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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신입 매니저 민지의 고군분투 기업 부활기 이 책은 소설이지만 이론서다. MZ세대 신입매니저 서민지의 회사 살리기 프로젝트. 변화와 혁신이 요구되는 요즘 위기에 놓은 회사를 구하기 위해 끊임없는 전략과 분석이 필요합니다. ![]() 13개의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하나의 장이 끝 날 때마다 적용한 이론을 친절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경영의 경자도 모르는 저에게는 생소하지만 그 친절함이 매우 마음에 듭니다. 에피소드 중에 기업 뿐만 아니라 카페를 운영하는 사장님을 도와주는 내용이 있는데 3Whys 같은 분석법은 어떤 사업이나 개인적인 일에도 적용하여 생각할 수 있습니다. 경영이론에서 중요한것은 객관적으로 상황을 돌아 볼 수 있는 기준이 아닐까? 그러려면 배경 지식이 필요한데 이 책에선 여러가지 적용된 사례를 가르쳐줍니다. 이제 1학년 입학한 경영학 대학생이나 스타트업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 ![]() ![]() 작가는 실제 상황에 이러한 경영 이론 개념과 도구를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경영에서 많은 부분은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하는 과정에 있기에 현장과 분리된 개념 익히기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서민지라는 뭐든 잘 할 것 같은 신입 매니저가 회사를 살리는데 어떤 경영이론을 접목했는지 보여줍니다. 이 책은 전략을 구상하고 실행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다양한 원칙과 방법론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경쟁 우위를 점하는 법, 업계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는 전략, 그리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전략적 접근을 다루고 있습니다. 경쟁자가 쉽게 따라올 수 없는 차별화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장 분석, 소비자 트렌드 파악, 기술 혁신, 비즈니스 모델 혁신 등을 통해 경쟁 우위를 점할 수 있는 방안을 설명합니다. 위기 상황에서 더 큰 기회를 발견하고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는 전략적 사고를 강조합니다. 위기를 맞이했을 때, 침착하고 현명한 판단과 함께 과감한 리더십을 발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이 책은 다양한 가상의 기업 사례를 통해 전략이 어떻게 효과적으로 구현되는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이 전략을 세울 때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교훈을 얻을 수 있도록 합니다. 《전략의 여왕》은 단순한 경영 전략서가 아니라, 실행 가능한 전략적 사고를 다루는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기업이 성장하고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는 데 필요한 중요한 전략적 접근 방식을 배우고, 이를 자신의 비즈니스나 일상적인 결정에 적용할 수 있게 됩니다. "경쟁에서 이기려면 남다른 전략을 수립하고, 그 전략을 실행할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가져야 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전략의여왕 #경영이론 #소설이지만이론서 #조용호 #와이즐리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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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대부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막연한 두려움을 느낄 때가 있다. 새로운 일이란 것은 아직 아무도 해보지 못한 일이고 이건 물어볼 사럼도 없다는 거다. 그렇다보니... 내가 제대로 할 수 있는지, 제대로 하고 있는지... 문제가 발생하면 내가 해결할 수 있을지... 오만가지 잡생각이 머리를 맴돌게 된다. 물론, 경영진이나 상사들은 실패를 해도 쿨하게 이해한다고 하지만, 기획하는 사람은 프로젝트 실패로 인한 손실이 얼마나되는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 부담감은 절대로 사라지지 않는다. 나도 기획자(MD)로 근무하면서... 신규 프로젝트 PM역할을 여러 번 수행하면서 극심한 스트레스를 겪었던 경험이 있다. 경영진이 뭔가 새로운 프로젝트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면... 