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탑 삼 형제 정말 재밌어요. 시계의 원리를 즐겁게 감각적으로 직감적으로 배울 수 있어요. 시침이 분침이 초침이라고 설정한 것도 기발하고 재밌어요. 아이가 한번 본 그림책은 여러번 안 보려고 이 그림책은 재밌다고 여러 번 잘 봅니다. 초침이의 소중함까지 배울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재밌고 시계에 대해 알 수 도 있고 정말 굿입니다.
시계탑 삼 형제 정말 재밌어요. 시계의 원리를 즐겁게 감각적으로 직감적으로 배울 수 있어요. 시침이 분침이 초침이라고 설정한 것도 기발하고 재밌어요. 아이가 한번 본 그림책은 여러번 안 보려고 이 그림책은 재밌다고 여러 번 잘 봅니다. 초침이의 소중함까지 배울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재밌고 시계에 대해 알 수 도 있고 정말 굿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