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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초딩되신 큰딸을 위해 준비된 문제집 '전과목 개념잡는 어휘력'
너무너무 쉽고 보기좋게 되어 있어서 주변사람들에게 강추! 하고 있는 물건이예여~~~
사진이 흔들려서 매우 아쉽지만.. 요거요거 물건이네요~~~~~
1학년 2학기의 전과목의 중요한 부분의 핵심만 똭~!!! 요렇게 모아 놓았대요 ^^
알게 모르게 우리 딸 어휘력이 많이 딸리더라구요.. ㅠㅠㅠ 책을 읽을때 질문을 하면 자꾸 곰새 까먹기도 하고 엄마인 저에게 퀴즈를 낼때도 어떤식으로 내야할지 몰라 매일 머뭇 거리고, 또 간단한 국어 문제집을 풀때도 매일 하기 싫다고 그랬는데 요 문제집은 머릿속에 잘 들어온다고 하네요 ^^
<클릭하시면 크게 보여요>
문제집 구성이예요~~~ 완전 한눈에 깔끔하게 알아보기 쉽게 해놨어요 ^^
각 탭별로 이렇게~~~ 알아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요 ^^ 그래서 어떤 과목에 문제 인지도 파악이 쉽게 되어있네요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마음의 문' 이 라는시 말한마디에 굳게 닫힌 마음에 문을 열수 있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어요 저희 아이 매일 아침 요 시를 한번씩 읽고 간답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말로 친구들과 잘 놀다오길 바라는 마음에서요^^ 넘 좋은 시예요~
엄마들 당황하지 않도록.. 답지와 그리고 잘 설명되어 있는 해설이예요^^ 요거 보고 저희 아이 문제 풀때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한줄 서평* 저희 아이 학교는 이번 2학기때부터 시험을 본답니다~~~ 기본 단원평가가 아닌 성적에 반영되는 시험이라던데.. 사실 어떻게 해야 막막했는데..~ 아직 2학기 교과서도 받기 전이라 어떠한 준비를 해야 하나 걱정하던차에 요 '전과목 개념잡는 어휘력' 이란 문제집을 받고 대략 맥략적인 2학기 교과서에 내용도 미리 보고 저희 아이가 타 문제집에 문제를 잘 이해하지 못해 답을 알고도 틀리는 문제가 많았는데 어떤식으로 문제를 읽고. 또 그 낱말에 뜻까지 부분적으로 나오는게 있어서 정말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 요거요거 다 풀고 난후에 한권 더 사서 다시 복습해 보려 합니다^^ 넘 좋은 문제집~~~~ 잘 받아서 활용했네요~~
(핸드폰이라 화질이 별로 좋지 않아 아쉽네요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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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목 개념 잡는 어휘력은 한 권으로 한 학기의 개념 학습이 가능한 교재입니다. 국어, 수학, 통합교과(이웃, 가을, 우리나라, 겨울) 초등학교의 과목을 교과서의 진도 그대로 싣고 있어 한 권으로 한 학기 주요 개념을 순서대로 모두 공부할 수 있어 교과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국어, 수학, 통합교과 등 초등학교 과목으로 한 학기 주요 개념을 순서대로 공부할 수 있어요.
각 과목의 스스로 학습점검표가 있어 학습 목표와 학습을 계획해 실천할 수 있도록 하고 나의 평가도 잘함, 보통, 부족함 등의 스스로의 평가를 할 수 있어요.
과목 표지에 있는 학습 계획을 세우고 스스로 점검해볼 수 있어요.
1. 교과 단원 핵심을 뽑아 정리하고 간단한 확인 문제를 통해 학습 어휘를 익히고, 교과 개념의 기초를 쌓도록 해주는 핵심톡톡. 2. 교과서에서 뽑은 지문을 읽고 어휘력과 사고력 문제를 풀어보고, 문제 해결 과정을 통해 핵심 어취를 익히고 개념을 다질 수 있는 교과서 콕콕.
1. 교과서 속 어려운 한자어들, 교과 핵심 어휘를 뽑아 짚어주는 한자풀이 - 주어진 한자의 순서대로 풀이하면 더 쉽고 정확하게 이해. 2. 문제 내용과 관련된 여러 가지 정보를 통해 문제를 좀 더 쉽게 풀 수 있게 도주는 문제술술 - 답을 찾기 어려울때 힌트로 활용합니다.