일단 상품기획이나 전략기획부서의 관리자급 직원 리스트를 훑어보고 담당자를 선정해서 신규 프로젝트의 필요성에 대해 조사할 것을 지시한다. 지시를 받은 담당자는 경영진의 (대부분 한 문장으로 컨셉만 던진다) 아이디어를 전달 받아 성공전략을 수립하게 된다. 성공전략을 내놓지 못하는 담당자는 능력이 없다고 매도당하게 될 것이다. 성공전략을 경영진 앞에서 발표하고, 최종 의사결정자가 진행을 지시하면, 프로젝트를 책임질 적임자를 고르게 된다. 그리고 대부분의 경우, 성공전략을 수립한 담당자가 프로젝트 책임자로 낙점된다. "너가 성공할 수 있다고 주장했잖아~~, 그러니까 너가 해~~~~" 이런 느낌이다. 뭐 어쨌든, 담당자로 선택되면 성공전략을 수립해야 하는데... 이때 도움이 되는 것이 PEST, 3C, SWOT 등 "비즈니스 프레임워크"다. "비즈니스 프레임워크"는 정해진 양식(?)을 모두 채우는 과정을 통해, 그 비즈니스를 이해하고 전략을 수립할 수 있게 도와준다. 프레임워크의 비어있는 항목을 채우면서, 놓치는 부분을 최소화할 수 있고, 항목을 채우기 위한 조사활동을 하면서 몰랐던 부분을 공부할 수도 있다. 프로젝트의 어떤 사안을 놓치지 않고 관련분야 공부까지 한다면, 완성도 높은 전략을 수립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선지...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 지금도 전략수립 컨설팅을 의뢰받으면, "어떤 프레임워크를 활용해야 좋을까?"를 고민한다. 참고로 경영지도사 시험에도 다양한 "프레임워크"가 문제로 출제된다.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일 것이다. ![]() 이 책을 읽어보고 싶었던 이유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이 책의 저자가 "더이노베이션랩 조용호 대표"의 신작이기 때문이다. 내가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를 공부할 때, 구매한 책 중에 "비즈니스 모델 젠"이 있었다. 당시 구입했던 대부분의 책들이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를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었는데, 조용호 대표의 책에서는 "비즈니스 모델 젠 캔버스"와 활용방법을 설명했다. 좀 신선한 느낌이 들었고, 자기만의 새로운 프레임워크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비즈니스 모델 분야 전문가"로 기억하고 있었다. 두 번째 이유는 이 책이 기업의 전략수립 프로세스를 어떤 스토리로 풀어냈을지가 궁금해서 였다. 개인적으로 "비즈니스 이론과 적용방식"을 쉽게 소개하는 책을 좋아한다. 대표적으로 "만약 고교야구 여자 매니저가 피터 드러커를 읽는다면"이나 "회계학 콘서트" 같이 비즈니스 이론과 스토리텔링을 버무려서 이해하기 쉽게 씌여진 책을 의미한다. 이런 방식의 경영서는 대부분 일본 저자의 책이었는데, 이번에 국내 저자의 책이 출간되서 읽어보서 싶었기 때문이다. 뭐 어쨌든 이러한 소소한 이유로 서평단을 신청하게 되었다. 책의 목차 만으로는 스토리나 내용을 추측하기 어렵다. 이 부분이 일반적인 경영서와는 다른 부분이다. 일반적인 경영서는 목차를 훑어보고 필요한 부분만 발췌해서 읽어봐도 된다. 이 책은 내가 필요한 부분을 읽어보기 위해서는 일단 전체를 훑어봐야 한다. 책의 내용은 한 마디로 "한국전자 서민지 부장의 성장전략 수립과 실행 과정"을 따라가는 이야기다. (물론 내용은 현실보다 판타지 소설에 가깝다. 책 한권에 주인공의 성장스토리를 모두 담아야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책 분량이 많지 않아 빠르게 읽어볼 수 있다. 이 책은 전체 스토리를 13개의 장면(화)으로 나누고, 각 장면마다 본문에서 사용한 "비즈니스 프레임워크"를 해당 장면 후반부에 가이드 형태로 수록하고 있다. 아래 목차를 정리한 슬라이드를 보면, 각 장면(화)마다 사용한 "비즈니스 프레임워크"를 정리했다. 그리고 회색으로 표시된 장면은 메인 스토리가 아닌 스핀오프(?)라고 보면 된다. 다만 좀 아쉬운 부분은 프레임워크 사용 방법에 대한 디테일이 좀 아쉽다. 책에서 사용한 프레임워크를 이 책 하나로 충분히 이해하기는 어려울 정도로 단순하게 언급만 하는 수준이라서다. 그리고, 프레임워크는 문제를 빠르고 정확하게 판단하기 위해, 시각화한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 이 책에선 시각화된 프레임워크를 제공하지 않는다. 하지만 기업 전략수립 프로세스를 단계별로 간접 경험할 수 있다는 부분은 좋은 접근 방식인 것 같다. ![]() 1화는 문제를 발견하는 도입부로 기업 비즈니스 현황을 분석하고 문제를 도출하기 위한 프레임워크로 "BCG 매트릭스"를 소개한다. BCG 매트릭스는 1970년대 미국 보스턴 컨설팅 그룹에서 개발한 "기업 전략 평가" 기법이다.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기업이 각 사업의 전략적 방향성을 결정할 때 활용할 수 있다. 스타는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한 유망한 사업이고 캐시카우는 시장점유율이 높아서 안정적으로 수익은 얻을 수 있지만, 성장하긴 어려운 사업이다. 