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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도 말이 통하는 대화법을읽고
"남편과도 말이 통하는 대화법을읽고" 내용보기
인간관계는 단순하게 서로를 인정하고 다름을 존중하는것에서 시작한다밝고 긍정적인 나를 중심에 두고 내가 원하는 나의 모습을 스스로 추구할 수 있어야 한다나 자신이 그렇게 만들 수 있다*나와 나의 생각을 분리 !*나와 나의 행동을 분리 !*나와 나의 말을 분리 ~!예쁜말의 위력은 말하는 사람의 격이 느껴지고 사랑도 느껴진다.정말 절실히 그렇다고 생각한다 작은 일에도 대단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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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는 단순하게 서로를 인정하고 다름을 존중하는것에서 시작한다
밝고 긍정적인 나를 중심에 두고 내가 원하는 나의 모습을 스스로 추구할 수 있어야 한다
나 자신이 그렇게 만들 수 있다

*나와 나의 생각을 분리 !
*나와 나의 행동을 분리 !
*나와 나의 말을 분리 ~!

예쁜말의 위력은 말하는 사람의 격이 느껴지고 사랑도 느껴진다.정말 절실히 그렇다고 생각한다 
작은 일에도 대단한 일인듯 긍정적인 칭찬으로 보상의 말도 필요하다
구체적이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상대의 의도를 의심하지말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오해하기 전에
물어보고 작은 것에도 감사하며 귀 기울여 상대의 말을 경청해주고 (갈수록 힘들다ㅜ)
때론 침묵으로 대답하는 대화법도 있다 
부부는 일심동체라고 여겼던 나의 가치관?을 깨는 
자존감 수업이었다
각자의 몸과 마음이 있고 세상엔 영원한 관계란 것도 없다
는건 머리로는 아는데..서로 다른 별에서 온 지라 외계인에게 통할지 모르겠다.그래도 대화는 필요하니깐..
칭찬과 위로가 인색한 나는 쉼 없이 연습이 필요하겠다
그 중 자존감 대화법을 요약하자면 ..

☆칭찬 대화법 
°당신이 잘할 줄 알았어
°당신은 원래 좋은 사람이야
°당신은 나를 행복하게 해.당신과 함께하는 건 
내 최고의 선택이었어.

☆경청 대화법
°그랬구나.그럴 수도 있겠어요
°잘 들었어요.무슨 뜻인지 알겠어요.
°당신의 의도를 이해해요

이렇다.
입에 착 붙을수 있게 계속 내 뱉는 연습이 필요하다ㅜ
나 또한 감정 기복이 있는 편인데 호르몬 영향이 크다고
우선 일단락 짓고 그 처방으로는 첫째 인생계획표 작성이 있다. 감정 일기를 써보거나 구체적인 미래계획을 세워 보거나 내가 듣고 싶은 말을 녹음해서 나에게 들려주는 처방도 있다 이건 나도 하는건데 책에 적혀있어서 사람 맘 다 똑같구나 여겼다. (이심전심~!)
그리고 두번째 일명 소확행.
작은 일들에 행복을 느낄 수있게 나에게 사색할 시간을 
내어 힐링 하는 것이다.
작은 것에도 감사 할 줄 아는 마음의 여유를 가진 
나는 그래서 스트레스가 적은건가..ㅎ
나이가 들수록 예쁜말 하는 사람이 어찌 그리 좋은지
점점 다른 건 다 필요가 없더라 라고 여겨지는 나 이다
말 한마디에 천냥빚도 갚는다 라는 말이 왜 있는지 
절실히 느껴지는 때이다
나 부터 예쁜말을 쓰도록 노력 해야겠다
내 말에서 시작된 아주 작은 변화가 결국 내 인생을 바꾸어 줄 거라 믿고..뭐..그렇다고 반 세월을 익힌 말투가 쉬이 고쳐지겠냐만은 
익숙해질 수 있도록 연습.또 연습 해 봐야겠다 
진짜 외국어를 배우는 기분으로 
리딩.리스닝.스피킹.라이팅.보카.그래머 6단계를 지나면
나의 자존감은 올라가 있을것이다 
남편과도 말이 잘 통하겠지? 
자 우리 모두 제 2외국어를 배우러 떠나 볼까요??
남편과도 말이~~통하는 대화법. 책속으로 Go ~~Go~!!!

