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어쩐 이유에서인지 나는 한자에 큰 거부감이 없는 편이다. 한국어 어휘를 마주쳤을 때 그것이 한자어를 담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 혼자 유추해 보기도 하는데 아마 어린 시절 꼬불꼬불 재미있게 한자 공부를 했던 것이 이유가 아닐까 싶다. 우리 말은 절반 이상이 한자어로 구성되어 있다고 알고 있다. 지금은 내가 그것을 알게 된 후로 많은 시간이 흘렀기 때문에 조금 바뀌었을 수도 있겠다. 왜냐하면 요즘 우리가 새롭게 만나고 있는 이른바 신조어라는 것들이 참 많이도 등장하고 있고 또 사라지고 있기도 하니까 말이다. 가끔은 이렇게 신박한(?) 단어들을 만들어내는 그들의 머리 속이 궁금해지기도 한다. 도대체 그들은 어떤 포인트에서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내는 점들을 찾아내는 걸까. 이전 서평에서도 언급하였지만 나같이 매일 단어들을 곱씹고 또 곱씹어보는 사람들에게도 어려운 일인데 나보다 훨씬 더 오랜 세월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과연 얼마나 어려운 일일까. 다시 생각해 보면 오히려 신조어들 사이에서 힘들어 하는 세대들이 우리네 전통 어휘나 한자어에서는 훨씬 막강한 파워를 자랑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든다. 어떤 날 길을 걷다가 우연히 마주친 한자어 하나에도 큰 어려움 없이 의미를 설명해주는 어른들도 내 주변에 꽤나 많기 때문이다. 특히 우리 엄마는 내가 지금껏 살면서 한자어를 가장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이다. 엄마께 여쭤봐서 모르는 한자는 한번도 없었으니 나는 그게 늘 궁금했다. 그래서 한번은 엄마는 어떻게 그 많은 한자들을 다 알고 있냐고 여쭤보았다. 그때 엄마는 하나 하나 다 외우는 것이 아니라 변이나 방으로 쓰이는 한자들을 (부수 한자들) 알고 나면 기본 의미에 또 더해지는 의미까지 종합해서 음과 뜻을 알 수 있다고 하셨다. 오.. 그렇게 쉬운 방법이! 하지만 나에게 뭐 아주 그리 쉬운 방법은 아니었던 것 같다. 난 아직도 모르는 한자들이 알고 있는 한자보다 더 많고 가끔 추측해서 음을 맞추기는 하지만 여전히 나에게 한자 하나 하나의 의미를 알아맞추는 것은 어렵기 때문이다. 이전 「무한의 계단 학습 일력 - 어휘편」에서도 언급하였다시피 나는 시간의 힘을 믿는다. 하나의 한자는 내 인생에 큰 도움이 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 하나 하나의 한자가 쌓여 여러개의 한자가 내 머리 속에 쌓이게 된다면 그때는 다른 이야기가 된다. 하루 하나, 일주일에 일곱 개, 한 달 서른 개, 일년이면? 나는 365개의 한자를 알게 될테니까. 물론 이 모든 것을 다 외울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반만 기억을 한다손 치더라도 약 180개의 한자를 공부할 수 있다. 「무한의 계단 학습 일력 - 한자편」은 어휘편과 마찬가지로 하루 하루 달력을 보며 학습도 함께 할 수 있는 학습 교재이다. 매일 날짜를 확인하며 스스로 주도적인 학습이 가능하게 하는 이 책은 아주 어려운 한자라기 보다는 우리가 일상 생활을 하면서 아주 많이 마주치게 되는 한자들에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준다. 한자는 우리 말과 꽤 다르게 생겼지만 한국어 자체가 한자에서 온 것들이 많으니 하루 하루 한자어 공부는 어휘력 향상에도 도움을 줄 수 밖에 없다. 거기까지 생각이 미치게 되니 우연한 기회에 참 좋은 일력을 두 개나 얻게 되어 너무나 기분이 좋다. 이 책은 초등학생을 위해 정성껏 만들어진 교재이지만 우리 어른들에게도 아주 유용할 것 같다. 우리가 살면서 맹자왈 공자왈 하는 것이 아니라 아주 기본적인 단어들을 사용하면서 살고 있고 이 책 자체가 일상 한자들을 담고 있으니 어찌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을까. 우선 일력을 한 장 넘겨보았다. 석삼. 