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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를 좋아하는 우리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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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3살이 아직 안된 우리 아기를 위해서 만2-3세 스티커북을 샀다. 서점에서 구입했는데 조만간 다시 예스24에서 사야할 듯하다. 너무너무 좋아해서 하루종일 스티커책만 하려고 하고 하루에 왕창 다 해버리고 또 하고 싶다고 울어댄다. 스티커를 떼고 붙이고 하는 과정에서 은근슬쩍 이야기도 덧붙이면 너무 좋아하면서 잘도 한다. 뭐 사달라고 떼 쓰다가도 스티커책 하자고 하면 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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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3살이 아직 안된 우리 아기를 위해서 만2-3세 스티커북을 샀다. 서점에서 구입했는데 조만간 다시 예스24에서 사야할 듯하다. 너무너무 좋아해서 하루종일 스티커책만 하려고 하고 하루에 왕창 다 해버리고 또 하고 싶다고 울어댄다. 스티커를 떼고 붙이고 하는 과정에서 은근슬쩍 이야기도 덧붙이면 너무 좋아하면서 잘도 한다. 뭐 사달라고 떼 쓰다가도 스티커책 하자고 하면 만사 오케이이다. 좀 더 다양하게 나와 있는 책도 있지만 옛날에 첫애때 했던 이 책 시리즈가 더 애착이 가는 것은 너무 현란하지도 않고 복잡하지도 않고 뭔가 정돈된 분위기를 제공한다는 것이고 가격도 그리 부담이 가지 않는(사실 일회용책이라고 생각한다면 요즘의 스티커책은 비용이 부담이 간다) 책이다. 큰 아이때 해보던 책을 다시 작은 아이와 같이 스티커를 붙인다. 스티커 책을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하고 싶다.
h******a 2003.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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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놀이가 아이들 관심을 확 집중 시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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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놀이는 아이들이 자신의 집중력을 모두 모아서 하는 놀이라서 재미있어하더군요 같은 모양을 모아서도 붙여 보고 자신이 생각하는 모둠 놀이를 하는 것도 좋아 하더군요 시중에 스티커 놀이도 많이 준비되어 있고 학습지에서도 아이들의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많이 되기 때문에 많이 선호하는 학습주제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관심을 확 ~~ 집중하는 것을 보니 역시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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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놀이는 아이들이 자신의 집중력을 모두 모아서 하는 놀이라서 재미있어하더군요 같은 모양을 모아서도 붙여 보고 자신이 생각하는 모둠 놀이를 하는 것도 좋아 하더군요 시중에 스티커 놀이도 많이 준비되어 있고 학습지에서도 아이들의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많이 되기 때문에 많이 선호하는 학습주제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관심을 확 ~~ 집중하는 것을 보니 역시 좋은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스티커 놀이를 통해서 많은 것을 기대하는 것은 아니고 단순히 놀이로 권장해 볼 만 하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들이 자신들이 좋아하는 것에는 정말 관심이 많이 집중되는 것을 볼 수 있더군요
n*******1 2004.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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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스티커북, 집중력마저 키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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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월된 딸아이에게 뭔가 새롭고 특별한 놀이를 해주고 싶어 스티커북을 사주었다. 사실 처음 책을 샀을 때, 26개월짜리가 스티커를 모양대로 붙일 수 있을까? - 하고 생각했다. 그저 아무데나 붙여 놓더라도 재미있어 한다면 그것으로 만족이라는 마음이었다. 책을 펴서 페이지에 맞는 스티커를 딸아이에게 쥐어주었다. 그리고 시험삼아 농담삼아 설명을 해주었다. "여기 신발이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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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월된 딸아이에게 뭔가 새롭고 특별한 놀이를 해주고 싶어 스티커북을 사주었다. 사실 처음 책을 샀을 때, 26개월짜리가 스티커를 모양대로 붙일 수 있을까? - 하고 생각했다. 그저 아무데나 붙여 놓더라도 재미있어 한다면 그것으로 만족이라는 마음이었다. 책을 펴서 페이지에 맞는 스티커를 딸아이에게 쥐어주었다. 그리고 시험삼아 농담삼아 설명을 해주었다. "여기 신발이 있네. 신발을 붙여볼까?" 앗! 그런데 아이는 내 예상과는 달리 고심하는 표정을 한참 짓더니, 그 모양과 비슷한 스티커를 찾아내어 책에 그려진 점선 안에 들어가도록 조심조심 붙이는게 아닌가! 어린 딸은 나름대로 집중하고 생각하며 거뜬히 해낸 것이다. 딸아이가 어리다고 우습게 보았던 나로서는 정말 놀라운 경험이었다.
