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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하나님의 방식으로 세상을 살자!
"하나님의 방식으로 세상을 살자!" 내용보기
세상을 살다보면 마주하는 수많은 문제들 그리고 이론들을하나님의 능력으로 풀어내는 책이다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세상적인 시각으로 살아가는 삶에 아니라 말씀으로 기도로 그리고 깊은 묵상으로 하나님의 시각으로 하나님의 방식으로 살아가야 함을 저자는 이야기 한다. 당신은 지금 무엇을 붙들고 있나요! 말씀을 붙들고 말씀의 시각으로 삶을 바라볼수 있는 눈을 열어주는 책이다. 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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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다보면 마주하는 수많은 문제들 그리고 이론들을
하나님의 능력으로 풀어내는 책이다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세상적인 시각으로 살아가는 삶에 아니라 
말씀으로 기도로 그리고 깊은 묵상으로 하나님의 시각으로 
하나님의 방식으로 살아가야 함을 저자는 이야기 한다. 

당신은 지금 무엇을 붙들고 있나요! 
말씀을 붙들고 말씀의 시각으로 삶을 바라볼수 있는 
눈을 열어주는 책이다. 
챕터마다 도전이 되었고 
너무 쉽게 합리화시켜 버리는 문제들을 
만날 수 있는 책 ! 


챕터 4번째 이야기가 남는다. 
나만 손해보는 것 같은가 ? 손실 회피 이론 
사람은 누구나 손해 보기를 좋아하지 않는다. 
신앙의 문제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소나기를 피할 수 없으면 오롯이 맞아야 하는데 우리는 피하고 도망가고 싶어한다.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정말로 붙잡아야 할 것은 바로 하나님을 향한 희망 소망이다. 
우리는 인간적인 시각에서 예상하던 큰 손해를 피하면, 기적적인 사건이 일어났다고 이야기 하지만 하나님께는 기적이 없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손해가 될 것 같은 일도 하나님이 만지시면 축복이된다. 손해를 피하는기적을 기대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는 삶을 살자!

책속한줄 ?? 
하나님께는 기적이 없다 모든 것이 가능하시기 때문이다. 손해가 될 것같은 일도 하나님니 만지시면 축복이된다 p64 
M*******9 2024.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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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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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방식세상의 이론과 고정 관념을 압도하는궁인두란노우리가 붙들고 있는 세상의 방식이 과연 옳은가?내가 붙들고 있는 사상들이 세상에서 온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이 말씀하신 진리인가?깨진 유리창 이론, 이웃효과, 노시보 효과,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등 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하는 심리학적, 철학적 문제들을 성경적으로 접근한 책을 만났다. 우리는 은연중에 하나님의 말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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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방식

세상의 이론과 고정 관념을 압도하는


궁인

두란노

우리가 붙들고 있는 세상의 방식이 과연 옳은가?

내가 붙들고 있는 사상들이 세상에서 온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이 말씀하신 진리인가?


깨진 유리창 이론, 이웃효과, 노시보 효과,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등 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하는 심리학적, 철학적 문제들을 성경적으로 접근한 책을 만났다.


 우리는 은연중에 하나님의 말씀이 적용되는 영역과 세상 이론이 작용하는 점을 구분해 놓고 있지는 않았던가.

책을 읽으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다. 예를들어, 깨진 유리창이 있는 곳에, 다시 말해 '환경이 어지러운 곳에 쓰레기를 두어도 양심의 가책이 덜 드는 것은 당연한 것이야, 그러니 환경을 깨끗하게 정비해야되' 라고 생각하면서 내 마음이 깨지는 그런 상황에서 내 행동이 무너지는 것을 합리화 하지는 않았는가 하는 것이다. 그러나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었다. 성경 속 갈렙을 예로 든 이 본문에서 갈렙을 새롭게 보게 되었다. 늘 여호수아와 갈렙, 믿음의 사람들이라고만 생각했지 갈렙이 에돔에서 귀화한 이방 출신이라는 것과 그 이름속에 '개'라는 뜻이 있었다는 것, 그래서 그의 삶은 충분히 마음이 깨지는 상황속에 있었다는 것은 생각하지도 못했다. 그런 상황속에서도 여호와를 온전히 따른 갈렙. 언제나 하나님께 집중했기에 소문이나 험담에 좌지우지 되지 않았다. 오히려 그들을 용서하였을 것이라고 까지 이야기한다. 

