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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에 관하여]를 읽지 못한 상태에서 필사로 먼저 만나게 되었다. 고독과 혼자라 외로운 것은 다르다. 전자는 자신과의 대화를 통해 더 깊이 고찰하는 것이며 후자는 전혀 다른 성격을 띄운다. 철학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는 것은 '자신을 먼저 들여다 봐야한다'라는 점이다. 이는 살아가면서 절대적으로 중요한 것인데 이를 실천하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그렇다고 포기하기 보단 여러 책을 만나면서 답을 찾아가는 게 사는 내내 과제 같다. 오늘 만난 <하루 한장 필사>는 필사를 즐겨하는 나에게 좋은 만남이었다. 필사를 하더라도 좋은 문장을 계속해서 만나다보면 내것이 되고 습관이 되면서 결국 운명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이 책은 독서하면서 찾는 게 아니라 이미 필사할 구절과 같이 필사할 수 있게 빈공란으로 두었다. 필사할 문장은 그렇게 길지 않아 기록 후 본인의 생각을 몇 글자 써도 좋을 듯하다. 또는 [고독에 관하여]에 나온 구절을 별도로 써도 좋은 방법이겠다. 필사를 직접 노트에 쓰지 않았는데 그냥 아직은 악필에 가깝다보니 다른 노트에다 대신 적어내려갔다. 눈으로 읽는 것보다, 말로 읽는 것보다 필사는 한 자 한 자 심혈을 기울이다보니 더 생각에 남고 쓰는 중간에도 곱씹어 생각하니 그 자체만으로 무엇인가를 해냈다는 느낌이 든다. 요즘 필사 관련 책이 더러 출간 되고 있는데 <고독에 관하여>를 쓸 수 있는 노트는 혼자만의 시간을 갖기에 좋고 고찰 할 수가 있다. 또한, 책이 양면으로 잘 펴져서 책에 직접 필사 할 때 불편함이 없다. 책과 나의 글씨를 조화시켜 왠지 한 권의 책을 완성하는 느낌이 드는 필사 노트 <하루 한 장 필사>. 너무 앞서버린 사회에 자신의 감정을 들여다 보는 것은 쉽지 않다. 이럴 때 필사로 잠시 쉬어가는 것은 어떨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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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보다 더 단단한 삶을 만드는 하루 한장 필사 ?? 책을 접하고 매일 하루 한장의 필사를 했습니다. 제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은 조금더 시끄러운 환경입니다. 조용한 음악 대신 신나는 동요을 틀어놔야 하고 수시로 듣게 되는 아이들의 다양한 소리는 제 몸과 마음을 긴장하게 만듭답니다. 하루 한장 필사를 하는 동안에는 조용한 음악 속에서 한글자 한글자 옮겨 적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미꽃체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하루 한장 필사에 적용해 보았는데책의 내용과 글자가 참 잘 맞아 떨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완벽하진 않아도편안함과 뿌듯함을 동시에 느끼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 다음은 필사하면서 기억에 남았던 문장들입니다. p.10 고독 안에서 우리의 정신은 스스로의 모습을 마주하고 받아 들일 수 있다. p.22 누구든 자신을 제대로 알지 않고서는 진정으로 위대해 질 수 없다. p.32 무엇보다 명백한 고독의 이점은 정신이 스스로 생각하도록 길들어 간다는 사실이다. p.38 고독이야말로 인간으로서 진정한 지식을 가장 잘 습득할 수 있는 배움의 장이다. p.42 고독은 우리가 생각을 하도록 이끌고 생각은 인간 행동의 주된 원천이다. p.48 고독은 인간에게 가장 행복한 느낌을 선사하며 무엇보다 중요한 시간의 가치를 깨닫게 한다. |
글로벌 시대를 맞이하여 외국어 공부의 열풍은 아직도 지속되고 있다. 그렇기에 어떻게 하면 외국어 공부를 잘하고 원어민과 프리토킹으로 회화를 할 수 있을까… 그리고 그 나라의 문화와 사회를 알기위한 원서를 능숙하게 읽을 수 있을까…하는 고민들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내가 외국어 공부하는 방법 중에서, 필사를 좋은 방법으로 이용하고 있다. 필사는 이외에도 글쓰기와 독서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먼저 필사를 통해서 집중력 향상을 깨할 수 있다. 글자 하나하나에 집중하며 진행하므로 집중력이 높아지는 것이다. 이를 통해서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글을 베끼면서 내용을 뇌에 각인시키기 때문에 기억력에도 도움이 되는 것이다. 또한 문장력 향상도 생각할 수 있다. 