m*****e 2002.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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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스티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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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나름대로 2,3세 어린아이에 맞게 내용을 기본 도형, 모양 인지, 분류하기, 공간 지각하기, 비교하기, 규칙 배열하기, 동화로 나누어 꾸몄다. 첫 번째 맛있는 음식 편에서는 동그라미, 그 다음 세모 물고기, 네모 상자 순으로 기본 도형에 대한 개념을 실었고, 같은 자동차 바퀴와 신발 찾기를 통해 모양 인지 능력을 키우게 하였다. 같은 색깔의 꽃을 통해 색 분류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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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나름대로 2,3세 어린아이에 맞게 내용을 기본 도형, 모양 인지, 분류하기, 공간 지각하기, 비교하기, 규칙 배열하기, 동화로 나누어 꾸몄다. 첫 번째 맛있는 음식 편에서는 동그라미, 그 다음 세모 물고기, 네모 상자 순으로 기본 도형에 대한 개념을 실었고, 같은 자동차 바퀴와 신발 찾기를 통해 모양 인지 능력을 키우게 하였다. 같은 색깔의 꽃을 통해 색 분류를 하였고, 집 안과 밖의 개념을 통해 공간 지각을 실었다. 별 달기와 창문 달기에서는 길이와 크기 비교 개념을 실었다. 비교적 내용 구성이 큰 무리없이 괞찮은 편이고 실제 아이도 그리 어려워 하지 않고 흥미롭게 스티커 붙이기를 했다. 다만 규칙 배열은 좀 어려워 하는 것 같았다. 내용도 충실하고 스티커 재질도 괜찮은 편이고 가격도 적당한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어린이가 재미있어하는 스티커 붙이기 활동을 통해 어린이가 놀이하면서 논리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어린이의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 주는 활동을 도형, 분류, 비교, 공간 지각, 규칙 배열 등의 영역으로나누어 연령에 맞추어 체계적으로 구성했습니다. 200-400여 개의 스티커를 떼어 붙이면서 눈과 손의 협응력 및 집중력을 키워 주고 스스로 사고하여 문제를 해결했다는 성취감과 자신감을 갖게 해 줍니다. 스티커를 떼어 붙이면서 어린이와 이야기를 나누세요. 이러한 과정 속에서 어린이는 자신의 생각을 명확히 표현할 수 있게 되며, 상대방의 이야기에도 귀를 기울이는 집중력과 인내심을 키우게 됩니다.
k****0 2000.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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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하는 재미가 쏠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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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잡지를 보면 한두 장씩 나오는 스티커 붙이기. 지시한 숫자대로 붙이기도 하고, 점선의 도형에 맞게 붙이기도 하면서 책을 만들어가게 돼 있는데, 아이들이나 엄마들이나 이미 완성된 책보다 놀이처럼 배울 수 있는 이런 스타일의 책을 좋아하는 것 같다. 잡지에 나온 두세 페이지는 금방 끝나버려 아쉽기도 한데, 스티커 붙이기만 따로 모은 책을 보니 참 반가웠다. 20페이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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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잡지를 보면 한두 장씩 나오는 스티커 붙이기. 지시한 숫자대로 붙이기도 하고, 점선의 도형에 맞게 붙이기도 하면서 책을 만들어가게 돼 있는데, 아이들이나 엄마들이나 이미 완성된 책보다 놀이처럼 배울 수 있는 이런 스타일의 책을 좋아하는 것 같다. 잡지에 나온 두세 페이지는 금방 끝나버려 아쉽기도 한데, 스티커 붙이기만 따로 모은 책을 보니 참 반가웠다. 20페이지 남짓한 책에 몇 백개의 스티커를 붙일 수 있다니!! 이 정도면 잡지 1년치 아닌가... ^^; 연령별로 맞춘 지능 계발 프로그램이라지만, 붙이는데 재미들인 아이라면 굳이 상관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도형, 분류, 비교, 공간 지각, 규칙 배열, 뭐 이런 건 별로 신경 안써도 괜찮다. 그냥 "보기만 하는" 그림책 보다는 직접 붙여가면서 "참여해" 만든 책에 대한 애착도 그만큼 큰 법이니까... 다른 자리에 잘못 붙여도 별로 구박하지 않는다. 나중에 녀석이 자라면 그것도 좋은 앨범이 되지 않을까... 2,3세용은 맛있는 음식, 세모, 네모 등 기본 도형 인식, 길이, 높이, 크기, 개수 활동, 규칙대로 배열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장난감도 정리하고, 식탁에 앉은 토끼 마리수대로 식사를 나눠주는 일이 다 끝나면 마지막엔 동화 선물이 나온다. 우리 또래도(저 서른임다~) 어렸을 적에 들었던 '새나라 임금님'이나 '시골쥐와 도시쥐' 같은 동화를 보면서 앞에서 나왔던 내용을 정리(?)하는 구성이다. 여기까지 다 끝나면... 울 애기만의 동화책 한 권 완서엉~!