3. 어 알아두면 좋을 배경 지식과 요점을 살펴 생각의 폭을 넓혀주는 이해술술 4. 다양한 관점을 보여주는 난이도 높은 문제를 풀며 배운 내용을 보다 싶이 있게 알아보는 추론
한 교재로 수학교과의 학습도 함께 할 수 있고 학습 계획도 스스로 세우고 점검하게 합니다.
문제의 내용 중 한자어의 설명으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방법을 일러주고 있고, 문제에 해당하는 지식의 습득도 가능하도록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 문제를 잘 모를 경우엔 이러한 해설을 통해 풀어나갈 수 있는 마음가짐도 갖게 합니다.
통합교과에도 스스로 학습 계획을 세우고 점검할 수 있는 학습 점검표가 나와 있어요.
문제를 풀면서 종합사고, 어휘파악, 어휘확장, 개념관계, 추론 등의 내가 알고 있는 어휘 실력과 사고력의 깊이가 어느 정도 되는지 진단과 도전할 수 있는 실력의 가늠도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올해 학교에 입학을 해서 1학기가 끝나가 여름 방학이 다가오는데, 2학기 예습용으로 과목의 핵심 어휘와 요점을 예습, 복습을 통해 어휘력과 사고력의 훈련이 가능하도록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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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목 개념잡는 어휘력 1학년 2학기 교재입니다. 국어 수학 통합교과(이웃, 가을, 우리나라, 겨울) 2학기에 배울 전과목 교과서에서 주요 개념과 어휘를 이 한권의 책에 담았습니다.
이제, 1학년 1학기 과정도 어느정도 마무리가 되어가고 있네요. 어느새 이렇게 한 학기를 마쳤는지... 그만큼 아이들도 많이 자랐겠죠.
어휘가 왜 중요하고, 어휘력이 풍부해야 하는 이유에 대한 설명이 처음에 나와요. 엄마들에게 길라잡이가 될 수 있는 부분이기에, 이 부분은 꼼꼼히 읽어보는게 좋은 것 같아요. 어휘는 참 중요한 것 같아요. 모든 과목의 기초가 되기도 하고, 기초가 튼튼한 아이들은 어떤 것을 만나더라도 쉽게 시작하고, 자신있게 도전하더라고요. 우리아이들의 전과목 기초는 바로 어휘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한권의 교재 속에는 국어, 수학, 통합과목이 들어있어요. 우리아이들이 2학기에 만날 교과서를 미리 만나보는 시간이 되겠죠. 아이들이 어떤 내용을 배우게 될지 엄마와함께 구경해 보는것도 좋은 것 같아요.
국어편이랍니다.
국어, 수학, 통합 과목 순으로 이 한권에 들어있어요.
2학기에 가장 먼저 만날 내용이 바로, <시> 네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와 시를 어떻게 구분하고, 동시 책을 한권 구입해서 아이와 동시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보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정리정돈이라는 말 속에 정리와 정돈은 같은 의미라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주었답니다.
그리고 이 교재는 대충 한번 풀고 덮는 그런 용도가 아닌 꾸준히 보면 좋을것 같아요.
세모, 네모, 원 개념을 다시 한번 알고 넘어가면 좋아요.
삼각형 세모 사각형 네모
2학기에는 시계보는 법이 나오네요. 방학동안 알려줘야 겠어요. 한자도 한글자 한글자 배워갈수 있어 좋네요.
통합편도 살펴 보아요.
2학기 선행도 잠깐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놀때는 확실히 놀고, 하루 30분이라도 집중할 때는 집중할 수 있도록 알찬 계획을 세우는데, 이 교재가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이가, 이 책을 받고, 몇장 혼자 풀었네요. 우선, 엄마와 함께 처음부터 끝까지 어떤 식으로 구성이 되었는지 훑어 본 다음 방학동안 천천히, 알차게 개념을 잡아 보는 시간을 가져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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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만나 볼 <전과목 개념잡는 어휘력 1-2> 교재다. 요즘 아이들을 대하다 보면 과거 읽을거리와 볼거리가 지금보다 현저히 적었던 엄마세대들이 썼던 용어들 마저도 잘 알지 못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왜 그럴까? 아마도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것들을 보여주지 못했기 때문이 아닐까? 양적으로는 늘었으나 질적으로도 그 만큼 늘어난 것이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대목이다. 그렇기에 아이들에게 잘 만들어진 책을, 잘 읽기를 바라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 책은 국어과목에 국한해서 아이들이 다루는 어휘를 살펴보고 설명하고 하는 여느 교재와는 다르게 구성이 되어 있다. 말 그대로 전과목에 걸쳐 나오는 어휘들을 아이들이 그저 감으로 그렇구나하고 넘어가는 것이 아닌 정확한 의미를 알고 넘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그리고 우리말이 80%이상 한자에 그 근원을 두고 있는 말들이기에 한자를 이용한 설명이 분명 그 어휘의 의미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것은 짐작할 수 있다.
