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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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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은 까맣고 왼쪽은 파란눈동자를 가진두비치나.고구려시대 건안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유랑놀이패 소녀의 신비로운 마술쇼이야기에요.두비치나는 서역인에게 배운 마술을 이용해서놀리는 사람들에게 혼을 내주기도 해요.본인과 눈 색이 다르다고 어딜가나 괴물소리를 듣거든요.그러던 두비치나에게도 처음으로 친구가 생겼어요. 그 친구를 지켜주고 싶지만 결국 비밀을 말하게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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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은 까맣고 왼쪽은 파란눈동자를 가진
두비치나.
고구려시대 건안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유랑놀이패 소녀의 신비로운 마술쇼이야기에요.
두비치나는 서역인에게 배운 마술을 이용해서
놀리는 사람들에게 혼을 내주기도 해요.
본인과 눈 색이 다르다고 어딜가나 괴물소리를 
듣거든요.
그러던 두비치나에게도 처음으로 친구가 생겼어요. 그 친구를 지켜주고 싶지만 결국 비밀을 말하게 되었어요.
친구들 앞에서 불타는 물 마술을 하다가 그만
동맹 축제때 동명성왕을 모신 사당에 
불이나버렸어요.
동명성왕에게 버림받았다는 불안감으로 
유랑놀이패와 소녀는 위기를 맞게되요.
목숨을 잘 건질수 있을까요?
이 위기를 해결해줄 친구는 과연 누구일까요?
어떤 마술로 두비치나는 이 위기를 해결해 
갈까요?


나와 다른 사람에게 눈길이 가요
나와 비슷한 사람에게 마음이 가요
나랑 비슷해서, 나랑 달라서
내 곁에 있어 준 친구들이 고맙습니다.

로제트는 사람들이 원하는걸 보여 줘서 그들을 
행복하게 만드는게 마술이래,
그 순간의 행복이 어떤 사람에게는 살아가는
힘이 된다고 ,. . 

맞아. 그때 난 사실을 말할 기회를 놓쳤지
오늘 아침에도 기회는 있었어.
근데 진실을 말한 다음 일이 두려웠어.
사람들의 시선이. 특히 아버지가 실망할까봐.

괴물대신 특별하다고 말해주었다.88

n*****6 2024.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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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마술소녀에게 빠져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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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를 배경으로 남들과 다른 외모를 가진 두비치나가 각자의 고민과 아픔을 지닌 친구들을 만나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에요.나와 다르다고 차별하지 말고 요즘 같은 다문화 시대에 다함께 어우러져 살아가야 한다는 교훈도 얻었다고 아이가 말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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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를 배경으로 남들과 다른 외모를 가진 두비치나가 각자의 고민과 아픔을 지닌 친구들을 만나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에요.나와 다르다고 차별하지 말고 요즘 같은 다문화 시대에 다함께 어우러져 살아가야 한다는 교훈도 얻었다고 아이가 말하더라구요.
YES마니아 : 로얄 h********2 2024.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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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나를 찾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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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역사 책을 읽으라고 하면 일단 거부하는데 이번에 마술 소녀 두비치나는 고구려를 배경으로 역사적 인물도 등장하고 고구려에 대한 내용들이 나와서 역사에 대한 관심을 갖기에도 너무 좋았아요그리고 주인공 두비치나의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찾기위해 애쓰는 모습이 성장하는 아이들과 비슷해서 아이도 저도 공감하며 읽었네요~~역사 동화 많이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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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역사 책을 읽으라고 하면 일단 거부하는데 이번에 마술 소녀 두비치나는 고구려를 배경으로 역사적 인물도 등장하고 고구려에 대한 내용들이 나와서 역사에 대한 관심을 갖기에도 너무 좋았아요

그리고 주인공 두비치나의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찾기위해 애쓰는 모습이 성장하는 아이들과 비슷해서 아이도 저도 공감하며 읽었네요~~

역사 동화 많이 써주세요^^!!!


