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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스 메르틴 저 아비투스의 힘 리뷰입니다. 읽은 책들 여기저기서 아비투스란 말이 나오길래, 궁금해서 서점 검색해보니 이 책이 나오더라구요. 아비투스와 아비투스의 힘 둘 다 구입해서 읽었는데 한국의 실정과 딱 들어맞다고 보긴 어렵지만 흥미로웠어요. |
| 아비투스의 힘은 우리가 어떤 환경에서 자라고 무엇을 보고 배우며 살아왔는지가 결국 삶의 방향을 결정한다는 점을 보여주는 책이다. 단순히 노력이나 재능의 문제가 아니라, 말투·취향·태도처럼 몸에 밴 습관들이 보이지 않게 작용한다는 설명이 인상적이었다. 읽다 보니 나의 선택과 기준도 우연이 아니라 그동안 형성된 아비투스의 결과일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계층과 문화 자본 이야기가 다소 현실적으로 느껴져 씁쓸하기도 했지만, 동시에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었다. |
| 종이책으로 샀다가 더 자주보기위해 이북으로 사려고합니다. 대강 감으로만 잡고 상위층은 쉬쉬하는 개념을 통찰력있고, 이해되게 생생하게 공유하는 책입니다. 한번 읽기보다는 여러번 읽어서 익혀두면 더 큰 생각을 하는데 도움이 될듯해요 |
| 『아비투스의 힘』은 성공을 결정짓는 요인이 재능이 아닌 ‘몸에 밴 습관과 태도’임을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부르디외의 아비투스 개념을 현대적으로 풀어내며, 교양·언어·태도 같은 비가시적 자본이 인생의 격을 만든다고 말한다. 환경을 바꾸고 스스로의 문화자본을 확장하라는 메시지가 현실적으로 다가온다. 읽고 나면 내 행동 하나하나가 어떤 신호를 보내는지 돌아보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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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보다 더 나은 삶, 안정된 삶을 꿈꾸는 한 인간으로서의 나는 자기계발서들을 뒤적이다가 이 책을 만났다. 운명을 바꾸는 21가지의 힘을 제시하고 있다. 어떤 걸 해볼 만하고, 어떤 힘은 좀 어렵고 멀게 느껴지지긴 하지만 막다른 골목에서 벗어나는 계기가 되어 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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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투스의 힘』 서평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로는 성공의 사다리를 오를 수 없다.” 이 한 문장이 책의 핵심을 정확히 관통한다. 『아비투스』가 ‘상류층의 코드’를 해독하는 입문서로 입소문을 탔다면, 신작 『아비투스의 힘』은 그 코드가 실제 삶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한층 깊이 탐구한다. 단순히 부와 성공을 어떻게 얻을 것인가를 넘어, ‘나를 가로막는 무의식의 장벽’을 어떻게 허물고 새로운 습관과 태도로 자신을 다시 설계할 수 있는지를 이야기한다. 이 책은 우리가 태어날 때부터 벗어날 수 없는 ‘출생의 복불복’을 인정하면서도 거기서 멈추지 않는다. 저자는 “아비투스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임을 강조하며, 21가지 구체적인 실천 항목을 통해 이 불편한 진실에 맞서 싸울 방법을 제시한다. 예를 들어, 『아비투스의 힘』은 - 현실을 직시하는 용기에서 시작해 -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한 지속적인 탐색의 힘, - 부와 그 가치를 보는 통찰력, - 상류층의 내부자 코드의 이해, - 그리고 계층을 넘나드는 내면의 자유까지, 삶을 변화시키는 단계들을 차근차근 짚어간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가난한 환경에서 태어났더라도 ‘아비투스’라는 무형의 자산을 교육과 경험, 태도를 통해 충분히 키울 수 있다는 믿음이었다. 하와이 카우아이섬 아이들을 40년간 추적한 연구, 독일 교육심리학 사례 등은 단순한 희망고문이 아니라, 사회학과 심리학의 탄탄한 연구를 바탕으로 한 신뢰감을 준다. 책 속 문장처럼, “자신의 자리에서 롤모델이 되려는 노력만이 결국 성공의 사다리를 뛰어넘게 한다.” 결국 내가 가진 작은 품격과 습관들이 쌓여, 내가 어디에 도달하게 될지를 결정한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된다. 많은 이들이 계층 이동이 더는 불가능하다고 체념하는 지금, 이 책은 불편하지만 명확한 현실을 직시하게 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다시 설계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한마디로 『아비투스의 힘』은 단순한 자기계발서를 넘어 ‘인문학적 자기 혁신 가이드’라 부를 만하다. ‘나는 어디까지 달라질 수 있을까?’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현실적이면서도 담대한 첫걸음을 분명히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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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스 메르틴의 저서 "아비투스의 힘"은 우리가 사회에서 어떻게 행동하고, 생각하며, 나아가 우리의 정체성을 형성하는지를 탐구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아비투스'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개인의 삶에서 사회문화적 양식이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설명합니다. 아비투스는 우리가 태어나고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행동 양식과 가치관을 의미하며, 이는 우리의 선택과 행동에 깊은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아비투스가 단순히 개인의 특성이 아니라, 사회적 맥락 속에서 형성된다는 점이었습니다. 메르틴은 아비투스가 개인의 삶을 어떻게 형성하는지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하며, 이를 통해 독자에게 깊은 통찰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특정 사회적 배경에서 자란 사람들은 그 환경에 맞는 행동 양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되며, 이는 그들의 삶의 방향성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느낀 점은,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상황들이 단순히 개인의 선택이 아니라, 그 선택이 형성된 사회적 맥락과 깊은 연관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나 자신을 돌아보게 만들었고, 내가 지금까지 어떤 환경에서 자라왔는지를 다시 생각해보게 했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의 행동을 이해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들의 선택이 단순히 개인적인 것이 아니라, 그들이 속한 사회와 문화의 영향을 받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비투스의 힘"은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우리 삶의 복잡성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중요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이 책을 통해 아비투스라는 개념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나와 타인을 이해하는 데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이 책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나의 행동과 선택이 어떤 사회적 맥락에서 비롯된 것인지 고민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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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렷을땨소심한성격이엇다 내의견도 제대로 말하지도못햇고 다른사람에게 끌려다니는 존재엿다..호구같은존재..지금은 나라는 존재를 사랑하게되고..어릴때는 느끼지 못햇던 감정들이생겻다 감사하는 마음 도전하는마음..나를 사랑하지않고는 내가원하는 것을 얻을수없다..난 소중한존재라는 것을 느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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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이렇게 열심히 살고 있을까 누가 알아준다고 낙담에 빠져있을때 나의 아비투스를 찾고 더 열심히 치열히 살아갈 이유를 찾았습니다 내 상황에 안도하거나 만족하지 않고 내 상황과 환경에서 도달할 수 있는 사람이 되려고 다시 한번 노력해볼게요 |
| 워낙에 몇 년 전부터 핫이슈이자 인기있는 아비투스라서 주저하지 않고 구입했습니다. 우아하고 품격있는 삶을 위해서는 아비투스를 반드시 알아야하고 지녀야되지요~나를 더 자존감있는 당당한 사람으로 살기 위해서 반드시 꼭 읽으셔야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