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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멩이도 춤을 추어요/보림]
"[돌멩이도 춤을 추어요/보림] " 내용보기
[돌멩이도 춤을 추어요/보림]얼마전 책과 함께 만나본 돌멩이도 춤을 추어요- 보림책을 통해서 아이가 쥐어든 돌멩이들 사이로 제각각 다른 돌맹이들도 이야기하듯-우리 아이 자연과 함께 들로 산으로 바다로  냇가로 집앞 공원, 놀이터에서 가장 잘 발견하고 꼭 들어올때면 주워오는게 바로 돌멩이랍니다^^돌멩이와 관련 책을 찾다보니 보림의 돌멩이도 춤을 추어요가 참 눈에 띄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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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멩이도 춤을 추어요/보림]

얼마전 책과 함께 만나본 돌멩이도 춤을 추어요- 
보림책을 통해서 아이가 쥐어든 돌멩이들 사이로 제각각 다른 돌맹이들도 이야기하듯-
우리 아이 자연과 함께 들로 산으로 바다로  냇가로 집앞 공원, 놀이터에서 가장 잘 발견하고 꼭 들어올때면 주워오는게 바로 돌멩이랍니다^^


돌멩이와 관련 책을 찾다보니 보림의 돌멩이도 춤을 추어요가 참 눈에 띄더라구요^^
얼마전 아빠와 함께 산행에 돌아와 묵직한 돌멩이 가방에 주섬 주섬 하고 돌아와 꺼내어 주니...
정말 내 돌멩이다 하면서 엄마 나랑 물감놀이 하자 하고 건내주는 돌멩이~
아빠는 항상 투덜거립니다. 무슨 돌멩이를 이리도 좋아하냐고...
엄마는 육아서 보고 그림책 보고 해서인지 우리 아이 돌멩이 주워오고 만지고 노는게 아이들 다 그런거지 하면서 우리 아이 이해해주고 보듬어 주는 돌멩이랍니다.



자연과 함께하는 보림의 돌멩이도 춤을 추어요를 보고 있으면 -
돌멩이~ 세월의 흔적이라도 남기듯 정말 우리 아이에게 발견되고 오기까지...
수많은 시련과 자기 살을 깍이듯 돌멩이도 툴툴맞고 상처입어도 끄덕없이 세월을 이야기해줍니다.


거기다 다 제모양 제 색깔로 입혀진 모양도 다르지만, 모두 모여보면 색다른 재미가 있는 
아이와 함께한 돌멩이의 추억을 담아- 책놀이도 해볼수 있어요.
돌맹이를 의인화 하듯 아이처럼 혼자 이다가,
큰돌멩이 작은 돌멩이와도 친구가 되어 함께하고,
팔다리는 없지만 돌멩이도 춤을 춘답니다.
모두가 하나가 되어 웃고 함께하는 돌멩이...
여름 냇가에 돌맹이 주워 함께 놀아보면서 돌멩이처럼 자연물과 친구가 되어 상상의 놀이로 함께 하는 좋은 추억을 담아줄수 있는 멋진 그림책이랍니다.
YES마니아 : 골드 v******3 2010.03.2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돌멩이 하나가 얼마나 예쁜데 (돌멩이도 춤을 추어요)
"돌멩이 하나가 얼마나 예쁜데 (돌멩이도 춤을 추어요)" 내용보기
다 함께 즐기는 그림책 688돌멩이 하나가 얼마나 예쁜데― 돌멩이도 춤을 추어요 힐데 하이두크 후트 글·그림 김재혁 옮김 보림 펴냄, 2000.2.25. 8000원  돌멩이를 보면 걸음을 멈추는 아이들입니다. 걸음만 멈추지 않고 가만히 쪼그려앉습니다. 가만히 쪼그려앉은 뒤에는 살그머니 손을 뻗어요. 손을 뻗은 뒤에는 돌멩이를 집어들고, 찬찬히 살펴봅니다.  아이들은 무엇이든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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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함께 즐기는 그림책 688



돌멩이 하나가 얼마나 예쁜데

― 돌멩이도 춤을 추어요

 힐데 하이두크 후트 글·그림

 김재혁 옮김

 보림 펴냄, 2000.2.25. 8000원



  돌멩이를 보면 걸음을 멈추는 아이들입니다. 걸음만 멈추지 않고 가만히 쪼그려앉습니다. 가만히 쪼그려앉은 뒤에는 살그머니 손을 뻗어요. 손을 뻗은 뒤에는 돌멩이를 집어들고, 찬찬히 살펴봅니다.


