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사노트.. 맘에 쏙쏙 들어요.. 아이에게 예쁜말 마니마니 들려줄게요.. 필사를 처음해보는데 확실히 기억에 오래남고 내용이 더 와 닿는것 같아요.. 아이가 상처받지 않도록 열심히 배워야겠어요.. 아이도 저도 힘든 요즘.. 예쁜말로 치유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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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도전 해봐야겠어요!!! 아이이게 좋은 말...들려주기...힘들지만 열심히 노력해보려구 덜컥샀는데.. 아직 시작을 못했지만 앞으로 매일 필사해보려구합니다!! 샀으니 할수있겠죠?ㅎㅎ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부모의 예쁜 말..화이팅!! |
| 《아이에게 들려주는 부모의 예쁜 말 필사 노트》를 활용해 예쁜 말을 낭독하고 써 보자.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판형과 활짝 펼쳐지는 양장 제본으로 언제 어디서나 편안하게 읽고 쓰면서 예쁜 말을 부모의 말로 체화할 수 있다. 부모의 입에서 자연스레 흘러나오는 예쁜 말은 아이를 밝고 단단하게 키우는 자양분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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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일단 군더더기없이 깔끔하게 넘기면서 읽기좋아요 광고보고 구입했는데..나쁘지 않아요 음..그리고 중복되는 말이 좀 있는거같고 먼가 같은 느낌의 말을 다르게 풀어서 쓴거같은데.. 읽었던부분인거 같은데? 이런 느낌.ㅋㅋ 그리고 좀더 현실적인 말이.... 실생활에서 유용한 말이 더 많았음 좋았을텐데 간단하고 기억에 남는..ㅠ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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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자꾸 미운말을 하게되는 저를 보고 바꿔보고싶어서 책을 검색하던중 알게 되었어요 구매해서 책 읽고 있는데 '맞아.. 맞아., 아.,..' 하게되요.. 후회도 많이하고... 마음에 새겨지도록 계속 필사해서 예쁜말 많이 해주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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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 아이에게 적용 할 수 있는 예쁜말을 위한 책이었음 했는데, 의아함을 더 일으키는 말이 많습니다. 물론 참고할 수 있는 말들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너무 현실감이 없는 작위적인 말들이 많았습니다. 가장 황당했던 부분은 아이의 행동에 위인에 빗대어 말해주는것, 좋은 행동에 빗대는 것이 아닌 단점에 빗대어 말하는건데 아이는 이렇게 말하면 자기행동 분명히 인식 안됩니다 작가님. 긍정적인 효과 크지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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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어떤 말을 해 주느냐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끼게 해 준 책이었어. 따라 쓰는 필사를 하면서 평소 무심코 했던 말들을 돌아보게 되었고, 아이에게 힘이 되고 마음을 다독여 주는 표현들을 하나씩 배울 수 있었어. 부담 없이 조금씩 읽고 실천하기 좋아서 육아하면서 곁에 두고 자주 펼쳐보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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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들려줄 말들인데 읽는내내 제가 힐링되더라구요 몇번이고 다시 읽어야할 책 아이를 키우다보면 감정조절이 안되는 경우가 많이 생기는데 책을 읽으면서 나의 감정조절실패로 아이가 상처받지않도록, 그리고 그것이 다시 나에게 죄책감이나 후회로 남지않도록 도움을 받을 수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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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보면 상황별로 자녀에게 어떻게 말하면 좋을지 잘 떠오르지 않아 고민이 될 때가 있는데 자녀의 감정은 상하지 않고, 단호하게 규칙은 알려주며, 그리고 부모의 감정이 잘 전달될 수 있는 말을 예시로 보여주고 필사도 같이 해볼 수 있어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필사하며 부모도 감정이 위로될 수 있는 책인 것 같아 추천합니다 주변 사람에게 선물하기 좋을 책인 것 같고, 배송도 빨랐습니다 ^^ |
| 『아이에게 들려주는 부모의 예쁜 말 필사노트』는 아이의 마음에 오래 남을 언어를 부모가 먼저 연습하도록 돕는 책이다. 짧은 문장 하나가 아이의 자존감과 세계 인식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를 차분히 보여준다. 필사를 통해 말을 천천히 되새기다 보면, 훈육보다 관계가 먼저라는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스며든다. 이 책은 아이를 변화시키려 하기보다, 부모의 언어 습관을 돌아보게 만드는 따뜻한 안내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