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릴 적 톰 소여와 허클베리 핀을 구별하지 못 했다.일단 애니 내용이 비슷했다.뭔가 둘이 같이 또는 따로 나오는 애니가 내용을 헷갈리게 했다.사실 어쩌면 톰 소여의 모험 시즌2라고 봐도 무방하다.누군가 가장 미국인을 잘 설명하는 작가가 마크 트웨인이라고 했다.아직 그 심오한 의미까지는 이해 못 했지만 꼭 읽어봐야 하는 명작이다.클라스는 영원하다.나중에 또 읽어야 겠다.
난 어릴 적 톰 소여와 허클베리 핀을 구별하지 못 했다. 일단 애니 내용이 비슷했다. 뭔가 둘이 같이 또는 따로 나오는 애니가 내용을 헷갈리게 했다. 사실 어쩌면 톰 소여의 모험 시즌2라고 봐도 무방하다. 누군가 가장 미국인을 잘 설명하는 작가가 마크 트웨인이라고 했다. 아직 그 심오한 의미까지는 이해 못 했지만 꼭 읽어봐야 하는 명작이다. 클라스는 영원하다. 나중에 또 읽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