꽤 쉬운 8급에 해당하는 한자가 나온다. 한 놈, 두식이, 석삼, 너구리.. 이런 말놀이 노래를 불러본 적은 없지만 들어본 적은 있는 것 같다. 수를 나타내는 한자는 자주 등장하는 터라 이렇게 소리내어 읽어보면서 외우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석삼만 나오면 조금 서운할 뻔했는데 아래 연관어까지 나와있어서 함께 학습할 수 있어 좋다. 한자는 확실히 하나만 외우는 것보다 연관이 있는 한자를 함께 묶음으로 외워두는 것이 도움이 된다. 어떤 경우에는 외우기에도 편하다. 석삼이 오기 전 그 앞 한 일, 두 이의 생김새를 보면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금방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따라써보도록 하는 학습법이나 간단한 퀴즈, 만화컷으로 만들어진 학습자료들도 학습에 흥미를 더한다. 아주 간단한 한자도 잊어버려 고민이 된다면 이 학습 일력을 적극 권하고 싶다. ※ 한자를 한 자 한 자 학습하게 하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쫑쫑은 이 책을 보면서 개인적인 견해로 이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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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우린 한자를 알면 뜻을 더 쉽게 이해하게되는 한자 생활권이라 지금이라도 내신준비 겸 문해력까지 키울수 있는 한자를 좀 쉽게 접할수 있는 책이 필요했고, 지금 소개하는 <무한의 계단 학습 일력: 한자편>이 정말 울 아들 또래에 작은 흥미를 유발하여 한자공부에 친근하게 접근할수 있지않을까? 도움이되지않을까? 하는 반가운 마음이 들게하는 바로 그런 책이예요! ![]() 하루한장씩 부담없이 공부하면되니 양이 전혀 부담될리없고! 특히 아들이 좋아하는 단순하지만 웬지열씸인 게임 "무한의 계단" 의 픽셀 캐릭터들로 꾸며놓아서 잠시 잠깐 집중력ㅎㅎ ![]() 한자는 1급에서 8급까지 초등 교과와 연계한 기초 한자급수로 구성되었으며, 하루 한자. 음과 뜻, 풀이와함께 더 이해하기쉽게 하단에 재밌는 무한의 계단 캐릭터로 만화가 있어서 즐겁게보면서 익힐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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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일력으로 스프링으로 되어 있어 한 장씩 넘기면서 학습하기에 매우 좋아요! '꼭 알아야 하는 급수 한자'와 '자기 주도적 일일 학습 퀴즈'도 수록되어 있어 더 유용해요. 우리나라 단어의 70% 정도가 한자로 되어 있기에 한자를 많이 알면 알수록 어휘력을 키울 수 있어 한자 공부에 소홀히 하면 안 될 것 같아요. 하지만 한자는 모양이 너무 어려워서 잘 외워지지가 않아요. 외워도 외워도 돌아서면 잊어버리기 일쑤여서 자주 들여다보며 익혀야 해서 선택했는데 성인인 저에게도 정말 안성맞춤인 한자 일력이에요. 특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알록달록한 디자인과 구성은 학습하기 전부터 그냥 신나 신나하며 초등생이 익히기에 특정화되어 있답니다. 그러니 초등생을 둔 학부모라면 더 강력하게 추천해 드리는 한자 일력이에요. '기초 한자 급수를 바탕으로 365일 일력'을 통해 초등학생이라면 필히 알아야 할 한자들로 구성해 놓았어요. 1급부터 8급까지 기초 한자 급수로 구성되어 있어 한자급수시험 대비용으로도 유익해요. 물론 교과서 속 한자도 함께 익힐 수 있으니 자연스럽게 어휘력도 올릴 수 있어요. 자, 그럼~ 1월 1일부터 시작해 봅니다. 숫자 3을 뜻하는 석 삼이라는 한자를 만났어요. 이 석 삼이라는 한자를 참 재미있게 설명해 주는 설명글을 읽으며 석 삼이라는 한자의 뜻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바로 밑 네모칸 속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한 번 더 흥미롭게 석 삼 한자를 설명하고 있어요. 