퀘스천마크는 "모 아니면 도"인 사업으로 육성하기로 결정한다면 많은 투자가 필요하다. 개는 수익도 없고, 성장도 어려운 철수해야 하는 사업이다. 그런데 아주 중요한 부분이 책에선 빠져 있었다. BCG 매트릭스에 각 사업의 위치를 그릴 때, 매출액을 기준으로 원을 그려야 한다. 그래야 좀 더 명확하게 기업의 비즈니스 현황을 파악하고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다. 나중에 개정판이 나온다면 보완해야할 부분이다. ![]() 2화는 기업이 속한 거시환경과 업계 경쟁구도를 분석하는 프레임워크를 소개한다. 마이클 포터의 "5 Force 모델"은 업계 경쟁구도를 분석하는 프레임워크로 경쟁우위 전략 수립 전 단계에서 작성한다.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인 마이클 포터가 1979년에 발표한 논문 "How Competitive Forces Shape Strategy"에 수록된 프레임워크다. 마이클 포터는 상업환경 내에서 5가지 원동력을 분석하고, 기업의 내부 역량을 함께 고려함으로써 어떤 위협에 맞서 싸우고, 어떤 위협을 회피해야 할 것인지를 효과적으로 결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게인적으로 이 업계 경쟁구도를 분석할 때, 블루오션 전략에서 소개한 "전략 캔버스"도 참고하길 추천한다. "5 Force 모델"로 업계 경쟁구도를 분석한 후, "전략 캔버스"로 경쟁요인을 디테일하게 비교함으로써 경쟁우위 요인을 설계할 수 있을 것이다. ![]() 5화에서는 스핀오프 스토리로 손님이 줄어들고 있는 카페의 근본 원인을 찾는 질문법인 "5 Whys"를 소개한다. "5 Whys"는 디자인씽킹 프로세스에서 문제를 발견하는 도구로도 많이 쓰인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반복함으로써, 겉으로는 보이지 않는 진짜 문제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5번이 아니라, 근본 원인을 발견할 때까지 계속 반복해야 한다. (좀 과장하면... 100번이라도...^^) 하지만 이 방식도 유의해야할 부분이 있다. 즉, 질문의 답변이 "누군가의 잘못이다"로 흘러가게 되면, 비난거리를 찾는 과정으로 흘러가게 된다. 문제의 원인이 "누군가의 잘못"으로 결론난다면, 그 "누군가"의 역량개선(채용, 교육 등)에 대한 문제로만 남게 될 것이다. 문제의 "진짜 원인"을 찾지 못할 수도 있다. ![]() 6화에서는 기업의 외부 환경과 내부 역량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실행전략을 수립하는 프레임워크인 "SWOT 분석"을 소개한다. SWOT분석은 기획 프로세스에서 반드시 활용하기 때문에 반드시 알아야 하는 중요한 프레임워크다. 기획을 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현재 상황을 명확하게 분석해야 한다. 현재 상황을 제대로 분석해야지만, 실행가능성이 높은 전략을 수립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영화 올드보이에서 "자꾸 틀린 질문만 하니까 맞는 대답이 나올 리가 없잖아"라는 대사가 나온다. 틀린 질문은 "잘못된 문제 정의"로, 맞는 대답은 "해결책"이다. 즉 "문제 정의"가 잘못되면, 맞는 "해결책"이 나올 수 없단 거다. 그래서 기업의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현재 상황을 명확하게 분석해야 하고, 그 분석을 위한 프레임워크가 "SWOT 분석"이다. 이 책에서 소개한 "SWOT 분석" 방법은 중요한 부분이 빠져있다. 근본적으로 "SWOT 분석"의 목적은 현재 상황을 명확히 이해하기 위해서이지만... 현재 상황을 명확히 알기 위한 목적은 "제대로 된 솔루션"을 도출하기 위해서다. 그래서 솔루션을 도출하는 "Cross SWOT 분석"을 통한 4가지 전략을 도출하는 것 까지가 제대로된 SWOT 분석 과정이다. 4가지 전략은... SO 전략: 강점을 살려 기회를 잡는 전략 ST 전략: 강점을 살려 위협를 극복하는 전략 WO 전략: 약점을 보완하여 기회를 잡는 전략 WT 전략: 약점을 보완하여 위협를 돌파하는 전략이다. 시장 기회와 위협, 자사의 강점과 약점 만을 분석하는 것은 반쪽짜리 분석이다. 절대로 잊으면 안된다. ![]() 10화에서는 경쟁사와의 차별점을 발견하고 경쟁우위를 수립하기 위한 프레임워크인 "비교 분석 기법"을 소개한다. 비교 분석 기법은 비교 대상 기업(제품)을 나열하고, 동일한 비교항목을 기준으로 비교하는 것이다. 이 프레임워크는 주로 사업계획서의 경쟁사 비교에도 많이 사용된다. 사업계획서에 적용할 때의 비교항목은 "① 고객이 중요하게 여기는 항목, ② 경쟁우위를 강조할 수 있는 항목, ③ 경쟁우위를 창출 근거"를 적용하라고 조언한다. 작성하는 방식은 간단하지만, 내가 의도하는 대로 작성하기엔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 ![]() 개인적으로 복잡하거나 어려운 이론을 쉽게 풀어낸 책을 선호한다. 이론을 설명하는 다이어그램이 많은 책 또는 소설이나 만화 형식을 빌려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 경영서나 자기계발서를 의미한다. 