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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설명을 들어보면... 아프리카가 아름답게 표현이 되어있지만 사실 식민지의 원주민들의 삶을 좀 무시하는 것 같기도하고.... 회고록이기 때문에 에피소드들의 긴장감이 떨어지기도하고... 시종 일관 담담한 설명들과 이야기들이 좀 졸립기도하지만 식민지 아프리카 원주민의 삶이나 백인들의 나름 정확하게 실려있는게 아닌 가 합니다... * 나의 삶이여, 나를 축복해 주기 전에는 그대를 보내 주지 않으리. 그러나 나를 축복해 준 후에는 그대를 보내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