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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에 대해서 당신만의 재정의가 있느냐는 질문이 놀라웠어요. 지원자 입장에서 그 회사에 뽑히느냐 마느냐라는 요건에만 치중하느라 지속적인 성장이라는 거시적인 측면을 간과했던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채용이란 '적합한 잠재적 지원자를 찾고 조직의 일원으로 고용하는 광범위한 여정' (6p)이라고 정의하면서 채용이 단순히 공석을 채우는 것을 넘어 그 이상의 의미를 지녔다는 점을 짚어내고 있어요. 우리는 AI 기술의 발전으로 빠르게 바뀌고 있는 시대를 살고 있고, 취업과 채용을 원하는 사람들이라면 고용 시장과 채용 트렌드를 파악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어요. 《채용 트렌드 2025》는 급변하는 고용 시장과 HR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채용 트렌드를 다룬 책이에요. 저자는 커리어코치이자 채용 트렌드를 연구하는 '윤코치연구소' 소장으로서 『채용 트렌드』 시리즈를 내온 지 6년째라고 하네요. 2024년에는 '일하는 문화'의 변화가 중요했다면 2025년에는 '일하는 동기'가 중요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요. 2025년 고용 시장은 더 이상 내 일자리가 보장이 되지 않는 채용혹한기로 불린다고 하니, 모두가 힘든 한 해가 될 것 같네요. 이 책에서는 10가지 키워드로 채용 트렌드를 분석하고 있어요. 모티베이션핏 시대, 데이터 기반 채용, 롤플레이 인터뷰, 탤런트 애퀴지션, 커리어 모빌리티, 무경계형 인재, 페르소나 브랜딩, TRM(Talent Relationship Management) 확산, 360도 레퍼런스 체크, 미닝풀라이프 시대라는 키워드를 종합해 보면 채용 트렌드를 관통하는 흐름을 모티베이션핏으로 요약할 수 있어요. 모티베이션핏이란 동기부여 적합성이며 직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에 대한 직원의 기대가 조직이 제공하는 것과 일치하는 정도를 뜻하는데, 조직문화에서 모티베이션을 우선으로 꼽는 이유는 동기부여 적합성이 높아야 장기적으로 만족스러운 성과를 낼 수 있기 때문이에요. 업무능력도 중요하지만 이제 지원자가 조직문화에서 어떤 식으로 동기를 부여하느냐가 채용의 관건이라는 거예요. 채용 트렌드를 파악했다면 다음 단계는 구체적인 전략이 필요해요. 구인기업은 채용에서 퇴직까지 구직자에게 어떤 가치를 제안할 것인지를 고려하여 차별화된 채용전략이 필요하고, 구직자는 업종별 채용 트렌드 전략을 파악하고 자신이 지원할 기업에 관한 사전 준비 작업을 철저히 해야 해요. 책에 나온 주요 업종별 채용 전망을 참고하면서 부록에 실려 있는 모티베이션핏 인터뷰를 통해 자신만의 답변을 준비하면 좋을 것 같아요. 변화하는 파도에 올라탈 수 있는 기회를 잡아야 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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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환경은 최근 몇 년간 급격한 변화를 겪어왔습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은 전 세계적으로 인력 관리와 채용 방식에 중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재택근무와 원격 근무를 도입하면서, 전통적인 오프라인 채용 방식에서 벗어나 온라인 면접과 디지털 평가 도구를 활용하는 경향이 두드러졌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기업이 인재를 발굴하고 선발하는 방식에 혁신을 가져왔으며, 지원자와의 상호작용 방식도 크게 달라졌습니다. 또한, 경제적 불확실성과 글로벌 공급망의 변화는 기업들이 인력을 관리하는 데 있어 새로운 도전 과제를 안겨주었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인력 감축이나 재배치와 같은 조치를 취하면서, 직원들의 퇴직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업은 단순히 업무 능력만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직원의 동기부여와 조직 적합성까지 고려해야 하는 필요성이 커졌습니다. 