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개를 좀 하는 사람 이라면 모를 수 없는 브랜드. 그 곳에서 책을 출간 하였다. 뜨개인 이라면 지나 칠 수 없는 책. 몰랐던 니팅 포 올리브에 대해 더 상세히 알게 되고 이것저것 다채로운 도안들이 충분히 만족 스러운 알찬 책이다. 시두었던 니팅 포 올리브 실을 꺼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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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에 눈에 확 뛰게 이쁜 옷은 없지만 일상에서 편안한 옷을 산다면 딱 이런 스타일 일것 같은 디자인만 들어있어요 뜨개하는 사람으로서는 소장가치가 뿜뿜 솓을수밖에요 ^^ 실굵기만 비슷하면 굳이 원작실이 아니어도 느낌이 충분히 살 것 같다는것도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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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를 미리보기 할때 작품들이 색달랐어요. 도전해보고싶은 작품들이 너무 많은데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싶기도했어요. 매번 니트도서들을 구매하면서 도서속 작품 하나씩만 완성해도 성공한것이다 생각하며 도서들을 구입하는데 이런 생각만으로 구입한 도서들이 산을 이루고있어요. 완성을 못하면 멋진 니트들을 감상하는것만으로도 만족하자면서 또 다시 구매한 니팅 포 올리브. 문어발 중이지만 올해가 어려우면 내년에는 완성하겠죠.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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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 없는 가격은 아니지만 일단 두께만 봐도 그 값은 받아야 할 것 같이 생겼고 내용을 살펴 보고 나면 이 가격이면 개이득이란 생각이 들게 된다. 그러나 취향은 제각각이니까 일단 개인적인 감상이란 점을 다시 강조해보고... 총 20개의 작품이 실려 있고 대부분이 의류 도안인데, 나처럼 심플 베이직한 디자인이 취향인 뜨개러라면 몇몇 개의 거를 작품ㅋㅋ을 제외하곤 모두 떠 보고 싶은 작품일 것이라 생각한다. 보통 도안집을 사면 실린 작품이 10개라고 가정할 때 이 책을 사게 만든 찐으로 뜨고 싶은 도안은 1~2개, 나쁘진 않지만 딱히 관심이 가지도 않는 도안 6~7개, 얽;; 싶은 도안 2~3개 정도로 구성되어 있곤 한데 이 책은 실제로 떠보고 싶은 도안이 꽤 많아서 기뻤다. 책 가격이 3만원이니 도안 3개만 건지면 본전 치기는 한 셈인데 그보다 훨씬 많이 책갈피를 끼워놨으니 개이득이 아닐 리가. 다만 워낙 심플한 디자인 위주이다 보니 거의 흡사한 도안을 이미 다수 소장하고 있을 수는 있겠다만... 앞부분 50페이지 정도는 니팅 포 올리브에 대한 내용이 실려 있는데 이건 차차 읽어보는 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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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히 뜨고싶고 여성스러운 옷들보며 저도 마구마구 뜨고싶었어요.저자의 뜨개생각도 공감되었습니다. 뜨개친구에게 선물해드리니,무척 좋아했어요. 번역본이 나와서 뜨개인은 행복합니다. 소장본으로 강추합니다. 책 구입후 니팅포올리브님 팔로잉했어요 #니팅포올리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