주로 일본 저자의 책이 많은 것 같은데... 만화가 발달한 일본 문화의 영향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든다. 이 책도 기업의 성장전략 수립과 의사결정 과정을 서민지 부장의 스토리로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책이다. 전략 수립과정에 도움이 되는 "비즈니스 프레임워크"도 소개하고 있다. 다만, 몇 가지 아쉬운 부분은 존재하는데... 저자가 나중에 케이스스터디 워크숍 교재로 활용하기 위한 의도가 있었던 것인지는 모르겠다. (이를테면 전략수립 워크숍 실습과정에서 누락된 정보를 채워가면서 공부할 수도 있으니까...) 이 책은 기획업무를 처음 접하는 신입사원이나 예비 창업자에게 추천하고 싶다. 기업 전략수립 프로세스를 이만큼 쉽게 풀어낸 책도 드물기 때문이다. 기획경험이 없어도 이 책 주인공이 거쳐가는 과정을 내 아이템에 하나 하나 도입해보면... 어느 정도 체계가 갖춰진 (사업)기획서를 작성할 수 있을 것이다. 부족한 부분은 기획 실행을 통해 보완해가면서 최적화하면 된다. 이번에도 흥미로운 책을 만난 것 같다. ![]()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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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표지만 보면 그냥 재미있는 한편의 소설?? 보는 느낌으로 가볍게 시작하였다 첫장을 넘기고 큼직한 글자에 오!! 눈에 확 들어 오는 신입 매니져 민지 자신의 창업의 전력에서 시작된 두뇌 싸움 이라고나 할까? 한국전자에 입사 하면서 미래전자와의 경쟁에서 이겨 살아 남는 법을 알려주었다 한국전자의 문제점부터 하나씩 찾아내거 해결하여 한국전자를 다시 일으켜 세우고자 하는~~ 그냥 소설처럼 읽을거리가 있고 흥미가 있는데 그 안에서도 자신의 성공비결???을 간략하게 소개하고 정리하면서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과제또한 만들어 주었다. 기업 부활기내용이지만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어 우리도 사용할 수 있는 전략적 기법 이겨낼까??? 하는 생각에 자꾸 책장을 넘기게 되었는데 멋지다 대단한 용기다 나에게도 저런 용기가 있을까 하면서 감정 이입까지~~ 정말 책장을 내가 넘기는 지고 모르고 집중해서 읽을 수 있는 도서였다 #리뷰어클럽리뷰 #전략적 여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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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이 책은 소설이면서도 경영 현장의 실질적인 전략을 생생하게 담아내어, 도전과 성장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문제 앞에서 흔들리지 않고 나아가는 방법을 배우며, 마치 실제 상황 속에 서 있는 듯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주인공이 맞닥뜨리는 다양한 위기와 그에 따른 해결 과정은 실제 경영 환경에서 직면할 수 있는 상황들을 그대로 반영한다. 이를 통해 기업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장해나가는 과정에서 어떤 전략적 선택이 필요한지 배우게 된다. 조용호 비즈니스모델 혁신 교육 및 코칭 그룹인 더이노베이션랩(주)를 운영하며 본질적 관점과 기업 현장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연결하는 것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책날개 중에서) 특히 이 책이 돋보이는 이유는, 전략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해결 과정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작은 선택의 순간부터 기업의 생사가 걸린 큰 결정까지, 각 단계별로 어떤 방식으로 접근했는지 상세히 예시를 들어서 설명해주니, 현실 속 문제에도 적용해볼 수 있도록 돕는다. 이론적으로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조언과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직접 경험하는 듯한 생생한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이 책에서 언급된 방법들은 특정 상황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경영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보편적인 원칙을 담고 있어, 누구나 자신의 상황에 맞게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통찰을 얻을 수 있다. 작은 변화에서도 큰 성과를 만들어내는 전략적 사고의 중요성을 이 책은 설득력 있게 강조한다. 주인공의 성공 사례는 이야기 이상의 교훈을 준다. 