결국, 채용 환경의 변화는 기업이 인재를 어떻게 관리하고 육성할 것인지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인재 확보의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기업은 더 이상 단순한 인력 충원이 아닌, 조직의 비전과 목표에 부합하는 인재를 전략적으로 선발하고 유지하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이러한 변화는 채용 과정에서의 혁신과 유연성을 필수적으로 요구하며, 기업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이러한 새로운 채용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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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2025, 머니 트렌드 2025, 채용 트렌드 2025까지. 2025년의 트렌드를 주제로 한 서적들이 다양하게 많이 출간되고 있는 걸 보니, 2024년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게 체감적으로 느껴집니다. 하루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경제분야만큼이나 빠른 속도로 변화되고 있는 분야가 바로 '취업시장'입니다. 최근에는 경제난이 심화되면서 신규 직원을 채용하는 기업들이 많이 줄어들고 있고, 채용하더라도 전반적으로 인원이 많이 축소되어 당분간 취업시장은 계속해서 얼어붙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데요. 오늘의 도서 #채용트렌드2025 에서는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전망까지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도서의 저자는 채용을 결혼에 비유했습니다. 채용은 여러 가지 면에서 결혼과 유사한 점이 많은데, 한 가정에 어떤 사람이 들어오느냐에 따라 그 가정의 분위기에도 변화가 생깁니다. 더 중요한 것은 서로 좋아하는 사람이 만나야 행복한 것처럼, 회사 즉 직장 또한 자신과 잘 맞아야 하고, 회사 또한 귀인을 만나야 성장할 수 있습니다. 결국 책에서 말하는 채용이란, 적합한 잠재적 지원자를 찾고, 조직의 일원으로 고용하는 광범위한 여정으로, 채용은 비어있는 자리를 채우는 것을 넘어서서 거시적인 안목으로 바라보아야 함을 강조했어요. 그리고 입사지원 시 자기소개서에 왜 그 회사에 지원을 하게 되었는지 동기에 대해서 묻는 기업들이 많은데, 회사와 직원은 서로 상생 작용을 하며 서로가 함께 성장할 수 있어야 하는 관계로, 기업은 직원에게 주도적인 실천이 가능하도록 지속적인 성장 기회 부여해야 하고, 또 직원은 성장과 자기 계발을 통해 자신이 속해있는 기업의 수익창출로 이어질 수 있어야 합니다. 경제 상황이나 정치의 상황 등 많은 분야에서 급변하는 만큼, 기업의 채용 방식에도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고, 그래서 기업이 직원에게 바라는 인재상이나 근무 시스템 등도 변화가 생겨나고 있는데, 입사를 희망하는 사람이라면, 채용시장의 전반적인 흐름의 변화를 먼저 파악하고, 방향에 맞춰서 자신에게 적합한 분야를 잘 선택하고 결단을 내리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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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이란 양자가 있는 거죠. 뽑는 쪽과 뽑히는 쪽이 있습니다. 서로 좋은 인재를 뽑으려하고 좋은 기업에 입사를 하려는 양자가 만나는 행위가 바로 채용일겁니다. 하지만 좋은 기업은 많지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좋은 기업에 많은 인재들이 몰리기 마련입니다. 그럼 좋은 기업에서는 좋은 인재를 선별해야 합니다. 그래선지 취업준비생들은 좋은 기업이 원하는 스팩쌓기로 대학교 3-4학년을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는 이렇게 노력해서 채용이 되어도 2023년 신입사원퇴사율이 약16%에 달한다고 합니다. 무언가 잘못되었습니다. <채용 트렌드 2025>에서는 내년도 핵심키워드로 '모티베이션핏 시대'으로 잡았습니다. 즉 일하는 동기가 중요한 시대라는 겁니다. 직원을 선발할때도 어떻게 신입사원에게 동기부여를 할수있도록 할까를 고려하라고 합니다. 그 외 9가지 키워드를 제시합니다. 저자는 윤영돈 윤토치연구소 소장이십니다. 커리어코치이고 채용트레드를 연구합니다. 유력대기업과 관공서에서 강연과 면접관교육을 시행했습니다. <채용트렌드 2024><한번에 OK사인받는 기획서 제안서쓰기>,<자기소개서 작성법특강 >등의 저서를 출간했습니다. 