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가장 잘 숨길수가 있는 경우가 바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경우이고 다음으로 좋은것이 자신의 정체를 알수가 있는 부분에 대하여서 감추고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가 좋다는 사실을 가지고 영웅이라고 부를수가 있는 존재가 자신의 진정한 정체를 감추고 활동을 하는것을 보여줍니다.
시대배경으로는 미국의 캘리포니아가 황금의 물결에 들어가기 전으로 보여지고 주지사가 자리를 잡으면서 스페인에서 미국으로 완전하게 변모를 하는 과도기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기존에 자리를 잡고 있던 스페인계열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부에 대하여서 새롭게 그 자리에 들어온 앵글로 색슨계의 권력자들이 자신들이 노리고 있는 많은 부를 소유를 하고 있는 기존의 세력을 몰아내고 자신들의 세력을 만들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고 있는 과도기안에서 과거의 세력의 중심축이라고 할수가 있는 인물이 자신들의 권익을 위협을 하는 세력에 대항을 하여서 자신의 이익을 지키고 그러한 이익만을 지키는 것이 아닌 나름의 불우한 처지에 속하는 사람들에 대한 자비심을 가지고 행동을 하는 의문의 사나이의 활약과 함께 그러한 사람의 행동이 얼마나 자신들의 앞길을 가로막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잘알고 있는 신규세력들의 활동과의 대치와 함께 높은 자리에 있으면서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서 행동을 하는 인물들에게도 일정한 경우의 커리어가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두명의 인물의 조합과 함께 자신의 진정한 정체가 무엇인지에 대하여서 모르고 있는 사람들을 상대로 하여서 얼마나 신출귀몰하게 행동을 할수가 있는지에 대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트릭을 이용을 하여서 내용을 이끌어 가는것이 아니고 행동력을 바탕으로 하여서 내용을 만들어 가고 있는 책이라는 사실을 잘 보여주고 있는 장면들이 많이 등장을 하고 있는데 의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 인물의 진정한 정체에 대하여서 누구나가 알수가 있는 방법이 있지만 그러한 방법에 대하여서 알면서도 등장을 하지를 않고 있는 장면들과 함께 아직은 미숙하지만 자신들만의 예법을 가지고 살아가는 당시의 지도층의 인물들의 생각을 보여주고 있는것 같습니다. |
|
열린책들 세계문학 190권 세트를 소장중이다. 꾸준히 한 권씩 읽고 있는 중인데, 그 중에 '쾌걸 조로'가 있음을 이번에야 알았다. 아니, 쾌걸 조로라니!! 어린 시절 개봉했던, 너무나 매력적인 캐서린 제타존스의 영화 '마스크 오브 조로'가 아직도 생생한 나에게, 쾌걸조로는 너무나 반가온 존재였다. 영화의 내용은 전혀 기억나지 않더라도, 마스크를 쓴 주인공만 봐도 내용을 바로 알 것 만 같은 바로 그 쾌걸 조로!! 알고보니 조로는 수많은 히어로물, 특히 베트맨과 같은 마스크나 복면을 쓴 캐릭터들의 원조였다고 한다. 이 책이 대 성공을 하면서 이 후 여러권의 조로 이야기가 출간되었다고. 세계문학이나 고전이라 하면 보통 진지하고 지루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 책은 영화를 책으로 옮겨놓는 듯한 (물론, 책이 원작이다!!) 박진감 넘치는 전개로 페이지가 아주 술술 넘어간다. 힘없고 돈없는 사람들을 괴롭히는 나쁜 사람들을 속 시원하게 혼내주는 우리의 영웅 조로의 활약을 보고 있노라면, 우리나라의 홍길동이 떠오른다. 그래, 동서고금를 막론하고 사람들이 원하는 영웅은 이런 모습인가보다. 음.. 홍길동과 다른 점이 있다면, 조로는 집안도 좋고 돈도 많다. 게다가 아름답고 당한 여성 롤리타의 사랑까지 얻었으니... 조로, 당신은 모든 것을 다 가졌군요!! 머리가 아플 때나 우울할 때, 생각을 할 필요 없이 사이다처럼 시원하고 즐거운 독서가 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한다. 액션 영화의 통쾌함, 로맨틱 코미디의 달콤함을 느낄 수 있는 유쾌한 책이었다. 마지막으로, 조로와 롤리타의, 핑크빛 사랑의 멘트를 사진으로 남겨본다. 음음.. 다시 봐도 오글오글.. 꺅!!