그럼 이 책에서는 어떤 것들을 다루고 있는가? 국어와 수학, 그리고 통합 교과의 각각의 단원을 통해 정확히 새롭게 알게 되는 어휘들을 설명하고 있다.
먼저 국어교과목의 해당 교재의 두 페이지를 살펴보면 먼저 <핵심톡톡>이라는 부분을 통해서 각각의 단원에서 다루는 이론을 설명하고 있으면서 옆에 그 단원에 나오는 어휘를 한자와 함께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다음으로 핵심을 공부한 이후 해당 단원에서 각 페이지마다 다루어지는 단어와 문제들을 통해 정확한 어휘를 익힐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당연히 국어는 어휘력의 싸움이니 국어 교과에 대해 이런 설명과 다양한 문제로의 접근은 익히 알고 있었던 유형일 것이다. 그것은 통합교과에서도 비슷한 모습을 띄기에 통합교과도 국어교과와 비슷하다 여기면 될 것 같다. 하지만 반전은 수학과목에서다.
우리가 알고 있던 수학은 그저 숫자들의 나열과 그 숫자로 이루어진 수들은 사칙연산과 새롭게 정의된 연산기호에 의해 단순히 수로 되어진 정답을 찾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수학도 온전히 어휘력의 싸움임을 보여주고 있다. 수학에 등장하는 단어들이며 내용들을 한자풀이를 통해 정확히 그 의미를 설명하고 파악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그러다 보니 단순한 연산만을 다루기 보다는 문장형 사고력 문제들을 다루어 지금 수학교과에서 추구하고 있는 흐름에 딱 맞는 접근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 뿐 아니라 중고등학생인 아이를 두고 있는 부모로서 어휘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그 어휘의 개념을 정확히 알고 있나 없나 하는 것이 초등 이후 학습을 하는 부분에서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가를 알고 있는 사람이기에 이 책의 가치를 높이 평가할 수 밖에 없다. 아울러 해당 출판사의 논술교재와 함께 병행한다면 더욱 많은 효과를 얻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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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오늘 학교에서 쐐기표랑 겹쐐기표 배웠어요~
엄마랑 집에서 공부한거 학교에서 배우니까 기분도 좋고, 더 쉬웠어요 "
학교에서 돌아온 딸이 가장 먼저 한 말입니다.
국어가 한글이라 제일 쉬울줄 알았다는데
배우는 과목중에 국어가 어렵게 느껴진다는 우리 딸 입에서 나온 말이라 더더욱 반가웠어요.
학교 입학과 동시에 조금씩 하기 시작한 전과목 개념 잡는 어휘력 1-1
할때는 너무 어렵다고 하고 어휘력 푸는 동안 어디 가지도 못하게 붙들고 있어서...
1학년 아이들이 풀기엔 너무 어려운거 아닐까? 했는데
이제서야 빛을 발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2학기도 역시 전과목 개념잡는 어휘력 1-2로 개념을 탄탄하게 잡으려고 합니다.
어휘력이 풍부해야 성적도 쑥쑥 오른다고 하잖아요.
분명히 책에서 읽은 것 같은데 단어만 따로 떼어놓고 물어보면 무슨 뜻인지 잘 알지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교과서에서 배우는 어휘만이라도 확실하게 인식시켜주고 싶은마음이 큰데요.
초등 교과 학습이 통합교과로 바뀌면서 교과 개념을 이해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어휘력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되고 있는데 어휘력만 따로 정리해서 공부시키기는 쉽지 않더라구요.