YES마니아 : 로얄 b********7 2024.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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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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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 장편동화 | 박지윤 그림별숲마술소녀 두비치나고구려시개 건안성으로오른쪽 눈동자는 까맣고 왼쪽 눈동자는 파란아이, 두비치나두비치나는 유랑놀이패의 일원이다유랑놀이패는 고구려 전역을 돌아다닌다매번가는 곳마다 아이들은 두비치나의 눈을 보고 괴물이라 한다그 말을 꺽기위해 마술로 아이들의 입을 막는 두비치나건안성의 성주 아들 송강찬은아버지처럼 무술을 못하지만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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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 장편동화 | 박지윤 그림
별숲

마술소녀 두비치나
고구려시개 건안성으로
오른쪽 눈동자는 까맣고 왼쪽 눈동자는 파란아이, 두비치나
두비치나는 유랑놀이패의 일원이다
유랑놀이패는 고구려 전역을 돌아다닌다
매번가는 곳마다 아이들은 두비치나의 눈을 보고 괴물이라 한다
그 말을 꺽기위해 마술로 아이들의 입을 막는 두비치나
건안성의 성주 아들 송강찬은아버지처럼 무술을 못하지만
책읽기과 별관찰을 좋아하고
이 곳에 온지 얼마 안된 말갈 소년 걸걸비우는 무술에 능통하다
무술을 못하는 강찬은 걸걸비우가 부러워 다른 친구들이 괴롭힐때
같이 나서서 하고
건안성에 오기전 강찬은 성주처럼 마음이 넓다 하였는대
전혀 다른 모습! 자신을 괴롭히는 강찬에 화가 난다
이셋은 어떻게 자기 자신을 지키고 우정을 만들어 나갈까?

판타지 소설, 옛 이야기를 완전 좋아하는대
두비치나는 내가 좋아하는 장르를 다 담고 있어 재미있게 읽었다
그리고 아이들간의 갈등 속에서 친구가되어 우정을 키워나가는 이야기
요즘 위아더월드~~시대에 자기와 다르다가 색안경을 끼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자~~라는 엄마의 생각!
요즘 아이 학교에도 다문화가 많은 시대고 그걸 우리보단 쉽게 받아들이고 지내는 아이들이라
남들과 다르다고 색안경을 끼진 않는 것 같다
읽어보면 아이도 좋지만 어른이 읽어보는것도 나쁘지 않은 것!
아이들보다 어른이 아직은 다른나라 다른사람들을 받아들이는걸 더 쉽지 않아하니까,라는 작고 큰 생각?!

(출판사에서 제공 받아 내 손 가는대로 쓴 글 입니다.)
h****9 2024.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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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 소녀 두비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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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은 까맣고 왼쪽은 파란서로 다른 두 눈동자를 가진마술을 좋아하는 두비치나.유랑놀이 패 춤꾼인 엄마는두비치나의 마술이 눈속임일 뿐다른 사람들이 무서워서 다가오지 못할 꺼라고어울려 살아가야 하기에 반대를 합니다..하지만 유랑놀이 패가 목숨을 잃을 뻔한 순간두비치나의 마술로 빠져나올 수 있게 되는데.친구와의 관계성자기 자신의 정체성나를 뛰어넘는 성장성예상을 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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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은 까맣고 왼쪽은 파란

서로 다른 두 눈동자를 가진

마술을 좋아하는 두비치나

.

유랑놀이 패 춤꾼인 엄마는

두비치나의 마술이 눈속임일 뿐

다른 사람들이 무서워서 다가오지 못할 꺼라고

어울려 살아가야 하기에 반대를 합니다.

.

하지만 유랑놀이 패가 목숨을 잃을 뻔한 순간

두비치나의 마술로 빠져나올 수 있게 되는데

.

친구와의 관계성

자기 자신의 정체성

나를 뛰어넘는 성장성

예상을 뛰어넘는 이야기

.

