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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난페이 작가의 '금색의 마비노기온 -아서 왕의 누이- 07권' 리뷰입니다. 타마키는 가웨인과 여정 도중 가까워지지만, 한편으로 타마키는 가웨인에게 시대의 벽을 느끼고 가웨인 역시 비슷한 거리를 느낍니다. 한편 칼레온 성에는 모르고즈 왕비가 히로노리의 후견인이 되겠다는 구실로 와 있었습니다. 모르고즈는 화술로 케이와 액터를 동요시킵니다. 대단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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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호불호가 있을거라고 생각하는 바, 그래도 명작의 가능성을 풍기는 만화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야마다 난페이는 홍차왕자같은 판타지로 시작했지만, 자기가 잘 그리는 걸 자꾸 카피해서 생산하는 작가가 아니라, 은근 어려운 길을 가는 만화작가라고 생각하며 응원하는 바에요.^^ 아서왕 이야기는 유명하지만 꽤 컬트해서 요즘 아이들은 알지도 못할듯 한데, 그러함에도 그 매력을 알면 좋겠다 싶어요. 왕좌의 게임 그 느낌도 살짝 나면서, 아서왕의 비극적 마무리도 생각해보면서 어떻게 풀리려나 너무너무 궁금한데, 다만 걱정인건 이건 정말 백권으로 채워도 모자랄 것 같은 장편적 이야기라 부디 끝까지 나와주었으면 싶다는 거죠. 30권부터 행방이 묘연해졌다가 거의 40권 단계에서 잠정 중단, 나온다 말만 하며 찔끔찔끔 죽지 않았다는 생존신고만 하는 글라스마스크 결말만 나지 않으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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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 강화를 위한 교섭을 위해 두르노바리아에 도착한 가웨인과 타마키 일행. 그런데 목적지인 도시는 포위된 상태였다. Mabinogion 26 Mabinogion 27 Mabinogion 28 번외편 금색 눈동자의 벨레누스 가르쳐줘, 마코토 선배! 가계도 최신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