 나라면 방향을 바꾸는 나무를 없애 보았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래야 길을 잘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오늘의 책은 #숲속에서 입니다 :) 여기 마법에 걸린 숲이 있어요. 이 숲 속으로 들어가면 길을 잃고, 잠에 빠지는 마법때문에 숲 석에사 빠져 나와도 기억을 하지 못해요. 시후와 헤나, 도훈은 체험학습에 갔다가 이 숲으로 들어오게 돼요. 나무가지에 붙잡히기도 하고 길을 잃고 헤매기도 하죠. 그러다 말을 하는 너구리 한마리를 만나요. 시후를 알아보는 이 너구리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시후와 마법에 걸린 중심나무가 연결되어 있다니… 이 험난한 마법의 숲에서 아이들이 함께 어떻게 헤쳐나올 수 있는지 그 여정을 함게 해보아요. 마치 해리포터의 마법의 숲속의 모험을 떠올리게 하는 흥미진진한 책이었어요. 판타지를 좋아하는 초등학생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 이 책은 #마루비 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서평하였습니다. _ #숲속에서 #김혜영글 #해랑그림 #마루비어린이문학 #마루비 #또또와귀염이의서평단 #그림책 #동화책 #창작동화 #어린이문학 #서평단 #독서기록 #북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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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숲속에서 김혜영 글 / 해랑 그림 마루비 출판 시후와 엄마는 어느날 처음 가보는 숲길에 들어선다. 이쪽길이 아닌 것같은데 왠지 끝까지 가버리는 시후와 엄마. 풀숲 우거진 곳 나무들이 뿌려댄 잠오는 가루 때문에 엄마는 잠이 들어버리고 시후는 어떻게든 잠에 깨어보려 차밖으로 나왔다가 나무들에게 붙잡히고 만다. 잠에서 깬 엄마의 기지로 이상하고 기분나쁜 숲에서 겨우 빠져나온 시후와 엄마는 왠일인지 방금 무슨일이 '있었는지' 조차 잊어버린다. 과연 숲속에선 어떤일이 일어나고 있는걸까? 책 후반부까지 다 되도록 손에 땀을 쥐고 보게되는 초등문고판 스릴러(?)동화예요. 기분 나쁜 숲에서 악의 뿌리를 제거하기위해 고군분투하는 시후와 두 친구가 등장하는데요. 아이들이 어렵고 힘든 절망적인 상황속에서도 끝까지 일을 해결해 나가는 장면들이 참 인상깊었습니다. 아이들간에 오해가 쌓이고 또 쌓이지만 그걸 위기속에서도 우정의 힘으로 풀어가는 과정에서 독자친구들도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을거같아요. 초등아이들 동화인데도 읽으며 미간을 제대로 펴보지못한것 같습니다. 거의 이야기가 끝나갈 무렵까지 반전을 거듭하며 마음을 놓을 수 없게 만드는 스토리가 읽는 내내 제 미간을 긴장하게 붙들어두고 있었던것 같아요. 몽글몽글 소녀소녀하고 초딩초딩한 동화를 위주로 읽어온 저희딸에게 동화책의 폭을 넓혀준 책이라 의미가 깊은 책입니다. (다소 무서워했는데 싫어할 줄 알았는데, 요즘은 무서운 이야기를 찾아읽더라고요?) 출판사 마루비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좋은책 감사합니다 @marube_insta #숲속에서 #마루비 #초등도서추천 #초등고학년추천 #책읽는엄마 #책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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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 전 마법이 이 세계를 움직이고 숲에는 마법사들이 살고 있었다네요 하지만 사람들은 과학 발달하면서 마법을 의심을 하기 시작하였고 결국 마법의 힘을 가진 존재는 모두 숲을 떠나게 되었어요. 그러나 한자리에 있어야 하는 마법 나무는 떠날수 없었고 떠날수 없다면 숲 전체를 마법의 숲으로 만들기로 결심했대요. 마법의 숲속에 길을 잃어버린 친구들. 나무들이 공격을 하고 으스스한 웃음소리가 들려와요 숲속에서 빠져나오고 싶어도 함정에 계속 빠지게 됩니다. 그러다 아이들 앞에 귀여운 말하는 #너구리 나타면서 잊었던 옛 기억이 떠오르고 빠져나갈 방법을 알게 됩니다. 큰 고목 나무를 보고 있으면 알수 없는 기운이 느껴져요. 오랜 세월 그자리를 지킨 만큼 울퉁불퉁 모습에 살아 움직이는것 같아 무섭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 #숲속에서 ]를 읽고보니 말 못한 나무는 한자리에 있었으니 참 외로웠을 것 같기도 하네요 현실과 마법의 숲을 오가며 흥미진진하게 경험하지 못한 판타지 세상으로 상상력을 자극해 주었어요. 위험한 상황에 혼자라면 힘들었겠지만 서로를 의지 하며 이겨내는 과정을 그려 나가고 있어요 갈등하며 싸우지만 화해하는 과정 속에 돈독해진 우정을 느낄수 있어 한 편의 학교 성장 드라마를 보듯 재미있게 읽어 보았네요 . 감동과 스릴리 가득한 마법의 [숲속에서] 환상 여행을 함께 가 보아요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