깨진 유리창이 있는 곳에서 선한것이 이뤄지지 않는다는 이론이 하나님을 바라보고 그분께 집중하며 오히려 자신을 편견으로 바라보는 이들을 용서할 때 축복이 시작된다는 이야기로 바뀌는 순간이었다. 그 이론도 분명 일리가 있지만 그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



비교 강박증에 관한 '이웃효과'에 대한 이야기도 그러했다. 부와 만족이 '이웃'과 비교해서 그보다 '조금 더'많이 누리고 있다고 여길 때 부요하다고 여기는 어리석은 마음이 우리에게 있음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그 해결책이 무엇인지 아는가? 문제를 알았으니 그런 마음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마음수련인가? 아니었다. 보다 적극적인 '이웃사랑'이었다. 나보다 더 힘든 인생을 사는 연약한 자들을 돌보라는 것. 하나님이 재물을 주신 이유는 남과 비교하면서 더 가졌음을 행복해하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가진 것을 기꺼이 나누라는 것임을 이야기한다. '나, 나, 나'만 외치고 있는  내 시선을, 눈을 들어 하나님을 바라보고 이웃을 바라보라는 것이다. 


세상에서 나타나는 여러 현상을 나타내는 용어들은 그 모습도 다양하고 증상도 여러가지 였지만, 그 답을 찬찬히 들여다보면 공통적인 속성이 있었다. 바로, 하나님을 바라보고 그분이 무엇을 원하시는지 보는 것. 믿음으로 순종의 걸음을 걷는 것. 그리고 이웃을 향해 그 하나님의 마음을 흘려보내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의 핵심은 무엇인가? '하나님사랑'과 '이웃 사랑'이다." (p.148)


우리의 시선은 하나님께.

그분이 원하시는 것을 믿음으로 행하는 것.

하나님의 말씀과 그에 대한 순종, 이어지는 하나님께 영광이 올려지는 것이 반복된다.


그리고, 그것은 개인에게 해당하는 것인 동시에 폭발적으로 일어나기 위한 티핑포인트는 '한마음'이 되어 성령님이 임하실 때 가능하다는 것까지.


"한마음이 될 수만 있다면, 우리는 성공의 티핑 포인트를 얻게된다. 

성령이 오기로 택하신 시기는 인원수로는 가장 적과 약했지만, 한마음이 되었던 순간이다.  

그 순간, 성령이 오셨고 적은 인원이 소수 정예가 되어 세상을 바꾸는 능력자가 되었다."(p.208)



손해보기 싫어하고 (손실회피이론), 이웃과 늘 비교하며(이웃효과), 내가 버티는 것이 믿음이라고 생각하며(몬테카를로의 오류) 세상의 지혜속에 스스로 지혜롭다고 착각하며(저녁 식사모임의 딜레마) 서로를 믿지 못하고 혼자만의 삶이 좋다고 여기는 (고슴도치 딜레마) 이 시대에, 세상과 하나님 사이의 고민(햄릿 증후군)이 결국 영원한 천국을 보물로 가질 때 그 고민은 무의미한 것이며 하나님이 창조하시고 만드신 하나님의 진심(이케아 효과)을 안다면, 적은 수라도 한마음이 되어 내주하시는 성령님이 폭발적으로 역사하시는 (티핑포인트) 비전의 마지막 퍼즐을 맞추고 역동적인 삶을 살아내라는 메시지가 너무도 친근하면서도 날카롭게 다가오는 책이었다. 


♬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하나님은 '하나님의 방식'대로, 우리가 현상을 설명한 그 어떤 이론을 뛰어넘어 그 문제를 넉넉히 해결하시는 분이심을 보게 한 책. 《하나님의 방식》이었다.

