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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 내가 효능이 있다고 믿고 있는 그 무엇이 진짜 과학이 아니고 유사과학 일 수 있다? 과학이면 과학이지 유사과학은 또 무엇? 유사과학을 어학사전에서 찾아보니 학문, 학설, 이론, 지식, 연구 등에서 그 주창자와 연구자가 과학이라 주장하지만, 과학의 요건으로서 갖추어야 할 조건(과학적 방법)과 맞지 않을 때 일컫는 말이라고 나온다영~ 또한 유사과학이라는 용어는 어떤 것이 부정확하거나 심지어 기만적으로 표현되고 있음을 시사하기 때문에 멸칭으로 사용된다고 함 의사과학, 사이비 과학이라고도 하며 과학계의 가짜 뉴스, 수상쩍은 과학, 거짓된 과학 지식이라 바꿔 말할 수 있다네요 유사과학은 과학적으로 보이지만 그 실체를 들여다보면 그 반대인 주장, 설명, 정보라고 생각하면 될듯 합니다 이론을 세우고 조사와 실험으로 얻은 데이터로 검증한 다음 그 검증 결과를 바탕으로 이론을 수정해서 다시 조사와 실험을 반복하는 방식으로 발전해온 과학!! 우리의 생활 주변 곳곳에서 과학 상품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가 있는데요 대표적인것이 건강과 질병에 대한 영향을 강조하는 건강식품과 건강관련 기구, 과학적 근거를 내세우는 미용 상품들~ 특히 화장품으로 분류되는 상품과 달리 미용 상품은 생활용품이라 효과 표기 범위가 법적으로 정해져 있지 않다고 해요 과학적 근거 없이 광범위한 효과를 광고하는 상품들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함! 주름, 미백은 기본에 기미 잡티까지 감쪽같이 지워주고, 효과없음 환불보장까지 해준다는 말에 믿고 써보았지만.. 글쎄요.. 효과는 제로? 인 경우도 많이 겪어봐서 ㅠㅠ 저 제품을 쓴다면 혹시 나도? 다른사람은 몰라도 나는 효과를 볼 수도? 라는 희망을 가득안고 지갑은 여는 것인데.. ㅠㅠ 몇일만에, 몇주만에 기미가 사라졌다는 사용 전,후 사진들은 뭐란 말인가? 만능템인듯 광고한 그 상품이 유독 나에게만 효과를 발휘하지 못했던걸까? 부작용이 있다거나 개인차가 있을 수 있다는 표기가 따로 있을 수 있지만 정말 눈에 띄지 않게 깨알만하게.. 만능통치약인듯 요기조기 다 좋다는식만 나불대면 오히려 반감이.. 건강보조 식품도 마찬가지 예전엔 다양하게 너무 많이 먹나 싶을 정도로 즐겨했지만.. 최근 들어서는 그나마 몸에 덜 해로운 간식이려니.. 라는 생각에 지양하는쪽으로 마음이 굳히더라구요 ![]() 과학과 과학이 아닌것의 경계는 엄밀히 구별하더라도 예외와 회색지대가 나타날 수 밖에 없다고 해요 오히려 이 중간 단계를 파악하는 능력이 더 중요!! 먹어도 살이 안찌는 체질일거 같아 보였던 한 여배우! 먹는걸 좋아하고 늘 식욕이 넘쳐서 먹고 빼고 먹고 빼고의 반복이라 고백하더라구요 역시 먹으면 살이 찌는거 맞죠? 나 또한 먹는거에 비해 살이 잘 안찐다 믿고 있었는데.. 아니 그렇게 믿고 싶었나 봅니다 최근에 밥량을 평소보다 좀 늘려서 먹었더니 2-3KG가 늘어있어 깜놀.. 다시 식사량 조절에 들어가는중.. 평생 다이어트는 여자의 숙명이란 말인가? 다이어터들이 좋아하는 문구중 하나가 디톡스 인듯 한데요 몸에 있는 독소를 배출한다는 내용이 디톡스의 핵심인데, 여기서 ‘독소’가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리키는지 확실하지 않다는 결함이.. 해독을 한다는데 무엇을 어떻게 배출하는지는 전혀 알 수 없다는요 독소를 얼마나 배출해야 디톡스인지에 대한 논의가 이뤄진 적은 없다고 하네요 한때는 디톡스에 효과가 좋다고하여 족욕 열풍에 합류했었는데요 몸도 따뜻해지고 기분도 좋아지는것이.. 디톡스가 아니라 단순히 입욕의 효과였을지도 모르겠네요.. 또 놀라운 사실 하나! 제일 믿을 수 없는 말이 전문가의 의견이라는 것!! 전문가 또한 사람이기에 자신의 주장과 신념에 따라 정보를 선택적으로 받아들이는 확증편향에 빠질 가능성이 있기에 그렇답니다 자석이 어깨 결림을 치료한다고? 휴대전화의 전자파가 암을 일으킨다고? DHA가 두뇌 향상을? 우유는 성장기의 어린이에게 완전식품이니 사회 분위기가 적극 권장하며 학교급식에서도 빠지지 않고 먹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최근들어선 우유를 먹으면 오히려 칼슘이 빠져나가네 어쩌네 해롭다는 주장도 있어서 먹어야되는지 말아야되는지.. 고민.. ![]() 과학 문해와 인지과학을 연구하며 웹사이트 ‘유사과학닷컴’을 운영하고 있는 두 저자 말하길 어떤 일이든 다양한 측면이 있고 저마다 과학적 근거가 있으니 무엇을 믿어야 할지 파악하려면 근거의 여부가 아니라 강약을 판단하면 된다고 강조하네요 우유가 그 대표적인 사례라고 하면서 말이죠~ 우리가 믿어야 할 데이터는 근거가 강한 데이터!! 누군가 무언가의 부정적인 측면을 강조해서 주장한다면 긍정적인 측면과 비교해서 어느 쪽이 강한지 생각해보자는 것!! 한쪽으로 치우치는 주장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일 것이 아니라 그 이면에 숨겨있는 위험성이나 부작용등등에 대해서도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란 말씀!! 확실한 데이터를 근거로 한 분석과 비교,대조 등등으로 현명하게 결론내리는것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그 무엇도 믿을 수가 없는 혼란의 시대에 필요한 과학 문해력 아니겠수? 학회나 전문가 등의 과도한 권위에 휘둘리지 않고 진짜 과학과 가짜 과학을 주체적으로 가려내는 법을 안내해주는 과학 리터러시 수업!! 그런 건 과학이 아닙니다 도서에서 유머러스하고 센스돋는 일러스트와 함께 진짜 과학으로 향하는 흥미로운 여정 떠나보실까요? https://m.blog.naver.com/1052candy/223688366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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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았습니다> 혹시 '유사과학'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과학적 근거가 부족한데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믿고 따르는 그런 이야기들요. 예를 들면, 사주나 관상, 혈액형으로 성격을 구분하는 것, 심지어 선풍기를 틀고 자면 질식한다는 이야기까지… 이런 이야기들은 유사과학의 대표적인 예시들입니다.