여기에 덧보태어 '연관어'까지 팁으로 구성해 놓아서 함께 학습하기에 너무 좋아요. 이렇게 한 한자를 바탕으로 더 많은 수의 한자를 익힐 수 있기에 자연스럽게 어휘력이 올라가는 속도가 빨라요. '사지선다 퀴즈'를 통해 이미 학습한 한자를 복습할 수 있어요. 혹여나 미흡한 점이 있다면 다시금 한 번 더 복습하여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으니 퀴즈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학습한 한자를 쓸 수 있다면 매우 좋겠지만 쓰는 건 헷갈려도 보고 정확히 읽을 수 있는 것만 해도 50%는 성공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따라 쓰기' 와 '공통어 쓰기' 구성도 있으니 정말 구성이 알찬 것 같아요. 하다가 말다가 하는 공부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기에 책상에 두고 매일 10분씩이라도 눈으로 보고 익히기에 매우 좋은 한자 일력이에요. 요즘 어휘력이 떨어지는 학생들이 참 많은 데 솔직히 성인도 포함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한자 일력은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게 한자를 익히기에 좋아서 적극 추천드려요!!!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초등학생들의 한자 실력을 키울 수 있는 책을 소개한다. 한자는 쓰고 읽기 어려워서 아이들이 공부하기 싫어한다. 하지만 한자어의 뜻을 이해한다면 어휘력과 문해력을 키우는데 큰 힘이 된다. 어려운 한자를 인기게임 <무한의 계단> 캐릭터들과 함께 즐겁게 학습할 수 있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한장 한장 넘길 수 있는 일력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도서는 하루에 한자를 더도말고 덜도말고 한개씩 공부하는 플랜으로 일년에 무려 365개의 한자를 습득할 수 있다. 구성에 대해 살펴보자. 오늘의 한자어에 대한 뜻과 음이 제시되어 있고, 간단히 설명 해준다. 그리고 만화 형식으로 어떤 상황에서 그 한자어가 쓰이는지 만화 캐릭터들의 설명으로 쓰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오늘의 한자와 관련있는 연관어, 그 한자가 들어간 단어, 동음어, 끝말잇기 등으로 심화 학습을 할 수 있다. 오른쪽 상단에는 오늘의 한자가 몇 급의 한자인지 급수가 나와있다. 높은 급수의 한자를 익히는 날엔 자신감이 상승한다. 1급에서 8급까지 초등 교과와 연계된 한자어를 제시한다. 퀴즈와 따라쓰기로 복습을 하며 실력을 다질 수 있다.우리집은 식탁에 두고 밥상머리교육으로 활용하고 있다. 밥은 매일 먹으니깐, 식탁에 매일 앉으니깐 일력을 사용하여 꾸준히 학습해보고자 하는 마음이다. 하루에 한장씩을 목표로 11월달 중순부터 보고있지만, 아이들은 그때그때 펼쳐서 마음에 드는것부터 보고있다. 하루에 몇개씩 볼때도 있고, 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그 한자어가 들어간 단어를 찾아보기도 하고, 고사성어를 활용해 보게끔 이끌어보며 아이가 한자어에 익숙하게 도와주고 있다. 1월부터 6월까지 차례로 넘기고 7월부터는 달력을 돌려서 이용하면 된다. 문해력과 어휘력을 위해서는 한자공부도 필수이다. 이 책으로 초등 한자를 마스터 해보자. |