YES마니아 : 골드 a******t 2024.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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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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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인 목사님의 신간 하나님의 방식은 현대인들이 자주 겪는 심리적,철학적 문제들을 성경의 시각으로 분석하고 그 해답을 하나님의 방식을 찾는 책이다 음악 심리 치료를 공부한 나는 평소 심리학에 대해 관심이 많다 목차를 살펴보니 이 책에서 제시하는 16가지 이론들은 그야말로 내가 너무 잘알고 있는 이론들이어서 더 관심이 갔다 현대 사회에서 많이 언급되는 다양한 증후군을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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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인 목사님의 신간 하나님의 방식은 현대인들이 자주 겪는 심리적,철학적 문제들을 성경의 시각으로 분석하고 그 해답을 하나님의 방식을 찾는 책이다
음악 심리 치료를 공부한 나는 평소 심리학에 대해 관심이 많다
목차를 살펴보니 이 책에서 제시하는 16가지 이론들은 그야말로 내가 너무 잘알고 있는 이론들이어서 더 관심이 갔다
현대 사회에서 많이 언급되는 다양한 증후군을 성경적 시각으로 진단하고 하나님의 방식으로 재해석하는 면이 신선했다고 할까?
이론 설명을 넘어서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한면이 특히 좋았다.
그리고 목회 현장에서 겪으신 사례가 풍부하게 담겨있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었다
그런데 too much인 듯 싶어 읽는 동안 약간의 피로도가 쌓이긴 했다.

책은 1부에서는 “깨진 마음의 파편들을 주님께 가져가라”
2부는 절대 긍정 3부는 익숨함을 벗어나 성장하라 4부는 성령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비전을 완성하는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지금 내가 처해있는 상황에 1부의 내용들이 마음에
많이 와닿았다
“주안에서 꿈꾸며 비전을 세우고 그것에 집중하라.그 때 당신에게 생존의 축복,강건의 축복, 능력의 축복,평안의 축복이 임할 것이다.(p.53)
쩨쩨하게 과거의 상처에 매여 낙심하고 절망하지 말고 큰 그림을 보고 큰 그림을 그리라는 말이 내 마음에 큰 은혜로 다가왔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의 방식에 빠지지 않고 하나님의 방식으로 승리하며 살아가라고 격려한다.
우리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선물한다
단지 아쉬운 점을 꼽는다면 인간이 가지고 있는 본성과 죄성에 대해 인정하고 그것에 대한 방안을 논하는 맥락으로 나아갔다면 더 깊은 공감을 얻을 수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세상속의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에 가끔씩은 나의 현재가 미래가 불안하게 느껴져 두려움이 몰려 올때가 있다.
미래에 대한 걱정이 많은 요즘
나의 시선과 관점을 하나님의 시선으로 바라보게 하는 책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알게 하시니 책을 통해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자상하신 은혜에 너무 감사했다.
또한 나의 고정 관념과 잘못된 신념을 점검해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

오순절 이전의 성령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는 분이었지만
오순절 이후 성령님은 우리속에 내주 하시는분이 되고 말았다(p209)라는 문장에서 눈물이 쏟아졌다.

하나님의 방식이 그 어떤 방식보다 위대함을 알기에 오늘도 나는 감사함으로 주님의 방식대로 살아간다!
주신감으로!!!
m*******7 2024.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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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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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으며 산다고 하지만순간마다, 매일 흔들리는 게 나의, 우리의 모습이다.우리가 흔들리는 이유는우리를 향해 끝없이 파도가 밀려오기 때문이다.불신, 의심의 파도.하나님이 아니라고, 믿는 것이 답이 아니라고,세상에 더 강력한 답이 있다고,하나님이 보여주시고 말씀하신 것보다 더 좋은 것이 있다고,선악과를 앞에 두고 하와를 유혹했던 마귀의 말이지금도 우리의 귓가에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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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으며 산다고 하지만
순간마다, 매일 흔들리는 게 나의, 우리의 모습이다.

우리가 흔들리는 이유는
우리를 향해 끝없이 파도가 밀려오기 때문이다.
불신, 의심의 파도.
하나님이 아니라고, 믿는 것이 답이 아니라고,
세상에 더 강력한 답이 있다고,
하나님이 보여주시고 말씀하신 것보다 더 좋은 것이 있다고,
선악과를 앞에 두고 하와를 유혹했던 마귀의 말이
지금도 우리의 귓가에 울려 퍼진다.

그래서 우리는 흔들리고, 갈등하다가
결국 손을 뻗어 선악과를 잡고 만다.

세상 이론과 내 안에 있는 고정 관념이
그렇게 하나님을 붙잡지 못하도록,
또다시 파도에 휩쓸려 방향을 잃은 채 세상 속에서 포하도록,
믿음이 무엇이며 하나님은 누구인지 혼란만 남게 만든다.

그래서 이 책이 나와 우리에게 참 필요하다.

16가지 세상 이론과 고정 관념들을 철저하게 분석하고
그 모든 것을 압도하는 하나님의 방식이 무엇인지 우리에게 분명하게 보여준다.