그런 유사과학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그런 건 과학이 아닙니다"라는 책은 우리가 과학적 사고로 그 차이를 구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 책의 저자 야마모토 기타로와 이시카와 마사토는 과학의 본질이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가 접하는 정보가 진짜 과학인지 유사과학인지 어떻게 판단할 수 있을지를 명확하게 설명합니다.
이 책의 핵심은 '과학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서 시작됩니다. 과학은 고정된 진리가 아니라, 끊임없이 검증되고 수정되는 과정이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우리는 이를 통해 진짜 과학을 구별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울 수 있습니다. 또한, 과학이 어떻게 발전하고 변화하는지, 왜 그것이 중요한지에 대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 저자들은 유사과학의 대표적인 예시들을 들어 설명하면서,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많은 정보들이 실제로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거나 잘못된 해석에 의한 것들이라는 사실을 상기시켜 줍니다. 예를 들어, 디톡스나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 같은 주장이 실제로 과학적 근거가 얼마나 부족한지, 그 대신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를 잘 보여줍니다. 디톡스는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고, 오히려 건강을 위한 방법으로는 운동과 올바른 식사가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죠.
또한,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의 경우, 수면에 미치는 영향이 명확하게 입증되지 않았다는 사실도 알려줍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블루라이트가 자연에서 발생하는데, 단순히 빛을 차단한다고 해서 수면의 질이 개선된다고 믿는 것은 과학적으로 잘못된 정보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과학적 사고가 왜 중요한지, 그리고 우리가 접하는 정보들을 어떻게 비판적으로 수용할 수 있을지를 깨닫게 해줍니다. 과학을 단지 학문적인 사실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접하는 수많은 주장들을 검증할 수 있는 도구로서 활용할 수 있음을 알려줍니다.
"그런 건 과학이 아닙니다"는 유사과학에 대한 경계를 넘어서, 우리가 어떤 정보를 믿을 때 그 근거를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지를 일깨워주는 책입니다. 과학적 사고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그 속에서 진짜 과학과 유사과학을 구별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싶은 사람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요즘 다양한 분야에서 유사과학이 스며들어있는데요 이 책은 유사과학에 대한 허상을 살펴보게 합니다 유사 과학이란 과학적으로 보이지만 실체를 들여다보면 결코 과학적이지 않은 주장, 설명, 정보를 말합니다 의사과학, 사이비 과학이라고도 하며 과학계의 가짜 뉴스 수상쩍은 과학, 거짓된 과학 지식이라고도 바꿔 말할 수 있대요 진짜 효능이 있을까? 효과가 있을까? 라는 의문으로 시작해 사례를 직접 찾아보고 하는 호기심이야말로 유사과학에 휘둘리지 않는데 필요한 과학 문해력을 익히는 첫걸음이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 제 1장은 "과학이란 무엇일까?" 로 과학이 어떤학문인지, 책에서 다루는 과학의 범주가 어디까지인지, 유사과학과 구분하기 어려움 등을 풀어내는데요 과학과 유사과학을 엄밀히 구별하고자 해도 회색지대가 나타날 수 밖에 없는데 같은 대상이라도 정의에 따라 과학이 될 수도 있고 비과학이 될 수도 있답니다 과학의 기준을 엄격하게 정하면 과학발전이 저해될 우려가 있고 느슨해진다면 유사과학 마케팅이 판치게 될 수도 있죠 그래서 엄격한 기준은 무의미하며 무엇이 문제인지 멀리서 지켜보며 생각해보자고 합니다 그래서 과학 문해력이 필요한데요 과학 문해럭은 '의문을 인식하고, 새로운 지식을 획득하고, 과학적인 사상을 설명하고, 증거를 토대로 결론을 끌어내기 위한 지식과 그 지식의 활용법'으로 정의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 다루는 각종 유사과학 사례를 통해 판단력을 갈고닦는다면 과학 문해력이 높아질 거에요 우리가 지금은 과학적이라고 하는 논리들이 다양한 데이터 검증을 통해 한순간에 뒤바뀔 수도 있는데 이를 '반증 가능성'이라 해요 반증 가능성이 없다면 유사과학이라 판단합니다 ![]() 유사과학을 구별하는 4 가지 이론, 데이터, 이론과 데이터, 사회라는 관점으로 안내하며 다음 장의 내용을 구성했어요 ![]() 방사능은 나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해로운 물질을 해롭지 않게 사용하면 몸에 이롭다는 호르메시스 효과를 생각하며 라돈 온천이 좋다며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저는 좀 찝찝해서 안할거 같은데 이걸 믿는 사람들도 있어서 놀랍더군요 디톡스에 대한 이야기도 독소가 구체적으로 가리키는 거이 확실지 않기 때문에 디톡스에 대한 정의도 모호하다고 합니다 디톡스도 과하게 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 데이터가 없는 전문가의 의견이 제일 믿을 수 없는 말임을 기억하고 표시된 효과의 신빙성을 파악해야 함을 이야기합니다 다양한 사례들을 읽으며 처음보는 이야기들도 있었고 익히 아는 것들에 대한 잘못된 인식도 알게 되었어요 그 중 두뇌 발달에 좋다고 한 DHA에 대한 이야기는 좀 배신감이 들었어요 학회나 논문에 대한 사실도 새롭게 알게 되었구요 음이온의 효과 역시 효과가 있는지 과장된건 아닌지 잘 살펴보아야 할 점입니다 내가 맞다고 생각하는 것에만 집중하는 확증편항적인 사고를 지양하고 다양한 자료와 분석을 잘 살펴보며 유사과학에 속지 않도록 노력해야 할 거 같아요 내용이 다양한 분야에 걸쳐서 일상적으로 궁금해 하는 주제들이 많아서 과학과 수학을 싫어하더라도 과학 문해의 흥미를 품고 입문하려는 분들에게도 가볍게 읽기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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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그런 건 과학이 아닙니다>는 과학과 유사과학을 구별하는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에요. 