얼키고 설킨 관계 속에 서로 다 연결되어 있고

중간중간 교훈들이 숨어 있어

한 권을 다 읽고 난 후 

마음의 울림을 느낄 수 있는 #장편동화 

.

마술소녀 두비치나   많.관.부 :)


a*****4 2024.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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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비치나, 두 빛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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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 소녀 두비치나]는 한국사에 발을 들인 초등 고학년이 아주 재미있게 읽을 별숲의 창작 동화입니다. 이야기는 고구려 시대를 배경으로 펼져집니다.주인공 두비치나는 혼혈인이에요. 엄마는 고구려 사람이고, 아빠는 페르시아 사람입니다. 유랑 놀이패였던 엄마와 상인이었던 아빠가 열렬히 사랑해서 낳은 사랑스러운 아이, 그러나 양쪽 눈 색이 달라서 괴물로 오해받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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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 소녀 두비치나]는 한국사에 발을 들인 초등 고학년이 아주 재미있게 읽을 별숲의 창작 동화입니다. 이야기는 고구려 시대를 배경으로 펼져집니다.

주인공 두비치나는 혼혈인이에요. 엄마는 고구려 사람이고, 아빠는 페르시아 사람입니다. 유랑 놀이패였던 엄마와 상인이었던 아빠가 열렬히 사랑해서 낳은 사랑스러운 아이, 그러나 양쪽 눈 색이 달라서 괴물로 오해받기도 한답니다.

누구보다 특별했던 두비치나는 사람들이 괴물로 오해하는 것이 싫어서 마술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언제까지 속임수로 사람들의 불편한 시선을 피할 수 있을까요?

떠돌이로 살고 있는 유랑 놀이패의 상황, 두 민족이 만나 낳은 혼혈인, 두 가지 색의 눈동자, 두 명의 아버지...

어린 소녀가 감당하기에는 너무나도 버거운 현실이었습니다. 다름에서 오는 두려움으로 인해 자기 안에 갇혀 지내는 두비치나가 안쓰러웠습니다.

그런데 두비치나만 고민이 있는 것은 아니었어요. 성주의 아들로서 무예에 능통해야하지만 별 관찰만 흥미로운 송강찬, 말갈족 출신이지만 진정한 고구려인이 되고 싶었던 걸걸비우. 각자의 운명 속에서 허우적거리며 성장 중이었지요.

달이 어둠에 완전히 먹히는 개기월식이 있는 날, 세 친구는 합심하여 어떠한 위기를 극복하고자 합니다. 아이들 각자의 재능을 살려 힘을 하나로 합쳤다는 것이 힌트입니다.

고구려의 민족 구성, 제천 행사, 문화 등 역사적인 사실을 동화의 배경으로 차용해서 매우 신선했는데요. 서로의 다름을 알아보고 인정하며 존중해 나가는 아이들의 성장기가 눈부셨답니다.

한국사와 창작 동화의 매력을 동시에 지닌 독특한 이야기, [마술 소녀 두비치나]를 추천해 봅니다. 

#도서제공 #별숲 #솔직후기
n****6 2024.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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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는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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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를 배경으로 한 파란 눈동자의 마법소녀라니, 읽기 전부터 궁금증을 유발하던 책.짬짬이 책을 펼쳐보던 아이도 나와 같은 마음이었는지 금세 읽어내더라.나와 다른 모습을 갖고 있는 사람,특히 눈동자 색이 다르다는 것은 신비로움과 더불어 두려움이었는지 사람들은 두비치나를 괴물로 여겼는데…. 오늘날과 크게 다르지 않아 이질감은 없었으나 마음의 아픔은 내내였다.마술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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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를 배경으로 한 파란 눈동자의 마법소녀라니, 읽기 전부터 궁금증을 유발하던 책.
짬짬이 책을 펼쳐보던 아이도 나와 같은 마음이었는지 금세 읽어내더라.

