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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 만들지 않고 이기는 말하기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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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을 만들지 않고 이기는 말하기 기술 』 김은성국내 1호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박사. 현 KBS 앵커 겸 아나운서. 삼성 SERI CEO에서 기업의 CEO와 임원을 대상으로 커뮤니케이션 강의를 하고 있다. 스피치, 프레젠테이션, 대화법, 조직 소통, 수사학, 눈치, 언택트 등 시대의 요구에 따라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임을 입증하는 삼성 SERI CEO에서 15년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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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을 만들지 않고 이기는 말하기 기술 』
 
김은성

국내 1호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박사. 현 KBS 앵커 겸 아나운서. 삼성 SERI CEO에서 기업의 CEO와 임원을 대상으로 커뮤니케이션 강의를 하고 있다. 스피치, 프레젠테이션, 대화법, 조직 소통, 수사학, 눈치, 언택트 등 시대의 요구에 따라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임을 입증하는 삼성 SERI CEO에서 15년 연속 베테랑 강사로 활약하고 있으며, 각계 CEO와 임원들의 일대일 코칭도 함께 진행한다. 기업의 신제품이 출시될 때나 중요한 프레젠테이션이 있을 때 CEO의 메시지를 더 명확하고 매력적으로 전달하도록 돕는 것이 그의 역할이다. 세종문화상 국무총리 표창(단체),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바른언어상, 한국아나운서대상 앵커상, 삼성 SERI CEO 명강사, 교육과학기술부 선정 올해의 베스트 강사, 삼성언론상 특별상, 한국어문상 문화관광부 장관상 등을 수상했다. 서울대, 경희대, 성균관대 등에서 객원교수와 초빙교수, 겸임교수 등을 역임했으며, 국내 유수의 대학과 교육기관뿐 아니라 정부, 공공기업, 대기업 등에서도 활발히 강의하고 있다. 『사장을 위한 언택트 시대의 커뮤니케이션』 『마음을 사로잡는 파워스피치』 『오바마처럼 연설하고 오프라처럼 대화하라』 『리더의 7가지 언어』 『이 남자가 말하는 법』 『인류 최고의 설득술, 프랩(Prep)』 등의 저서가 있다.

목차
들어가며_
나를 지키고 관계를 해치지 않는 기술
1부 인생은 고통이고 세계는 최악이다
2부 토론은 정신으로 하는 검술이다
3부 사술에 당하지 않으려면
4부 나를 지키는 말하기 기술
5부 갈등의 논쟁을 넘어 건강한 토론까지
나오며_
토론은 인간만 할 수 있는 고귀한 것

김은성의 『적을 만들지 않고 이기는 말하기 기술』은 아르투어 쇼펜하우어의 철학을 토대로 말하기와 토론에서 나를 지키며 관계를 해치지 않는 기술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KBS 앵커이자 대한민국 1호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박사로, 삼성 SERI CEO에서 오랜 기간 리더들에게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전수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이 책은 단순히 상대를 이기는 논쟁법을 다루기보다는, 대화와 소통에서 갈등을 최소화하며 나를 지키는 방법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 책은 나를 지키는 말하기 기술, 말싸움에서 이기는 기술을 넘어서, 대화를 통해 자신을 지키고 상대와의 관계를 파괴하지 않는 기술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저자는 상대를 존중하는 태도와 함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하는 말하기 기술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를 통해 '적을 만들지 않고' 말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실생활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현실적인 상황에서 적용 가능한 커뮤니케이션 전략적 토론, 논쟁, 설득의 상황에서 적용 가능한 다양한 전략을 소개한다. 상대를 논리적으로 이기기 위한 기술을 넘어, 건강한 소통으로 나아가는 방법을 담고 있다. 
쇼펜하우어의 철학을 바탕으로 대화를 풀어가며, 갈등을 최소화하면서 나를 지키는 방법을 설명해요. “적을 만들지 않고 이기는” 스킬을 배워보세요!
 
일상 속에서 갈등을 피할 수는 없지만, 건강한 소통을 통해 더 나은 관계로 나아가는 법을 찾고 있다면 이 책이 딱이에요. 

펴낸곳 ㅣ 원앤원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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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8 2024.10.0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적을 만들지 않고 이기는 말하기 기술
"적을 만들지 않고 이기는 말하기 기술 " 내용보기
◇ 현실주의 철학자 아르투어 쇼펜하우어가 알려주는 갈등의 논쟁을 넘어 건강한 소통에 이르는 법 ◇♧제목 : 적을 만들지 않고 이기는 말하는 기술♧지은이 : 김은성♧펴낸곳 : 원앤원북스 @onobooks 도서제공받아 서평남깁니다 ~♡♧국내 1호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박사. 삼성 SERI CEO에서 15년 연속 베테랑 강사로 활약하고 있으며 현 KBS 앵커 겸 아나운서로 활동하는 저자 김은성은
"적을 만들지 않고 이기는 말하기 기술 " 내용보기
◇ 현실주의 철학자 아르투어 쇼펜하우어가 알려주는 갈등의 논쟁을 넘어 건강한 소통에 이르는 법 ◇