10여년전부터 연말이면 트렌드서적들이 조금씩 나오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정말 다양한 분야의 트렌드가 전망되고 소개되고 있습니다. 그중에 '채용트렌드'로 저자는 6년째 채용트렌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저자는 기업체 채용관계자와 취업준비생들을 만나서 그들과 인터뷰를 해서 매년 바뀌는 채용트렌드를 발표하는 겁니다. 내년은 모티베이션핏의 시대라고 합니다. 그래서 면접에서도 '가장 즐거웠던 직업','당신의 책임'등 동기에 대한 면접질문을 제시합니다. 아마도 이런 질문을 통해 신입직원들의 퇴사를 줄이고 성과를 올리는 계기가 될거라 봅니다. 몇가지 핵심 키워드를 보면 '데이터 기반채용'입니다. 이는 데이터기반의사결정의 확장이죠. 사람이 지원자를 선발하는 작업을 '직감'이라고 합니다. 이는 매우 주관적인 거죠. 데이터기반채용은 빅데이터와 분석도구의 통합으로 평가하는 작업이라 통찰력을 발휘할 수가 있습니다. 과거 잘나가는 IT기업을 '네카라쿠배당토직야'라고 했답니다. 최그에는 몰로코, 두나무,센드버드를 몰로코라고 부르면서 새로 떠오르는 인재블랙홀이라고 합니다. 이곳은 철저히 데이터로 선발을 한다고 합니다. '탤런트 애퀴지션'은 보편인재보다 개별인재를 선호한다고 합니다. 이는 채용이 아니라 영입이라고 합니다. 모셔오는 거죠. 이들은 당장 현업에 투입할 수있는 바이전략이라고 합니다. '무경계형 인재'는 멀티플레이어를 뜻합니다. 원래는 중소기업에서 성장한 인재들이 이런 경향을 보였는데 대기업들도 업무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TRM확신'은 CRM을 축소한 의미료 우수인재관리시스템을 만들라는 겁니다. 코로나를 거치면서 조직문화가 사라지자 초개인화되면서 이들이 기업의 핵심임이 들어났다고 합니다. '미닝플라이플시대'는 주체적인 삶을 지향한다고 합니다. 성공보다는 의미라는데 워라벨의 연장같은 느낌입니다만 '워라엔'이라고 합니다. 일과 삶의 풍요로움을 추구합니다. 다만 성공에 삶을 갈아넣지 않고 가능한지는 의문이 들기는 합니다. 저자는 생성형AI덕분에 IT산업의 업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다고 합니다. 생성형AI는 점점 정교화되고 로봇들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놀라운 영상들이 속속소개되고 있습니다. 인간은 점점 할일이 줄거라는 것이 보입니다. 쉽게 인간의 번역시장이 무너졌고 다양한 생성형이미지앱들이 나오면서 디자이너영역을 깨고 있습니다. 유통조차도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제 무엇이 남을지 근심이 올라옵니다. 인사채용은 기업의 한단면을 볼수있는 곳입니다. 이곳의 트렌드를 통해 채용하는 측과 채용당해야하는 측이 무슨 준비를 해야 할지 느낄 수있었습니다. 앞으로는 동기가 중요해짐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채용과 관련없는 사람들도 기업의 변화와 HRD라는 측면에서 무엇이 강조되고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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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이나 이직, 은퇴 등을 고려하는 분들이라면 책에서 표현되는 의미가 더 현실적으로 다가올 것이며 요즘 취업 및 채용 관련 트렌드나 동향이 어떤 형태로 변화하고 있는지도 함께 접하며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채용 트렌드 2025> 아무래도 직무나 직업 관련 책들의 경우 비슷한 형태를 갖추고 있고 좋은 정보나 조언 등이 있더라도 결국 이를 행하는 이들의 가치 판단이나 행동력이 요구된다는 점에서도 제법 어렵게 느껴지는 현실 영역일 것이다. 하지만 더 나은 경력관리 및 커리어 상승 등을 고려하거나 취업이나 채용 정보 등을 더 자세히 배우고자 한다면 일정한 배움의 과정이 요구된다는 점에서도 이 책은 그 의미와 방식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어서 참고할 만한 부분도 많은 책이다. <채용 트렌드 2025> 이는 단순한 경력관리나 스펙관리 등에만 국한되는 부분도 아니며 국내외 채용시장과 정보 등을 종합적인 관점에서 접하며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도 책이 갖는 방향성이나 특장점, 모두가 괜찮게 다가올 것이다. 