각 장면에서 주인공이 겪는 문제와 그것을 해결하는 과정이 생생하게 그려져서, 그 과정을 따라가면서 전략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게 된다. 이 책을 통해 작은 변화가 어떻게 큰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깨닫게 되었다. 일상에서 간과하기 쉬운 작은 선택들이 종종 중요한 차이를 만들어내고, 그 미세한 차이가 쌓여 결국 큰 성과로 이어지는 과정은 인상적이다. 이런 과정 속에서 변화를 주저하기보다 작은 시도들을 통해 성장을 도모하게 된다. 책 속에 등장하는 구체적인 전략들이 경영 현장뿐만 아니라 개인의 삶이나 일에서도 충분히 적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더 큰 의미를 가진다. 또한 이 책은 MZ 세대 경영자들에게 특히 유용한 책으로 다가온다. 변화와 불확실성 속에서 젊은 리더들이 전략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익히고, 미래의 도전에 대비할 수 있는 지침을 제공한다. 책을 덮고 나면 경영 서적을 읽은 것이 아니라, 하나의 실전 경험을 마친 듯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이 책은 경영을 위한 지침서에 그치지 않고, 도전과 성장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게 한다. 주인공이 좌절과 실패 속에서도 끝까지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은 용기와 영감을 준다. 또한 변화하는 시대에 맞서 전략적으로 사고하고, 문제 앞에서 흔들리지 않는 자신감을 갖추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운다. 이 책을 읽으며 자신도 도전과 성장을 이뤄낼 수 있다는 믿음을 얻고, 그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겠다. |
![]() "전략의 여왕: 신입 매니저 민지의 고군분투 기업 부활기"는 경영 전략을 흥미진진한 소설 형식으로 풀어낸 혁신적인 비즈니스 서적입니다. 이 책은 주인공 민지가 평범한 신입 매니저에서 "전략의 여왕"으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통해 독자들에게 실용적인 경영 전략을 전달합니다. ![]() 소설은 위기에 처한 H전자를 배경으로 펼쳐집니다. 신입 매니저 민지는 회사를 살리기 위해 다양한 전략적 도전에 맞서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독자들은 민지와 함께 SWOT 분석, 포터의 5가지 힘 모델, 비경쟁 전략 등 주요 경영 전략 도구들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이해하게 도와 줍니다. 책의 가장 큰 강점은 복잡한 경영 이론과 개념을 흥미로운 스토리라인에 녹여낸 점입니다. 독자들은 민지와 그를 둘러싼 다양한 캐릭터들의 대화와 행동을 통해 전략적 사고방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이론을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비즈니스 상황에서 전략을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체득하게 해줍니다. ![]() 한편, 주요 인물들의 생생한 묘사도 이 책의 매력 중 하나입니다. 스마트한 이과형 인재이자 민지의 오른팔인 이주영, 민지의 멘토 역할을 하는 강현우, 경쟁자인 나민호, 그리고 민지에게 도전적인 과제를 맡기는 김회장 등 각 인물의 특징과 역할이 뚜렷합니다. 이들의 관계와 갈등, 협력을 통해 독자들은 비즈니스 세계의 복잡한 역학 관계를 이해하고, 다양한 상황에서의 전략적 의사결정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전략뿐만 아니라 리더십, 의사결정, 협상 기술 등 비즈니스 성공에 필수적인 다양한 소프트 스킬도 다룹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전략가로서뿐만 아니라 전인적인 비즈니스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통찰을 얻게 됩니다. "전략의 여왕"은 신입 사원부터 최고 경영자까지, 비즈니스에 관심 있는 모든 이에게 유용한 책입니다. 소설이라는 형식을 통해 어렵게만 느껴졌던 경영 전략을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게 해주며, 동시에 깊이 있는 학습을 가능케 합니다. ![]() 총평하자면, 이 책은 단순한 비즈니스 소설을 넘어 독자들의 상상력과 잠재력을 자극하고, 전략적 사고를 통해 비즈니스 세계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영감을 주는 지침서입니다.