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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보게 되는 앞~페이지들은 문장 한 줄 - 에 관해 바로 아래에 어절/단어 다 끊어서 사전형식의 뜻, 의미, 발음기호 전부 쓰여있어요! 한 줄 나올 때마다 정말 다 되어있어서 '!?! 이거 되는거야? 책 끝날 때까지 진짜 이렇게...? 분량 엄청난가?' 했습니다ㅎㅎㅎ 깜짝놀란것만큼의 무지막지한 분량은 아니었어요! 아기 돼지 삼형제 동화 의외로 어어어어엄청 길고 그러진 않았나봅니다ㅎㅎㅎ 예를들어 '셋 째는 시간이 오래걸려도 튼튼한 벽돌집을 지었습니다.' 라는 문장이면, ---> 셋 째(돼지) / 시간 / 걸리다 / 오래되다 / 튼튼한 / 벽돌 / 집 / 짓다 ----> 이렇게 모든 단어 (전치사 ex.to 가 있다면 이것까지) 를 하나하나 공부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엄청났어요ㅎㅎ 그리고 이 챕터?가 끝나면 원문, 한국어 번역이 시작되고요. 이 류의 서적중에서 최고 끝판왕인듯 싶습니다. 다른 동화들도 모두 나와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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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읽었던 동화인데 막상 어른이 되어서 다시 읽어보면 축약되었던 이야기가 있었다던가 의미가 다르게 번역되었다던가 하는 책들이 종종 있다. 이 작품도 어린이용으로 번역되었던 터인지 원서로 보니 조금 더 잔인하고 긴 이야기들이 숨어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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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돼지삼형제 잉글리쉬버전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돼지3마리가 등장하는 삼겹살 탕수육 돈까스가 주재인 이책은 그야말로 돼지고기마니아들의 성전이라 할수있는 요리책은아니니 대신 늑대가 배를채우는 대리만족을하고싶은사람들을 위한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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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에 대한 틀을 제약할 수도 있으니 각자 판단하고 읽어야할듯 합니다. 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되는 책이라도 술술 읽여 나갈 수 있습니다. 나이들어 읽어도 좋은 작품입니다. 짧은 시간을 활용해서 한 번 쭉 훑어 읽어봐도 아깝지 않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 우리가 익히 아는 그 아기 돼지 삼형제의 이야기입니다. 어렸을 때는 그냥 늑대를 물리친 막내 돼지 대단하다고 생각하며 넘겼는데 지금 보니 형제임에도 성격이 다른 돼지 삼형제가 웃기네요. 중간 중간 있는 삽화가 귀엽기 보다는 너무 사실적인 돼지와 늑대라 놀랍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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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리 브룩의 아기돼지삼형제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익숙한 이야기지만 영어 원문과 단어 목록 한글 번역을 함께 제공해 학습 효과까지 챙길 수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단순히 읽는 것을 넘어서 문장 구조와 단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유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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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원래 아기 돼지 삼형제의 이야기인 줄은 몰랐지만 어렴풋이 내용은 이럴 거라고 생각했는데 맞았다. 짚으로, 가시나무로, 벽돌로 집을 지은 삼형제와 늑대의 이야기인데 건축재료는 이야기마다 조금씩 달랐던 것 같다. 그런데 벽돌집에 사는 아기 돼지가 무사한 것까지만 알았는데 이후 늑대와의 머리 싸움이 이어졌다는 것은 몰랐다. 어쨌든 이 책은 이야기로 영어 독해 공부하기 좋은 책이다. 영어 문장이 나오고 바로 밑에 영단어를 정리해 놓았는데 아주 쉬운 단어도 다 수록돼있다. 초등학생용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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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너드 레슬리 브룩 저 / 아기 돼지 삼형제: 영어 원문과 한국어 번역을 함께! 읽고 난 리뷰입니다 소소네 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제 부단히 개인적인 의견 및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이 부분 양해 바라며 혹여라도 원치 않으실 경우 뒤로 가기를 살짝 눌러 주세요 다음은 제 후기입니다 귀여운 이야기 |
| ‘아기돼지 삼형제’는 재미있고 교훈적인 이야기입니다. 각각의 돼지가 다른 집을 짓는 모습이 흥미로웠고, 늑대가 집을 무너뜨릴 때 긴장감도 느껴졌습니다. 특히 막내 돼지가 벽돌로 튼튼한 집을 지어 늑대를 물리치는 장면이 인상 깊었습니다. 노력과 준비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용기도 배웠습니다.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이 봐도 재미있고 의미 있는 이야기입니다. |
| 레너드 레슬리 브룩 작가의 아기 돼지 삼형제: 영어 원문과 한국어 번역을 함께! (소소네)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 유딩용이고 아는 내용이라 영어공부 쉬울 거 같아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이렇게 보니까 좋네요. 그런데도 한단어는 뜻을 까먹은게 골때리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