우리가 평소에 믿고 있던 여러 가지 주장들이 사실 과학적이지 않다는 점을 하나하나 설명해 주기 때문에 정말 흥미롭고 유익했어요. 책을 읽으면서, 일상에서 자주 듣고 접하는 여러 주장들이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거나 전혀 없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책의 제목인 <그런 건 과학이 아닙니다>는 우리가 흔히 믿고 있는 것들이 과학적으로 틀렸다는 점을 바로잡고, 과학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하는 뜻을 담고 있어요. 책을 읽는 동안, 우리가 평소에 당연하게 여겼던 많은 것들이 사실 과학적으로 근거가 없을 수도 있다는 사실에 놀랐어요. 예를 들어, '혈액형에 따라 성격이 달라진다'는 주장이나 '디톡스'라는 개념은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것들이었어요. 이런 것들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주면서, 과학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어요.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과학과 유사과학의 차이를 명확하게 구분해 주는 점이었어요. 유사과학은 보통 사람들의 감정이나 직감에 호소하는 경우가 많아서, 쉽게 믿게 되지만 실제로는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사실을 알려줘요. 예를 들어, 블루라이트 차단 효과나 음이온이 건강에 좋은지에 대한 주장들은 과학적으로 증명된 바가 없다고 설명해요. 이런 이야기들을 통해 유사과학에 속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한, 이 책은 과학적 사고를 기르는 데 많은 도움을 줘요. 과학적 사고는 단순히 실험과 관찰만을 의미하지 않고, 가설을 세우고 그것을 검증하는 과정이라는 점을 잘 설명해 줘요. 과학적인 사고방식을 이해하고 나니, 유사과학을 구별하는 데 더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이런 사고방식을 통해 더 정확한 정보를 찾고, 잘못된 정보를 피할 수 있게 되었어요. 이 책은 과학적인 사고를 통해 유사과학을 구별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왜 그런 주장이 유사과학이 되는지를 풀어 설명해 주기도 해요. 예를 들어, ‘귀신 이론’이나 ‘유체이탈’과 같은 것들은 과학적으로 설명하면 뇌의 착각일 뿐이라고 해요. 이런 분석을 통해 과학적으로 잘못된 정보가 왜 사람들 사이에 퍼지는지 이해할 수 있었어요.책을 읽고 나니, 과학적 사고를 통해 일상에서 접하는 정보들이 진짜 과학적인 것인지 아닌지를 구별할 수 있는 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어요. 인터넷과 SNS가 발달하면서 우리는 정말 많은 정보들을 접하게 되는데, 이 정보들이 과학적인지 아닌지를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 필수적이기 때문이에요. 이 책은 그 능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돼요. <그런 건 과학이 아닙니다>는 과학과 유사과학을 구별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책이에요.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는 우리가 믿고 있는 여러 가지 주장들이 과학적 근거가 있는지 다시 한 번 점검해 보게 돼요. 과학적 사고를 통해 더 정확한 정보를 얻고, 잘못된 주장에 속지 않도록 도와주는 이 책은 정말 유익한 책이에요. 과학을 잘 이해하고, 유사과학을 피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그런 건 과학이 아닙니다>를 꼭 추천하고 싶어요. #도서협찬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그런건과학이아닙니다 #시그마북스 #유사과학 #가짜과학 #사이비과학 #음이온 #디톡스 #전자파 #확증편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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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그런 건 과학이 아닙니다' 의 주제는 유사과학인데요, 일상에서 관심이 가장 많이 가는 부분이 이 유사과학 분야인 것 같아요. 때로는 그러싸해 보여서 현혹되기도 하고, 그 근거가 있다고 보여서 사실처럼 믿게 되어 버리는 일도 있잖아요. 요즘은 이런 유사과학을 상품 마케팅에도 이용하기 때문에 실제로 구매까지 이르는 경우도 종종 있었답니다. 우리가 현혹되는 유사과학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 '그런 건 과학이 아닙니다' 에서 과학은 넓은 의미로 보편적인 진리나 법칙의 발견을 목적을 한 체계적인 지식이므로 자연과학뿐만 아니라 사회과학과 인문과학도 과학의 범주에 들어가므로 무언가를 규명하기 위한 방법론이자 문명사회를 지탱해온 기둥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과학을 신뢰하는 이유는 편리하게 쓸 수 있어서이기도 하고, 교리가 아니라 도구이므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대상으로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과학과 유사과학을 딱 잘라 구별하기 어려운 이유는 수많은 철학자가 오랫동안 논쟁을 해 왔지만 일괄적으로 구별할 수 없다는 구획 문제라는 난제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럼에도 살아가면서 우리는 과학과 유사과학을 구별해야 하는 안목을 길러야 하지요. 