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들과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은 마치 자신이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된 것처럼 전략의 세계를 탐험하게 됩니다. "전략의 여왕"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만의 전략적 사고 능력을 키우고, 비즈니스 세계에서 성공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구를 얻게 될 것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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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다른 사람들을 살리기 위한 리더 정신은 쉽게 마음 먹기 힘든 것입니다. 한번 마음을 먹고 누군가를 위해 나서기로 했다면 끝까지 책임을 져야 하고 물러설 수 없는 벼랑끝에 놓이게 됩니다. 결과의 성공 유무와 상관없이 모든 책임은 자신의 몫이 되기에 힘을 내기란 쉽지 않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책도 위기에 빠진 회사를 위해 큰 결심을 내려야 했던 한 사람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책입니다. 신인 매니저 민지의 고군분투 기업 부활기 전략의 여왕 조용호 작가님의 책입니다. ![]() 조용호 작가님은 비즈니스모델 혁신 교육 및 코칭 그룹인 더이노베이션랩(주)를 운영하며 본질적 관점과 기업 현장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연결하는 것을 연구합니다. 저서로는 <플랫폼 전쟁>, <스트리트 이노베이터> 등의 저서들이 있습니다. 전략의 여왕 소개를 시작합니다. 이 책에는 28살의 서민지가 주인공으로 한국전자에 신입 매니저로 입사해 빠르게 주역으로 성장해갑니다. 한국전자의 회장인 김 회장은 민지의 잠재력을 알아보고 그녀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에 열린 태도로 적극적으로 수용해줍니다. 민지에게는 그녀의 편에서 조언을 아끼지 않는 멘토 강현우가 있었고 민지가 고민에 빠질 때마다 그가 도움을 줍니다. 으레 모든 주인공이 그러하듯 민지 또한 라이벌인 나민호가 있습니다. 민호는 민지와의 경쟁 관계를 통해 대립을 하게 되며 그와의 대립을 통해 민지는 더욱 성장해나갑니다. 신입 사원으로 입사해서 회사의 높은 직급으로 단기간에 오른다는 건 모든 신입 사원들에게 꿈과 같은 이야기입니다. 민지와 같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내뱉을 수 있는 용기고 창의성도 있어야하지만 그 잠재력을 알아보고 이끌어주는 존재가 있어야 그 빛은 빛이 날 수 있게 됩니다. 평생 직장이라는 말보단 N잡러라는 말이 유행으로 도는 요즘 우리는 한 직장에 메여있기 보다 다양한 직장에서 다양한 업무를 보며 자신의 잠재력을 발전해나가려 합니다. 이러한 요즘 민지와 같은 인재가 있다면 그 회사는 승승장구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민지와 같은 인재와 김 회장같은 안목을 가진 사람이 콜라보를 적절하게 이루어내야 성공할 수 있는 관계로 우리는 우리의 잠재력을 알아볼 수 있는 기업으로 스스로를 이끌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의 크기에 국한하지 말고 생각의 크기를 달리해서 기업의 비전과 나의 비전이 일치하는 회사로 우리는 발맞추어 미래로 향해야합니다. 비전이 없는, 미래가 없는 곳에는 사람 또한 오래 머무르지 않습니다. 사람이 많이 머무른다면 그만한 이유가 존재하는 법입니다. 내가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뒤처진다면 그 이유를 외부에서만 찾지 말고 내부에서도 찾아보아야 합니다. 내외부 모두의 문제가 있다면 문제를 찾아서 변화시켜야 우리는 더 발전된 미래를 맞이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발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기업회생과 관련된 소설 기업부활기 전략의 여왕 소개였습니다. #기업회생 #소설 #기업부활기 #전략의여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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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마케팅이나 비즈니스에 관련된 책이라고 하면 일반적인 지식 전달서나 자기계발서가 있지만 스토리텔링으로 전달하는 책도 있습니다. 이 책 《전략의 여왕》은 서민지라는 신입 매니저를 통해 전략적 사고와 리더십을 성장시키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한국전자의 신입 매니저 민지는 뛰어난 분석력과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전자의 최대 경쟁사는 미래전자로 이번에 미래전자가 나민호 천재 전략가와 함께 스마트홈 시스템을 출시한다는 말을 듣습니다. 민지가 민호라는 이름을 들었을 때 몇 년 전의 인연이 기억났습니다. 이미 민호의 명성은 알고 있었고 넥스트퓨처에서 미래전자로 합병이 되었습니다. 민지는 이번 달 임원회의 발표를 맡으면서 밤을 새워 전략적 사고 프레이무어크를 활용해 현 상황을 분석하고 회사의 변화에 대해 자료를 만듭니다. 