좋은 글을 베끼면서 문장 구조와 표현 방식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필사 모임을 통해 함께 읽고 베끼며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이러한 필사의 다른 효과는 어떤 것이 있을까... 이번에 기회가 닿아서 필사의 목적과 효과, 저자의 필사 방법 등에 대해서 자세하게 이야기 해 주는 책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 요한 G. 치머만의 <지금보다 더 단단한 삶을 만드는 하루 한장 필사> 이다. 악필이지만 필사의 의미를 다시한번 알아보고, 필사를 마스터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다.... ![]() 필사(筆寫)는 글씨 쓰기의 행위를 넘어, 깊은 성찰과 자기 자신을 마주하는 과정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요즘같이 빠르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필사는 생각을 가다듬고 마음의 여유를 찾는 중요한 도구로 주목받고 있다. 『지금보다 더 단단한 삶을 만드는 하루 한 장 필사』와 같은 필사책은 이러한 행위의 가치를 더욱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대 사회는 그야말로 정보의 홍수 속에 살아가고 있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백 개의 메시지를 보고, 이메일을 확인하고, 여러 가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소식을 접한다. 하지만 그만큼 우리의 주의력은 산만해지고, 깊이 있는 사고를 할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이러한 환경에서 필사는 정신을 차분히 가다듬고, 집중하는 행위로써 그 가치를 발휘한다. 필사를 통해 우리는 스스로의 생각을 정리하고, 마음의 소음에서 벗어날 수 있다. 특히 요한 G. 치머만이 언급한 '고독'의 개념은 필사의 중요한 기반이 된다. 고독은 현대 사회에서 부정적인 의미로 종종 사용되지만, 치머만의 정의에 따르면 고독은 정신이 스스로를 마주하는 지적인 상태로, 필사와도 매우 유사한 과정을 지닌다. 필사는 이 고독의 시간을 체험하며, 스스로의 내면과 대화하고, 자신의 감정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필사는 글을 베껴 쓰는 것이 아니다. 필사를 통해 우리는 저자의 사상을 자신의 것으로 흡수하고, 자신의 생각과 조화를 이루는 과정에서 스스로 성장한다. 필사한 글을 바라보며, 우리는 그 당시의 감정과 생각을 되짚을 수 있다. 이는 현대인의 정신적 피로를 풀어주는 동시에, 일상에서의 작은 발견과 깨달음을 얻는 중요한 경험이 될 수 있다. 필사의 과정을 통해 우리는 인내심을 기르고, 집중하는 능력을 발전시킬 수 있다. 이러한 과정은 마치 명상과도 같으며, 현대인들에게 필수적인 정신적인 휴식이 된다. 매일 한 장씩 글을 필사하면서, 우리는 느리지만 꾸준하게 자신을 발전시켜 나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이는 마치 나무가 천천히 자라듯이, 필사의 과정이 우리에게 내적 성장을 가져다준다. 필사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방법을 기억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첫째, 필사는 단순한 베껴쓰기가 아니라, 마음을 담아 글을 쓰는 과정이어야 한다. 글을 쓰면서 그 문장 속에 담긴 의미를 생각하고, 자신의 감정과 연결해보는 것이 필사의 핵심이다. 둘째, 필사를 매일 조금씩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치머만의 책처럼 별도의 장 구분이 없는 책을 활용해 매일 한 장씩 필사를 진행하는 것도 좋다. 특정 주제를 정해두고, 그에 맞는 글귀를 필사하며 하루를 시작하거나 마무리하는 것은 일상에 작은 성찰의 순간을 더해준다. 셋째, 필사 후에는 반드시 자신만의 생각을 적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필사를 하고 남은 여백에 그날의 생각이나 고민, 깨달음을 기록하는 것은 글을 쓰는 행위 이상의 의미를 갖게 한다. 이는 단순한 기록을 넘어서, 자신의 성장 과정을 반추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찾는 중요한 과정이 된다. 필사는 현대 사회의 소음과 스트레스 속에서 우리의 내면을 강화시키는 도구이다. 요한 G. 치머만이 강조한 '고독'의 개념은, 필사를 통해 우리 삶에 적용될 수 있다. 고독은 단순히 외로움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과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고, 마음을 정리하는 시간이다. 