세상에는 생각보다 많은 사기의 유형이 존재하니까요. '그런 건 과학이 아닙니다' 에서는 포피와 쿤의 과학철학 토론을 참고해서 유사과학을 구별하는 포인트로 이론, 데이터, 이론과 데이터, 사회 라는 총 네가지 관점을 고안 · 활용했습니다. | 모든 일의 진행 과정을 설명하는 '이론' 가설을 바탕으로 결과를 도출할 재료인 '데이터' 이론과 데이터의 연관성을 보여주는 '이론'과 '데이터' 경험의 효과와 사람들이 받아들이는 방식을 설명하는 '사회' ![]() 유사 과학 해당하는 매우 흥미로운 주제들이 많이 있습니다. 학창 시절 교실에서 분신사바하는 친구들이 많았어요. 두 명의 친구가 양손을 잡고 사이에 연필을 끼워 넣고 "분신 사바 분신 사바~"하고 주문을 걸면 책상 위에 놓인 종이에 뭐가 막 그러지면서 불려온 귀신이 질문에 답을 해준다고 많이들 했었답니다. 귀신과 과학이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지만, 가위에 눌린다든지, 유체이탈을 경험했다든지, 신내림을 받은 무속인이 작두를 탄다든지 하는 그런 기이한 행위들에 관심이 많이 갈 수 밖에 없는데요. 06 귀신은 모순투성이 에서는 육체에서 의식만 빠져나와ㅣ 떠다니며 자기 몸을 위에서 내다보는 유체이탈이나, 빈사 상태일 때 꽃밭을 걷거나 돌아가신 조상님과 만나는 등의 임사체험이나, 벽의 얼룩을 보고 사람의 얼굴이라고 느끼는 변상증으로 귀신을 봤다고 생각하는 모두 착각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귀신의 존재는 모순이 너무 많기 때문이라는 것이죠. ![]() ![]() '그런 건 과학이 아닙니다' 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6장 유사과학을 꿰뚫어 보는 사람의 관점 파트에 있다고 생각해요. 유사과학에 빠지지 않기 위한 자세를 정리해 봤어요. 광고는 트릭을 자주 사용하기에 작게 써진 광고 속 경고 문구를 알아보아야 합니다. 입소문에 의해 선입견을 갖지 말고 실제 위험성을 따져보아야 합니다. 유전자 조작과 유전체 편집의 차이를 확실히 알고 유전자 조작이라는 부정적인 선입견에 주의해야 합니다. 좋은 사고 방식을 터득해야 합니다. 인상만으로 단정짓지 말아야 합니다. 아무리 몸에 좋아도 과하면 탈이나는 법! 양을 파악하고 있어야 합니다. 문제를 바라볼 때 비교하는 사고를 가져야 합니다. ![]() 유사과학에 빠지지 않는 사람의 관점을 익혀서 유사과학을 구별하는데 적용한다면,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건 과학이 아닙니다' 를 통해 알아보세요. #그런건과학이아닙니다 #시그마북스 #유사과학 #가짜과학 #사이과학 #허상과학 |
![]() 겨울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과목별로 이것저것 계획을 세웠는데, 그 중 독서도 포함이 돼요. 독서는 물론 독서록까지 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시그마북스 <그런 건 과학이 아닙니다.>를 읽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우리 주변에 넘쳐나는 다양한 #유사과학 을 유쾌한 일러스트와 함께 해설한 교양서라서 이 책을 통해 #가짜과학 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궁금해했어요. ![]()
유사과학은 과학적으로 보이지만 실체를 들여다보면 결코 과학적이지 않은 주장, 설명, 정보를 가리킵니다. #음이온 #디톡스 # 전자파 등 우리 주변의 다양한 유사과학 사례를 해설한 과학 교양서로 유사과학의 유형과 이를 둘러싼 논쟁을 통해 진짜과학을 알게 될 거예요. ![]() 유쾌한 일러스트가 먼저 눈을 사로잡아요. 어렵지 않고 부담 없이!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서 청소년들도 읽기 좋을 것 같아요. 윤도 요즘 시험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는데 쉬는 시간마다 조금씩 읽더라고요. <그런 건 과학이 아닙니다>에서는 과학 문해력에 대한 개념을 다루고 있어요. 과학 리터러시라고 하는데 과학 양식을 갖춘 지식으로 유사과학을 구별할 줄 아는 판단력을 말합니다. 즉, 의문을 인식하고 새로운 지식을 획득하고 과학적인 사상을 설명하고 증거를 토대로 결론을 끌어내기 위한 지식과 그 지식의 활용법을 말하는 것입니다.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시민이 익혀야 할 능력으로 이 책을 통해 차근차근 배워 봅니다. ![]() 과학은 과학임을 규정하는 조건의 평가가 전체적으로 높거나 부분적으로 평가가 낮은 조건이 있어도 평가가 높은 다른 조건을 보완하는 것을 말하고, 사이비과학은 과학적인 논리를 전개하는데도 모든 조건의 평가가 전체적으로 낮은 것을 말합니다. 과학이라고 불러도 될 수준과 거리가 멀고 그 수준에 도달하려면 앞으로 상당히 방대한 지식을 쌓아야 하며 현 상태 그대로는 사회에 적용하지 못할 정도이기 때문에 과학과 가짜과학의 거리는 아주 멀다고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우리는 음이온, 디톡스, 전자파 등에 현혹이 되어 있는 것이 현실인 것 같아요. 빨리 사이비과학임을 깨닫고 #확증편향 적인 사고에서 벗어나야겠어요. ![]() 과학이라는 학문의 정의부터 시작하여 유사과학의 세계를 이론, 데이터, 이론·데이터, 사회라는 네 가지 관점으로 탐구하여 유사과학의 허점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되었어요. 이것이 왜 진짜 과학이 아니고 유사 과학인지 명쾌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그 동안 우리를 현혹시킨 허상의 과학에 대해서 잘 이해할 수 있었어요. 시험 끝나면 독서록까지 써보면서 과학과 유사과학에 대해 정리하고 과학 문해력을 완성해야겠어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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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그마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 ![]() 과학은 어렵다는 선입견을 깨는 책이 등장했어요! 