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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집사를 은퇴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아이가 갑자기 햄스터를 키우고 싶다고 했고, 어쩌다보니 다시 햄집사가 되었다. 새롭게 햄스터를 키우게 되면서 궁금했고 헷갈리는 부분들을 아이들 수준에 맞게 잘 설명해 준 책으로 아이들이 생명존중을 익히기에 충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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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책을 3번읽었어요 햄스터 키우기위해 산책이에요 너무상세히 잘나와있네요 햄스터 육아에 딱제격입니다 먹는거 집꾸며주는거 아플때 간식 습성 등등 너무잘 나와있어요 햄스터 키우시는분은 꼭한번 읽어보세요 책으로 육아합니다... |
| 질병이랑 햄스터의 역사에 대해 간단히 아는 정도로는 나쁘지 않아요 근데 내용이 뭔;;; 철창 케이지를 추천하고 앉아있고 햄스터를 두 마리 이상 키운다던지 골든은 수컷뿐만 아니라 암컷끼리도 같이 키우면 안되는데 이 얘긴 없고 브로콜리같은 야채들은 반드시 데쳐서 줘야하는디 여긴 무조건 생야채를 주라고 하고 있고.....;;;;; 작가가 외국인이라 한국이랑 외국이랑 좀 다른가....??하고 이해해볼려고 해도 철창 케이지는 진짜 이해 안 됐고... 좀 엥????스러운 내용이 많아요; 좋아하는 햄스터 유튜버가 추천하길래 샀더니 좀 돈 아까운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