필사는 이러한 고독의 시간을 제공하며, 나아가 우리의 내면을 단단하게 만든다. 일상에서 우리는 인간관계나 업무, 사회적 요구로 인해 지치고 힘들어한다. 필사를 통해 고독의 시간을 갖는 것은, 그러한 피로와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나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는 마치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서 숨을 고르는 행위와도 같다. 필사를 하는 동안 우리는 외부의 자극에서 벗어나, 온전히 나 자신에게만 집중할 수 있다. 위대한 예술가들이 고독 속에서 작품을 창작해낸 것처럼, 필사도 창의적인 영감을 제공할 수 있다. 필사를 통해 우리는 다른 이들의 사상을 흡수하고, 그것을 자신의 생각과 조화시킬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기도 하고, 창의적인 사고가 발전하기도 한다. 예술가들이 고독 속에서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하는 것처럼, 필사는 우리에게도 내면의 세계를 확장할 기회를 제공한다. 예술적 창작뿐만 아니라, 문제 해결이나 새로운 아이디어 창출에도 필사는 큰 도움을 준다. 이는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문제들을 새롭게 바라보게 하고, 기존의 사고 방식을 넘어서도록 돕는다. 필사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그 실천의 지속성이 비교적 쉬운 방식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 매일 조금씩 꾸준히 글을 쓰는 것은 시간이나 에너지를 크게 요구하지 않지만, 그 과정에서 얻는 성찰과 깨달음은 매우 크다. 특히 필사 후 자신의 생각을 적어 나가는 과정은, 일상의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내면의 평화를 찾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한 필사는 시간을 초월해 자신과의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는 매개체가 된다. 한 권의 필사를 마친 후, 다시 그 글들을 되돌아보며 스스로의 변화를 확인하는 것은 매우 보람찬 경험이다. 필사한 글을 통해 우리는 성장의 과정을 시각적으로도 확인할 수 있으며, 자신이 얼마나 발전했는지, 혹은 어떤 부분에서 더 나아가야 하는지를 깨달을 수 있다. 하루 한장 필사, 총리뷰 필사는 단순한 글쓰기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그것은 우리의 정신을 정리하고, 내면의 성장을 이끄는 중요한 도구이다. 현대 사회의 복잡한 소음 속에서, 필사는 우리에게 고독의 시간을 제공하며, 그 시간을 통해 우리는 더 단단하고 성숙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요한 G. 치머만의 『고독에 관하여』에서 영감을 받은 『지금보다 더 단단한 삶을 만드는 하루 한 장 필사』는, 우리의 일상에서 필사가 어떻게 사용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필사를 통해 우리는 마음의 여유를 찾고, 스스로를 깊이 있는 대화 속으로 이끌어 갈 수 있다. 필사는 우리에게 자기 발견과 성장을 선물해 주며, 그 과정에서 우리는 더 단단한 마음과 삶을 만들어 갈 수 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왠지..고독이라 하면.. 왜 이런 모습이 떠오를까요?중절모에 바바리 입고 눈은 반쯤 가리고 바닥만 바라보며 외로워 보이는..ㅋㅋ‘얘들아... 고독은..씹는거야..’ 이럴 것 같은 그런거 아니구요!!?... 철학자들의 철학자! 요한 G 치머만의 고독의 고전이라 불리우는 <고독에 관하여> 에서는!!! 이렇게 이야기해요 고독은 ‘스스로의 모습을 마주하는 지적인 상태’ 라고.... 염세주의 철학자 쇼펜하우어보다 60년이나 먼저!!! 고독에 관하여 그 당시 큰 영항을 미쳤다고 해요 요한 G 치머만이 60세 할아버지일 때 쇼펜하우어는 응애!!! ?? p18나이가 들어서 경험하는 은둔은 그간의 삶을 되돌아보게 한다.살아오면서 목격한 일들,겪어 온 우여곡절을 반추하게 된다. p21인생을 먼저 경험한 자는 이렇게 권한다.집에 머물며 즐거움을 누리는데 익숙해질 것이며,고결한 일을 하도록 영혼을 북돋우라고 말이다. p34우리는 홀로 지내는 시간동안깊게 생각 할 수 있어사고가 확장 되고,스스로를 위한 가치있는시간의 의미를 깨닫게 된다. p55시간이 부족하다고 말하는 것 만큼시간을 허비하는 일은 없으며그렇게 말하는 순간 모든 행동에도언짢음이 배어난다.인생을 해학적으로 살아갈 때 분명 삶의 무게는 가장 가벼워진다. ?? 어때요... 약간 심오 한가요? 