바로 이 책입니다 저도 읽고 아이들도 함께 읽었는데 재미있더라구요 관심 있는 주제를 골라 읽기만 하면 됩니다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끄덕하게 될 거예요 이 책에서 소개할 유사과학은 과학적으로 보이지만 실제를 들여다보면 결코 과학적이지 않은 주장, 설명, 정보를 가리킵니다 사이비 과학이라고 하며 과학계의 가짜 뉴스, 수상쩍은 과학, 거짓된 과학 지식이라고도 바꿔 말할 수 있습니다 유사과학 만나보실까요? ![]() ![]() 책에는 우리 주변에 넘쳐나는 다양한 유사과학을 유쾌한 일러스트와 함께 해설하고 있습니다 빼곡한 글만 있는 책이 아니라 아이들도 저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일러스트가 너무 신기하고 귀엽게 그려져 있어서 흥미를 보이더라구요 관심 있는 주제를 골라 읽으면 됩니다 아이들이 직접 읽어도 좋고, 부모님이 읽고 나서 과학 이야기를 들려주어도 좋을 것 같아요 ![]() 05 올바르게 '보이는' 문구를 생각하라 : 과학과 유사과학을 구분할 수 없다고 해서 과학과 유사과학을 구분할 필요가 없다고 적극적으로 주장하는 태도는 올바르지 않습니다 특히 건강과 관련된 분야에서는 과학적 근거가 있으면 사업에 이득이 된다는 이유로 건강식품을 팔 때 수상한 유사과학을 내세우는 사람들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과학과 유사과학은 명확한 기준에 따라 나뉘는 게 아니라 중간에 회색지대가 있습니다 오히려 이 중간 단계를 파악하는 능력이 더 중요해요 유사과학과 과학에 대해 일러스트와 설명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아이들이 흥미를 보였던 귀신 이야기. 귀신은 벽을 통과해 이곳저곳 다닌다는 이야기를 TV나 영화를 통해 봅니다 그런데 벽을 통과하는 귀신이 벽을 두드리다니.. 책에서는 귀신에 과학적으로 접근해 봅니다 뭔가 웃기고도 흥미롭더라구요 '벽을 통과한다'와 '벽을 두드린다'라는 서로 반대되는 물리 현상을 멋대로 구분하는 해석도 있지만, 귀신이 상황에 따라 성질을 바꿀 수 있다고 끼워 맞췄을 뿐이고 여전히 이론적으로는 모순된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고 "귀신은 없어~ 이제 안 믿어"라고 하더라구요 ![]() 온천 좋아하시는 분들 많죠? 온천의 효과는 크게 물리적 요인에 의한 효과, 화학적 요인에 의한 효과, 전지 요법에 의한 효과로 나뉩니다 아토피성 피부염처럼 단순 입욕과 구별된 온천의 염증 방지 효과를 연구한 사례가 있는가 하면, 방사성 온천처럼 충분한 검증을 거치지 않은 채 효과를 주장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 한때 금기시되었던 온천 : 일본에서는 1982년 '온천법'이 제정되면서 임산부가 온천에 들어갈 수 없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명확한 과학적 근거가 없었기 때문에 2014년에 법이 개정되면서 금지 규정은 철폐되었습니다 이처럼 검증되지 않은 가설과 이론이 나중에 기각되는 사례도 과학에서는 의미가 깊습니다 ![]() ![]() 과학적으로 입증된 것인지 의견이 갈리는 주제에 대해 얼마나 믿고 계시나요? 이 책을 읽으면 진짜 과학과 가짜 과학을 가려내는 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무분별하게 쏟아져 나오는 정보를 자신이 주체적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흥미로운 주제 디톡스, 블루 라이트 차단, 한의학 등 평소 궁금했던 주제를 만날 수 있어서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 18 휴대전화의 전자파가 암을 일으킨다고? 한때 가슴 쪽이나 엉덩이 뒤쪽에 휴대전화를 넣어두지 말라는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그때도 '이게 확실한 이야기야?'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책에 등장했습니다 책에서는 '전자파'라는 말을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서 증상이 생겼을 가능성도 지적되고 있습니다 어쨌든 지나치게 민감하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고 해요 ![]() 저희 아이들은 우유를 많이 마십니다 책에 우유는 해롭다는 주장의 문제점이 나와서 아이들과 읽어봤어요 대표적은 사례가 우유 유해설입니다 유당불내증과 알레르기가 아닌 다른 측면에서 우유가 몸에 해롭다고 주장하는 설인데, 구체적으로는 '우유를 마시면 유방암에 걸린다.', '우유를 마신 사람이 더 골절이 되기 쉽다.', '분유는 몸에 나쁘다' 같은 내용입니다 그러나 메타 분석에 따르면 우유 때문에 골절이 되거나 유방암에 걸릴 위험성이 커진다는 주장은 지금까지 입증된 적이 없다고 합니다 미약한 근거밖에 없는 우유 유해설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일 이유는 없다고 해요 ![]() 등푸른생선을 많이 먹은 아이가 지적 능력이 뛰어나다는 말 들어보셨나요? 저는 예전에 들어봤던 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생선을 많이 주려고 하는데 사실 냄새 때문에 잘 안 주게 되더라구요; 책에서 흥미로운 이야기가 나오더라구요 *DHA에 두뇌 향상 효과는 없다 : EPA처럼 물고기와 바다표범에 많이 들어 있는 지방산인 DHA를 먹으면 기억력이 좋아진다고 합니다 그러나 학습 장애가 있는 아이가 오메가3 계열 지방산 영양제를 먹고 계산 능력과 필기 능력이 향상되는 결과는 없었다는 메타 분석 연구가 있습니다 등푸른생선을 많이 먹은 아이가 지적 능력이 높은 현상에 주목한 주장이지만, 충분히 검증된 내용은 아니라고 합니다 책을 읽으며 무조건 좋다고 해서 다 믿을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믿고 거르고의 문제는 자신이며 자신이 주체적으로 선택해 판단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진짜 과학을 알려면 가짜 과학도 알아야 합니다 지금의 세상은 너무나도 많은 정보가 홍수처럼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진짜와 가짜를 가려내는 방법을 익힐 필요가 있는데요 <그런 건 과학이 아닙니다>책을 통해 현명하게 살아가기 위한 과학적 문해력, 정보를 이해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흥미로운 과학 이야기를 만나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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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북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과학적인 근거. 