저처럼 어휘를 살짝 짚어주고 싶은데 마땅한 교재가 없어 고민하신 분들에겐
< 전과목 개념잡는 어휘력 > 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어휘하면 국어과목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
< 전과목 개념잡는 어휘력 > 에는 국어뿐만 아니라 수학,
그리고 통합교과의 개념과 어휘를 모두 다루고 있어서
새로운 단원이 시작하기전 가볍에 풀고 가면 좋은것 같아요.
어제 막 1학기 어휘력을 끝냈는데 바로 2학기 어휘력을 풀어보라고 했더니
미리 풀어본 경험이 있어서 아주 어려운 단어나 처음 들어본 어휘이외에는
질문없이 혼자서도 잘 풀어가네요.
오늘 마침 학교도서관에서 [ 책이 꼼지락꼼지락 ]이란 책을 빌려왔는데
마침 거기에 있는 지문이 실려있어서 너무 반가워하더라구요.
간단하게 개념을 정리해줄 수 있는 핵심톡톡과
교과서에 뽑은 지문을 이용해 어휘력과 사고력 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 교과서 콕콕~
우리 나라의 어휘중 70%가 한자어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한자로 풀이를 알면
그 어휘를 더욱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한 단원당 두장 분량이기 때문에 부담없이 가볍게 예습 및 복습용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한번에 모든 어휘를 내 것으로 만들 순 없어도 앞으로 내가 배울 교과에 이런 단어가 나오겠구나~하는 감만 있어도 어휘력 향상에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요즘 아이들은 공부할 것이 너무 많이서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책들이 참 잘 나와있어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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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다가 모르는 단어가 자꾸만 나오면, 진도도 끊기도 내용 이해도 안돼요.
외국 문학작품 읽을때 낯선데다 길기까지 한 주인공들의 이름과 얽히고 설키는 스토리처럼^^;;
특히 학교라는 곳에 처음 들어가서, 교과서 확인 문제조차 낯선 용어에 적응 안되는 아이들을 보니, 기본 개념과 어휘 정리가 필요하겠다 싶었어요.
다행히 1학기가 마무리 되는 시점이라 이제는 많이 좋아졌지만 말이에요.
요즘 한자 배운다고, 뭐든 다 음과 훈을 묻는 우리집 어린이들.. 이 책 보면 재밌게 잘 보겠어요~
본문 내용을 살펴보니 쉬운것도 있고, 어려운 것도 있어요. 중요한 건 이걸 숙제처럼 부담주며 공부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퀴즈를 주고받듯이 편하게 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관건이며, 배경지식으로 책을 많이 읽어주는 것이 '낯설음'을 줄여주는 방법이 되겠어요.
1학년은 과목이 많지 않아요. 국어, 수학, 통합~ 이렇게 세 과목에 대한 어휘를 미리 만나 볼수 있답니다.
초등학교 1학년은 어휘력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시기래요. 이런 중요한 시기가 이제 반년 밖에(?) 이나(?) 남았네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노는 것과 더불어 앞으로의 학창시절을 현명하게 잘 준비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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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나본 책은 사이엔스어린이의 <전과목 개념잡는 어휘력1-2>랍니다. 초등학생이 된 큰따님의 학교생활은 무난히 적응되어가는데 벌써 1학년 1학기가 지나가 버렸네요... 이제 슬슬 2학기를 준비해야 할듯 싶을때 만나본 <전과목 개념잡는 어휘력>
사실 요즘 개정된 교과서가 개인적으로 너무 어렵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ㅠㅠ 제 실력이 부족한건지 제가 어릴적 배운 수준이 낮은건지 요즘 1학년의 수준이 왜이리 어려운지 모르겠어요...
개인적으로 아이에게 책을 많이 읽히려 노력하는데도 학교 수업의 진도를 따라가기엔 어려워진 교과과정이 참으로 어렵더라구요... 먼저 공부시킨 고학년 맘들의 충고ㅡㄴ 모두가 한목소리 "책을 많이 읽혀라~"더라구요... 그이유는 어휘력이 모든 교과과정의 가장 기본이기 때문이지요...
이 책은 1학년 2학기의 교과책에서 아이가 알아두면 좋은 용어의 개념을 다져주는 방식이네요... 한자로 이루어진 우리의 단어를 한자풀이를 이용하여 문장을 이해하기 쉽게 알수 있겠더라구요...