최근에는 해외취업이나 이민, 유학 등을 고려하는 분들이 많고 직업의 세계나 경계가 무너지고 있는 현실에서 유망직업이 존재하는 반면, 이미 레드오션으로 접어든 직무나 직업군도 존재한다는 점에서도 다양한 직업과 직무에 대한 이해도는 필수적인 요인일 것이다. ![]() 책에서도 이런 변화와 트렌드, 현황 등에 대해 소개, 전망하고 있으며 일정한 예측을 통해 가까운 미래를 주도적으로 관리, 설계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배울 점이 많을 것이다. <채용 트렌드 2025> 또한 다양한 업종별 분석과 비교가 가능한 점이나 요즘 MZ 세대들의 경우 어떤 형태를 우선에 두면서 직업 선택이나 취업, 이직 등을 고려하고 있는지도 함께 접하며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개인마다 서로 다른 가치 판단과 선택이 가능한 영역이라는 점도 알았으면 한다. <채용 트렌드 2025> 전체적은 구성과 흐름을 보더라도 읽기에도 큰 무리가 없을 것이며 자신이 속한 영역과 직업의 세계부터 다소 어렵거나 생소한 영역의 경우에도 어떻게 배우며 이를 현실과 미래가치 등을 고려한 형태로 활용해 볼 것인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일반적인 직업에 대한 소개부터 개인을 위한 자기계발적 요소와 경력관리를 위한 기본기의 강조, 그리고 채용 및 취업 관련한 트렌드와 데이터를 통한 분석, 평가까지 함께 하고 있는 책이라 다양한 관점에서의 해석과 활용, 모두가 가능할 것이다.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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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연도 마케팅이 활발하다. 김난도 교수의 '트렌드 코리아'가 시리즈 별로 유행을 하면서 이러한 것들이 점점 세분화되어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이 책 역시 동일한 맥락에서 진행되는 부분이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세분화가 되면서 좋은 점이 많이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 트렌드 부분에 있어서는 김난도 교수님의 글이 단연 최고라고 생각되지만 좀 더 세분화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기 때문이다. 특히 채용 시장에 나서야 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이렇게 채용 관련된 내용이 좀 더 깊숙하게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는데 저자는 그러한 부분을 잘 파고 들어서 매 년 변화되는 트렌드를 선보이고 있다. 사실 경직되어 있는 거 같은 채용 시장에 대체 어떤 트렌드가 있길래 이러한 글이 있는 것일까? 공채 시장이 이제 거의 없어져 간다. 과거 대규모 공채를 통해서 인원을 보충하던 대기업들조차도 몇 군데 남지 않은 상태이다. 특히 SK의 경우 수시 채용을 대폭 늘리게 되면서 신입사원보다 오히려 '주니어 탤런트'와 같이 경력사원을 '노골적'으로 데려오는 경우도 증가하고 있다. 최근 신입사원에 지원하는 지원자들이 불만이 많은 것 중에 하나가 회사에서 신입이 아닌 사람을 뽑는 것 같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다양한 경험을 원하고 있는데 기업 입장에서도 많은 경험을 가진 사람이 더 적응력이 빠를 수밖에 없고 사회 경험이 전혀 없는 사람을 채용해서 가르치는 것보다는 그래도 어느 정도 배우고 오는 경우에 더 활용하기 좋다는 니즈가 서로 맞물려서 중고 신입들이 대폭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코로나 시대를 겪으면서... 재택근무가 생기기 시작했고 이로 인해 어쩌면 다른 복지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경우도 생겼다. 물론 최근 미국에서는 이러한 재택근무를 차근차근 없애고 있는 중이긴 하다. 업무의 집중도가 회사에 있을 때보다 현저히 떨어지는 경우가 많고 소속감이나 동료애 같은 부분이 많이 사라지는 문제가 있다고 하는데, 나 역시 재택 근무를 몇 번 해 봤지만 현장에 있는 것과는 차이가 크고 서비스업이나 IT업종이나 가능한 부분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럼에도 이러한 부분이 생기면서 면접도 온라인으로 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는데 최근 챗GPT를 활용한 답을 하는 경우가 많아서 과연 면접이나 서류로 평가를 제대로 할 수 있을지는 다소 의문이 가고 있는 상태이다. 업종의 경계도 무너지고 있다. 