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유행하는 김비서가 아닌 최비서
앞에 읽은지 오래 되었지만 이제서야 늦게
리뷰를 작성하니 가물가물 하긴 한데..
남다른 몸매의 소유자 여주 최비서
완벽남 젊은 회장 남주
어릴적부터 인연이 있었던 두사람인데
그때부터 뭔가 있던 사이는 아니지만
같이 일을 하기 시작하면서
자꾸 눈에 들어오는 최비서가 신경쓰이는 남주
여주의 어릴적 상처도 보듬어 주는
다정한 남주가 좋았다.
그냥 흔한 비서시리즈인것 같아 조금은 아쉬웠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