j*****4 2024.10.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남편과 자존감대화법으로 즐거운 소통하세요!
"남편과 자존감대화법으로 즐거운 소통하세요!" 내용보기
남편분들과 대화  어떠신가요??저는 냉정과 열정사이를 오고 갑니다??어떤때에는 둘도 없는 베스트프랜드가 되어폭풍수다를 떨지만 또 어떤때에는 지나가는 넘보다 못한 대화수준을보이기도 해요??당연히 전자는 사이좋을때이고  후자는 뽜이팅일 때쥬.이책의 작가님은 외국인을 배우자로 두셨다 해서어느정도는  예상을 하고 읽기 시작했어요.외국인은 초쿰더  쏘수윗하고 다정할수 있으
"남편과 자존감대화법으로 즐거운 소통하세요!" 내용보기
남편분들과 대화  어떠신가요??
저는 냉정과 열정사이를 오고 갑니다??

어떤때에는 둘도 없는 베스트프랜드가 되어
폭풍수다를 떨지만 
또 어떤때에는 지나가는 넘보다 못한 
대화수준을보이기도 해요??

당연히 전자는 사이좋을때이고  후자는 뽜이팅일 때쥬.

이책의 작가님은 외국인을 배우자로 두셨다 해서
어느정도는  예상을 하고 읽기 시작했어요.
외국인은 초쿰더  쏘수윗하고 다정할수 있으니까요?!

부부간의 대화에 있어 자존감 대화법을 기반으로
주체가 상대가 아닌  내가 되어  내가 이끌어 나가고
싶은 방향으로 대화를 리드하라고 합니다.
그럼으로써 대화의 존엄성과 나의 자존감도  
함께 지킬수 있다고 해요.

챕터마다 연습해볼수있는 질문들과 
외국인 남편에게 배운 자존감대화법들이 체킹박스로
다 되어있어서 문장변화법이나 실질적인  대화스킬을
연습할수 있어서 막연햐하지 않고 도움받을수 있었습니다.

제가 정말 많이하는말.

신랑ㅡ미안해
나ㅡ뭐가 미안한데?
신랑ㅡ다, 전부다

????????????????????
이  대화 주고받으신적 있는분 손!??????

이건, 우리도 외국도  사과를 
미안해ㅡ괜찮아 / 아임쏘리ㅡ잇츠오케이  이렇게만 배운거죠.
사과받을 준비가 되지 않았을 때  어떻게 대답해야 하는지는
배우지 못했습니다.
사과를 받아버리면 잘못에 면죄부를 주는것 같으니
자꾸 사과의 진정성과 당위성을 따지게되며
악순환이 반복되는 거래요.

이 악순환의 고리를 끊으려면 바로
"미안하다고 말해줘서 고마워"  라고 하면 된대요.

부부간의 대화 외에도 우리가 수많은 인간관계를 할때에도
이책에 나오는 내가 주체가되는 자존감대화법을 사용한다면
우리모두 말이 안통해서 일어나는 다툼은 
확실히 줄일수 있을것 같습니다.



P69
○넌 왜그렇게 이기적이야! 다른 사람 생각은 안 하니?
ㅡ>당신은 원래 배려심이 많은 사람인데,무슨일이있었어?

P71
예쁜말의 위력을 깨닫게 된 한마디.(학교화장실 문구)

"많은 꽃과 억새가 예쁘다고 한들 그대들만 할까요?
그대들은 다 내 아들과 딸이므로 매일 아침 청소를
깨끗이하고 있으니,발로 뚜껑을 열지않았으면 해요.
항상 깨끗하게 이용하는 그대들이 있어 
기쁘게 청소하고 있는 아줌마가 드리는 글"


P89
○아무개 씨 보고서를 일주일 넘게 기다리고 있어요.보고서가 없어서 프로젝트도 늦춰지고  동료들에게 피해 가고 있는거 아시죠?내일 아침까지 무조건 제출하세요.
ㅡ>저는 우리  프로젝트가 성공하길 바라요.
우리가 최선을 다한만큼 임원에게도 좋은평가를 받을거에요.
ㅇㅇ씨가 맡은 부분이 정말 중요한 부분이니 얼른 읽어보고 싶어요.내일 아침까지 준비해주세요.고마워요!