과학적인 증거 등등. 우리는 과학적이라는 말이 들어가면 갑자기 신뢰감이 팍팍! 올라가는 느낌이 들잖아요. 실제도 저도 과학이라는 말을 그냥 믿었던거 같아요. 하지만 그런 건 과학이 아닙니다라는 책을 읽고 생각이 많이 달라졌답니다.'과학'이라는 그 말 정말 믿어도 될까? 책을 읽기 전에 이 글을 봤는데. 오? 왜? 과학을 왜 믿지 못하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정말 호기심이 또잉또잉 발동했어요. 무슨 일 때문에 과학을 믿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을까? 이 책에서는 유사과학, 가짜과학이라는 분야를 다루고 있는데요. 과학에 대해서 알려 한다면 유사과학이라는걸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 게 중요하겠더라구요. 실제로 내가 어릴 적에는 잡지 같은 곳에 혈액형으로 알아보는 성격? 이런 이야기가 많이 있었거든요.이것이 다 유사과학이었더라구요. 친구들끼리 모여서 오- 이거 맞아 정확해. 오-오- 했었는데 말이에요. ㅎㅎ사이비과학이었던것인가... 과학이란 무엇일까?막연하게는 알고 있지만 사실 정확하게 설명하라고 한다면.. 음.... 그런 건 과학이 아닙니다를 읽어보면서 이런 것도 다 유사과학이었구나. 눈속임이었구나 하는 부분이 정말 많더라구요. 귀신은 모순투성이.이 페이지 너무 좋았어요. 귀신 무서워하는 사람 중 한 명으로서귀신은 존재할 수 없다라고 이야기해 주는 거 같아서요.ㅎㅎ 밤에 공부를 하고 있는데 누가 창을 두드려서 길을 물어보길래 말해주고 나중에 생각해 보니 우리 집은 2층이었다는 둥... 별별 이야기가 많이 있었는데. 실제로 지금도 귀신에 대한 연구가 진행 중이라고 하지만 이런 심령현상들은 과학적으로는 아직 정확하게 설명할 수 없다는 거죠. 오케이~! 어디서 어떻게 무엇을 배출하는지 알 수 없는 디톡스.디톡스라는 이야기는 정말 많이 들어왔고 실제로 디톡스 음료를 먹기도 했던 사람이라서이 부분도 집중해서 읽었던 에피였어요. 몸에서 노폐물, 불순물을 배출해서 건강하게 만든다는 의미인데. 과학적으로는 근거가 부족하다는 거죠. 차라리 운동을 열심히 해서 땀으로 노폐물을 배출하는 것이 더 과학적인 거 같아요. 실제로 휴대전화의 전자파는 사람에게 피해가 없다고 해요.음이온이 건강에 좋다는 이야기도 사실은 신빙성이 없는 거구요.전자파가 사람에게 피해를 준다는 걸 입증하려면 과학적인 실험이 필요한데. 가능한 실험이 아니잖아요. 그렇게 때문이 연구결과는 환자 대조군 연구일 뿐이고 그렇게 수집된 데이터들은 정확한 신빙성은 없다는 거죠. 과학이라는 건 실제로 우리 생활에 정말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거 같아요.여러 가지 광고에서도 과학이 쓰이고 있는데.광고에 여러 가지 트릭들은 유사과학이라고 할 수 있어요. 광고를 할 때 보고 싶은 것만 보게 하는 함정. 긍정적인 광고 부분은 크게, 잘 보이게, 색으로 강조를 하기 때문에 일단 제일 처음 보게 되잖아요. 그리고 경고 문구들을 굳이 찾아보려고 하지 않으면 잘 보이지 않게 작은 글씨로 쓰여 있는 경우가 많이 있으니까요. 이것도 마케팅의 한 방법이겠지만. 이런 부분들도 유사과학에 속하는 거라는 걸 이번에 알게 되었네요. 확증편향에 치우지지 말아야겠어요. 그런 건 과학이 아닙니다 책을 읽고 나서 정말 많은 부분에 유사과학이 쓰이고 있구나.나는 정말 많이 속아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이제부터라도 유사과학, 가짜과학에 빠지지 않게 좋은 사고방식을 터득하고. 모든 일들을 바로 보여지는 부분들만으로 단정 짓지 말고 꼼꼼하게 살펴보아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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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그런 건 과학이 아닙니다 >- 과학이 밝혀낸 유사과학 - 야마모토 기타로, 이시카와 마사토 지음
요즘 세상에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진짜 과학과 유사과학을 구별하는 건 쉽지 않잖아요? 이 책은 우리가 과학적 사고로 세상을 더 잘 이해하고, 유사과학에 휘둘리지 않는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줘요. 1장: 과학이란 무엇인가? 이 장에서는 과학이랑 유사과학의 차이를 알기 쉽게 풀어주면서, 과학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계속 발전해 나가는 열린 학문이라는 걸 강조해요. 칼 포퍼의 "반증 가능성"이랑 토머스 쿤의 "패러다임 전환" 개념을 통해 과학은 고정된 진리가 아니라, 늘 변화하고 발전하는 과정임을 보여줘요. 예를 들면, 예전에는 날씨 예보가 경험에만 의존했는데, 지금은 과학 기술 덕분에 훨씬 정확해졌고, 영양 결핍이랑 질병의 관계를 밝혀낸 연구 사례로 관찰과 데이터가 얼마나 중요한지 재미있게 설명해줘요. 2장: 유사과학의 이론을 파헤치다 이 장에서는 귀신 이야기, 동종요법, 디톡스, 블루라이트와 같은 사례를 통해 유사과학의 허점을 분석해요. 예를 들면, 동종요법은 성분을 희석할수록 효과가 좋아진다는 주장을 하지만, 과학적으로는 근거가 부족하고, 디톡스는 독소라는 개념 자체가 명확하지 않아서 그 효과를 신뢰하기 어려워요. 블루라이트 관련 건강 주장은 태양광과 비교하면 디스플레이에서 나오는 양이 적은데도 과장된 경우가 많아요. 3장:유사과학의 데이터를 파헤치다 이 장에서는 데이터를 비판적으로 분석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도서관을 많이 짓는다고 범죄율이 높아진다는 말은 사실 숨겨진 요인, 즉 인구 증가가 영향을 미친 결과일 뿐이에요. 또, 사람들이 자신의 신념에 맞는 정보만 골라서 믿는 확증 편향이나, 연구 데이터를 선택적으로 조작하는 P-해킹 같은 문제도 다룹니다. 