l*****1 2002.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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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재미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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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요즈음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 가장 많이 구입하게 되는 책 중 하나가 바로 스티커북일 것이다. 아이들이 비교적 쉽게 스스로 떼어서 붙이고, 그렇게 그림과 이야기가 완성되어 가는 과정을 통해 즐거움과 만족감을 얻기 쉽기 때문인 듯 하다. 내 경우에도, 아이가 세 살 무렵부터 스티커북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서점에서 처음으로 고른 스티커북이 이 책의 선배격인 삼성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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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요즈음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 가장 많이 구입하게 되는 책 중 하나가 바로 스티커북일 것이다. 아이들이 비교적 쉽게 스스로 떼어서 붙이고, 그렇게 그림과 이야기가 완성되어 가는 과정을 통해 즐거움과 만족감을 얻기 쉽기 때문인 듯 하다. 내 경우에도, 아이가 세 살 무렵부터 스티커북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서점에서 처음으로 고른 스티커북이 이 책의 선배격인 삼성출판사 수 스티커북 2세용이었고, 거기서 시작해서 불과 1년 남짓한 기간동안 정말이지 열심히 스티커북 시리즈를 섭렵했다. 한 번 구입해서 이미 다 붙여본 것들도 다시 사달라고 조르기 일쑤였고, 똑같은 책들이 참 여러권 책장에 꽂혀있는 상황이다. 그래도 워낙 그림과 색상이 선명하고 아이들을 고려한 듯 느껴졌고, 스티커도 비교적 잘 떨어지고 잘 붙는 것이 맘에 들었다. 물론, 가끔은 스티커 절단면이 불완전하게 만들어져 있어서 아이가 뜯는 과정에서 조금 찢어져나가는 경우가 있어서 조금 아쉽지만, 책 한권을 보면서 그런 경우는 한 두 번 정도였으니 아주 만족스런 수준이다. 더구나 이번에 리뉴얼되어 나온 이 시리즈는 색상도 이전보다 선명하고, 다소 원색을 피한 느낌이라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듯 하고, 그림의 선이 깔끔해진 것도 맘에 든다. 또 한 가지, 이전의 수 또는 한글스티커북 시리즈는 캐릭터(짱이와 깨모라는...)들이 등장하여 그들의 이야기 구성형태로 스티커북이 만들어져 있었다. 실제로 그 만화를 본 아이들이라면 더 좋아했겠지만, 우리 아이의 경우처럼 그 만화를 접하지 못한 경우에는 스티커북 내의 캐릭터가 오히려 좀 생소하게 느껴져서 역효과인 듯 했다. 그래서, 이 책에서 그런 부분이 빠진 것이 책을 더 깔끔하게 만들어 준 것 같아서 만족스럽다. 가격이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다는 점을 제외하면(대개의 아이들이 하루나 이틀에 스티커북 한권을 끝내는 걸 생각하면...) 정말 만족스럽다. 아이가 재미있게 떼고 붙이는 과정을 통해서 그림이 완성되는 것을 보면서 무엇보다 성취감을 느낄 수 있고, 그런 손동작을 통해 결국 미세동작이나 신체조작 능력이 향상되며(이런 손동작의 반복이 뇌세포를 자극해서 두뇌성장발달을 돕는다는 연구결과들도 있다), 자연스럽고 예쁜 색감과 그림을 통해 정서적으로 좋은 자극을 받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다소 부담스럽지만 아이가 원하는 대로 열심히(?) 사주는 책이 바로 이 스티커북이다. 물론, 처음에는 제자리에 붙이는 것도 쉽지 않고, 그걸 바래서도 안 되는 것 같다. 일단, 처음엔 아이가 다소 실수를 하고 잘못 붙이거나 엉뚱한 곳에 붙이더라도 야단치거나 하지 말고, 격려를 해주면서 자연스럽게 바로잡아 주는 것이 좋은 듯 하다. 그러다보면 아이 스스로 제대로 붙이고 만들어가는 방법을 습득하게 된다. 만약 엄마 욕심대로 처음부터 너무나 잘 해내기를 바란다면 아이는 스스로 좌절감을 느낄 수 있고, 결국 흥미를 잃게 되는 원치 않는 상황이 될 수도 있다고 한다. 아이를 키우면서 모든 부분에서 그렇겠지만, 아이가 하나하나 스스로 만들어가는 과정이 포함되는 활동에서는 엄마 욕심과 기대수준을 잊어버리고, 아이가 하는 대로 그대로 받아들이고 인정하면서 격려해주는 것, 칭찬을 아끼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한 엄마의 몫이란 생각이 든다.