점점 진리가 희미해지고 모든 것이 옳은 것처럼 보이는 이 시대 속에서
무엇이 진리이고 무엇이 옳고 그른 것인지를
명확하게 보고 판단하게 이끌어준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이 점점 다가온다.
지난 11개월을 어떻게 보냈는지
이 책과 함께 점검하면서
흔들리지 않는 영적 군사로 바로 서도록 무장하여 새해를 시작할 수 있으면 좋겠다.
m**********5 2024.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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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어제-오늘-내일을 담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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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심리학자 윌리엄 제임스는 인간이 가진 가장 중요한 원동력은 '믿음'이라고 말한다. 그렇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있다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 책 속 한 줄 p125이 책은 크게 마음/믿음/성장/비전의 4가지 주제를 이야기한다. 심리학적이론을 이야기하는 듯 하지만 하나님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누구나 살아가면서 겪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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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심리학자 윌리엄 제임스는 인간이 가진 가장 중요한 원동력은 '믿음'이라고 말한다. 그렇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있다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
- 책 속 한 줄 p125

이 책은 크게 마음/믿음/성장/비전의 4가지 주제를 이야기한다. 심리학적이론을 이야기하는 듯 하지만 하나님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누구나 살아가면서 겪어보았음직한 일들을 심리학적 이론으로 풀어주고 성경의 인물과 생활속 이야기로 엮어간다. 단순한 이론을 이야기했다면 심리학책이었을텐테, 경험(과거)과 이론(현재진행형)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삶을 응원해준다(미래).
나의 삶의 어제의 실수를 '괜찮다' '그럴 수 있지' 위로해 주고, 오늘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고, 내일 도전과 희망의 응원이 담겨있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스토리가 연결되는 책이 아니어서, 나에게 필요한 부분을 그때 그때 찾아보아도 좋을 듯 하다.

사회 초년생이나 청년들,
삶에 지쳐 힘겨운 이들,
삶의 방법을 찾고 싶은 이들,
심리학과 하나님 말씀을 접목시켜보고 싶은 성도들,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님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j****4 2024.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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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로잡는 하나님의 방식을 깨닫는 시간
"나를 사로잡는 하나님의 방식을 깨닫는 시간 " 내용보기
깊어가는 가을의 어느 날, 두포터의 비정기 도서로 선택한 책, 하나님의 방식.  '세상 이론과 고정 관념을 압도하는'이라는 소제목에 마음이 동했다. 나이가 들수록 타인의 이야기보다 내 방식, 내 생각이 고착화되기 쉬운데 두꺼운 벽을 허물어 주실 하나님의 방식에 대해 어떻게 풀어냈을까 궁금했다. 이 책은 마음, 믿음, 성장, 비전이라는 네 가지 큰 주제 아래 16가지의 다양한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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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의 어느 날, 두포터의 비정기 도서로 선택한 책, 하나님의 방식.  

'세상 이론과 고정 관념을 압도하는'이라는 소제목에 마음이 동했다. 나이가 들수록 타인의 이야기보다 내 방식, 내 생각이 고착화되기 쉬운데 두꺼운 벽을 허물어 주실 하나님의 방식에 대해 어떻게 풀어냈을까 궁금했다. 


이 책은 마음, 믿음, 성장, 비전이라는 네 가지 큰 주제 아래 16가지의 다양한 이론, 효과, 증후군을 다룬다. 특히 현대인들이 자주 겪는 마음의 문제를 제시하고 성경 속 다양한 인물을 통해 입체적으로 들여다 볼 수 있어 어느때 보다 깊이 공감할 수 있었다.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철학적, 심리적 문제들을 성경의 관점에서 분석하고 그에 대한 하나님의 해답을 제시하며 동시에 보이지 않게 우리의 삶을 지배하고 있는 그릇된 고정관념과 상식을 깨뜨리라고 이야기 한다. 


가장 인상깊었던 챕터는 <마음> 이었는데 엘리야 / 부자 청년 / 갈렙 까지 세 인물을 통해 깊이있게 들여다 볼 수 있었다. 

엘리야가 품었던 마음에 대해 조금 놀라면서도 한편으로 위안이 되었던 건, 놀라운 능력을 행하였지만 이세벨을 벗어나 달아나던 그를 멈추게 한 것은 바로 '다 소용없다는 마음'이었다. 아무리 노력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라는 마음.  