![]() 한참 일력이 붐이었던 것 같다. 일력의 장점이란, 매일매일 꾸준히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여기에는 "꾸준히"가 필요하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속담처럼, 무언가를 성실히 해나간다는 것은 당장에는 티가 안 나 보이지만, 어느 순간 대단한 효과를 발휘할 때가 온다는 말과도 같다. 뭐라도 하나 더 시키고 싶은 엄마의 마음의 우리 집에도 상당히 많은 일력이 있는데, 문제는 초반에는 관심을 가졌다가 몇 주가 지나면 그 상태로 멈춰있다는 사실이다. 처음에는 여러 가지가 너무 많아서 그런가 싶어서 몇 개는 정리를 해줬는데도 별 차이가 없었다. 초반에는 관심을 보이다가 왜 그럴까 싶었는데,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다 싶었다. 우선 아이뿐 아니라 나부터도 비슷한 상황을 겪고 있었기 때문이다. ![]() 꾸준한 습관이 들지 않았다는 점과 이것저것 할 게 많아서 바쁘다는 점. 무엇보다 아이들은 "재미"가 가장 중요한 요소인데, 생각보다 아이의 관심을 끌 재미라는 요소가 적다는 점일 것 같았다. 그런 면에서 무한의 계단 학습 일력 한자 편은 "재미"를 끌어낼 수 있는 일력이라는 생각이 든다. 일력을 보자마자 아이가 아는 척을 해서 좀 놀랐다. 나는 모르는 제목이었는데, 아이는 이미 알고 있는 캐릭터와 내용이었다는 점에서 우선 관심을 끌었다. 아이들은 금발 질려 하기 때문에 색다른 무언가가 있어야 관심도가 높아지는 것 같다. 우선 일력의 기본 템은 매일 하나의 한자다. 한자와 함께 만화가 등장하고, 한자어를 통해 파생되는 다른 단어들도 있다. 책 오른쪽에는 해당 한자가 몇 급 한자 검정시험에 등장하는지와 난이도가 별로 표시되어 있다. 매일 꾸준히 한자를 눈으로만 익히는 것도 좋겠지만, 직접 써봐야 실력이 내 것이 되다는 사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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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중에 하나가 바로 한자인데요 오늘은 우리 아이들의 한자공부는 매일반복하는 365일력으로 눈에 들어오는 무한의계단 학습일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하루에 한 장씩 꾸준히 눈에 익혀요!
여러분은 무한의 계단이라는 게임에 대해서 아시나요? 방향 전환과 오르기 버튼만을 이용해서 계단을 무한대로 올라가는 게임인데요 저는 199계단까지 올라갔는데 그 이후로는 너무 힘들더라구요 (다른 분들 레벨이 궁금합니다...)
특히 어린이와 학생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어서 좋아하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검색해 보니까 관련 책들이 많더라구요 정말 인기가 많다는 걸 실감했어요 이 게임의 캐릭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캐릭터가 나와서 재미있게 설명해 주는 학습일력에도 관심을 많이 보일 거예요
아무래도 밋밋하게 한자공부를 하는 것보다 눈에 익고 좋아하는 캐릭터와 함께 언어를 배운다면 훨씬 도움이 되겠죠? 우리 아이들의 효율적인 공부를 위해 고안된 도서라는 생각이 듭니다
달력처럼 세울 수 있는 무한의계단은 하루에 한 장씩 넘기면서 매일반복하는 데일리 학습노트라고 할 수 있어요 어휘편, 한자편 두 종류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한자편은 기초 급수 한자를 바탕으로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한문들과 재미있는 만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른 나라의 언어를 공부한다는 것은 아이들은 물론 성인들에게도 결코 쉬운 일은 아닐 거라고 생각해요 특히 한문은 모양이 어렵게 생기고 획수도 많기 때문에 친해지기가 쉽지 않지만 다양한 뜻이 담겨 있어서 어휘력과 문해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매일반복하는 한자공부, 이렇게 사용하세요!> ① 오늘의 한자와 뜻, 자세한 풀이를 천천히 읽어보세요 ② 재미있는 만화로 글자의 활용과 쓰임을 자연스럽게 익혀보세요 ③ 동음어, 연관어, 유의어, 반의어, 첫말 잇기, 끝말잇기로 완벽 마스터해요! ④ 주말에는 신나는 한자 퀴즈로 실력이 쑥쑥 늘어나게 됩니다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하루 한 장을 시간 날 때마다 보면서 눈에 익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1급에서 8급까지 초등 교과와 연계한 기초 한자 급수로 구성된 한자공부로 아래 재미있는 만화가 그려져있는데요 만화를 통해 글자를 어떤 상황에 사용하는지 예시를 들어주니까 눈에 쏙쏙 들어옵니다