나와 다른 모습을 갖고 있는 사람,
특히 눈동자 색이 다르다는 것은 신비로움과 더불어 두려움이었는지 사람들은 두비치나를 괴물로 여겼는데…. 오늘날과 크게 다르지 않아 이질감은 없었으나 마음의 아픔은 내내였다.

마술을 이용하여 사람들에게 자신은 강한 존재라는 것을 주지시키고 싶었던 두비치나는 그 의지만큼이나 고집있는 소녀였다.

그런 소녀가 친구들을 사귀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게 좋았다. 
c*****y 2024.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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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 소녀 두비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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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숲으로 부터 제공 받아 직접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마술 소녀 두비치나 > - 김선아 지음<마술 소녀 두비치나>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색감으로 친근하게 표현된 표지가 인상적인 동화입니다. 전통적인 한국 스타일의 느낌을 살려 옛이야기를 떠올리게 합니다. 이 책은 고구려 시대를 배경으로, 두 가지 색의 눈동자를 가진 마술사 두비치나의 이야기입니다. 두비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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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숲으로 부터 제공 받아 직접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마술 소녀 두비치나 > - 김선아 지음

<마술 소녀 두비치나>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색감으로 친근하게 표현된 표지가 인상적인 동화입니다. 전통적인 한국 스타일의 느낌을 살려 옛이야기를 떠올리게 합니다. 

이 책은 고구려 시대를 배경으로, 두 가지 색의 눈동자를 가진 마술사 두비치나의 이야기입니다. 

두비치나는 마술로 사람들의 인정을 받고 싶어 하지만, 오해와 어려움을 겪으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야기는 동명 성왕의 신화와 고구려 문화를 배경으로  마술, 별 관찰, 활쏘기, 춤 등의 요소가 역사적 배경과 어우러지며 다양한 사건들이 전개됩니다. 각 인물의 개성과 성장 과정이 돋보이며, 판타지와 역사적 상상력을 자극하는 흥미로운 작품입니다.

 

동명 성왕을 꿈꾸는 아이들.

요하가 흐르는 고구려 서북 땅, 그 곳은 안시성과 요동성 그리고 건안성이 지키고 있다.


 두비치나는 고구려 전역을 떠도는 유랑놀이 패의 마술사로, 

검은색과 파란색 눈동자로 인해  사람들에게 괴물이라고 놀림을 당하지만  

그는 자신만의 마술을 통해 이런 편견을 극복하고 자신을 당당히 드러내려 노력합니다. 

건안성에 도착한 두비치나는 말갈족 소년 걸걸비우와 성주의 아들 송강찬을 만나면서 

서로 다른 꿈과 고민을 가진 친구들을 만나게 됩니다.

걸걸비우는 활을 잘 쏘고 강한 기마 무사가 되기를 꿈꾸고, 송강찬은 별을 관찰해 나라를 지키는 

지혜로운 성주가 되고자 합니다. 처음에는 서로 갈등도 겪지만, 마술과 별자리를 공유하며 점차 진정한 우정을 쌓아가죠. 

두비치나가 불 마술을 벌이다가 동명 성왕상과 유화부인상이 있는 동명 성왕의 신전을 불태우는 사건이 일어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세 친구의 이야기로 절정을 맞이하게 되는 책입니다.

사당에 불이 나는 사고로 유랑놀이 패가 첩자로 몰리게 되지만, 두비치나는 자신의 마술을 활용해

 위기를 해결하려 하고, 친구들과 함께 상황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이 짜릿하게 그려집니다.


두비치나는 마술을 단순한 눈속임이 아닌, 진정한 자신을 표현하는 도구로 여기며 이를 통해 자존감을 키워갑니다.  이 책은 고구려의 역사적 배경과 문화를 바탕으로 차별을 극복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보여주며, 어린 독자들에게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하게 여기는 법을 자연스럽게 알려줍니다. 

고구려의 전통 문화와 마술 요소가 어우러진 이 이야기 속에서 독자들은 재미와 더불어 역사적인 요소도 배울 수 있어 추천하고 싶습니다.

 
r******s 2024.10.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