♧제목 : 적을 만들지 않고 이기는 말하는 기술
♧지은이 : 김은성
♧펴낸곳 : 원앤원북스 @onobooks 
도서제공받아 서평남깁니다 ~♡

♧국내 1호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박사. 
삼성 SERI CEO에서 15년 연속 베테랑 강사로 활약하고 있으며 현 KBS 앵커 겸 아나운서로 활동하는 저자 김은성은 쇼펜하우어의 책 '토론의 법칙'을 토대로 서른여덟 가지 토론 기술의 의미를 지금의 관점으로 해석, 설명하고 나아가 나를 지키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커뮤니케이션 박사로서의 시각을 담아 '나를 지키는 기술'을 알려주고 있다.
<'토론의 법칙’은 논쟁에서 상대를 압도적으로 이기는 기술을 모아놓은 책이다. 이 책은 상대의 허점을 찌르고 성질을 돋우며 기만하기를 주저하지 않고 비겁하고 영리하게 이기는 논쟁술이 주요 내용이다.>
♧쇼펜하우어는 행복할 수 없고 만족스럽지 못한 인간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라고 했다. 본성상 인간은 사악한 기술로 상대를 해치려 하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나를 지키고 관계를 해치지 않기 위해선, 또 토론이 말싸움으로 번지지 않으려면 사악한 토론의 기술을 모두 자세히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총 5부로 구성되었다. 
- 1부 인생은 고통이고 세계는 최악이다
쇼펜하우어의 삶과 철학을 다룬다. 그는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떤 철학 체계를 세웠으며 후대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 

- 2부 토론은 정신으로 하는 검술이다
쇼펜하우어의 저서 ‘토론의 법칙’에 대한 해설로 38가지 토론의 법칙을 네 가지로 정리했다.
 
- 3부 사술에 당하지 않으려면
사술에 당하지 않는 <토론의 법칙> 핵심기술정리

- 4부 나를 지키는 말하기 기술 
토론에서 상대가 ‘토론의 법칙’을 사용할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 5부 갈등의 논쟁을 넘어 건강한 토론까지
적을 만들지 않으면서 나를 지키고 관계를 해치지 않으며 결국 이기고야 마는 말하기 기술을 심층적으로 파고들고 있다.

♧4가지로 정리한 '38가지 토론의 법칙'
1. 나의 장점 극대화
2. 상대의 감정 공략
3. 논리적 선점
4. 속임수와 뻔뻔함

♧논리적 토론의 커뮤니케이션 기술 3가지
- 추상의 사다리 기술, 프레이밍 기술, 질문의 기술

♧나를 지키는 말하기 기술의 핵심 5가지
- 출처와 근거를 확인하라(Source)
- 의도, 의미, 구체성을 질문하라(Question)
- 격앙되지 않고 차분한 태도를 유지하라(Stability)
- 프레임에 갇히지 마라(Frame)
- 때로는 단호하라(Firm)
♧내 의견을 방어하지만 나의 논리적 문제점을 성찰하고 상대와 허심탄회하게 토론하면 상대도 마음을 열 것이다. 그러나 나의 진심을 상대가 무시한다면 쇼펜하우어의 조언처럼 자리를 피하라. 논쟁보다 침묵이 나으며 평화가 최고의 선이다. p.257

♤요즘은 그런생각이 든다. 
토론이든 말싸움이든 논쟁을 해서라도 
다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 
인간관계를 '고슴도치의 가시'라고 표현한 것처럼 너무 멀지도 또 너무 가깝지도 않게 거리를 두라는 말 일리가 있다.

예전에는 나만 잘해서 남에게 피해주지 않는 삶을 추구 했는데 과연 나를 잘 지킬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자주 든다.
모든 사람이 나를 사랑할 수 없듯이, 나 또한 삶에서 적을 두지않고 평온한 삶을 이웃과 함께 잘 살고 싶은데 싶지않다. 

이 책에서는 현실주의 철학자 쇼펜하우어가 알려주는 갈등의 논쟁을 넘어 건강하게 소통하는 방법에 대해 지혜롭게 활용하라고 작가는 얘기하고 있다. 

인간의 나약함, 나의 만족스럽지 못한 모습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라는 쇼펜하우어처럼 내가 상처받지 않기 위해 나를 지키는 기술이 필요하다면 읽어보시길 바란다.

나를 적절히 방어하며 상대와의 관계도 해치지 않는 게 
진정으로 '이기는'길이다.
나를 사랑하고 아끼는 방법을 알고 상대방에게 함부로 하지않으면 다른이의 아픔도, 즐거움도, 슬픔도 더 이해하지않을까 싶다.