책 받았을땐 조금 심오한 듯 했으나 그리 어려운 내용들은 아니였어요 고독에 관하여 필사를하며 나를 더 돌아보고 타인이 아닌 나를 온전히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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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필사책! 처음에는 책표지와 다르게 내용이 철학적인 것 같아 나에겐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지만 글을 읽어보니 말은 어렵지만 고독의 중요성, 그리고 내가 느끼고있던 고독에대한 인식이 바뀌게 되었다. ‘고독은 단지 외로운 것이다.’ 라는 우울한 이미지였지만 우리 생활에서 고독도 필요하며 나혼자만의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사람들에게 고독에 대한 인식이 변화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많은 사람들이 고독을 부정적인 감정으로 여기는 경향이 있지만, 사실 고독은 자기 성찰과 개인적인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혼자만의 시간을 통해 우리는 자신을 돌아보고, 내면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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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를 독학으로 시작하면서 매일 쓰기 시작했는데 6개월이지나니 쓰는 게 힘들어졌다~ 그렇지만 하루 한 장 필사책을 만나서 매일 쓰기 시작하니 습관이 들여지고 있다. 또한 매일 하루 한장 필사하는 이 시간이 나에게는 힐링의 시간이 되었다~그리고 고독이라는 주제로 명언을 쓰니 고독이라는 말이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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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통해 고독의 즐거움을 알게되었다 아이들이 자라나는걸 보면서 때론 나만의 시간이필요했는데, 그게바로 고독인것 같다. 그리고 정신적, 육체적으로 회복을 취하고 내 지난 삶과 앞으로 갈 나의 삶을 살펴 보게된다.그러면서 예술과 사색등의 시간으로 고독을 즐기고싶다 하루 꾸준히 하다보니 3분의2정도까지썼는데 문장하나하나가 명품 글귀이다 보니 욕심내 써지지가않는다. 붓펜으로도 써보고 먹물로도 써봤는데 종이 질이좋은지 생각보다 먹물이 잘먹어들어갔다. 하루 한문장을 쓰면서 내 삶도 더 단단해지기를 바란다. 하단은 필사하면서 마음에 남는 글귀이다 . p78 전쟁후 재산의 피해가 얼마나 큰지를 묻자 한철학자는 이렇게 대답했다. 괜찮습니다 제 재산은 안전합니다. p80 위대하고 훌륭한 작가는 사회적 방해요소들로부터 멀리 물러나 숲과 나무그늘을 찾아 들어감으로써 각자의 정신 안에 은둔한다. 그들의 행동과 작품은 대부분 고독의 결과물이다. p92 고결한 정신은 세속적 즐거움에 취한 이들이 폭동과 방탕함 속으로 섞여 들어가는 걸 주시하면서도 그 유혹에 빠져들지 않는다. p96 사람이라면 누구나 예외없이 무언가를 배우게 되어 있다. p104 고독과 철학은 세속의 어리석은 범인들이 터무니없다고 여기는 감상을 불러일으키지만 가볍고 무의미한 생각들을 없애 인간의 정신이 원대하고도 숭고한 신념을 품도록 이끈다. p110 대중의 편견에 맞서는 데 필요한 용기는 경박한 세상사에 개의치 않을때만 얻을 수 있으며 이는 고독한 자가 아니면 좀처럼 품기힘든 자질이다. * 본 도서는 #캘리하다 @calli.do 에서 진행하는필사단으로 #중앙북스 @j__books 출판사로부터지원받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only1_orosi @aha_calli #캘리하다필사단#캘리하다유닛크루19기#받아쓰기19기#지금보다더단단한삶을만드는하루한장필사#요한G치머만 #하루한장필사 #필사책#고독에대하여 #내면성장 #마음공부#철학책추천 #필사책추천 #필사그램#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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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보다 더 단단한 삶을 만드는 하루 한 장 필사]ㆍㆍㆍ[P55]인새을 해학적으로 살아갈 때 분명 삶의 무게는 가장 가벼워진다.[P116]고요한 풍경은 늘 마음에 평온함을 선사한다.[P22]일시적 운둔을 통해서만 나 자신을 파악해 낼 수 있다.[P38]고독이야말로 인간으로서 진정한 지식을 가장잘 습득할 수 있는 배움의 장이다.ㆍㆍㆍ일상의 번잡함과 인간관계의 번거로움에서벗어나 온전히 나 자신을 바라보고다독일 수 있는 책이다.