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리즈 특유의 피 튀기는 격투와 타격감이 폭발하는 10권입니다! 투사들의 묵직한 기술 연출과 압도적인 액션 작화 덕분에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가슴이 웅장해지네요. 인물들의 치열한 승부욕과 긴박한 전개가 완벽하게 어우러져서 첫 장부터 끝까지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격투 만화의 진수를 보여주네요 |
| 켄간 오메가 10권 리뷰입니다 감질나고 궁금한데 완결까지 그냥 다 나왔으면 좋겠네요 제 8시합 유도대결이 시작되고 연옥 탑클래스의 실력자 유왕 아라시야마 쥬로타의 회피 불가능한 던지기 후두르기가 권원회의 하야미 마사키를 엄습한다 하야미는 일방적으로 던지기를 당하는데 그 얼굴에 이변이 일어난다 |
| 일본에서는 이미 20권이 넘게 발간된 책이 왜 세달에 한번 꼴로 나오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 전작인 켄간 아슈라의 경우 매달 2권씩 발간해주어서 금방 완결에 도달하였는데, 발간속도가 너무 아쉬운 작품이다. 하지만 재미는 상당하다. |
|
켄간 오메가가 오랜만에 우리에게 10권으로 돌아왔다. 격투만화다운 다소 뻥에 가까운 무술들의 향연, 치열한 대결구도, 매우 과장된 액션연출들까지 우리들 눈을 헌혹시키는 여러요소들이 쉴틈없이 나와서 지루할 틈이 없다. 다소 패턴이 있긴해도 스토리도 이정도면 무난하다고 본다. |
| 9권 이후로 석달만.. 빨리빨리 좀 나와주지... 이번 호(?) 표지모델은 일단 권원회 소속 하야미 마시키.. 로 나오고는 있지만 하야미 마사키? 메구로 마사키? 좀 더 지나봐야 정확해질듯.. 이번 호엔 세시합이 실렸다 지난호에 이은 아기토의 대전과 쿠레족 개또라이 라이안 출전 그리고 메인 마사키.. 끝장에 처음으로 공개하는 미등장 캐릭터 소개가 있는데 언제 나올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