9월 중순을 지나고 있는 지금, 덥고 힘들지만
우리 모두 나를 잘 지키자고 응원하고 싶다.
화이팅!! 당신도, 나도 ♧

#적을만들지않고이기는말하기기술
#원앤원북스 #김은성 #아나운서
#논쟁 #토론 #쇼펜하우어 #소통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베스트셀러
YES마니아 : 로얄 p********i 2024.09.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적을 만들지 않고 이기는 말하기 기술 : 쇼펜하우어의 나를 지키는 논쟁적 토론술 .
"적을 만들지 않고 이기는 말하기 기술 : 쇼펜하우어의 나를 지키는 논쟁적 토론술 ." 내용보기
적을 만들지 않고 이기는 말하기 기술 : 쇼펜하우어의 나를 지키는 논쟁적 토론술..쇼펜하우어의 삶과 철학~토론과 논쟁과 소통의 개념까지 말하기 교양서에요~건강한 소통하는법~토론은 정신으로 하는 검술이다~적을 만들지 않고 이기는 말하기 기술 ~알찬 내용이가득입니다~직장에서도 일상에서도 때론 논쟁이 관계단절로 이루어 지기도 하죠~토론이 말싸움으로 번지지않는~나를 지키
"적을 만들지 않고 이기는 말하기 기술 : 쇼펜하우어의 나를 지키는 논쟁적 토론술 ." 내용보기
 적을 만들지 않고 이기는 말하기 기술 : 쇼펜하우어의 나를 지키는 논쟁적 토론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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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의 삶과 철학~토론과 논쟁과 소통의 개념까지 말하기 교양서에요~건강한 소통하는법~
토론은 정신으로 하는 검술이다~적을 만들지 않고 이기는 말하기 기술 ~알찬 내용이가득입니다~
직장에서도 일상에서도 때론 논쟁이 관계단절로 이루어 지기도 하죠~토론이 말싸움으로 번지지않는~나를 지키는 말하기 기술을 배워봅니다~
일.관계.인생을 컨트롤하는 말하기 기술~~위기에서 탈출하는 말하기 기술~나를 지키는 논쟁적 토론술~책과함께하는 의미있는 시간입니다~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t*****2 2024.09.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적을 만들지 않고 이기는 말하기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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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 만들지 않고 이기는 말하기 기술.저자: 김은성.KBS 앵커 및 아나운서로 활동하는 저자 김은성은 쇼펜하우어의 책 ’토론의 법칙‘을 토대로 이번 책에서 ’나를 지키는 기술‘을 알려준다고 말하고 전한다..책을 통해 쇼펜하우어의 삶과 철학부터 갈등의 논쟁을 넘어 건강한 토론으로 제대로 된 소통으로 나아가는 법을 배울 수 있었다.이 책은 ’나를 지키는 기술‘을 알려준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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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 만들지 않고 이기는 말하기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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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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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앵커 및 아나운서로 활동하는 저자 김은성은 쇼펜하우어의 책 ’토론의 법칙‘을 토대로 이번 책에서 ’나를 지키는 기술‘을 알려준다고 말하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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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통해 쇼펜하우어의 삶과 철학부터 갈등의 논쟁을 넘어 건강한 토론으로 제대로 된 소통으로 나아가는 법을 배울 수 있었다.
이 책은 ’나를 지키는 기술‘을 알려준다.
쇼펜 하우어가 말한 서른여덟 가지 토론 기술의 의미를 지금의 관점으로 해설 설명하고 나아가 나를 지키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커뮤니케이션 박사로서의 시각을 담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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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는 행복할 수 없고 만족스럽지 못한 인간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라고 했다. 한편 그는 인간의 본성상 사악한 기술(사술)로 나를 해치려 하고 인간관계를 해치려 할 거라고 했다. 그러니 나를 지키고 관계를 해치지 않기 위해선, 또 토론이 말싸움으로 번지지 않고 논쟁이 관계 단절로 이어지지 않으려면 사악한 토론의 기술을 모두 자세히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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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총 5부로 구성되었다.
1부 인생은 고통이고 세계는 최악이다.
2부 토론은 정신으로 하는 검술이다.
3부 사술에 당하지 않으려면
4부 나를 지키는 말하기 기술
5부 갈등의 논쟁을 넘어 건강한 토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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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8
자신의 말이 아닌 권위자의 말을 빌리거나 보편적 견해라고 말하는 순간, 당연함에 질문하고 근거를 물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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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7
토론은 진리를 찾는 과정이 아니라 내 주장을 진리인 것처럼 보이도록 만드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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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76
대화할 때 침묵은 상황에 대한 인정, 부정, 회피가 될 수 있다. 반면 소통에 있어서 침묵은 상대를 위로하는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논쟁에서의 침묵은 약점이다. 토론은 서로 증명해야 한다는 부담을 가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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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07
상대가 논점에서 벗어난 논거를 들고 오면 나도 같은 방식으로 공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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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75
상대가 인신공격으로 나를 화나게 하더라도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고 무의미한 자리가 아니라 상대를 파악하는 자리라고 해석할 수 있는 건
긍정적 정서가 단단하게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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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84
상대가 사악한 기술, 즉 사술을 이용해 나를 공격한다면 상황을 객관화하고 마음을 다스려 콘텐츠 장악력을 바탕으로 맞대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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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17
계속 방어를 하다 보면 나는 신뢰를 잃을 수 있고 단 하나의 사례를 방어하느라 전체의 주도권을 뺏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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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56~257
적어도 소문과 평판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직접 경험 하고 숙고한 후에 판단해도 늦지 않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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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의 기회 보다 회의를 하는 기회가 더 많았다.
회의를 하다 보면 ’말이 안 통한다‘라고 느끼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나 혼자만 느끼는 게 아닐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고 상대방도 그렇게 느껴질 수 있다 생각이 들면서 서로 이해를 하는 기회를 만들면서 입장을 헤아려 주기도 했다.
결국 본인만 옳다는 생각에서 타인을 향한 다른 생각의 문이 열리게 되기도 했다.
최근에 회의를 하면서 이 책의 대응법을 통해 상대를 적이 아닌 나를 적절히 방어하며 상대와의 관계도 해치지 않는 선에서  회의를 하다 보니 좋은 관계로 이어져 더 성장해 보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진정 건강한 소통법이 이게 아닐까 라고 생각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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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적을 만들지 않으면서 나를 지키고 관계를 해치지 않으며 결국 이기고야 마는 말하기 기술의 모든 것을 담았다.
다소 쇼펜 하우어의 공격적인 토론의 면을 보여 주기도 하지만 나한테 대응하기 좋은 부분을 추려서 나만의 방어 가이드라인을 만들어서 대응해 보면 생각보다 훨씬 토론의 재미를 볼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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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obooks
@mixcoffee_ono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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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원앤원북스><믹스커피>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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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만들지않고이기는말하기기술 #김은성작가 #원앤원북스출판사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s*******g 2024.09.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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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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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은 정신으로 하는 검술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얼마전 올림픽에서 메달을 확보한 펜싱을 보면, 검사는 자신에게 향하는 칼 끝을 방어하며 상대의 약점을 찾아 공격함으로써 승점을 얻습니다. 토론술 또한 이 것과 다름이 없다고 서술하고 있습니다.Tv속의 토론자가 왜 저런 말을 하는지 이해가 안되었던게 모두 토론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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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은 정신으로 하는 검술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올림픽에서 메달을 확보한 펜싱을 보면, 검사는 자신에게 향하는 칼 끝을 방어하며 상대의 약점을 찾아 공격함으로써 승점을 얻습니다. 토론술 또한 이 것과 다름이 없다고 서술하고 있습니다.
Tv속의 토론자가 왜 저런 말을 하는지 이해가 안되었던게 모두 토론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느낀 점은 이 토론술은 개념과 연습이 없다면, 결국 패배하는 것은 내가 될 것이라는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말은 총칼보다 무섭고 파급력또한 큽니다. 경솔하게 하는 말은 결국 내게 돌아오는 화살이 될 것이고, 말에 대한 연구와 연습이 풍부하면, 토론의 승자는 내가 될 것 입니다.
h*****8 2024.09.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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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 만들지 않고 이기는 말하기 기술, 김은성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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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미생에서 쇼펜하우어를 만나다....웹툰에서의 인기를 바탕으로 드라마로 제작되어 공전의 히트를 친 드라마 미생을 다시 보았다. 언제나 보아도 감동적이고 교훈이 남아있는 드라마이다. 미생.... 바둑에서 아직 죽은 돌은 아니고, 살릴 가능성이 있는 돌을 의미하며, 우리의 인생에서 또다른 완성을 위해서 달려가고 있는 많은 중생들을 뜻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아직은 완성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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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미생에서 쇼펜하우어를 만나다....