신입사원 때 이직을 하는 경우가 아니면 업종이 다른 방향으로 이직을 하는 것은 거의 금기시 되다시피 했었다. 사실 깊이 알아야 하는 업종일수록 이직은 당연히 어렵다고 생각이 되었는데 점점 이종업종끼리와의 합쳐짐이 발생하면서 이제는 업종 전반을 뛰어넘는 이직도 활발해지고 있는 편이다. 특히 평생직장이라는 부분이 희미해지기 시작하면서 한 회사만 다니는 경우도 사라지고 있고 그로 인해 이직은 점점 활발해지고 있지만 애초에 좁은 업종의 경우 이직 자체가 문이 막히니 다른 곳으로도 눈을 돌리고 있다. 앞으로 이렇게 업종의 경계가 무너지고 같은 직무이면 다른 업종에서도 적응을 할 수 있는 채용시장이 점점 커질 것으로 보인다. 얼마 전에 실제로 면접을 보고 왔다. 원하는 결과를 얻지는 못했지만 내가 10여년 전에 보았던 면접 방식과는 정말 다른 것이 느껴졌다. 회사의 채용방식은 점점 변하고 있는데 지원자도 같이 변해야 하지 않을까? 그렇다면 그 변화하는 모습을 반드시 익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언제 이직을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트렌드를 알아야 하는 것은 이제 기본이다. 과거 처음 신입사원이 되기 위해서 노력했던 것을 생각해 보면 이 정도는 흔쾌히 준비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그렇기 때문에 회사원인 사람은 이 책은 꼭 읽어봐야 한다고 생각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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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이들에게 중요한 단어 중 하나는 취업이라고 생각한다. 다들 많이 힘들 것이다. 취업은 예전부터 존재해온 것이지만, 항상 일관된 형태로 진행이 된 것은 아닐 것이다. 그런데 한 가지 주목해야할 점이 있다. 이 책은 한국의 취업 및 공채 그리고 세계적인 채용 트렌드에 접근하여 연구한 저서이다. 어찌보면 색다른 주제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각 기업들마다 독특한 공채의 문화는 있겠지만 큰 틀에서 본다면 레파토리는 비슷할 줄 알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무언가의 차이점은 있을 수 있겠다. 이 책의 저자는 윤영돈 선생님이시다. 커리어코치로 현장에서 잔뼈가 굵으시다. 채용현장과 직접 가깝고, 트렌드와 기회포착에 민감하신 이런 분께 내용 전달을 받으면, 무언가 깨닫는 것도 있을 것이고, 변화를 느낄 수 있지않을까? 그렇게 생각도 해보았다. 단순히 취업의 영역을 학문적인 영역으로 끌어올리고자 노력을 많이 하신 흔적이 이 도서에 고스란히 묻어나있을 거라 본다. 갈수록 취업문은 더욱 더 좁아지고 있다. 낙타가 바늘구멍을 뚫는 것처럼. 우리가 취업문을 넓히기 어렵다면, 그 취업문을 뚫고 통과를 해야만한다. 뉴스만 보아도 어느 정도는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급변하는 고용 시장과 HR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꾸준히 채용전략을 세워야 한다. 코로나19 이후 국제 정세 변화, 금리 인상, 경제 위축 등 경제적 변화 요인, 하루가 다르게 다양한 이슈가 발생한다. 퇴직률이 증가하면서 비즈니스 환경에 따른 인력 감축이나 인력의 재배치, 구조조정으로 변동성이 심해지고 있다. 기존에는 일만 잘하면 되었지만, 요즘은 성과를 내려면 스스로 동기부여를 잘하는 사람을 뽑아야 한다. 나도 여기서 깨닫는 부분이 있었다. 직무의 적합도도 중요하지만, 동기뷰여가 중요하다는 점 다시 한 번 더 강조를 하고 싶다.채용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런 내용을 알아두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아울러 요즘 청년들이 많이 힘든데, 어떻게하면 좋은직장, 원하는 직장에 들어갈 수 있는지? 자소서나 면접 등 준비하는 방법도 책으로 나오면 더 완벽할 것이라고 본다. 이후에도 이런 책이 나오길 희망해본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절실히 공감이 필요한 시대 채용은 사람을 바꿀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채용이란 '회사가 지원자를 뽑는 것'에서 벗어나 '지원자를 어떻게 써야 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 '최고의 인재'를 뽑기보다 '최적의 인재'를 적기에 뽑아야 한다. 동기부여가 잘되지 않는 사람을 뽑으면 인재가 재앙이 되기도 한다. 