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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 권에 비해 즐겁게 읽었다. 연애소설이라고 하기엔 어폐가 있겠지만 두 여인을 둘러싼 이야기들이 재미있다. 본격적으로 미치기 시작하는데, 덩달아 흥이 나고 읽는 속도도 붙는 것이다. * 애인의 책을 보니 인덱스가 여기저기 붙어있다. 나는 읽는 내내 뭘 어디에 붙여야 할 지 영 모르겠던데.. 어떤 귀엽고 아름다운 점들을 찾아낸걸까? 역시 독서천재구나... 싶었다. * 드디어 한 권이 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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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라마조프 씨네 형제들 (중) 표도르 도스또예프스끼 저 , 이대우 역 , 열린책 중은 커녕 아직 상도 못 읽었지만 나는 포인트의 노예이기에 미리 리뷰를 작성해야겠다 이것도 놓치면 1년이 금방 흘러가기때문에 내 아까운 포인트가 소멸된다 나중에 리뷰를 수정해야겠다 |
| 표지 이미지랑 글의 분위기가 너무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표지라서 그런지 표지디자인부터 관심이 가더라구요^^ 표지는 물론 책도 아주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서사도 마음에 들고 소재가 신선하고 재밌네요. 작가님의 다른작품도 읽어보고 싶네요ㅎㅎ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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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열린책들에서 출간된 까라마조프 씨네 형제들(중)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죄와 벌을 읽고 그래 글을 잘 쓰는 사람은 이런 흡입력 있는 글을 쓰는구나, 하고 감탄했었습니다. 도스토예프스키하면 죄와 벌이 가장 유명하다고 생각하지만 가장 재미있는 작품을 고르라하면 까라마조프 씨네 형제들이 많이 언급되길래 시간될 때 한 번 읽어봐야겠다 생각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가장 재밌게 읽은 도스토예프스키 작품으로 뽑은 이유를 알겠네요. 하권도 읽을 생각에 즐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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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도르 도스또예프스끼의 [까라마조프 씨네 형제들] (중)입니다. (상)에 이어 구매했는데 좋네요. 일단 컴퓨터로 확인은 해봤고, 이북 리더기로 다운받아서 차근차근 읽어봐야할 것 같습니다. 이 참에 그 동안 읽고 싶었던 세계문학들을 접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도스또예프스끼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읽어나갈 생각을 하니 기대되네요. 다음 편도 구매해야겠네요. |
| 그거슨 감독은 모두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일본 중국 짐바브웨 이란 등 다양한 분야의 경우 있다 이렇게 볼 수도 있지만 그래도 한국 시장에서 베스트셀러는 여전히 것이다 이렇게 확신을 갖고 있는 날 각별히 것이다 이렇게 확신을 갖고 있는 날 각별히 것이다 이렇게 확신을 갖고 있는 날 각별히 것이다 이렇게 확신을 합니다 있는 날 각별히 것이다 이렇게 확신을 합니다 있는 것 같아요 있는 날 각별히 조심하시길 있는 것 같다 이렇게 확신을 합니다 있는 날 각별히 조심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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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대학로에서 "브라더스 까라마조프"란 소극장 뮤지컬을 보고 이 책을 다시 읽게 되었어요. 2시간 분량의 뮤지컬인데 내용을 모르더라도 전체 줄거리가 압축적으로 잘 표현되어 있었고 최소한의 무대 장치와 키보드 만으로 이런 완성도를 보여줄 수 있구나 싶어서 감탄했어요. 까라마조프 가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을 축으로 아버지와 아들들의 이야기가 씨줄과 날줄이 되어 전개되는 대작이죠. 악인이라고 부를 수 밖에 없는 인간을 어떻게 이렇게 매력적으로 그렸을까 새삼 까라마조프 적인? 세계를 구축한 작가의 능력에 감탄하게 되죠. 아버지를 죽이고 싶어하는 마음은 굳이 프로이트 같은 정신분석 이론을 들먹이지 않더라도 누구에게나 있잖아요. 자기 안에 있는 아버지(=까라마조프 적인 것)를 완전히 죽일 수 없다는 것과 설령 죽이더라도 그로 인해 느껴야 할 참된 해방감과 구원이 없다는 데 인간의 절망과 비극이 있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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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고전중에 고전! 죄와벌로도 잘 알려진 도스토예프스키가 죽기전에 쓴 마지막 장편이라고 한다.
사실 도스토예프스키의 소설에는 여러 소설들이 있지만 까라마조프씨네 형제들을 가장 먼저 읽게 된것은
까라마조프씨네 형제들이 가진 심리묘사가 뛰어나다는 리뷰를 봤기 때문이다. 역시나 인물 한명 한명의
묘사가 뛰어나서 실제로 이런 사람들을 만나본것같은 느낌이 들었다. 장편이라 완독이 쉽지는 않지만 올해
시간날때마다 읽어서 완독해보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