임원회의 발표 후 민지에겐 칭찬과 격려가 이어졌고 민호와의 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됨을 직감하면서 만반의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민지에겐 강현우라는 코치이자 멘토가 있습니다. 민지의 업무 발표나 전략을 보강해주거나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 줍니다. 민지는 현우에게 코치를 받고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합니다. 그 결과 민지는 자신이 계획대로 일을 실천해 나갑니다. 이 책 《전략의 여왕》은 총 13개의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각 에피소드마다 사용된 프레임워크에 대해 설명합니다. 민지라는 인물의 성장 과정을 통해 성장에 필요한 개념을 재밌는 스토리텔링으로 설명하는 것이 더욱 재밌게 이해하고 읽을 수 있습니다. 또 매니지먼트에 사용되는 다양한 용어들을 설명하고 있어 도움이 많이 됩니다. |
![]() 전략의 여왕 와이즐리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전자회사의 신입으로 입사한 서민지의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회사 내의 성장과정을 소설이지만 특이하게 분석적이며 보고서, 분석 표가 같이 있어서 직장 생활의 일상을 실질적인 업무에 관한 내용을 알게 되는 책입니다. 소설이지만 전자회사의 분석적인 지침서 같은 느낌이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전자회사에서의 일 같은 착각도 듭니다. ![]() 소설이 인기가 많으면 드라마나 영화로도 만들어지는데 이 소설에 흥미 있는 주제와 내용이라서 드라마로 만들어지면 책으로 못 읽은 분들도 영상으로 보다 더 쉽게 내용을 알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소설이라 드라마나 영화보다 더욱 자세한 설명과 내용 구성이 기본이 되어서 이렇게 책으로 먼저 읽고 압축되거나 변경된 드라마를 보는 것도 책과 공통점 다른 점을 비교해서 볼 수가 있어서 좋습니다. ![]() 주인공 서민지는 28세이만 커리어 우먼 같은 일에 진정한 면이 있으며 자신이 추구하는 목표가 뚜렷한 인물이라고 읽으면서 생각이 되었습니다. 나이는 어리지만 20대 후반에 보통 회사에 신입으로 입사하여 30대 초반, 중반에 최고의 성과를 내는 뛰어난 아이디어와 업무를 진행합니다. 그러다가 40대가 되어 팀장, 과장, 부장이 되면서 관리직으로 이동하여서는 아래 사람들이 자신의 젊었을 때처럼 혁신적인 일을 하게 도와주고 자신은 50대가 되어 회사를 퇴사하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게 대표적인 회사에서의 삶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 여기 주인공 서민지는 미래전자의 나민호라는 인물을 예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자신의 회사의 라이벌이면서 그 사람의 뛰어난 능력은 존경받을 만합니다. 에를 들면 자신이 스타트업을 시작할 때 홈코지라는 회사명으로 일반 가정에서 사용 가능한 제품을 알리는 반면 나민호는 넥스트퓨처라는 회사를 이끌며 대형 시행사, 건설사와 제휴하면서 서민지의 스타트업의 회사보다 더 빠른 성장을 이루어 냅니다. 또한 미래전자에 최종 인수합병되면서 임원으로 합류까지 되는 등 뛰어난 능력을 본 받을 만합니다. 기술 회사가 성장을 하려면 적절한 라이벌 회사가 있어야 발전을 합니다. 1등이라는 자만심이 드는 순간 도태될 수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문득 성장하는 회사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됩니다. 회사의 사업구조를 보는 안목과 분석한 결과를 발표하는 모습에서 서민지와 회사의 미래가 달린 중요한 자리에서의 발표는 성공적이며 중요한 회사의 시작을 알리는 것임을 알게 됩니다. 페르소나 작성한 것이나 전략 맵 프레임 워크 등 다소 생소한 용어도 많지만 실제로 회사의 업무를 할 때 이 부분도 병행하는 부분이라 마치 회사 업무를 주인공과 같이 해내는 느낌을 받습니다. 소설이지만 회사의 전략적인 분석과 성장을 같이 하는 느낌입니다. 스타트업을 준비하거나 회사에서 첫 업무를 진행하는 분이라면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듭니다. #전략의여왕 #조용호 #와이즐리 #소설 #기업회생 #기업부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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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기업회생 #기업부활기 #전략의여왕 #조용호 #와이즐리 ◆ 리뷰어스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변화의 필요성을 깨닫다' 이 책의 1화 제목이다. 무슨 일이든 필요성에 의해 행동은 이루어진다. 하지만 변화하기 위해 그 필요성을 깨닫는 것은 특별한 자극이 주어지지 않으면 어려운 기회인지도 모르겠다. 서민지는 한국전자의 신입 매니저로 입사해서 뛰어난 리더십으로 회사를 성장시키는 인물이다.