백설공주의 백설의 뜻도 한자로 풀어보니 하얀눈의 공주...ㅎㅎ 아이가 이걸 보더니 눈의 여왕이냐고? 물어보더라구요 ㅋㅋ 피부가 하얀 백설공주.. 한자의 뜻을 아니 문제의 풀이가 쉬워지네요...
어휘력은 국어만이 아니라 수학에도 해당이 되지요... 수학에도 적용되는 어휘력이지만 책을 보면 볼수록 어휘력은 학습에 가장 기본이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이가 7살부터 한자공부를 시작했다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잠시 중단하였는데 요 책을 보면서 다시금 한자공부를 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물론 한자의 학습만이 어휘력향상에 도움이 되는것은 아니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단어의 수준이 높아갈것이고 한자의 뜻만 알아도 어휘력향상에 도움이 될것 같더라구요...
아이가 조금이라고 이책을 읽으면서 개념 학습의 기초를 잘 다져가길 바라면 방학기간동안 재미있게 학습해보기로 약속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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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많은 아이를 키우시나요? 어마무시 부럽습니다. 옆집 아이도 앞집 아이도 뒷집 아이도 하루종일 엄마 꽁무니 쫒아 다니며 왜? 왜? 를 물어봐서 귀찮아 죽겠다는데.. 울 아들램은 왜 8살이 다 되어가는데 왜? 라고 물어보는 게 열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의 희귀한 일이냐며.... 우리 아이 왜 왜? 질문이 없는 아이인지.. 한참이나 고민하던 시절이 있었더랬죠.. 물론 지금도 쭈욱 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냥 어릴 때부터 엄마표 홈스쿨링 한다고 아이 등짝 후려쳐 가며 가르쳤던 탓에... 아이가 엄마가 하는 말 속에서만 뱅뱅 돌게 된 건 아닐까? 아님 질문이 생기지 않을 정도로 내가 잘 키우고 있는 걸까? 라는 말도 안되는 상상도 해 가며.. 애가 사람들이 하는 말이 무슨 말인지.. 책에서 나온 단어가 무슨 뜻인지 이해를 못 해... 근데 그걸 이해 못 한다 하면 엄마는 '그것도 이해 못 해? 방금 설명 해 줬잖아...' 라고 버럭대니.. 어느 순간 부터 자기가 모르는 것을 모른다 하지 못 하는.. 이런 상황이.... 그래요 다 제 탓이네요... '결국은 아는 만큼 질문한다! ' 아이가 초등을 가니 그 말이 딱 느껴지더라구요 학교에서 간단하게 하는 테스트에서 아이가 문제가 어려워서 틀리는 게 아니라 문제를 이해 못 해서 못 푸는 모습.. 결국 문제가 문제인,, 이 어처구니 없는 상황에... 어휘의 중요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국어의 중요성이 얼마나 큰지.. 새삼 하루 하루 순간 순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답니다 아이가 왜 책을 잘 읽지 않을까? 하는 고민도 같은 맥락이지요.. 우리가 영어로 된 영화를 볼 때 웃어야 할 때 웃지 못 하고 울어야 할 때 울지 못 하는 건 그 영화에 나오는 말들을 이해 못 해서잖아요... 아이가 책을 볼때 사람들과 이야기 할때도 다~~ 그런 느낌이었던거죠.. 그래서 책도 보기 싫고 무슨 질문을 하면 안드로메다 머나먼 나라의 엉뚱한 이야기나 하고...
1학기 헤맬만큼 헤매어 봤다. 2학기까지 헤맬 수는 없다... 라며 분노의 검색질 중에 알아낸 전과목 개념잡는 어휘력
2학기때는 꽈~악 잡아주는 느낌이로다가...ㅋㅋㅋ
가장 맘에 들었던 것은 국어, 수학, 통합교과를 이 한권으로 끝! 할 수 있다는 것... 방학이라도 놀 틈 없이 바쁜 아이들에게 이 보다 기쁜 소식은 없을 듯요 ㅎㅅㅎ
집에 다들 있으신 수학 익힘책과 두께감 비교요.. 완전 얇지요? 애들 부담감 있겠어요? 없겠어요? ㅋㅋㅋ 가볍게 한권으로 끝내는 2학기 선행,, 전과목 개념잡는 어휘력 으로 끝!
왜? 모두들 어휘력에 주목할까요? 어휘력의 중요성에 대해 읽어 봅니다.