  아이들은 무엇이든 궁금합니다. 돌멩이라고 안 궁금할 수 있는데, 어쩜 이렇게 단단하고 몽글몽글하거나 뾰족거리는지, 또 이 돌멩이 하나가 얼마나 오래된 숨결인지도 궁금해요. 이리하여 아이들은 돌멩이 하나를 갖고 하루 내내 재미있게 놀 만하고, 며칠이고 신나게 놀이를 짓기도 합니다.



나는 웃기도 울기도 하는 아이를 알아요. 아이는 매끈한 돌멩이를 갖고 놀 줄도 알지요. (2∼3쪽)



  힐데 하이두크 님이 빚은 《돌멩이도 춤을 추어요》(보림,2000)를 읽으며 돌멩이와 어린이 사이를 헤아립니다. 어른 눈높이가 아닌 아이 눈높이로 헤아립니다. 바로 나 스스로 아이였던 지난날을 떠올립니다. 내가 어릴 적에 돌멩이 하나를 얼마나 좋아하고 아꼈는가를 떠올립니다. 주머니에 여러 돌멩이를 놓고 손가락으로 만지작거리던 일을 그리고, 동무들하고 돌치기 놀이를 하던 일을 그립니다. 흙바닥에 금을 그을 적에 돌멩이를 손에 쥐었고, 땅따먹기 같은 놀이를 할 적에는 맞춤한 돌멩이를 살피지요. 한 번 마음에 든 돌멩이는 좀처럼 다시 내려놓고 싶지 않아요. 어머니한테서 꾸중을 듣고서야 비로소 돌멩이를 풀밭이나 흙바닥에 내려놓습니다.



돌멩이 곁에 돌멩이 곁에 돌멩이 곁에 돌멩이. 말해 봐요, 그러면 뭐가 될까요? (10∼11쪽)



  어른이 되면 길을 가느라 바쁩니다. 아이들이 돌멩이 하나를 쳐다본다면서 걸음을 멈추면 괴로울 수 있어요. 더구나 아이들이 ‘보이는 돌멩이’를 죄다 주머니에 넣고 싶으면 끔찍하다고 여길 수 있어요.


  그러나 생각을 바꾸어 보아야지 싶습니다. 온누리 모든 어버이는 지난날 아이였어요. 아이로 놀던 지난날 돌멩이 하나를 놓고 얼마나 오래 재미나게 놀이를 지었는가를 되새겨야지 싶어요


  바쁜 걸음을 멈추고 아이하고 돌멩이를 바라봐요. 자동차를 세우고 아이하고 손을 잡고 걸으며 돌멩이를 살펴봐요. 돌멩이 하나가 얼마나 예쁜지 새롭게 생각해 봐요. 돌멩이가 춤을 춘다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그림책 한 권이 참으로 이쁘장합니다. 2016.10.12.물.ㅅㄴㄹ


(숲노래/최종규 . 시골 아버지 그림책 읽기)