뉴스를 보거나 분주하게 살다가 문득 느껴지고 심지어 그런 이야기를 하는 주변인들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심지어 엘리야조차 품었던 이 마음을 하나님은 어떤 방식으로 말씀하시는가, 주목하게 된다. 

지쳐 있던 엘리야가 다시금 시작할 수 있었던 이유는 다름 아닌, 로뎀나무와 숨은 하나님의 사람 7,000명그리고 무엇보다 엘리야를 위로해 주시는 하나님 이었다. 생각해보면 비단 엘리야뿐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무기력한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임하시고 일하시는 분을 상기하게 한다. 


책을 덮으며 내 안에 깨진 상처들을 돌아보고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져가기로 결단해 본다. 내 생각과 내 방식이 아닌, 온전히 나를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의 손에 붙들린, 하나님의 방식으로 살기를 다시금 다짐하는 마음을 드리기로 말이다. 
s*****9 2024.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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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세상에 끌려 가고 있다면...
"나도 모르게 세상에 끌려 가고 있다면..." 내용보기
당신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익숙함에 머물며 자기 합리화로 살고 있지는 않은가?책이 던지는 질문에 순간 멈칫했다. 나는 오늘은 어떤 생각으로 살고 있지? 무엇 때문에 바쁜 하루를 보냈지?생각하는 것도 잃어버리고 그저 닥친 일들을 해오던 방법으로 하는 나에게 이 책은 '나의 상식, 나의 이론, 나의 고정 관념'을 하나님의 능력으로 무너뜨리며 새로운 믿음의 이론을 배우
"나도 모르게 세상에 끌려 가고 있다면..." 내용보기
당신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익숙함에 머물며 자기 합리화로 살고 있지는 않은가?

책이 던지는 질문에 순간 멈칫했다. 나는 오늘은 어떤 생각으로 살고 있지? 무엇 때문에 바쁜 하루를 보냈지?
생각하는 것도 잃어버리고 그저 닥친 일들을 해오던 방법으로 하는 나에게 이 책은 '나의 상식, 나의 이론, 나의 고정 관념'을 하나님의 능력으로 무너뜨리며 새로운 믿음의 이론을 배우고 믿음의 여정을 가자고 이야기 한다.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열자고 이야기 한다.
이 책은 특이하게도 프롤로그는 있는데, 에필로그가 없다.
책의 앞 뒤를 먼저 읽는 나에게는 그냥 지나 칠 수 없었는데 저자가 책을 마칠 수 없기 때문은 아닐까, 이 것 또한 상식을 깨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 생각해 본다.
책에는 작은 챕터로 16가지 세상의 상식과 이론이 나온다.
하나하나가 지금 사는 우리의 현실을 반영하는 이론이기에 충분히 공감이 가고 그 이론을 설명하며 동시에 그와 반대인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방법을 설명하는 이야기들을 풀어 놓은 저자의 글은 신선하게 다가왔다.
그 중 개인적으로는 '깨진 유리창 이론'에 대한 이야기가 가장 와 닿았는데, 깨진 유리창을 방치하면 그곳을 중심으로 범죄가 확산되는 경향이 있다는 이론을 깨는 삶을 산 갈렙의 이야기다.

그러나 기억하라. 갈렙의 위대함은 고령을 극복한 데만 있지 않다. 가나안을 점령한 것에만 있지 않다. 그의 위대함은 벗어날 수 없는 운명의 치명적인 약점에 늘 마음이 깨지고, 섭섭함이 물밀듯 밀려오는 환경에서도 살아남아 축복을 누렸다는 데 있다.  p.44

갈렙이 사람들이 싫어하던 원수의 민족의 사람이라는 것도 그의 이름이 '개'라는 뜻이라는 것도 처음 알았다. 바로 우리가 아는, 우리도 유대 사람도 천대하던 그 '개' 말이다. 깨진 유리창의 삶이기에 그래도 된다고 생각한다고 해도 모두 이해 할 수 밖에 없었을 그의 삶은 그의 믿음을 망가뜨리지 못했다.

마음이 무너지고, 마음속 창이 깨어져 어려워질수록 당당하게 한 발 더 나가라. 그 때 세상의 편견을 깨뜨리는 주님의 능력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p.55

이 책을 더 이상 세상의 이론과 고정 관념에 끌려 다니고 싶지 않은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 나라의 방식으로 삶을 새롭게 세우고 나아가고 싶은 성도들에게 권하고 싶다.
k********y 2024.11.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