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순히 우주를 동경하는 형제의 내용을 넘어서 다양한 관점에 대한 고찰까지 느낄 수 있는 좋은 작품이 이 만화입니다. 끝이 다가오면서 조여드는 긴장감이 44권의 포인트라 생각되네요. 과연 두 형제는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45권이 너무나도 기다려지는 44권이었습니다. |
| 이책을 읽으면 먼 우주가 가깝게 느껴지는 설레임이 있습니다. 등장인물 모두가 주인공이며 각각의 인물을 섬세하게 그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 회마다 여러가지 감정을 느끼게 합니다. 정말 실제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빠져들게 하는 풍경이나 배경대한 묘사와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은 몇번을 읽어도 재미있습니다. 끝없는 꿈을 향해 달려가는 사람들과 끈끈한 형제들의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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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는 어릴 적 우연히 하늘에서 반짝거리는 미확 인 물체를 발견한 후, 우주로 가기로 결심힌다. 목표가 정해지자 이들은 인생에서 여러 갈림길을 만날 때마 다 우주로 향하는 데 필요한 선택들을 해나간다. 마치 우주선의 궤도를 조금씩 수정하며 완벽한 포물선을 그 리도록 하는 것 처럼 말이다. 이 과정을 보며 떠오르는 생각이 있다. 사람마다 진짜 주어진 숙명이란 게 있는 걸까? 만화 속 형제들처럼, 어떤 사람들은 확신에 차서 "나는 반드시 이것을 이뤄 낼 거야!"라고 말한다. 그 확신은 어디서 오는 걸까? 그 들의 확신은 언제나 강한 호소력이 있다. 반면에 진짜 그런게 있을까?라는 의문도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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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형제 44권 리뷰입니다 리뷰를 보고 구매해서 소장하게 되었는데 재미있게 잘 보고있는 책 중의 하나에요 우주를 소재로 신선하니 재미있어요 지구 귀환까지의 산소를 확보하기 위해 누군가가 아룔 밖으로 나와 소유즈로 옮겨 탈 필요가 있다 거기서 손을 든 뭇타와 히비토,그러나 옮겨 타기 위해서는 우주 공간을 도약해 배에서 배로 이동해야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