웹툰에서의 인기를 바탕으로 드라마로 제작되어 공전의 히트를 친 드라마 미생을 다시 보았다. 언제나 보아도 감동적이고 교훈이 남아있는 드라마이다. 미생.... 바둑에서 아직 죽은 돌은 아니고, 살릴 가능성이 있는 돌을 의미하며, 우리의 인생에서 또다른 완성을 위해서 달려가고 있는 많은 중생들을 뜻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아직은 완성되지 않았지만, 완성을 위해서 달려나아가는 미생들.... 우리내 직장생활을 하는 우리들의 이야기이기도 했다. 


바둑에 인생을 걸었던 주인공 장그래는 바둑 기사 프로 입단에 실패하고 자신의 부족함을 느끼고 좌절한다. 은인의 소개로 이름있는 대기업의 인턴사원, 원 인터내셔널 종합상사의 인턴으로 입사하게되고, 그 직장에서 일어나는 3년여간의 사간들이 펼쳐진다. 인턴에서 정직원이 되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과 그를 둘러싼 여러가지 사건들 속에서 우리는 인생에 대한 인간의 태도와 본질적인 깨달음에 대해서 한발자욱 가까이 가게 된다. 


드라마 '미생’에서 우리는 쇼펜하우어의 철학을 깨닫게 된다. 주인공 장그래가 겪는 직장 내 고난과 그의 내면적 성장을 통해, 쇼펜하우어의 철학이 이야기 하는 인생의 고통과 욕망에 대한 깊은 성찰하게 된다. 이는 장그래가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성장해 나가는 과정과 맞닿아 있다. 그는 사회생활의 경험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경쟁이 치열한 직장 생활에 투입되는데, 이 과정에서 그는 쇼펜하우어가 말하는 '욕망과 권태 사이’에서 인간의 고통이 발생한다는 철학적 사유에 직면하게 된다. 장그래는 자신의 욕망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며, 때로는 좌절감과 무기력함을 느낀다.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고, 바둑에서 배운 집중력과 인내심을 바탕으로 하나씩 문제를 해결해 나가며 성장한다. 그의 여정은 쇼펜하우어가 말하는 '고통의 극복’과도 일맥상통한 것 같다. 드라마는 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장그래와 그의 동료들이 직장 생활 속에서 겪는 다양한 문제와 갈등을 그려내며, 각 인물들이 자신의 욕망과 대면하고, 이를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묘사하며, 수많은 명대사를 남겼다...이번에 쇼펜하우어의 철학과 함께 타인과의 논쟁에 있어 유리하게 이끌기 위한 전략을 소개해 주는 책을 읽었다. 소펜하우어가 제시하는 토론의 법칙은 어떨지 흥미롭다. 김은성님의 <적을 만들지 않고 이기는 말하기 기술>이다.

저자인 김은성님은 국내 1호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박사. 현 KBS 앵커 겸 아나운서. 삼성 SERI CEO에서 기업의 CEO와 임원을 대상으로 커뮤니케이션 강의를 하고 있다. 스피치, 프레젠테이션, 대화법, 조직 소통, 수사학, 눈치, 언택트 등 시대의 요구에 따라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임을 입증하는 삼성 SERI CEO에서 15년 연속 베테랑 강사로 활약하고 있으며, 각계 CEO와 임원들의 일대일 코칭도 함께 진행한다. 기업의 신제품이 출시될 때나 중요한 프레젠테이션이 있을 때 CEO의 메시지를 더 명확하고 매력적으로 전달하도록 돕는 것이 그의 역할이다. 세종문화상 국무총리 표창(단체),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바른언어상, 한국아나운서대상 앵커상, 삼성 SERI CEO 명강사, 교육과학기술부 선정 올해의 베스트 강사, 삼성언론상 특별상, 한국어문상 문화관광부 장관상 등을 수상했다.