이달의 사락 h*******e 2016.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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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돌멩이처럼 반짝이는 우리 아이들을 만날 수 있을 겁니다
"마법의 돌멩이처럼 반짝이는 우리 아이들을 만날 수 있을 겁니다" 내용보기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은 이 돌처럼 마법의 돌멩이처럼 반짝이는 우리 아이들을 만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많은 돌멩이속에서 아이들은 매끈매끈한 친구를 사귈 수도 있고 혼자 외톨이가 될 수도 있으며많은 친구들속에 우두머리가 될 수 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우리 아이가 네모모양 동근모양 삼각형 모양의 자기 성격을 가지고 있을
"마법의 돌멩이처럼 반짝이는 우리 아이들을 만날 수 있을 겁니다" 내용보기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은 이 돌처럼 마법의 돌멩이처럼 반짝이는 우리 아이들을 만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많은 돌멩이속에서 아이들은 매끈매끈한 친구를 사귈 수도 있고 혼자 외톨이가 될 수도 있으며많은 친구들속에 우두머리가 될 수 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우리 아이가 네모모양 동근모양 삼각형 모양의 자기 성격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결국은 마법의 돌멩이처럼 반짝이며 자기의 색을 지닌 창의적인 아이가 꼭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의 생각이 여물고 자라서 세상의 소금이 되라고 가르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렇게 단순한 소재로 이렇게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구나 하고 생각하게 된답니다
j****2 2003.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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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돌멩이 많다.
"와~~ 돌멩이 많다." 내용보기
정말 돌멩이만 나온다. 첫 페이지에 꽉 차 있는 돌멩이들의 모양은 다 개성이 있다. 길쭉하고 동그랗고 조그맣고 비뚤고 줄무늬도 있고 빨갛고.....그렇게 꽉차있던 돌멩이들이 모양이 바뀌거나 자리를 옮기는 것에 아이는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 "어어? 아기 돌멩이 어디 갔지? " "다 갔네~(아쉬움이 가득한 말투다)" 아이의 혼자말이다. 책을 다 덮으면서 아이에게 말한다. "방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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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돌멩이만 나온다. 첫 페이지에 꽉 차 있는 돌멩이들의 모양은 다 개성이 있다. 길쭉하고 동그랗고 조그맣고 비뚤고 줄무늬도 있고 빨갛고.....그렇게 꽉차있던 돌멩이들이 모양이 바뀌거나 자리를 옮기는 것에 아이는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 "어어? 아기 돌멩이 어디 갔지? " "다 갔네~(아쉬움이 가득한 말투다)" 아이의 혼자말이다. 책을 다 덮으면서 아이에게 말한다. "방이니까 돌멩이들도 자러 가야 해. 자, 이제 안녕해야지. 아기 돌멩이 안녕!" "아기 돌멩이 코~~ 자~~" 아기 때 버릇이 아직도 나온다. 돌멩이들을 통해서 작은 세상을 볼 수 있다. 아직은 아이에게 조금 어렵다 싶은데 계속적으로 읽어주어야겠다.
c******n 2002.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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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만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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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이 책은 돌만 나온다.. 색깔톤도 잔잔 아이보라와 회색톤의 은은한 분위기.. 첫페이지는 돌들로 꽉차있답니다. 그러면서 돌이 하나씩 하나씩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늘어가죠.. 페이지마다 "돌멩이"라는 글자를 매번 볼수 있죠.. 돌멩이는 아마도 어린아이같아요.. 어린아이의 심정을 그대로 옮겨놓았으니까요.. 엄마 아빠 돌멩이란 같이 햇볕도 쐬고, 다른 돌멩이들이랑 춤도 추
"돌만 나와요." 내용보기
제목처럼 이 책은 돌만 나온다.. 색깔톤도 잔잔 아이보라와 회색톤의 은은한 분위기.. 첫페이지는 돌들로 꽉차있답니다. 그러면서 돌이 하나씩 하나씩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늘어가죠.. 페이지마다 "돌멩이"라는 글자를 매번 볼수 있죠.. 돌멩이는 아마도 어린아이같아요.. 어린아이의 심정을 그대로 옮겨놓았으니까요.. 엄마 아빠 돌멩이란 같이 햇볕도 쐬고, 다른 돌멩이들이랑 춤도 추면서 같이 놀고.. 큰돌멩이가 작은 돌멩이를 무시하네요.. 그러자 작은돌멩이들끼리 둥글레 앉아서 하나가 되죠.. 모두들 웃죠,, 짧은 시같은 운율에.. 깊은 내용을 담고 있답니다.. 어린 아가들한텐 이 책이 어케 보일려나..
t****e 2001.08.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