s****2 2001.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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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가 너무 잘 찢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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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2~3세 스티커북이라고 해서 구입했어요. 우리 아들이 지금 26개월인데 요즘 부쩍 스티커에 관심이 더 커진것 같아요. 몇달전에 구입을 했는데 책 속에서 요구하는 내용을 이해하기엔 무리인것 같아 그냥 재미로 떼었다 붙였다 하라고 주었어요. 울 아들이 성격이 급한 탓에 제대로 설명을 듣지 않을때도 있지만 아직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하는것 같아요. 만 2세용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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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2~3세 스티커북이라고 해서 구입했어요. 우리 아들이 지금 26개월인데 요즘 부쩍 스티커에 관심이 더 커진것 같아요. 몇달전에 구입을 했는데 책 속에서 요구하는 내용을 이해하기엔 무리인것 같아 그냥 재미로 떼었다 붙였다 하라고 주었어요. 울 아들이 성격이 급한 탓에 제대로 설명을 듣지 않을때도 있지만 아직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하는것 같아요. 만 2세용이긴 하지만 거의 3돌이 다 되어갈 무렵부터 하면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스티커가 너무 약해서 손놀림이 아직 부족한 아기들이 다루기엔 너무 약한것 같아요. 스티커 뗄때마다 잘 찢어져서 안타까울때가 한두번이 아니랍니다.
s********j 2002.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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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근육의 발달을 위해서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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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개월 된 저희 딸은 잘때도 이책을 들고 잡니다. 앞표지의 그림도 마음에 들어하고, 무엇보다 자기 스스로 스티커를 붙이는게 마음에 드나봐요. 물론 처음에는 삐뚤게 부치고, 마음대로 다른데 붙이고 싶어하고...제 생각에는 꼭 선안에 붙이는게 최선은 아니라고 봐요. 어떤 스티커를 가지고 아이 나름대로 그걸 빵이라 생각할 수도 있고 장난감이라 생각할 수도 있고 그래서 여기 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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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개월 된 저희 딸은 잘때도 이책을 들고 잡니다. 앞표지의 그림도 마음에 들어하고, 무엇보다 자기 스스로 스티커를 붙이는게 마음에 드나봐요. 물론 처음에는 삐뚤게 부치고, 마음대로 다른데 붙이고 싶어하고...제 생각에는 꼭 선안에 붙이는게 최선은 아니라고 봐요. 어떤 스티커를 가지고 아이 나름대로 그걸 빵이라 생각할 수도 있고 장난감이라 생각할 수도 있고 그래서 여기 저기 자기가 상상한데 붙이는 걸 보면 우리 애가 이런 생각까지! 하는 기분이 느껴 집니다. 물론 손이 소근육 발달에도 좋구요. 그래서 오늘은 EQ 스티커도 하나 신청하려구요. 엄마나 아빠랑 함께 붙일 수 있는 재밌는 책! 추천하고 싶네요.
y***r 2002.07.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