서울대, 경희대, 성균관대 등에서 객원교수와 초빙교수, 겸임교수 등을 역임했으며, 국내 유수의 대학과 교육기관뿐 아니라 정부, 공공기업, 대기업 등에서도 활발히 강의하고 있다. 『사장을 위한 언택트 시대의 커뮤니케이션』 『마음을 사로잡는 파워스피치』 『오바마처럼 연설하고 오프라처럼 대화하라』 『리더의 7가지 언어』 『이 남자가 말하는 법』 『인류 최고의 설득술, 프랩(Prep)』 등의 저서가 있다.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들어가며_나를 지키고 관계를 해치지 않는 기술

1부 인생은 고통이고 세계는 최악이다_쇼펜하우어의 철학

2부 토론은 정신으로 하는 검술이다_『토론의 법칙』 해설

3부 사술에 당하지 않으려면_『토론의 법칙』 핵심기술 정리

4부 나를 지키는 말하기 기술_『토론의 법칙』 대응법

5부 갈등의 논쟁을 넘어 건강한 토론까지_Beyond 쇼펜하우어

나오며_토론은 인간만 할 수 있는 고귀한 것


현대 사회에서의 소통 방식은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다. 미디어는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보다는 정치적 논쟁을 부추기고, 개인들은 대화의 본질을 잃어가고 있다. 이런 현상 속에서 저자는 쇼펜하우어의 『토론의 법칙』을 기반으로 하여, 적을 만들지 않고도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한다. 저자가 이 책을 집필한 이유는 현대 사회에서 소통의 방식이 갈수록 비효율적이 되어가고 있다는 점에 있다. 정치인들의 논쟁은 대개 국민의 이익보다는 개인의 이해관계에 기반해 진행되며, 일상적인 대화에서도 감정 해소나 개인적인 자랑으로 흐르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경향은 소통의 본질을 왜곡하고, 사람들 간의 관계를 해치는 결과를 초래한다. 저자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였고, 그 과정에서 쇼펜하우어의 철학과 토론의 기술을 활용하기로 결정했다.


쇼펜하우어는 인간의 본성을 이해하고, 그에 따른 소통 방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인간관계에서의 갈등을 피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사악한 기술을 알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저자는 이러한 점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자신을 지키고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을 알려주고자 하였다. 즉, 단순히 논쟁에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관계를 소중히 여기며 소통의 질을 높이는 방법을 제시하고자 한 것이다. 이 책은 총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 부는 서로 연결되어 독자가 효과적인 소통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첫 번째 부에서는 쇼펜하우어의 생애와 철학적 배경을 다룬다. 그의 생애를 통해 독자는 그가 어떤 환경에서 성장했는지, 그리고 그의 철학 체계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이해할 수 있다. 이는 후속 부에서 다루어질 토론의 기술을 이해하는 데 기초가 된다. 쇼펜하우어의 철학은 인간의 본성과 소통의 복잡성을 깊이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이기 때문이다. 두 번째 부에서는 쇼펜하우어의 저서인 『토론의 법칙』의 핵심 내용을 해설한다. 이 부에서는 38가지의 토론 법칙을 ‘강하게 공격하는 말하기 기술’, ‘더 강하게 반격하는 말하기 기술’, ‘결론을 이끌어내는 말하기 기술’, ‘위기에서 탈출하는 말하기 기술’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이는 독자가 다양한 상황에서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기술을 습득하도록 돕는 중요한 부분이다. 세 번째 부에서는 ‘사술’에 당하지 않기 위한 핵심 기술을 정리한다. 여기서는 비겁한 논쟁의 기술을 피하고, 상대방의 공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이 부를 통해 독자가 상대방의 비열한 전략에 휘둘리지 않고, 자기 주장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네 번째 부에서는 상대방이 ‘토론의 법칙’을 사용할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다룬다. 이 부에서는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독자가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한다. 이는 독자가 실전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다. 마지막 부에서는 갈등의 논쟁을 넘어 건강한 토론으로 나아가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부에서는 소통의 질을 높이고, 상대방과의 관계를 유지하며, 결국 서로에게 이익이 되는 대화의 방식을 탐구한다. 저자는 이 과정을 통해 독자가 자신의 입장을 지키면서도 상대방과의 관계를 소중히 여길 수 있도록 돕는다.


쇼펜하우어의 저서는 어떤 상황에서든 논쟁에서 이기는 38가지 기술을 담고 있으며, 쇼펜하우어의 염세주의적 사상을 바탕으로 한 인간의 본성과 논쟁에 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이 책은 쇼펜하우어가 생전에 출판하지 못하고 유고로 남긴 작품으로, 각각의 논쟁 기술을 짧고 명료하게 설명하고 있다. 쇼펜하우어의 철학적 사고를 엿볼 수 있으며, 때로는 너무나 인간적인 고민과 생각들이 담겨 있어 철학자의 심오한 생각을 느낄 수 있다.


