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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정판이 품절되기전에 살수 있는 책은 구매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꾸준히 전사들책을 일꼬 있어요. 아직 이 책은 읽지 않고 있지만, 현재 5부를 읽고 있는 중이라, 6부까지 끝내고 읽을거라고 합니다. 전사들 다른 슈퍼에디션도 미리 구매해서 준비해 놓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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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시리즈를 좋아하는 아이가 특히 인상 깊게 읽은 책입니다. 현명한 치료사 고양이인 옐로팽의 어린 시절과 숨겨진 이야기가 자세히 담겨 있어 캐릭터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었어요. 어려운 선택과 희생, 책임감에 대한 내용이 감동적으로 그려져 읽는 내내 몰입하게 됩니다. 본편에서는 알 수 없었던 배경 이야기가 풍성하게 담겨 있어 전사들 팬이라면 꼭 읽어 볼 만한 작품입니다. 읽고 나서 옐로팽이라는 캐릭터가 더욱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
| 양장본 스페셜시리즈들 모르고 소중히 모셔둡니다. 책 볼 때도 완전 펼치지 않고 주름안가게 읽는데 정말 소중한가봐요. 아쉽게도 전사들을 조금 늦게 알아서 양장본을 다 모으지는 못했지만 지금은 나오는 속속 품절되기 전에 비싸더라도 용돈 아껴서 바로 구입하는 챙이에요. 유일하게 엄마가 사주지 않아도 용돈 모아서 모르는 굿즈같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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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룩트스타 이후로 또다른 슬픈 슈퍼 에디션이 나왔다.. 시즌 1의 주인공이였던 파이어포에게 옐로팽은 어머니 같은(?) 이라고 하기는 뭐하지만 특별한 존재였고, 많은 과거와 감추어진 비밀이 많은 캐릭터였다 이번 슈퍼에디션에서는 옐로팽의 어린시절부터 시작해 치료사의 신분으로 어떻게 그림자족 지도자의 새끼를 낳게 되었는지와 그의 아들 브로큰테일과 아버지 레기드스타의 이야기 등 궁금했지만 밝혀지지 않았던 배일에 쌓인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다 분명 오래된 많은 독자들은 더욱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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