|
|
안토니오 반데라스, 앤서니 홉킨스 주연의 영화 [마스크 오브 조로](1998) 를 아주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나서 "조로"에 대해 알아보니까 존스턴 매컬리(Johnston Mcculley) 라는 작가가 1900년대 초에 신문에 연재한 소설이더군요. 저는 1800년대 소설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덜 오래됐습니다. 이 "조로"는 말로만 들었는데 아주 참 대단한 작품이었습니다. 소위 "가면 쓴 히어로"의 원조가 바로 이 "조로" 입니다. 미국의 DC코믹스에서 가장 많이 인기있는 주인공인 "배트맨"도 "조로"의 영향을 크게 받았고 우리나라 한국의 허영만 화백이 그린 "각시탈"도 "조로"의 영향을 받았더군요. 이렇게 조로가 영향은 아직까지도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조로의 원작 소설을 읽어보니 100년이 지난 지금 읽어봐도 재미있습니다. 에스파냐의 가혹한 식민지배에 신음하는 멕시코 피지배자들을 위해 싸우는 조로의 모습이 꽤 재미있습니다. 겉으로는 에스파냐의 잔인한 지배에 동조하는 척 하지만, 뒤에서는 사실 멕시코인들을 위해 싸우는 것을 보니 과연 각시탈이 영향을 크게 받았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
|
안토니오 반데라스, 앤서니 홉킨스 주연의 영화 [마스크 오브 조로](1998) 를 아주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나서 "조로"에 대해 알아보니까 존스턴 매컬리(Johnston Mcculley) 라는 작가가 1900년대 초에 신문에 연재한 소설이더군요. 저는 1800년대 소설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덜 오래됐습니다. 이 "조로"는 말로만 들었는데 아주 참 대단한 작품이었습니다. 소위 "가면 쓴 히어로"의 원조가 바로 이 "조로" 입니다. 미국의 DC코믹스에서 가장 많이 인기있는 주인공인 "배트맨"도 "조로"의 영향을 크게 받았고 우리나라 한국의 허영만 화백이 그린 "각시탈"도 "조로"의 영향을 받았더군요. 이렇게 조로가 영향은 아직까지도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조로의 원작 소설을 읽어보니 100년이 지난 지금 읽어봐도 재미있습니다. 에스파냐의 가혹한 식민지배에 신음하는 멕시코 피지배자들을 위해 싸우는 조로의 모습이 꽤 재미있습니다. 겉으로는 에스파냐의 잔인한 지배에 동조하는 척 하지만, 뒤에서는 사실 멕시코인들을 위해 싸우는 것을 보니 과연 각시탈이 영향을 크게 받았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
|
솔직히 쾌걸조로라는 제목은 처음 들어봤어요. 하지만 1998년 개봉한 마스크 오브 조로를 너무 재미있게 봐서 비교하는 맛에 더 재밌게 읽었습니다.
![]() ![]() 어두워서 잘 안보이지만 첫번째 사진 밑에 두번째 사진과 같은 그림이 있답니다. 두번째 사진이 영화에서 나온 장면인데요. 지금와서 보니 정말 조로를 잘 표현하는 것 같습니다.
![]()
빼곡한 글씨지만 책이 가벼워서 가지고 다니기에 무리없이 잘 읽고 있습니다.
|
|
멕시코의 어느 시골마을 고위층 부자들이 사리사욕을 채우기 급한 시기
부당한 대우를 받는 인디언과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는 의적이 나타난다.
조로라 불리우는 사내는 부패한 시대에 맞서 싸우는 의로운 청년으로
그 도시 최고 미인 롤리타의 사랑을 독차지 한다.
롤리타에게는 돈 디에고라는 병약하지만 부유한 청년이 총혼을 한 상태였다.
많은 사건들이 일어나고 지식층의 청년들의 봉기로 다시 질서가 잡히고 조로는 가면을 벚는다.
조로는 바로 돈 디에고 였다.
이중 생활을 하던 돈 디에고는 조로의 생활을 그만두고 롤리타와 결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