쇼펜하우어는 실제로 옳은 주장이 아니더라도 논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사용되는 다양한 전략과 기술을 말한다. 쇼펜하우어는 이를 통해 논쟁에서의 승리가 객관적인 진실과는 별개로, 상대방과 청중을 설득하는 능력에 달려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논쟁법은 상대방의 주장을 논박할 수 있는 근거를 찾아내어, 그것을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서 자기주장을 정당화하는 것이다. 객관적으로 틀릴 수 있는 자신의 주장이라도 정당한 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논쟁의 승리는 주장이 진리의 편에 서 있는지 여부가 아니라, 논쟁 상대와 청중의 동의를 얻어 진리의 편에 선 것처럼 보이는 능력에 달려 있다는 것을 기본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이러한 논쟁 대화법은 논쟁의 심리학과 전략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하며, 논쟁 상황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제공한다. 쇼펜하우어는 이를 통해 논쟁을 '머리로 하는 검술’이라고 표현하며, 논쟁 상대의 혼을 빼놓고 두 손 들게 만드는 기술을 소개한다. 이는 논리와 이성을 넘어서는 논쟁의 예술을 탐구하며, 논쟁 상황에서의 승리를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하는 것으로 볼 수 있을 것 같다. 


책은 38가지 논쟁 기술을 각각 설명하고 있으며, 핵심과 해설을 풀이하듯이 서술하고 있다. 이는 논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하는 것으로, 실제 논쟁 상황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지침을 담고 있다. 38가지의 논쟁 기술에는 논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다양한 전략과 방법을 담고 있는데, 이 기술들은 논리적인 설득력을 넘어서, 때로는 상대방을 혼란스럽게 하거나 주제를 벗어나게 하는 등의 전술을 포함하고 있다. 여기에는 상대방의 주장을 무력화시키거나, 자신의 주장을 강화하는 방법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기술들은 쇼펜하우어가 인간의 태생적 '악의’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고, 진실을 거짓으로 만들고 이론을 뒤집어 상대방을 혼란스럽게 하는 전술도 있다. 그의 접근 방식은 때로는 논쟁에서의 승리를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하는 것으로 비판받을 수 있지만, 논쟁의 심리학과 전략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하는 것 같다. 


펜하우어의 논쟁 기술은 논리와 이성을 넘어서는 논쟁의 예술을 탐구하며, 논쟁 상황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이야기한다. 쇼펜하우어의 논쟁 대화법은 인간의 본성과 논쟁의 기원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고 있다. 여기서는 인간의 '악의’가 논쟁의 근본적인 원인으로 제시되고 있으며, 이는 인간의 허영심과 자기중심적인 태도에서 비롯된다고 설명한다. 논쟁이 발생하는 이유는 사람들이 진실을 찾기보다는 자신의 의견을 옳다고 주장하려는 경향 때문이라는 것이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며, 때로는 이것이 논쟁을 통한 공격적인 행동으로 나타난다. 또한 인간은 자신의 지성을 과시하고자 하는 허영심과 강한 자기주장으로 인해 종종 객관적인 진실보다는 자신의 의견을 옹호하는 데 집중한다는 것이다. 만약 인간이 허영심을 가지지 않았다면, 논쟁은 진실을 밝히는 데에만 초점을 맞추었을 것이다. 현실에서는 사람들이 자신의 의견이 옳다는 것을 증명하려 하고, 상대방의 의견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사람들은 올바른 판단을 내리기 위해 노력해야 하지만, 허영심과 성급한 태도로 인해 이는 쉽지 않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허영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진실을 왜곡하고, 자신의 주장이 틀렸음을 인정하기 어려워한다. 허영심이 진리를 추구하는 유일한 동기를 대체함으로써, 참된 명제는 거짓으로, 거짓은 진실로 둔갑하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다. 이러한 분석을 통해, 논쟁 대화법은 단순히 의견을 교환하는 과정이 아니라, 인간의 근본적인 본성과 감정, 그리고 사회적 상호작용의 복잡한 양상을 반영하는 현상임을 이해할 수 있다. 논쟁은 인간의 지적 활동뿐만 아니라, 우리의 감정과 가치관에 깊이 관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우리는 인간 본성의 다양한 측면을 탐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오랜만에 논쟁을 위한 대화법의 또다른 관점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적을 만들지 않고 이기는 말하기 기술, 총리뷰

저자가 이 책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명확하다. 효과적인 소통은 단순히 논쟁에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고 관계를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두어야 한다는 것이다. 각 부는 독자가 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쇼펜하우어의 철학을 바탕으로 한 실용적인 기술들을 제공한다. 이 책은 현대 사회에서 소통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자원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p****r 2024.08.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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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하며 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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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주의 철학자 아르투어 쇼펜하우어가 알려주는 갈등의 논쟁을 넘어 건강한 소통에 이르는법1부 쇼펜하우어의철학2부 토론은 정신으로 하는 검술이다3부 사술에 당하지 않으려면4부 나를 지키는 말하기 기술5부 갈등의 논쟁을 넘어 건강한 토론까지힌두교와 불교 사상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는 쇼펜하우어의 철학의 핵심은[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에 잘나타나 있다고 하는데 요즘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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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주의 철학자 아르투어 쇼펜하우어가 알려주는 갈등의 논쟁을 넘어 건강한 소통에 이르는법
1부 쇼펜하우어의철학
2부 토론은 정신으로 하는 검술이다
3부 사술에 당하지 않으려면
4부 나를 지키는 말하기 기술
5부 갈등의 논쟁을 넘어 건강한 토론까지