데이터를 올바르게 이해하려면 메타 분석처럼 신뢰할 수 있는 검증된 방법을 활용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어요. 4장: 이론 데이터의 관계성과 유사과학 과학은 이론과 데이터가 조화를 이뤄야만 신뢰성을 가질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신체 파동 측정기나 자기 치료기 같은 도구들은 명확한 정의와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기 때문에 신뢰하기 어려운 사례로 소개돼요. 이런 검증되지 않은 방법들은 심리적 요인에 의존하기도 해서 과학적이라고 보기 어렵죠. 이 장은 이러한 사례들을 통해 과학적 주장을 뒷받침하려면 명확한 데이터와 이론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어요. 5장: 현대사회와 유사과학 현대 사회에서는 유사과학이 광고와 결합하면서 더욱 널리 퍼지고 있고, 혈액 클렌징, 음이온 제품, 은행잎 추출물 같은 사례들은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았음에도 광고에서 과장되게 표현되어 소비자를 혼란스럽게 만들죠. 이런 유사과학적 정보에 흔들리지 않으려면, 정보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과학적 근거를 확인하는 습관이 필수적이에요. 이 장에서는 우리가 이러한 과대 광고와 유사과학적 주장에 속지 않도록 비판적 사고를 기르는 방법을 알려줘요. 결국, 과학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정보와 허위 정보를 구별할 수 있는 안목을 키우는 것이 현대 사회에서 더욱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6장: 유사과학을 꿰뚫어 보는 사람의 관점 유사과학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비판적으로 사고하고 균형 잡힌 판단이 필요해요. 예를 들어, MSG가 안전하다는 과학적 근거가 있는데도 자연만 선호하거나, 전자파와 5G에 대한 막연한 걱정처럼 과학적 사실을 무시하는 경우를 경계해야 해요. 적정량과 균형을 유지하고, 정보를 접할 땐 "왜 그런 걸까?"를 질문하며 과학적 데이터를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그런 건 과학이 아닙니다>는 과학적 사고와 비판적 태도의 중요성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흥미롭게 전달하는 책이에요. 쉽고 친근한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과학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는 사람도 편안하게 읽을 수 있어요. 특히, 과학적 사고가 단순히 비판을 위한 것이 아니라 문제를 논리적으로 탐구하고 해결하는 데 필요한 핵심 도구임 을 알려주며, 일상적인 예시와 쉬운 설명 덕분에 과학적 사고가 왜 중요한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줍니다. 실생활과 연결된 이야기가 많아 과학에 관심 있는 사람뿐만 아니라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잘못된 정보에 흔들리지 않고 현명한 판단을 내리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현대 사회에서 비판적 사고와 과학 문해력을 키우고자 한다면 이 책은 정말 훌륭한 길잡이가 될 거예요! #유사과학#가짜과학#사이비과학#음이온#디톡스#전자파#확증편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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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블룸 카페에서 <그런 건 과학이 아닙니다>라는 책의 서평 이벤트를 하고 계셨다. 진짜 과학과 유사 과학을 구분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었는데 유사 과학을 이용해 각종 제품을 홍보하고 파는 사람들이 많다. 그럴 듯 해서 많은 사람들이 속고 돈을 쓴다. 나도 그런 거에 많이 혹하고 돈을 쓴 적이 많았다. 유사과학과 진짜 과학을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이 책은 나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어 이 책이 큰 기대가 되었다. 그래서 서평 이벤트를 신청하고 당첨되어서 책을 받게 되었다. 감사합니다.^^ 컬처블룸카페님.^^ 시그마북스출판사님.^^ ![]() 책의 저자-야마모토 기타로 일본 가나자와 세이료대학 종합 정보 센터 강사 겸 메이지대학 과학 문해 연구소 객원 연구원. 1988년 기후현 출생. 메이지대학에서 정보커뮤니케이션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전문은 과학 문해로, 메타분석 및 크라우드소싱 등의 실증 연구에 뛰어나다. 일본 과학교육학회 장려상, 우유 학술 연합 최우수상을 비롯하여 과학 문해 연구에서 수많은 상을 받은 이력이 있다. 유사과학을 다루는 웹사이트 유사과학닷컴(Gijika.com)의 관리자이기도 하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35149287> 책의 저자2-이시카와 마사토 1959년, 도쿄 출생, 진화심리학자다. 메이지대학 정보 커뮤니케이션 학부 교수이며 도쿄공업대학 자연과학대학 응용물리학과(생물물리학)를 졸업했고, 파나소닉에서 영상 정보 시스템의 설계와 개발을 담당, 최신 컴퓨터 기술 개발 기구에서 인공 지능 연구에 참여했다. 전문 분야는 인지과학과 유전자 정보 처리다. 심리학과 사회학에 생물진화론을 응용, 인공지능과 마음 과학의 기초 이론 연구, 과학 커뮤니케이션과 과학 활용 교육, 초심리학을 예로 한 의사 과학 연구, 이와 같이 생물학, 뇌과학, 심리학 분야를 오랫동안 연구하고 있다. NHK를 대표하는 과학 프로그램, 아사히 TV의 토론 프로그램 등 여러 방송에 출연했고, 주요 저서로는 『감정은 어떻게 진화했나』, 『職場のざんねんな人?}鑑』, 『その?み「9割が勘違い」』, 『なぜ疑似科?が社?を動かすのか』 등이 있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35149287> 책의 역자- 정한뉘 한양대학교 분자생명과학과 졸업. 생명과학을 전공하여 연구자의 길을 걷던 중, 오랜 꿈이었던 일본어 번역가의 길을 포기할 수 없어 번역의 세계로 뛰어들었다. 책 한 권 한 권에 담긴 세상을 독자들에게 널리 알리고 싶다는 마음을 잊지 않고자 ‘한뉘(넓은 세상)’라는 필명을 지었다. 