구성이 어떻게 되어있는지 살펴볼게요 저는 단순하게 생각해서 하루에 하나씩 한자공부를 하는 건 줄 알았는데요 단순히 하루에 한 글자씩 익히는 것이 아니라 사자성어를 공부하는 프로세스더라구요 1~4일은 사자성어의 한 글자를 공부하고 마지막 5일은 사자성어를 통째로 알아봅니다
6일째는 사지선다 퀴즈로 뜻을 통해 한문을 알아볼 수도 있고, 사자성어에 쓰이는 글자가 아닌 것을 고르게 하면서 다양한 문제로 아이가 잘 배우고 있는지 스스로 테스트해 볼 수 있어요
마지막 7일째는 6일 동안 배운 사자성어를 써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총정리를 해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일주일에 사자성어 하나를 완벽하게 마스터하는 시스템이었어요 체계적으로 되어있어서 좋더라구요
모두들 아시겠지만 만년일력이라서 날짜에 연연할 필요 없이 시작하면 됩니다 저도 지금이 11월이지만 1월 1일부터 시작해서 아이와 함께 보고 있어요 저희 아들은 아직 어리기 때문에 아래에 있는 만화만 보고 있고 제가 먼저 공부 중입니다 ㅋㅋ
솔직히 살다 보면 한문을 다 잊어버리고 말아서 언젠가는 공부해야지 생각만 했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눈에 잘 띄는 곳에 세워놓으니 지나가면서 한 번씩 쳐다보게 되더라구요 기억이 가물가물했던 한문들을 다시 공부하게 돼서 좋았습니다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생활에 필요한 한자들을 자연스럽게 공부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래에 나와있는 만화를 읽어보니 게임 속에 등장하는 귀여운 캐릭터들이 나와서 설명을 해주니까 재밌더라구요 초등학생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을 잘 해주는 만화예요 아이의 한자 실력을 높여주고 싶다면 1급부터 8급까지 핵심 한자들을 귀여운 게임 캐릭터가 재미있게 설명해 주는 무한의계단 학습일력으로 하루 하나씩 매일반복하는 학습을 해보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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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의 계단 학습 일력: 한자편>은 스프링북으로 되어 있어서 더 즐겁게 재미있게 학습하도록 해주는 역할을 잘 해내고 있습니다. 탁자 위에 두거나 책상 위에 두기 좋은 사이즈여서 더 마음에 들었는데요, 이렇게 매일매일 조금씩 '계단 학습'을 통해서 꾸준하게 공부하고 반복적으로 공부처럼, 놀이처럼 마주하면서 익숙해지고 습관화 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에 대해서 알아갈 수 있게 해주는 책이 됩니다. 이 <무한의 계단 학습 일력: 한자편>은 멋진 캐릭터들이 등장하고 또 자기 스스로 한자 학습을 열심히, 그리고 즐겁게 할 수 있도록 해주니 더 마음에 들고 자기도 모르게 스며들듯이 공부하게 된다는 장점이 출중한 스프링북이어서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무한의 계단 학습 일력: 한자편>으로 특히, 급수와 관련하여 1-8급을 공부하고자 하는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하는 주요 한자들을 파악하여 익힐 수 있고, 구성을 보자면 오늘의 한자와 뜻에 대해서 잘 풀어놓고 있어서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한자와 연관된 다른 내용들도 잘 파악하도록 도와줍니다. 