전과목 개념잡는 어휘력이 특별한 이유와 구성에 대해서도 알아 보아요.
교과서 개념을 잡아주는 어휘력 + 사고력 그리고 학습을 도와주는 책 속 포인트로 꽈악 잡아주는 느낌...
이렇게 2학기 교과 과정을 미리 만나 보네요 국어, 수학, 통합까지 한권에서 만나는 2학기.... 참 편하고 좋은 세상이다 그죠? ㅋㅋㅋ
활용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건 아이보다 엄마가 챙겨서 읽어봐야 할 것 같아요.
짜잔.. 구성은 이렇게... 크게 보세요 문제집에 익숙한 아이가 아니라면 허걱~ 스럽기도 해요...첫인상과는 다르게 문제집의 구성은 알차네요...
페이지당 글자수가 많아서 남자 아이들 헉~ 할 수도 있겠지만 이해술술과 문제술술을 잘 활용하면 좀 더 쉽게 문제에 다가갈수 있어요
수학은 조금 수학적인 냄새가 난다 싶었는데...
도형쪽 들어가니 이건 국어인지,,, 수학인지 헷갈리는가 봉가...ㅋㅋㅋ
통합교과에서는 보고 있으면 잔잔한 미소가 떠오르는 문제들... 이런 걸 글로 배워야 하는 아이들이 조금 안쓰럽기도 하고....
해답과 해설이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하기에도 부담감이 없어요
아직 아이가 풀어보지는 않았어요... 여름방학에 2학기 선행으로 준비한 문제집이라 아직 풀 수 없다는 게 함정~ 다들 영어다 수학이다 아이들 방학 스케줄 잡느라 바쁘신데.. 류씨는 아이가 처음 맞이하는 방학에 아이의 어휘력 부터 차근 차근 쌓아올리려 합니다 이 문제집 한권으로 아이의 어휘력이 눈에 띄게 달라지는 모습을 기대하긴 어렵겠지만 적어도 교과서에 나오는 말들은 알고 갈 수 있다는 거... 아이가 선생님의 말씀이나 수업 내용을 못 알아 들어서 학교에서 과묵씨가 되지는 않을꺼라는 거... 느낌 오쟈냐.... 예전에 아이가 학교 들어가기 전에 어휘력 관련해서 두꺼운 문제집 몇권 풀렸던 적이 있는데.. 그 문제집에 있는 단어들의 선택 기준이 뭔지는 잘 몰라도... 단어가 너무 많다보니 문제집 푸는 동안 아이가 문제집에 나오는 단어의 반도 이해를 못 하고 넘어가더라구요 문제집에 단어가 많으면 뭐하나? 문제집을 다 풀면 뭐하나? 아이의 머릿속에 남는 건 하나도 없는데..... 그래서 이번 방학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이었는데.. 딱! 교과서를 토대로 나온 전과목 개념잡는 어휘력을 거름삼아 싹을 틔우고 꽃을 피워 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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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에 입학한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1학기가 끝나가고 있다. 아들놈은 여름방학을 심히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는... 아이는 좋겠지만 학부모인 나로서는 방학때 아이의 모자르는 학업을 보충해줘야한다는 부담감을 살짝 안고 있어서 그리 좋지만은 않다.
아이는 2학기 교과서를 받아왔다. 아이가 알아야하는 내용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것이다.
독서코칭공부를 하고 있는데 제일 많이 듣는 소리가 '어휘력'이 아이공부에 상당히 많이 작용한다는 것... 어휘력은 하루아침에 생기는게 아닌 유아, 초등학생부터의 꾸준한 독서로 생긴다는 것이다. 또한 이 어휘력은 독서를 한다고 해서 금방 나타나는게 아닌 차곡차곡 쌓여서 중학교, 고등학교에 들어가야 비로서 빛을 발한다는 것이다. 장기전으로 공부해야한다는 것인데 1학년 2학기 통합교과인 국어,수학의 어휘력을 전반적으로 다루고 있는 전과목 개념잡는 어휘력 이란 책을 접하게 되었다.
두껍지 않아서 그리 부담감은 없었지만 내용이 그리 호락호락하지만은 않았다. 1학년 아이들이 풀 수있을까?? 하는 생각마저 들었다는....