P83
말에는 무한한 힘이 있으며,
화자와 청자 모두에게 영향을 끼칩니다.
혼잣말도 내 귀가 듣는 법이죠.
그러므로 우리는 말이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도록 최대한 진심을 담아
긍정적인 문법으로 내보내야 합니다.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를 통해 #슬로디미디어출판사
 로부터 #도서지원 받았습니다.
소중한 책 감사합니다.


k*****a 2024.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인생을 변화시키는 자존감을 위한 대화법 안내서
"내 인생을 변화시키는 자존감을 위한 대화법 안내서" 내용보기
-내 인생을 변화시키는 자존감을 위한 대화법 안내서연애할때는 상대방이 온전히 나에게 배려와 관심을 주었기에 몰랐다. 결혼하고 나서야 깨달았다. 남편이 이처럼 대화가 안통하는 사람일줄이야. 감정적인 나는 나를 이해하지 못하는 남편에게 늘 서운함이 가득했다. 벽과 대화하는 느낌이랄까, 결혼하고 20년을 향해 나아가는데 우리 사이에 벽은 점점 두꺼워지는 느낌이다. 이러다가
"내 인생을 변화시키는 자존감을 위한 대화법 안내서" 내용보기

-내 인생을 변화시키는 자존감을 위한 대화법 안내서
연애할때는 상대방이 온전히 나에게 배려와 관심을 주었기에 몰랐다. 결혼하고 나서야 깨달았다. 남편이 이처럼 대화가 안통하는 사람일줄이야.
 
감정적인 나는 나를 이해하지 못하는 남편에게 늘 서운함이 가득했다. 벽과 대화하는 느낌이랄까, 
결혼하고 20년을 향해 나아가는데 우리 사이에 벽은 점점 두꺼워지는 느낌이다. 
이러다가 정말 나는 외딴섬에 고립된채 홀로 남겨질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러니까 이 책은 도무지 말이 통하지 않는 외계인 같은 남편과 의사소통이 가능하게 해주는 '의사소통 안내서'랄까.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남편 뿐만 아나라 주변 사람들과의 의사소통에 있어서 나의 문제점에 대해서도 되돌아볼 수 있었다. 정확하게는 '의사소통' 보다는 '인간관계'에 대한 재정립이랄까.
나는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지나치게 나 스스로를 낮춘다.
 '무엇을 먹을래?' '어떤거 좋아해?' 같은 단순한 기호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도 늘 상대방에게 결정을 맡겼다. 
'글쎄요. 당신은 어떻죠?' 늘 결과를 상대방에 맡김으로써 나는 그 결과에 대한 책임과 반응으로부터 벗어나길 원했던 것인지도 모르겠다.
자아 근육육이 없는 나는, 
일상생활 속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 하나하나
자기확신이 없이 살아가고 있음을 인정하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 '홍이'님은 나와 정말 닮은 인간 유형을 콕 찝어 설명해 주고 있다. 자존감이 높은 외국인 남편으로 인해 의사소통에 좌절을 겪으며 힘겨워했다. 
가장 가까운 가족인 남편부터 주변 인간관계를 위한 '자존감 높이는 대화법'은 결국 나의 인생을 변화시킬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바로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존중해야 상대를 인정하고 존중할 수 있다.'라는 것이다.언어는 내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도구이면서 동시에 그것을 형성하는 틀이다.

이 책은 외국어를 배우듯이 자존감 대화법을 익히기 위해 '리딩, 리스닝, 스피킹, 라이팅, 보카, 그래머' 6개의 언어 영역으로 구성되어있다. 
영역마다 상대와 나를 존중하는 선순환의 대화법을 제시하고, 나를 탐구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였다. 
대화법에 대한 큰 방향은 아래와 같다.

주어를 '나'로 두고, 동사는 능동문으로, 부사는 긍정문으로, 형용사는 서술적 용법으로 바꾸는 연습을 하는 것이다.
처음에는 문법적인 이야기인가 당황할 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실제 예시문장을 보면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대화법은 심리 치료를 위한 목적이 아니다. 
내가 궁극적으로 원하는 게 무엇인지를 찾고, 진정으로 원하는 바를 말하고 행동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상대방에게 변화를 강요하지 않는다. 상대방의 선택을 응원하고 존중하는 것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자존감 대화법은 아래와 같다.
1) 나와 나의 생각을 분리한다.
남편은 사고방식, 자라온 환경 모든 것이 다른 사람이다. 
"당신이 행복하기를 진심으로 바라지만, 상대를 얼마나 바꾸는지에 당신의 행복을 걸지 말았으면 해"

즉, 자신의 행복을 스스로 추구하는 게 아니라, 외부의 조건을 바꾸거나 타인에게 의지해 행복이 만들어지길 바라면 안되는 것이다. 스스로 중심을 잡고, 자신의 신념을 지키며, 자신이 옳다고 믿는 행복을 통해 행복을 추구해야 한다.