힌두교와 불교 사상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는 쇼펜하우어의 철학의 핵심은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에 잘나타나 있다고 하는데 요즘 내가 질문을가지고있는 내용과 비슷해서 절절히 공감되었다.
우리가 인식하는 모든것은 주관적인 표식이고 우리의 지각과 인식이 형성한 주관적인 현상계다.
인간의 행위와 욕망,자연의 모든 과정은 의지의 표현이다.
쇼폔하우어의 철학인 인간의 본질을 감정과 욕구에 근거해 깊이있게 탐구하며 말하기를 정신적 검술이라고 비유하며 이끌어 나간다
YES마니아 : 로얄 t*******4 2024.09.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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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 만들지 않고 이기는 말하기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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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의 나를 지키는 논쟁적 토론술>-현실주의 철학자 아르투어 쇼펜하우어가알려주는 갈등의 논쟁을 넘어 건강한 소통에 이르는 법-지음_김은성이 책의 김은성 저자는 현직 kbs 앵커 겸 아나운서예요.대한민국 1호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박사이자삼성 SERI CEO 15년 연속 베테랑 강사입니다. 책을 읽기전에 어떤 내용들이 담겨있는지목차부터 살펴보고 책을 읽었답니다.일,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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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의 나를 지키는 논쟁적 토론술>
-현실주의 철학자 아르투어 쇼펜하우어가
알려주는 갈등의 논쟁을 넘어 건강한 소통에 이르는 법-

지음_김은성
이 책의 김은성 저자는 현직 kbs 앵커 겸 아나운서예요.
대한민국 1호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박사이자
삼성 SERI CEO 15년 연속 베테랑 강사입니다.
 
책을 읽기전에 어떤 내용들이 담겨있는지
목차부터 살펴보고 책을 읽었답니다.

일, 관계, 인생을 컨트롤하는 말하기 기술이 담긴 책이예요.
"말로 나를 지키지 못하는 건 부끄러운 일이다"

토론은 왜 말싸움으로 번질까?
논쟁은 왜 관계단절로 이어질까?
공론장은 왜 위기를 맞이했을까?
<적을 만들지 않고 이기는 말하기 기술>
총 5부로 구성되어있는 책이예요.
1부는 쇼펜하우어의 삶과 철학을 다뤘어요.
1부_인생은 고통이고 세계는 최악이다
"인생은 고통이고 세계는 최악이다"는
아르투어 쇼펜하우어의 사상과 철학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말이다.
그는 인생은 고통의 연속이며 세계는 신이
만들어낼 수 있는 최악의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ㅡP16ㅡ
2부_토론은 정신으로 하는 검술이다
2부에서는 쇼펜하우어의 
저서 『토론의 법칙』을 해설했어요.
공격하는 말하기 기술,
더 강하게 반격하는 말하기 기술,
결론을 이끌어내는 말하기 기술,
위기에서 탈출하는 말하기 기술로 네 부분으로 나눠져
토론의 법칙을 다루었어요.
3부_사술에 당하지 않으려면
4가지로 정리한 '38가지 토론의 법칙'
1. 나의 장점 극대화
2. 상대의 감정 공략
3.논리적 선점
4.속임수와 뻔뻔함
쇼펜하우어는 토론을 두고 진리를 찾는 게 아니라 
이겨야 하는 싸움으로 봤다. 
따라서 케번을 늘어 놓거나 속임수를 쓰는 것도 
무방하다는 것이다. 
질 것 같으면 화제를 전환하거나 
딴소리를 하는 기술이 여기에 해당된다.
ㅡP156ㅡ
4부_나를 지키는 말하기 기술
5부_갈등의 논쟁을 넘어 건강한 토론까지

나를 지키고 관계를 해치지 않는 말하기 기술이
궁금하다면 꼭 이 책을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적을 만들지 않으면서 나를 지키고 관계를 해치지 않으며 
결국 이기고야 마는 말하기 기술의 모든 것이 담겨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쇼펜하우어 #원앤원북스 #철학자 #김은성아나운서 #논쟁
#철학 #책소개 #적을만들지않고이기는말하기기술

YES마니아 : 로얄 k*****9 2024.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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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 만들지 않고 이기는 말하기 기술
"적을 만들지 않고 이기는 말하기 기술" 내용보기
현실주의 철학자 아르투어 쇼펜하우어가 알려주는 갈등의 논쟁을 넘어 건강한 소통에 이르는 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저자 김은성 님은 현직 KBS 앵커 겸 아나운서이고대한민국 1호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박사입니다.삼성 SERI CEO 명강사로도 알려져 있습니다.p.5소통과 협상 그리고 대화를 잃어가고 있는 시기, 쇼펜하우어의 『토론의 법칙』은 그래서 역설적으로 필요하다.티브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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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주의 철학자 아르투어 쇼펜하우어가 알려주는 

갈등의 논쟁을 넘어 건강한 소통에 이르는 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저자 김은성 님은 현직 KBS 앵커 겸 아나운서이고

대한민국 1호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박사입니다.

삼성 SERI CEO 명강사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p.5

소통과 협상 그리고 대화를 잃어가고 있는 시기, 쇼펜하우어의 『토론의 법칙』은 그래서 역설적으로 필요하다.



티브이에서 정치인들을 보면 서로 소통도 없고, 대화를 잃어가고 있다는 게 느껴집니다. 

각자 자기의 주장만을 앞세우고, 싸우고..

토론을 하며 적당한 합의점을 찾아가는 의지가 없어 보이더군요.



p.7

책의 제목을 『적을 만들지 않고 이기는 말하기 기술』이라고 정한 데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 나를 지키는 것에서 더 나아가 상대와의 관계를 지키는 게 결국 '이기는' 거라는 생각 때문이다. '이긴다'라는 동사는 우위를 차지한다는 의미도 담고 있지만 '감정이나 욕망을 억누르고 고난을 참고 견디다'라는 뜻도 담고 있다.  





표준국어 대사전을 찾아보니 정말 '이기다'가 3가지 뜻이 있군요.