한자와 관련 있는 동음어나 연관어, 유의어, 반의어 등을 두루 학습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이 귀여운 캐릭터들은 친근한 만화처럼 다가와서 더욱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고 또 한자를 어떻게 활용하고 적절한 곳에 쓸 수 있는가에 대해서도 알려주는 좋은 내용이 수록되어서 마음에 쏙 듭니다. 한자 학습만큼이나 또 자신의 한자 실력을 테스트해볼 수 있도록 해주는 한자 퀴즈가 나오는 구성도 참 좋습니다. 이러한 장치들로 오늘의 한자를 완전학습 하듯이, 제대로 익힐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매일매일 조금씩 노력하면서 아이들의 '문해력' 향상도 충분히 꾀할 수 있기에 더욱 기대가 많이 되는 내용이 되고 알차고 실용적인 학습을 꾀할 수 있게 해주어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요즘 관심이 기울여지는 '문해력'의 중요성과 그 향상에 대해서 이렇게 매일매일 조금씩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고 그것으로 '문해력'의 충분한 밑거름을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을 하기에 더 관심이 커지고 반복하여 꾸준히 공부하고 생활 속에서 한자들과 관련 어휘들을 잘 사용하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준비하고 노력하게 만들어주는 동기부여의 스프링북으로 손색이 없는 좋은 책이 됩니다. |
![]() 무한의 계단 학습일력 한자편 아르누보 넘기는 방식으로 구성된 한자학습용 탁상에 두고 보는 학습일력이다. 일력은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 루틴을 삼아 공부가 가능한 점이 좋다. 하루 한 장씩 넘기면서 하루를 시작하는 루틴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결국 하나의 간단하기만 한 행동이 개인의 새로운 삶을 이끌어가게 된다는 점에서 루틴은 위대한 무언가가 될만하다. 꾸준함이나 지속성은 사람을 서서히 변화시킨다. 일력의 내용구성은 다음과 같다. 1급에서 8급까지해서 초등교과목에 기반한 기초한자들로 구성했다. 한자를 제시하고 뜻과 풀이를 읽어볼 수 있다. 재밌는 만화를 삽입하여 활용부분을 쉽게 설명했다. 연관공부를 짓기위해 동음어 연관어 유의어 반의어 첫말잇기 끝말잇기 등으로 한자를 마스터할 수 있게 돕는다. 마지막으로 주말에 한자퀴즈를 부여하여 일주일마다 재밌게 공부를 하게 된다. 일력의 내용이 아쉬워서 다음날이 미리 보고 싶어질때가 많아도 참는다. 그렇게 되면 꾸준히 하다가도 잘 안되기도 하더라. 그래서 하루에 하나씩만 하면서 그 루틴을 잘 수행해나가는 습관도 무시할 수 없는 것 같다. 한자는 동북아 3국 한중일과 대만 등에서 주로 사용한다. 특히 고대역사를 보면 동이족이 만들었다고 즉 한민족 조상들이 만든 글자라는 이야기도 있으니 사실 우리와 매우 가까운 글자이기도 하다. 한글과 한자는 둘다 우리의 글자인 것이다. 자부심을 가지게 되는 동시에 한자를 잘 알아야 하는 것이 어찌보면 의무가 아닐까 싶다. 학교에서는 안가르쳐도 꾸준히 한자교양학습서가 나오는 것만 보아도 한자에 대한 필요성과 관심, 사랑은 늘 지대하다. 한자를 잘 알면 어휘력과 문해력이 나아지는데 큰 도움을 준다. 국어의 대부분이 한자말이기에 그렇다. 재미있는 '무한의 계단' 이란 만화를 통해서 한자를 재밌게 배워가는 시간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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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의 계단 학습 일력: 한자편>은 기초 급수 한자를 바탕으로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한자들을 1년 동안 매일 한 글자씩 배우면서 1급에서 8급까지의 기초 한자를 모두 익힐 수 있어요. 