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수연님의 '의사가 읽어주는 그리스 로마 신화', '이상한 나라의 모자장수는 왜 미쳤을까'에 이은 세 번째 시리즈 책이 나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바로 주문하였습니다.그리스-로마 신화와 고전 명작에 이은 명화 속에 숨어 있는 의학이야기를 쉬운 어조로 재밌게 설명한 책이고, 영화 속에서 그냥 흘려보냈던 장면 하나하나를 저자 특유의 예리한 시선으로 놓치지 않고포착하여 그 뒤에 숨어있는 의학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배송받자마자 순식간에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었고, 본 영화도 많지만 보지 못하였던, 재밌어 보이는 영화도 많아서 주말을 이용해서 한번 몰아볼까 생각이 드네요. 영화나 의학 어느쪽이든 관심이 있으시다면 꼭 한번 읽어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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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에 간 의사>를 읽고 쓰는 후기. 영화를 좋아하는 나름의 세미 씨네필로서 흥미를 가지고 대여를 해본 책이었는데 꽤나 즐겁고 유익한 독서였다. 의학이라곤 1도 모르는 나지만 쉽고 재밌게 설명을 해줘서 더 즐거웠던 기분. 좋은 책이었다 |
| 의사인 저자를 통해 의학적인 시선에서 바라본 영화들에 대해 분석한 책으로, 영화 속 질병, 신화, 인간 심리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의학적 관점과 깊이 있는 분석을 통해 영화를 색다른 시선으로 감상할 수 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의학 상식을 바탕으로 영화에 숨겨진 의학적 요소를 발견하는 것 또한 재미있는 포인트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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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연 작가님의 '영화관에 간 의사'의 리뷰입니다. 의사인 저자가 의사의 시각으로 각종 다양한 영화들을 설명하는 이야기입니다. 사실 기대했던 방향의 내용은 아니었습니다. 해당 영화 속 사례에 관한 역사적 사실을 나열하는 방식으로 초반부가 전개되어서 흥미가 좀 많이 떨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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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커피 출판사에서 출간 된 유수연 작가의 [대여] 영화관에 간 의사 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에 저렴하게 대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구매했는데 영화를 의사가 바라보는 관점에서 어떤 병인지 이런 이야기를 가지고 이야기 하니깐 영화를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져서 신기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