등장인물의 소개에도 역시,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되어 있다.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라야 필요한 변화를 감당할 수 있을거다.서민지는 매우 진취적이다. 그리고 매순간 결단을 내리는 데에 대한 판단의 중심은 언제나 자신의 성장에 있었다. 한국전자의 최대 라이벌은 미래전자로 소개되어 있다. 그리고 미래전자의 나민호 책임자는 뛰어난 전략가로 한국전자의 서민지와 대결구도를 그리고 있지만 객관적으로 보면 한국전자는 늘 미래전자보다 한발 늦거나 미래전자의 뒤를 쫓아가는 느낌이다. 서민지는 미래전자에서 개발한 '미래홈AI'에 맞서기 위해 즉시 표준화 되어 있다는 미래전자 스마트홈의 단점을 분석하고 고객의 개별 니즈에 맞춘 '모듈형 맞춤 스마트홈'전략카드를 꺼내든다. 그리고 보기 좋게 성공한다. 작가는 여기서 SWOT분석이란 용어를 설명했다. SWOT란 강점(Strengths), 약점(Weaknesses), 기회(Opportunities), 위협(Threats)을 의미하며 상황을 객관적이고 정직하게 평가하고 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활동계획을 수립하는 전략이다. 서민지는 단골 카페가 있다. 하지만 그 카페는 요즘 경기가 좋지않아 카페 사장의 표정도 늘 어둡다. 서민지는 카페 사장에게 '5Whys'기법을 소개했다. 왜 단골이 떠나갈까? ...흠, 새로 생긴 카페가 더 매력적이니까. 왜 다른 카페가 매력적일까? ...단순히 커피만 제공하는 게 아니라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니까. 왜 우리는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지 못할까? ...오랫동안 일을 하다보니 단순히 맛있는 커피를 제공하는 공간이 카페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왜 그렇게 생각했을까? ...카페의 다른 기능을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 왜 그 밖의 가능성을 고민하지 않았나? ...음, 고정관념에 머물렀던 것 같다. (5화, 쉼표, 새로운 시작의 내용 중 일부를 요약) 그래서 서민지는 사장과 함께 우리카페만의 특별한 가치를 고민하고 카페 '쉼표'를 기획하게 된다. 카페 쉼표는 예술가들의 꿈을 펼치는 공간이자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들의 아지트, 그리고 커뮤니티의 중심이 되었다. MZ세대가 관심갖고 있는 가치있는 소비에 초점을 맞춘 전략이 성공한거다. 7화에서 한국전자의 김회장은 산행을 떠난다. 초행길이라 이정표만 보고 오르던 산에서 갑자기 갈림길이 나타난다. 안내판 지도로는 직진하는 코스인데 실제로는 좌우로 길이 갈라져 있는거다. 잠시 고민하다 오른쪽길로 들어선 김회장은 길이 가파르고 험악해져서 다시 돌아와 왼쪽길로 향하게 된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갈림길이 나왔다. 이번에는 직감대로 가지 않고 안내표지판을 자세히 확인한다. 김회장은 이러한 산행 과정이 한국전자의 현재와 닮아있다고 생각했다. 매번 중요한 결정을 위한 갈림길이 있을 때마다 확인하고 신중한 의사결정을 하게 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갈림길에 있다는 사실 자체를 아는 것이라고 했다. 맞는 말이다. 매번 선택의 순간이 오면 신중하게 생각하고 확인하게 되지만 정작 우리가 갈림길에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다면 늘상 직관적으로만 행동하게 될테니까 말이다. 작가는 여기서 각 회차마다 사용된 주요프레임워크를 마지막 부분에서 소개했다. 분석을 통해 활용가능한 상황과 주요 요소를 안내하고 적용된 몇 가지 예시를 소개한다. 그리고 이로 인한 기대효과를 예측해서 알려준다. 실무에서 바로 사용가능한 문제 해결을 위한 전략적 사고 훈련을 체계적으로 습득시키는 거다. 내 안의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혁신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이 책을 선물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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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의 여왕 책을 둘러보면서 등장인물의 이미지들이 뭔가 AI, 챗GPT가 그려준 그림들 같은 느낌을 받았다. 28세 신입 매니저로 시작한 서민지가 전략의 여왕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책이다. 비즈니스 전략과 경영에 대한 내용이 무겁고 지루한데도 여러 스토리와 과정을 통해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을 통해 전략적 사고를 배울 수 있고, 실무에 바로 적용해도 문제가 없다! 전략의 여왕, 왕이 되는데에 도움이 될 듯~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