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으며 가장 감동받았던 부분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해 “내려오지 못한” 것이 아닌 “내려오지 않으신” 기적의 사랑이라는 고백이었습니다. 두려움 속에서도 손잡아 주시며 끝내 ‘주님이 다 이루셨습니다’라고 고백하게 되는 우리의 믿음을 떠올리게 했습니다. 단순한 문장 속에 깊은 신앙적 메시지가 녹아 있는 이 책은, 다시금 예수님의 사랑과 헌신을 묵상하게 해줍니다. 마음을 울리는 문장들로 가득한 이 책은, 상처받은 이들의 마음에 큰 위로와 힘을 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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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모양은 하트가 아니가 십자가 모양이라는 말이 머리와 가슴에 남아 있습니다. 챕터 하나하나, 문장 하나하나, 단어 하나하나 속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다른 시각에서 바라보고 따뜻해지는 뭉클함이 가득합니다.^^ 책 전체에서 따뜻한 예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새가족 선물, 성탄 선물로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분들에게 예수님을 소개하는 전도용으로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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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모양은 하트가 아니라 십자가 모양이라는 말이 참신하고 뭉클합니다^^ 챕터 하나 하나, 문장 하나 하나, 단어 하나 하나에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가 풍성한 책입니다. 뭉클한 감정이 처음부터 끝까지 있는 책입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새가족 선물로, 성탄 선물로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예수님을 모르는 분들에게 예수님을 소개하는 전도용으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