2) 나와 나의 행동을 분리한다.
나는 결혼한 뒤 자발적 희생이 자연스럽고, 상대의 노력에 서로 고마워하며 돈독해지는 관계 밖에 몰랐다. 그래서 결혼해도 나 역시 그 길을 따랐다. 관계주의와 심정 중심 주의적인 한국 사회에서 자존감을 높이는 대화는 쉽지 않았다. 상대방의 반응으로 인해 나의 존엄성은 스스로 떨어뜨리고 울며 소리지르던 끔찍한 내 모습이 떠올랐다. 나의 행동을 분리하고 감정적으로 독립하고 선택의 주체성을 획득하면 진정한 자존감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을거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물론 쉽지 않겠지만 연습이 가장 필요한 부분일 것이다.

3) 나와 나의 말을 분리한다.
나의 존엄성과 자존감은 타인의 언행으로 인해 덜어지는 게 아니다. 스스로 품위를 지키고 나의 가치를 깨닫는 것이 자존감이다. 따라서 인간관계는 '서로를 인정하고 다름을 존장하는 것'이다. 나를 희생하면서까지 상대를 따르는 것도, 반대로 상대에게 양보와 배려를 강요할 수 없다. 나의 선택권, 주체성, 감정 결정권 등을 상대방에게 넘기면 안된다. 내가 중심을 잡고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행동할 수 있을 때 가능하다.


말에는 힘이 있어서 나의 삶에 영향력을 미친다.
자신을 부정적 상황에 놓는다면 나는 부정적으로 기억될 수 밖에 없다. 
상대를 위해 나를 낮출 필요도 없다. 나를 긍정문으로 표현해야 한다.
또한 부정적인 생각에서 나를 분리한 뒤, 나의 진심을 다시 한번 확인해 봐야한다. 
내가 궁극적으로 원하는 것이 있는데 현재 충족되지 못하고 있다면 내가 원하는 것을 문장으로 만들어야 효과적이다.

[불평불만 줄이기]
불평불만만 한다면 오히려 상대에게 내가 원하는 같은 상황과 부정적인 내용만 각인하게 된다. 
따라서 원하는 바를 정확하게 알려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때 불평 보다는 과거 내가 원하는 상황이 이루어졌던 순간의 증거를 찾아 고마움을 표현한다.

대화 과정 예시
1) 자녀가 시험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밤늦도록 게임을 한다. "공부도 안 하고 너는 커서 뭐가 될래?"
=> 뭐가 되든 네가 만족하고 행복하게 살면 좋겠어.
=> 네가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2) 당신은 어떻게 집안일을 한번도 안해? 치우는 사람 따로 있고, 어지르는 사람 따로 있어?
=> 지난번에 당신이 집안일을 맡아서 할 때 정말 고마웠어. 덕분에 내가 시간이 나서 쉴 수 있었어.
=> 당신도 일하고 와서 힘들었을 텐데 그 일을 처리해주니 행복했어.

[소망을 이루는 긍정 표현]
상대의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 내가 원하는 모습에 집중하는 방법으로 피그말리온 효과에 입각해 상대가 잘 할거라 믿고 기대하는 것이다. 
나는 종종 부정적 감정에 휩쓸려 전체적인 상황을 이해하지 못할 때가 많았다. 
모든 인간은 독립적이고 자유로운 인격체 이므로 상대방도 그러하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상대방의 단점 보다는 장점을 봐야 한다.
현재 시제, 서술적 용법, 긍정적 확언, 자기 충족 예언을 활용한 표현이다.

대화 과정 예시
너는 그것도 못하니?
=> 너라면 충분히 잘할 수 있을거라 믿어.

지각하면 어떡해!
=> 너는 시간 관리가 되는 사람이니 이유없이 늦지는 않았을 거야. 무슨 일 있는 거니?