고독의 의미를 아는 사람만이 스스로성장할 수 있고, 또 행복으로의 여정을 시작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삶을 살아가면서 사람과의 관계에서힘듬이 많다. 그 관계를 조용히 내려놓고한장한장 필사하며 고독에 대해홀로 생각을 하는 시간이 되었다.단단한 마음을 가질수 있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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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이란 말 자체가 외롭고 쓸쓸한 느낌이 있지만 나는 고독을 즐기는 사람인 것 같다. 그래서인지 책의 내용에 많은 공감을 하면서 나를 더 응원해주는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고독이 주는 이점은 생각했던 것 이상이다. 나의 고독의 시간은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내가 좋아하는것들에 온전히 집중할수 있는 시간이라 좋다. 비록 그시간에 물질적으로 생산적인 활동을 하는건 아니지만 돈으로 환산할수 없는 정신적 건강함과 내 마음의 부를 조금씩조금씩 쌓고 있다는 생각이든다. 이런 고독의 시간을 통해 내가 충전이 되어야만 하교후 아이를 만났을때 더 반갑고 주변사람들에게 더 관대해지는게 아닐까나를 더 단단히하며 내 마음을 돌보고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에 고독이라는 시간은 꼭 필요한듯하고 이 책을 만남으로써 더 확신이 들었다. 그래서 지금처럼 해왔듯이 나만의 시간을 가지며 묵묵히 앞을향해 나아가면 될 것 같다. 책이 180도 펼쳐지고 두께감도 있고 중간에 아무데나 펼쳐서 필사, 캘리 하기에도 너무나좋다. 이 책을 읽고 서평을 하며 올해를 마무리하고 나도 한뼘 성장했을거라 생각하고 내년이 또 기대가 된다. |
![]() 내가 나이를 먹고 외로움이란 단어가 이토록 크게 와 닿을 줄을 몰랐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새로운 곳에서 살아간다는 것이 인간관계를 다시 시작해야 하는 의미인 줄 몰랐다. 나이먹고 다시 시작하는 새로운 인간관계는 나에게 많은 상처를 줬다. 사람들 속에서 괴롭기 보단 혼자가 낫겠다 싶어서 혼자를 택했지만 혼자만의 시간을 견뎌내는 시간들이 쉽지 않았다. 그러다 우연히 캘리그라피를 시작하게 되었고, 필사도 함께 접하게 되었다. 글을 읽고, 문장으로 옮기는 작업은 홀로 고요히 오롯히 내 자신에게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었다. 철저하게 홀로 된 후 내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 보게 되었고, 오히려 내게 더 집중할 수 있었다. 서평단으로 참여하게 된 이 필사책은 그동안 내가 가지고 있던 외로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었다. 고독은 괴로운 것이 아니고 즐길 수록 행복한 것임을 깨닫게 해주는 문장이 많은 책이다. 오늘도 나는 고독을 문장에 담는다. 많은 시간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많은 비용이 드는 것도 아닌데 오롯이 내게 집중할 수 있고 내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좋은 시간이다. 다이소 펜 하나, 좋은 문장, 종이 한장이면 나는 나만의 고독 여행을 떠날 수 있다. <경박한 벗을 둠으로써 그동안의 철저한 이해가 시시해져 버리는 경우가 얼마나 잦은가! >-p.212 < 고독이란 지적인 상태다. 고독 안에서 우리의 정신은 스스로의 모습을 마주하고, 받아들일 수 있다.>-p.10 <고독 안에서 인간은 자기 자신을 잊게 한 산만함에서 벗어나 회복하게 된다. 더불어 자신의 지난모습과 미래의 모습을 분명히 이해하게 된다.> p.154 그대 지금 망설이고 있다면 당장 한번 읽고, 써 보는 것은 어떤가? 동네 아줌마들 사이에서 정보 좀 얻겠다고 커피숍에 죽치고 앉아서 남 걱정을 다 같이 해주는 것 보단, 고독을 즐기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먼 훗날 더 값진 결과로 내게 돌아 올 것이다. * 본 도서는 #캘리하다 @calli.do 에서 진행하는 필사단으로 #중앙북스 @j__books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only1_orosi @aha_calli #캘리하다필사단 #캘리하다유닛크루19기 #받아쓰기19기 #지금보다더단단한삶을만드는하루한장필사 #요한G치머만 #하루한장필사 #필사책 #고독에대하여 #내면성장 #마음공부 #철학책추천 #필사책추천 #필사그램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필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