무한의 계단 게임 캐릭터와 만화가 많이 나와서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고 한자 공부가 훨씬 쉬워질 것 같아요.![]() <무한의 계단 학습 일력: 한자편>의 장점은 매일 오늘의 한자와 뜻을 소개해 주고, 관련된 동음어나 반의어도 같이 배울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자 하나만 외우는 게 아니라 관련된 어휘도 같이 배울 수 있어요. ![]() 한자 넉 사자를 배우고나면 뉴스에서 가끔 들어 봤을 '삼한사온'의 뜻에 대해 '사흘 춥고 나흘 따뜻하다'라는 뜻으로 겨울철에 주기적으로 삼 일 정도는 추운 날씨가 계속되다가 다음 사 일 정도는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는 기후 현상을 말하는 거라고 설명해주고, 책을 넘기면 내가 잘 기억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퀴즈가 나와요. ![]() 한자를 직접 따라 쓸 수 있는 페이지도 있어요. 덕분에 공부하면서 점점 더 실력이 느는 느낌이 들어요. ![]() 그리고 이 책이 스프링으로 되어 있어서 편하게 펼쳐서 볼 수 있고, 어디든 갖고 다니기 좋아요. 한자는 조금 어려워 보일 수 있지만, '무한의 계단' 게임 캐릭터들이 설명해 주니까 아이는 더 재미있고 쉽게 느껴지나봐요. 일력을 보자마자 열심히 넘겨보네요. 매일매일 한글자씩 꾸준히 공부하다보면, 1년 뒤에는 365자나 되는 많은 한자를 알게 되겠지요? <무한의 계단 학습 일력: 한자편>은 한자를 배우고 싶거나, 공부하는데 재미를 느끼고 싶은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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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누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 무한의 계단!! 무한의 계단 캐릭터 속 친구들과 함께 한자를 익힐 수 있는 무한의 계단 학습 일력 : 한자편을 만나보았어요.
아르누보 무한의 계단 학습 일력 한자편은 기초 한자 급수를 바탕으로 365일 일력 속에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한자들과 재미있는 만화로 구성하여 아이들이 즐겁고 재밌게 한자공부를 할 수 있답니다. 1급에서 8급까지 초등 교과와 연계한 기초 한자 급수로 구성하여 다양한 급수 한자들을 공부할 수 있어요. 일일 한자와 뜻풀이를 통해 매일 다른 한자를 익히면서 어휘와 사고를 풍부하게 할 수 있는 한자 일력이랍니다.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재밌는 만화로 한자의 활용과 쓰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서 좋아요.
배운 한자와 관련된 동음어, 연관어, 유의어, 반의어, 첫말잇기, 끝말잇기로 한자를 완벽하게 마스터 할 수 있어요.
한자 퀴즈가 있어서 배운 한자를 점검해보고 실력을 키울 수 있어요. 한자마다 몇 급 한자인지가 나와 있어서 좋았는데요. 급수 한자 학습을 통해서 한자 급수 시험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한자마다 자세한 뜻과 재밌는 만화가 함께 있어서 한자의 뜻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좋아하는 게임 캐릭터들이 가득해서 아이가 즐겁게 보고 매일 보면서 한자를 익히고 있어요.
한자와 관련된 연관어, 동음어, 반의어 등을 함께 익히니 자연스럽게 어휘 확장도 되고 어휘력이 풍부해집니다.
스프링제본에 스탠딩 일력이라서 아이들 책상, 주방 식탁, 책장 등등 다양한 곳에 놓고 볼 수 있어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또 만년일력이라서 해마다 계속해서 활용할 수 있는 점 또한 좋아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급수 한자로 채워진 무한의 계단 학습 일력 한자편과 함께 매일 한자공부 즐겁게 해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