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으며 아이들이 동물권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 수 있습니다.사람도 인권이 있듯, 동물에게도 동물권이 있다고 합니다.동물 학대, 비좁은 농장에서 고통받는 가축들, 살처분 등 인간이 동물에게 얼마나 잔인하게 구는지도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동물을 존중할 수 있는 심어줄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강력 추천!
책을 읽으며 아이들이 동물권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 수 있습니다. 사람도 인권이 있듯, 동물에게도 동물권이 있다고 합니다. 동물 학대, 비좁은 농장에서 고통받는 가축들, 살처분 등 인간이 동물에게 얼마나 잔인하게 구는지도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동물을 존중할 수 있는 심어줄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강력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