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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우리 동네 도서관에 없는 따끈따끈한 신작인데 빨리 읽어보고 싶고 궁금해서 구입했어요! 동서양의 용들이 나오지만 생각보다 따뜻한 그림체.. 따뜻한 글들.. 그 어떤 편견없이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라는 엄마의 사랑과 메시지가 담겨있네요~ 책 오자마자 제가 먼저 후딱 읽어보고~ 읽기독립한 초2 아들이지만 이따가 잠들전에 오랜만에 제 목소리로 읽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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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자기이미지에 도움이 될것같아서 주문했어요. 그림도 직관적이고 문장도 쉬워서, 어렵게 읽히지 않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신을 있는그대로 사랑할줄 아는, 단단한 아이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구매했는데 정말 잘 구매한것같아요. |
| 내가 어떤 사람이든. 어떻게 생겼고, 어떤 성격을 지녔고, 다른 친구들이 나에 대해 뭐라고 말하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할줄 알아야 한다. 이것을 아이에게 꼭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도 아닌 바로 나 자신이어야 한다는 점을요. 이 책을 통해 아이와 여러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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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적인 그림책이다. 이미 표지에서 전체적인 내용이 예상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책을 펼쳐보고 나서는 내가 생각한 것 그 이상이라는 생각을 했다. 이 안에는 단순히 상관없어 나는 아름다워!라고 외치는 주인공이 아니라 크다는 것에서 파생된 상처가 되는 말들 태도들에 대해 정확히 짚어낸다. 그 말과 눈빛과 태도들이 어떻게 상처가 되는지에 대해 보면서 나는 지난 날의 내 상처도 본다. 비단 이런 편견과 폭력은 크다는 것에 국한 된 것은 아닐것이다. 그냥 하는 말이었다고 할만한 말들이 비수가 되어 꽂히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 어쩌면 나도 그랬을지도 모른다. 중요한 것은 그런 상황에서 주인공의 변화이다. 점점더 작은 상자에 갇히듣이 웅크리는 아이의 모습에서 쪼그라드는 마음을 보는 것 같아 마음이 울컥하는 순간에 감정을 쏟아내고 환해진 눈으로 자신의 색을 찾아내는 모습을 보고는 내 마음도 환해지는 것 같았다. 당신들의 말이 나에게 상처를 줬어요 하고 말할 수 있는 용기, 여전히 변화따위를 이야기하며 마음을 몰라주는 사람들에게 나는 지금 이대로도 충분히 좋다고 말할 수 있는 단단함이 나에게도 용기를 주는 것 같았다. 그들이 보는 것이 온전한 내가 아님을... 내 안에 너무나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내가 있음을... 크고 아름다운 내가 있음을 꼭 기억하자. 나는 크게 될 사람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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챡이 조ㅗ은데 너무크고 재밌는데 그냥 일긍며뉴유익하지만 아이가 즈손으누많이ㅜ안가느누챡 입니다 좋우누챡은맞는데 책이ㅜ너무ㅜ크고 군데ㅜ자밋아요ㅜ좋숨니다 아이는 재밌어하는데 자주ㅜ읽어달라고느누안해요.측복을 아지구자루모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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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하고 큰아이가 겪는 이야기를 괜첞아로 풀어쓴 책 ㅎㅎ 의미있는데 아이는 아직 이해못해요 ㅎㅎㅎ 그랴도 의미있는 책이긴하나 흥미를 끌지는 못해요 ㄹㅎ 그래도 나쁘지않은 착인듯 ㅎㅎㅎㄹ 좋습니드 ㅎㅎ ㅎㅎ 책이.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