마치며
이 책은 결국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자존감을 높이면 상대와의 관계도 개선이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예쁜 말의 위력을 깨닫게 된다면 상대방을 긍정적으로 만들 수 있다. 
결국, 상대방의 모습을 통해 내가 원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아직 나를 둘러싼 환경으로부터 완전히 부정적 정서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하지만 상황에 압도당하고, 감정에 휩쓸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절망감에서는 벗어날 수 있을 거 같다. 
현재를 잘 견뎌내기 위해 끊임없이 의식적으로 노력해야 한다. 
나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나의 언어를 바꾸면 나의 생각과 행동이 바뀔 것이다. 
그럼 결국 나는 행복에 도달할 수 있을 거라 믿는다.

*이 글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 서평단을 통해 협찬받은 도서를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i******8 2024.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남편과도 말이 통하는 대화법
"남편과도 말이 통하는 대화법 " 내용보기
대화법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되었다.남편과의 관계에서 반복되는 갈등을 해결하려는 과정에서, 내가 자주 상대방의 반응에 신경을 쓰거나 내 감정을 무시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남편이 미국인이라 문화적 차이가 생길 때가 많고, 이로 인해 의사소통에서 어려움을 겪는 일이 잦았다.이 작가도 외국인 남편과의 대화를 통해 비슷한 경험을 했을 것 같다.그럴 때마다 내가 느끼
"남편과도 말이 통하는 대화법 " 내용보기
대화법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되었다.
남편과의 관계에서 반복되는 갈등을 해결하려는 과정에서, 내가 자주 상대방의 반응에 신경을 쓰거나 내 감정을 무시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남편이 미국인이라 문화적 차이가 생길 때가 많고, 이로 인해 의사소통에서 어려움을 겪는 일이 잦았다.
이 작가도 외국인 남편과의 대화를 통해 비슷한 경험을 했을 것 같다.
그럴 때마다 내가 느끼는 감정이나 생각을 표현하기보다는, 남편의 기분을 먼저 살피고 그의 반응에 맞춰 내가 행동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런 태도는 오히려 갈등을 심화시키고, 나 자신을 점점 더 잃어버리는 결과를 초래했다.

책에서 강조하는 나 자신을 존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부분이 특히 내 마음에 와 닿았다.
나는 종종 타인의 눈치를 보며 내 감정을 숨기곤 했고, 심지어 내가 원하는 것조차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이 책은 내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상대에게도 내 감정의 경계를 명확히 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한다.
나 자신을 중심에 두고 대화하는 것이 관계의 질을 높이는 첫걸음이라는 점이 정말 인상 깊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결코 이기적인 행동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오히려 내가 원하는 것을 명확히 하지 않으면 상대방도 내 마음을 이해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나는 이제 나의 감정을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표현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예를 들어, 남편과의 대화에서 내가 기분이 좋지 않거나 불만이 있을 때, 그 감정을 숨기기보다는 차라리 직접 이야기하려고 한다.
이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더 깊이 이해하고, 갈등의 소지를 줄일 수 있을 것 같다.

대화하는 이유가 감정을 분출하기 위함이 아니라는 점도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
대화는 서로의 이해와 소통을 위한 과정이며, 내 생각을 더 잘 전달하기 위한 방법이라는 점이 특히 와 닿았다.
남편과의 관계에서도 내가 원하는 것을 명확히 하고, 그에 따라 대화의 흐름을 조정할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
이 작가처럼 나도 남편과의 관계에서 더 나은 대화법을 실천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무엇보다도, 나 자신을 존중하면서 상대를 존중하는 대화의 중요성을 깨닫는 것이 큰 수확이었다.
나의 감정과 상대의 감정이 서로 다른 상황에서, 내가 나를 잘 알고 표현할 수 있다면 상대방도 나를 존중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앞으로의 대화에서 서로 존중하는 관계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나의 감정도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겠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통해 대화법을 조금만 바꿔도 전체적인 흐름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는 메시지가 내 마음에 깊이 새겨졌다.
부정적인 감정을 건강하게 해소하고 대화로 갈등을 해결하는 경험을 쌓는다면, 앞으로의 관계에 더 많은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날 것 같다.
이 책은 나에게 필요한 가르침을 주었고, 앞으로의 관계에서 실천해보려는 의지가 생겼다.
이제는 남편과의 관계에서도 더 많은 행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진다.

*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협찬 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8 2024.10.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