이기다

  1. 내기나 시합, 싸움 따위에서 재주나 힘을 겨루어 우위를 차지하다.

  2. 감정이나 욕망, 흥취 따위를 억누르다

  3. 고통이나 고난을 참고 견디어 내다






서로 의견이 맞지 않을 때 

대화로 언쟁을 높이다가 감정싸움으로 번지기도 하죠. 


"네가 참아라~~ 참는 게 이기는 거다~~"

싸움을 말릴 때 종종 했던 말이에요. 



적을 만들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이기는 것..

그런 말 하기 기술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철학자 쇼펜하우어가 알려주는 방법'이라는 문구때문에 

혹시나 내용이 어렵지는 않을까 생각했었는데요..

다행히 저의 눈높이에 맞아서 쉽게 술술 읽었습니다.



강하게 공격하는 말하기 기술

더 강하게 반격하는 말하기 기술

결론을 이끌어내는 말하기 기술

위기에서 탈출하는 말하기 기술

나를 지키는 말하기 기술

갈등의 논쟁을 넘어 건강한 토론까지



쇼펜하우어의 토론의 법칙을 38가지로 나누어 설명합니다. 

내가 공격하는 법, 방어하는 법, 

논쟁을 넘어 건강한 소통으로 통하는 방법..



대화를 잘 이끌어가는 능력은 정말 매력이 넘쳐나죠. 





토론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고귀한 것이라고 합니다.


p.261

다양한 근거 사이의 추론과 직관적 판단력, 공감력은 인간만의 것이다. 인간이 질문의 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토론은 인간만 할 수 있는 고귀한 것이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토론을 말싸움으로 변질시키는 것도 인간이다. 하여 인간이 성찰하고 에포케 할 때 진정한 토론을 할 수 있다고 믿는다. 



p.255

에포케[Epoche]

고대 그리스의 회의론자(懷疑論者)들이 쓰던 용어.

본래 '멈춤' 또는 '뭔가를 하지 않고 그대로 둠'을 의미하는 말이었으나, 피론(Pyrrho)을 중심으로 한 회의론자들이 '판단 중지'라는 뜻으로 썼다. 그들의 주장에 따르면 판단하는 사람이나 그 대상의 입장과 상태·조건 등이 다양하기 때문이 무엇이든 일률적으로 좋다, 나쁘다, 있다, 없다를 판단할 수 없다. 그러므로 매사에 '판단을 보류하는(에포케 하는)'수밖에 없고 또한 '마땅히 그래야 한다'라고 한다.



책을 읽다보면 책 속에서 영화를 한 편 소개해요.

<12명의 성난 사람들>이라는 영화인데요.

영화를 보며 진정한 토론과 토의를 느끼는 시간을 가져봐야겠어요. 





『적을 만들지 않고 이기는 말하기 기술』은 평범한 우리보다

TV에서 토론을 자주 하는 명사들이 이 책을 읽고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 ㅋㅋ  








출판사를 통해 책을 증정 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w***9 2024.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말하는 기술을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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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나를 지킨다? 말로 상처받은 기억은 잇지만 나를 지켜 본적이 없다이 책은 쇼펜하우어가 말한 38가지 토론 기술을 통해 나를 지키는 방법을말하고 잇다. "토론은 진리를 찾는 과정이 아니라 내 주장을 진리인 것처럼보이도록 만드는 과정이다" - 책 본문 중에서토론을 하기 앞서 기분 좋은 상태를 유지해야 좋다고 하는데 논쟁시에 상대가지적능력이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으면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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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나를 지킨다? 말로 상처받은 기억은 잇지만 나를 지켜 본적이 없다
이 책은 쇼펜하우어가 말한 38가지 토론 기술을 통해 나를 지키는 방법을
말하고 잇다. "토론은 진리를 찾는 과정이 아니라 내 주장을 진리인 것처럼
보이도록 만드는 과정이다" - 책 본문 중에서
토론을 하기 앞서 기분 좋은 상태를 유지해야 좋다고 하는데 논쟁시에 상대가
지적능력이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으면 상대는 이성을 포기하고 야수성을 가진
채 내게 달려들고 나를 자극하면서 인신공격을 하며 결국 나도 똑같은 사람
이 되어 공격만 할 것이다.먼저 전략을 세우고 경청하면서 다시 전략을 세
우는 것이 이기는 방법이다.감정을 다치지 않고 논리를 수용하게 하는법 을 소
개하는 부분에서 상대의 이익 즉 '니즈' 를 공략하라는 것,권위에 주눅들지 말
고 검증해야 한다는것,상대방의 주장을 쪼개 들여다봐야 한다는것,같은 상
황이더라도 어떻게 비유하고 이름을 짓느냐에 따라서 사람들이 받아들이는
게 완전 다르다는것!! 토론을 이기기 위해서 평정심을 잃은 상대방의 행동을
물고 늘어지라는 것은 좀 치졸하지만 이기기위해서는 상대방이 화내는 부분이
그 사람의 약점 이므로 그점을 물고 늘어지면 상대방이 평정심을 잃고 무너질수
잇다고 한다.반대로 상대방도 내약점을 물고 늘어질수 잇으니 미리 대처를 해
놓는것이 방법이 될수 잇다.말하기에 어려움과 답답함이 잇다면 이책을 추
천 드립니다.말하기도 기술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연습이 꼭 필요함을 알앗
기 때문이다.말하기의 핵심을 익히고 제대로 연습해서 나아갈때 진정한 소 통과 풍요로운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s******7 2024.10.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