채용은 결혼과 같은 여정이라는 말이 와 닿는다. 채용이란 적합한 잠재적 지원자를 찾고 조직의 일원으로 고용하는 광범위한 여정으로 채용은 공석을 채우는 것을 넘어 거시적인 안목으로 바라봐야 한다. 요즘 사람 채용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고 있기에 최적의 인재를 뽑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핵심은 '모티베이션핏 시대가 온다' 모티베이션핏은 지원자의 개인적인 동기부여 요소가 특정 직무나 조직의성과 목표나 문화와 일치하는지를 나타낸다. 2024년 채용 트렌드가 '일하는 문화'를 바꾸었다면, 2025년 채용 트렌드는 '일하는 동기'를 중요시할 전망, 일하는 방식이나 기술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제 그 기술을 만들어 내는 직원의 동기를 살펴봐야 한다. 상처받은 동기는 쉽게 아물지 않는다. 채용부터 기업은 지원자의 동기를 살펴봐야 하는 시기가 될 것이며 지원자는 개인의 경험을 조각을 맞춰서 '마스터피스'를 보여 줄 기회를 잡아야 한다.2025년 10대 채용트렌드키워드를 통해 채용으로 사람을 바꿀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잡자 모티베이션핏 인텨뷰는 지원자가 만족하고 참여하고 헌신할 수 있도록 개인이 좋아하는 것과 직무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충분히 일치하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빠르고 쉬운 방법채용은 한 조직의 욕구를 동일화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인간을 움직이게 하는 근원적인 힘 허즈버그는 인간이 자신의 일에 만족감을 느끼지 못하게 되면 위생요인에 관심을 기울이게 되고 이들에 대해 만족하지 못할 경우에는 일의 능률이 크게 저하된다고 주장했다. 허즈버그는 위생 요인을 아무리 개선해도 조직구성원의 욕구는 충족되지 못하므로 장기적으로 모티베이션을 유지하여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동기 요인의 충족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한다. 이 책 한권으로 2025 채용트렌드를 읽을 시간을 가져보자 리앤프리를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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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인사관리의 첫 단계이자 어떻게 보면 가장 중요한 첫단추가 바로 채용이다. 여러 회사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하면서 회사마다 직원들의 특색이 있는데, 어떻게 보면 선발 기준이 그러한 특색의 한가지 이유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채용 절차와 기준이 우리 회사의 전통이자 불변의 기준이라고 지킨다면 최근 급변하는 상황과 이른바 MZ 세대의 특성을 반영하여 못해 다른 기업과의 인재 경쟁에서 뒤쳐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2025년 기업 그리고 기업인사담당자가 알아두어야 할 채용 트렌드를 담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트렌드로 총 10가지를 들고 있다. 모티베이션핏 시대, 데이터 기반 채용, 롤플레이 인터뷰, 탤런트 애퀴지션, 커리어 모빌리티, 무경계형 인재, 페르소나 브랜딩 TRM확산, 360도 레퍼런스 체크, 미닝풀라이프 시대 각각의 트렌드를 음미하다 보면, 이 책은 기업의 채용 담당자가 봐야 할 책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기업이 대비하는 채용 방향에 맞춰 취업을 준비해야 하는 취업준비자들에게도 유익할 거라 생각한다. 그리고 채용이라는 부분이 인사관리의 중요한 한 부분이므로, 인사관리 전공자들에게도 유익한 최신 시사점을 던져주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새해가 다가오면 트렌드 책들이 나오는 데 한번은 꼭 찾아보고 참고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정확한 방향성을 알고 대비하는 게 좀더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그런 측면에서도 매우 의미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