바른번역 글밥 아카데미 일본어 출판번역가 과정을 수료한 후 현재 각종 일서 검토·기획을 맡고 있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35149287> 책의 목차 들어가며 제1장. 과학이란 무엇일까? 01 ‘과학=자연과학’은 아니다 02 의외로 어렵지 않은 과학적 사고 03 과학과 유사과학을 딱 잘라 나눌 수 없다고? 04 단언할 수 없기에 과학적이다 05 올바르게 ‘보이는’ 문구를 생각하라 제2장. 유사과학의 이론을 파헤치다 06 귀신은 모순투성이 07 동종요법은 효과가 있을까? 08 방사선을 쬐면 건강해진다고? 라듐 온천의 수수께끼 09 독소를 배출하는 디톡스? 10 블루라이트의 유해성을 검증하다 제3장. 유사과학의 데이터를 파헤치다 11 도서관을 지으면 범죄가 늘어난다고? 12 제일 믿을 수 없는 말이 전문가의 의견! 13 자기도 모르게 속는 확증편향 14 실제 사례가 발견되는 쪽이 드물다 15 샘플 수가 전부가 아니다 16 무작위 대조군 연구의 중요성 17 ‘고금동서의 분석’을 분석하다 18 휴대전화의 전자파가 암을 일으킨다고? 19 우유가 해롭다는 주장의 문제점 제4장. 이론·데이터의 관계성과 유사과학 20 개가 짖었더니 지진이 일어났다고? 21 신체 파동 측정기는 무엇을 측정할까? 22 무속신앙, 성격 진단이 정확할까? 23 자석이 어깨결림을 치료한다고? 24 수소수의 시시비비를 가리다 25 EPA로 혈액 순환을 개선할 수 있다고? 26 O링 테스트를 검증하다 제5장. 현대사회와 유사과학 27 오랜 역사의 혈액 클렌징 28 학회는 동호회다! 29 논문을 아무나 낼 수 있다고? 30 지금까지의 상식을 뒤엎는다는 말을 의심하라 31 한의학이 과학에 편입되기까지 32 교육 현장에 숨어든 유사과학 33 음이온의 진실 34 은행잎 추출물의 모호한 효과 35 GABA와 기능성 표시 식품 제6장. 유사과학을 꿰뚫어 보는 사람의 관점 36 광고의 트릭에 속지 않기 37 입소문의 피해자, 미원의 비극 38 유전자 조작의 선입견에 주의하라 39 과학 커뮤니케이션의 어려움 40 유사과학에 빠지지 않으려면? 나오며 참고문헌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35149287> ![]() 책의 특징 이 책은 과학적으로 보이지만 실체를 들여다보면 결코 과학적이지 않은 주장, 설명, 정보를 가리키는 유사 과학, 의사 과학, 사이비과학, 과학계의 가짜 뉴스, 수상쩍은 과학, 거짓된 과학 지식을 다룬다. 우리가 일상에서 '이게 진짜 효과가 있다고?', '정말로 효능이 있을까?'하는 의문과 마주했을 때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유사 과학의 사례를 해설한다. 저자가 학교를 졸업한 지 한참 지난 20대 중반 이후에 배운 지식을 토대로 썼다. 이 책은 먼저 과학이 어떤 학문인지부터 짚고 넘어가고 이 책은 방법론으로서의 과학을 다루고 이공계 전공 과목인 자연과학뿐만 아니라 사회과학과 인문과학도 과학의 범주에 넣었다. 더불어 과학과 유사 과학을 구분하는 것의 어려움과, 유사 과학을 간파하는 능력인 과학 문해의 의의도 설명한다. 책의 장점 이 책은 과학과 유사 과학을 확실히 구분하는 기술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된다. 이 책은 컬러로 된 양질의 그림과 만화가 많아서 어려운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며, 그림과 만화가 귀여워서 책의 내용을 재미있게 배울 수도 있고 귀여움을 느낄 수도 있다. 우리가 들어보고 겪어온 많은 유사 과학 사례(귀신, 동종요법, 라듐 온천, 독소를 배출하는 디톡스, 블루라이트 유해설, 전자파가 암을 일으킨다는 주장, 우유가 해롭다는 주장, 규소수, 신체 파동 측정기, 무속신앙, 성격 진단, 자석의 어깨결림 치료 효과, 수소수, EPA, 오링테스트, 혈액 클렌징, 물은 답을 알고 있다, 유용 미생물, 음이온, 은행잎 추출물, GABA 등)을 소개하고 이것들이 왜 과학이 아닌 유사과학인지를 논증해서 그로 인해 잘못된 과학 지식을 바로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인과관계와 상관관계의 차이와 구별하는 법, 인과관계를 규명 할 수 있는 메타 분석, 코호트 연구, 환자 대조군 연구를 하는 방법을 배울 수 도 있다. 또 논문과 학회에 대한 잘못된 오해, 과도한 권위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 논문과 학회의 주장을 무조건적으로 믿어서는 안 된다는 것도 배울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 장에서 유사 과학을 꿰뚫어 보는 방법을 알려주어서 유익하다. 책의 후기 현대에는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로 수많은 잘못된 정보들이 우리의 눈을 가린다. 특히 음식이나 건강 제품에서 매출을 높이기 위해서 건강에 좋다고 마케팅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효과가 없는 경우가 많은데 사람들이 많이 속아서 이러한 음식이나 건강 제품을 사는 경우가 많다. 나 역시도 그런 정보에 혹해서 산 적이 많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앞으로는 그런 상술에 속지 않고 정말 효과가 있는 좋은 제품을 구별해서 구매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현대사회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봐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누구에게나 추천할 수 있는 책이다. 음식이나 건강 제품 말고도 많은 곳들에서 과학이 아닌 유사 과학이 흘러 넘친다. 유사과학과 과학을 구별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도록 노력해야겠다. ![]() ![]() ![]() ![]() ![]()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그런건과학이아닙니다 #야마모토기타로 #이시카와마사토 #시그마북스출판사 #시그마북스출판 #시그마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카페 #과학 #정한뉘 #유사과학 #서평 #서평단 #서평이벤트 #리뷰 #리뷰단 #리뷰이벤트 #리뷰어 #책 #책인증 #이벤트 #책이벤트 #실험 #연구 #사기 #가짜 #오류 #통계 #자연과학 #실수 #편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