그냥 글만 읽는 독서만으로는 어휘력이 늘지 않는다는거 아시죠? 무작정독서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아용~~~~ 씹고 곱씹으면서 정확한 어휘개념을 알아야 성적도 오른다는 사실... 알고 있지만 아이와 책을 활용하는게 그리 쉽지만은 않다.
학년 2학기 교과서에 맞춰 순서대로 어휘개념이 정리되어 있다. 아직 2학기책을 수업한게 아니라서 미리 아이와 함께 보는게 무리가 있어 우선은 간단하게 훑어봤다.
문제옆에 교과서의 어느부분에 해당되는 내용인지 하나하나 다 기재되어 있어 직접 찾아보면서 공부할 수 있단 점이 참 좋다. 또한 이젠 슬슬 한자도 접해줘야하는데 바로 옆에 주석처럼 한자도 써있어서 따로 일부러 한자를 알려주지 않아도 되니 훨씬 편한 것 같다.
1학년 2학기가 되면 이런 어휘개념들을 알아둬야하구나... 하는 가늠이 가능하니 예습과 복습을 철저히 한다면 우리아이 어휘실력이 쑥쑥 늘 것 같다.
통합교과문제집이라서 수학도 같이 있는데 요즘의 수학은 숫자만 있는 수학이 아니란거 아시죠? 서술형의 수학이 강조되는 시대라서 질문을 정확히 읽어내는 능력이 필요한데 수학에도 어휘개념이 강조되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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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문제를 보니 아이가 현재 수학문제집에서 본것들인데 여기서는 이렇게 말로 풀이를 해서인지 아이가 약간 헷갈려했다. 7+5= 7+3+2= 12 이렇게 그냥 딱딱 공식만 외웠는데 여기서는 5를 어떤 숫자들로 나누어야할지 쓰세요...라고 질문이 나와서 요즘 추세에 맞도록 서술질문으로 되어 있다.
수학뒷페이지엔 이웃, 가을, 우리나라, 겨울의 통합교과서에 관련된 문제들이 약 15페이지로 구성되어있다. 우선은 얇은 두께의 문제집이지만 교과서 흐름대로 문제들이 나와있어서 차곡차곡 공부한다면 실력향상에 도움이 많이 될것 같다. 또한 지루하지 않은 구성으로 되어 있어서 예습, 복습을 잘 챙겨서 할수있을 것 같다.
- 본 리뷰는 책만 무상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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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아이 둘을 키우고 있어요. 아이들이 학교 생활에서 보는 단원 평가들을 보니, 어렵지 않은데, 문제를 이해를 못해서 틀려오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구요. 국어 문제이면 오히려 안타깝지 않겠는데 수학문제인데 어려운 것도 아닌데, 잘못 이해해서 틀리는 경우는 그렇게 안타까울 수가 없어요. 초등 학습의 경우 개념과 어휘력을 탄탄하게 다져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전과목 개념 잡는 어휘력 초등, 이번 방학 때 작은 아이와 함께 해 보려고 접해 보았는데,
1학년 작은 아이 뿐만 아니라 3학년 큰 아이에게도 유익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휘력이 아직 많이 부족하기도 하고, 국어, 수학, 통합교과 속에 나오는 어휘력이나 한자 들은 기본기를 다지기 좋겠더라구요.
국어, 수학, 통합 교과까지 교과서를 통해서 어휘력을 학습하기에 교과 예습, 복습이 동시에 된다는 점이 좋아요. 교과서에서 배우기에 동떨어진 어휘학습이 아니라 학교 교과를 대비할 수 있답니다.
교과서에서 뽑은 지문들이 그대로 나오기에, 아이들로 하여금 익숙하게 느끼게도 하고, 실제적인 도움이 되기도 하겠어요. 수학교과서에 나오는 어휘력들, 한자도 접하게 되고, 특히 사진 자료들은 이해하기 수월하게 도와주네요.
어휘를 이해하는 데 있어 한자가 참 중요하구나 새삼 느끼게 되네요.
초등에서 어휘를 잡아야 이후 과정에 있어서도 공부 따라잡기가 수월하기에
초등 때부태 개념 중심의 학습이 필요한 것 같아요. 어휘를 통해서 통합 사고력을 할 수 있도록 기본을 깔아주는 개념잡는 어휘력 시리즈로
방학 동안에 아이들의 부족한 어휘를 위해 도움 받아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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