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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선배는 친구 3권입니다 노아 선배의 인간적인 면모가 더욱 두드러지게 드러납니다 겉보기에는 완벽하지만 감정 표현에 서툰 모습이 오히려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유이와의 관계에서 점차 솔직해지고 다정해지는 모습이 인상 깊었으며 캐릭터 간의 케미도 자연스럽고 설렘을 자아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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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감이 심각할 정도로 이상한 노아선배입니다 누가 보면 둘이 사귀나 싶을 정도로 정서적으로나 물리적으로나 가까운 거리를 유지하네요;; 이번 편은 노아선배의 정신나간 경제관념이 재밌었습니다 저렇게 많은 지출은 어디서 나오는건지 궁금했었는데 사실 저축을 아예 안하고 전부 쓰기만 하고 있을줄은... 나잇값 못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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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은 ‘친구’라는 명분이 점점 버거워지는 단계다. 겉으로는 이전과 다를 것 없어 보이지만, 둘 사이의 공기가 확실히 달라졌다. 사소한 대화 한마디, 의미 없이 건네는 농담조차도 서로를 의식하게 만드는 장면이 늘어난다. 이제는 장난인지 진심인지 구분하기 어려운 순간들이 반복되며 긴장감이 쌓인다. 노아 선배의 태도도 미묘하게 변한다. 여유롭고 능청스러운 모습은 여전하지만, 때때로 보이는 집착과 독점욕이 이전보다 또렷하다. 반대로 주인공은 더 이상 무조건 휘둘리지 않고, 감정을 숨기기보다 직면하려는 모습을 보인다. 그 변화가 관계의 균형을 조금씩 흔든다. 3권은 큰 고백이나 폭발적인 사건 대신, 감정의 임계점에 가까워지는 과정을 보여준다. 친구라는 안전한 단어가 점점 설득력을 잃어가고, 둘 사이에 남은 선택지가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고민하게 만든다. 잔잔하지만 긴장감은 가장 높은 권이라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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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야마 엔마 작가님의 노아 선배는 친구 리뷰입니다! 이번 권도 가볍게 읽기 좋아서 금방 끝내버렸습니다. 캐릭터들끼리 티격태격하는 맛이 계속 재미를 주네요. 특히 노아 선배 특유의 오버스러운 행동이 피곤하면서도 묘하게 중독적이라 웃음이 나왔습니다. 작화도 안정적이고 컬러나 표정 디테일이 좋아서 보는 맛이 있고요. 스토리는 크게 진전되진 않지만 일상 개그 좋아하는 분들은 만족하실 듯합니다. |
| 저렇게 예쁘고 E이신 분이 선배가 친구가 되면 당연히 주인공의 일상생활을 침범하고(?) 이제 서서히 섞이면서 서로의 일상생활을 알게 되면서 진정한 친구로 꺼듭나는 겁니다 근데 저렇게 재미있게 하면 주변 사람들의 서시히 눈치를 챙기 시작합니다 |
| 답답하고 간질간질했던 '친구' 사이의 줄다리기에 마침표를 찍는 3권! 서로를 향한 마음을 자각하고 솔직해지기까지의 과정이 섬세하게 그려져 깊은 몰입감을 줍니다. 사소한 오해와 질투마저 사랑스러워 보이는, 그야말로 로맨스의 정석. 두 사람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드는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
| 흐흐 노아선배 이 작품은 정발도 진짜 꾸준하게 잘 나오는 거 같아서 너무 좋아요!! 가끔 정발이 너무 느리면 잊어서 나중에는 완결 났을때 깨닫는 경우도 있었거든요 ㅠㅠ 노아선배 현지에서도 인기 많은 작품이겠죠?! 바라는게 있다면 특전 포함으로 나오면 좋겠음 ㅠㅠ |
| 이렇게나 대쉬를하는데 반응하지않는 리히토는 사실 고자가아닌가 의심이듭니다..아무튼 이번편도 전작과같이 무난무난하게 집착도하고 망상도하고 서로둘이 발전해나가는걸 보기에 좋았습니다 회차가 진행될수록 수위도 조금씩 세지는느낌이네요ㅋㅋ다음화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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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야마 엔마의 노아 선배는 친구 3권 좋아하는 작가라 원서도 소장중인데 이렇게 우리나라에 정발이 될줄은 몰랐네요 이런류의 스토리는 보통 남자주인공이 찐따라거나 소심한편이 많은데 그러지 않아서 오히려 좋았습니다 주인공은 조용하고 내향적이며 인간관계에 대해서 무심하지만 확고한 성격이라 더욱 호감입니다 그와는 정반대인 여주인공인 노아는 시끄럽다고 느껴질만큼 에너지가 넘쳐나서 둘의 케미를 보는게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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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노며들면서 시작하는 독서입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점점 노아한테 빠져들고 있네요 ㅋㅋㅋ 또 타치바나라는 캐릭터의 캐릭터성도 정말 마음에 들고요 여러모로 둘다 리히토를 귀찮게 하는게 한편으로는 리히토가 조금은 불쌍해지네요 앞으로도의 전개가 궁금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