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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여자친구가 션과 정혜영 부부를 많이 좋아해서 구매하였습니다. 이전에 나온 션과 정혜영 부부의 책은 여자친구가 저한테 선물해 주었는데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제가 선물을 해주기 위해 구매를 했는데 역시나 좋아하고 재밌다고 하네요. 책에 있는 사진도 다 이쁘고 아름답게 나온것 같아 보기 좋네요. 다음에 또 책이 나온다면 구매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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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션과 정혜영의 만남, 그리고 사랑, 또한 섬김 등을 보며 저의 모델링의 삶을 살고 있지 않나...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의 베푸는 삶이 너무 아름답고, 본받고 싶어요
이들의 사랑을 몸소 체험하는 네명의 자녀 또한 향후 이들과 같이 아름다운 영향력을 끼치며 그렇게 살아갈 가능성이 크겠지요?
주변에 결혼을 하는 지인들에게 선물해주고 있는 책입니다. 읽기 쉬워 더 좋은 것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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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더 사랑해의 후속편 오늘도 행복해
이 책이 나왔다는 소식을 접한 순간 어떤 내용일지 기대가 가득하여 읽게 되었다.
어떻게 보면 별 내용이 아닐 수도 있지만
이들의 모습을 통해 행복 바이러스를 쉽게 찾을 수 있다.
특히 결혼전에는 새침하고 도도해 보이기만 하던 정혜영씨가 이제는 네 아이의 엄마로 한 남자의
부인으로 살아가면서도 그렇게 환하고 예쁜 미소를 가진 아름다운 여인이 됨을 볼 수가 있으며
또 그저 평범한 힙합가수에 지나지 않았다고 생각했던 션이 이렇게나 훌륭한 아버지와 남편
그리고 사회적으로도 수 많은 봉사와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
그저 부럽고 흐뭇하고 닮고 싶은 생각밖에 없다.
그리고 이들의 진솔하고 서로 사랑하는 모습을 통해 그것이 거짓이 아님을 알 수 있기에
오늘 더 행복해 라는 이 부부, 이 가족의 고백이 있는 것이 아닐 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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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더 사랑해에 이은 후속편인 오늘 더 행복해.
어떤 내용이 들어있을까- 하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읽었고, 역시나 또 이 책을 읽으면서 현재의 내 자신에 대해 반성하게 되는건 어쩔 수 없나보다.
그리고 단순히 얼마를 기증하고 끝나는게 아니라, 직접 그 아이들을 만나러가기도 한다. 정성스럽게 한자 한자, 적힌 이름밖에 모르는 다른나라의 자식 편지를 받고 비행기를 타고 날아가기도 하는 모습이 찡하면서도 감동적이고, 따뜻하기도 했다.
또 아이들의 이름으로 매일매일 만원씩 저금해서 아이들 생일선물을 대신해 어려운 아이들에게 기부하기까지 하니.......
자신보다 남을 먼저 위하는 삶이 쉬워보이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는걸 잘 알기때문에 이 부부가 더 아름다워보이고, 대단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
내집마련의 꿈을 잠시 접어두고, 그 돈으로 800명의 아이들에게 꿈이 되고 싶다며 흔쾌히 큰 돈을 기부하는 그 모습이란. 저절로 박수가 나온다.
이 가족은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큰 꿈이 되고 희망이 되고 기적이 될까.
그리고 오늘 더 사랑해 에서는 정혜영님에 대한 션님의 끔찍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면, 이번 책에서는 아내에 대한 남편의 세심한 배려와, 여전히 변치않는 그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육아하느라 지친 아내를 위해 자신이 뭘 해줄 수 있는지를 항상 생가가고, 육아분담으로 아내가 우울증에 걸리지 않게끔 아이들을 많이 돌봐주고 놀아주며,
아내에게도 모든걸 잠시 접고 쉴 수 있는 자유의 날도 주면서, 잠자리만큼은 아내가 먼저 잠들게하고 자신이 아이들 모두를 재우고 제일 늦게 잔다는 션님.
그러고 아침에 일어났을때 피곤함에 아내가 얼굴을 찌푸리지 않도록 자신이 제일 먼저 일어나서 아이들의 준비물까지 챙겨놓고 출근한다는 이야기를 보고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이 책을 읽고 또 얼마나 많은 남자들의 원망섞인 투정(?)을 듣게 될지 뻔히 보이기까지... ㅎㅎㅎ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그냥 이 책은 읽어야한다.
스스로 게을러지고 나태해진 자신의 모습, 가진게 없다고 생각하며 다른 사람들을 부러워 했던 모습, 그리고 소중한 주위사람들을 당연하게 여기며 소홀해진 모습등을 떠올리며 저절로 반성하고,
오늘 하루도 더 열심히, 행복하게 살기위해 노력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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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3 무대에서 노래 부르는게 즐거운 저는 힙합가수 션입니다. 그런데 요새 제 주변 분들은 제가 운동선수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청소년은 그러더군요. " 사회복지사 아니세요? " (중략) 영화의 한 장면처럼 혜영이를 보고 첫분에 반해 사랑에 빠지고 결혼했습니다. 저는 아이들의 아빠입니다. 혜영이와 제게 너무나 귀한 선물인 우리 하음 하랑 하율 하엘 그리고 가슴으로 품은 전 세계 800명의 아이들. 저는 804명의 아빠입니다. 저는 사회복지사도 운동선수도 아닙니다. ^^ 음...저는 소셜테이너입니다. 가끔 이런 질문을 받곤 합니다. " 어떻게 그 많은 일을 다 감당하세요?" 그럴 때마다 저는 이렇게 대답하죠. " 우선순위가 확실하기 때문에 할 수 있어요" 제게는 가족이 제일 먼저입니다. 가족은 뒤로하고 이웃돕기에만 바빴다면 아마 벌써 고갈되고 지쳐서 넘어졌을지도 모릅니다. 저의 나눔은 우리 가정의 행복에서 시작됩니다. 우리 가정에서 차고 넘치는 행복으로 나누기에 저에게 나눔은 행복의 연장선입니다. 생각 // 션과 정혜영 부부. 그리고 하음,하랑,하율,하엘 4명의 천사 이야기 . 나는 솔직히 기독교인이 아니기 때문에 크게 공감이 안가는 부분도 있을수 있다고 생각한다. 간증이라는것이 어떤것인지 제대로 모르지만, 이 책의 내용이 간증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장르로 따지면 에세이인데, 이제 결혼하는 부부들이 읽어도 좋을 자기 계발서 같기도 하고, 육아하며 트러블이 많은 부부를 위한 육아서 같기도 하다. 두사람의 사랑과 따뜻한 마음이 온전히 전해지는것 같다. 가볍게 읽기에 좋을듯하다. 이 책을 들이면서 왠지 이책의 인세도 어딘가 기부 될 것만 같은 그런 기분, 나만 느끼는건 아닐듯...
책에는 션과 정혜영 부부의 기부와 봉사 그리고 사랑, 감사하는 마음 대한 내용이 나온다. 션은 하물며 2011년 11월 11일 빼빼로 데이 이벤트도 기부로 했단다. 익히 들어 알고는 있었지만, 책을 읽으며 대단하다는 말 밖에 안나오는듯하다. 몸이 하나가지고 부족할것 같은데, 아내에게 감사하고 사랑하고, 아이 4명을 케어하며, 그외의 다른 사람들도 챙긴다니, 정말 대단하지 않은가? 종교의 힘이란게, 사랑이라는게 이렇게 위대한가라는 생각을 해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