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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옛날 고딩 소년이었을 때 명석한 두뇌와 추리력으로 많은 사건을 해결했던 김전일.
이제 37세 성인이 되어 회사원으로 살아가는 와중에도 사건을 해결하는모습으로 살아간다. 김전일은 만화 속 캐릭터인데 어느덧 나의 인생주기와 함께하고 있는동반자가 되어버린 느낌이다. 그래서 김전일 시리즈는 계속 읽어가야만 하는 숙명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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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다음권이 기다려지는 김전일37세사건부 ㅎ 제가추리해본사람이 과연 범인일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는데요 1권부터 다시 봐도질리지않는 구성.스토리. 코난이라함께제가 아주 사랑하는 책입니딘. 다음궐도빨리나오길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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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 소년이던 시절 김전일이 이렇게 외치면 사건은 끝이다. '수수께끼가 전부 풀렸다!' 그런데 어른이 된 김전일은 '어떡하지, 하야마... 수수께끼가 전부 풀려버렸어!' 수수께끼 따윈 전혀 풀고 싶지 않다는 37세 김전일 하지만 나도 모르게 풀어버렸어... 그런 느낌인가. 사건을 해결하는 건 그의 어쩔 수 없는 숙명인가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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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37세의 사건부 16권! 표지부터 심상치 않다! 보기만해도 썸뜩한 목 없는 스키어가 표지에 떡하니 있다. 더이상 수수께끼는 풀고 싶지 않은 37세의 김전일 이지만 이번에도 여지없이 사건이 일어나고야 말았다~ 오랜된 원한이 있는 것과 같은 목 없는 스키어의 저주 과연 진범은 누구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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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37세의 사건부 16권 리뷰 입니다 내가 어릴때 보던 추리만화 김전일은 정말 사건 사고가 이렇게 일어날수도 있구나 알고보니 가해자가 안타까운 사연이 있고 그런 사연 때문에 그런 범죄를 했다니 마음이 아프네 이런 생각이 들고 주인공인 김전일도 추리애 대한 열정이 뛰어나서 꼭 사건 해결을 하려는 의지를 보여주곤 했다. 하지만 37세 김전일은 똑같이 사건이 벌어지는건 같지만 최대한 사건에서 벗어려나고 노력하고 어쩔수 없이 해결하는 느낌이 드는 그런 전개로 하고 있다. 내가 알던 김전일이 아니라 재미없는 김전일 느낌...? 그리고 여주인공인 미유키도 안나오고 매일 문자만 보내고 새로운 조수가 등장 했지만 나는 미유키가 더 좋은데 아쉽다. 그리고 애매하게 야한씬이 나오는데 차라리 37세인 만큼 19금 달고 19금씬이 나오거나 아니면 없는게 나을거 같다. 앞으로도 계속 구매는 하겠지만 재미는 갈수록 떨어지는건 어쩔수 없나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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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에피소드인 <늑대인간게임>은 꽤 재미있게 전개된 편인데요. 사건도 복잡하고, 내용도 어려웠지만, 난해했던 본편과는 다르게 해결편은 꽤 가볍게 전개됐습니다. 충분히 있을 법한 동기라서 오히려 맥이 좀 빠졌다고 할까요. 범죄전문가인 요이치의 흔적이 느껴지지 않은 에피소드였고요. 다음 에피소드인 <히지리 알프스>편을 읽다보니 새삼 내가 이 나이가 돼서 만화를 통해 얻게 되는 것도 많구나 싶더군요. 일본의 히지리 알프스라던가, 백컨트리 스키나, 스키모, 권곡 등에 대한 내용은 이 작품을 읽지 않았다면 외국인인 저는 평생 관심도 안가졌을 분야라서요. 그러면서 새삼 깨닫게 된게, 이 작품 <김전일>을 통해서 작가는 일본의 지방 곳곳을 소개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지 않고서야 이토록 많은 살인 사건을 몰고다니는 오토와 블랙이 아직까지 도산하지 않고 살아남을 수는 없지 않을까 하는 현실적인 생각을 해봅니다. 특히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범인이 관련자들을 한곳에 몰아넣기 위해 술책을 부리는 걸 관련자 모두가 느끼고 있다는 점이, 그전 에피소드들과 차별점이라고 생각해요. 그만큼 사람들 사이에 가라앉은 사연도 깊은 것이기를 바랍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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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권의 시작부는 늑대인간게임 살인사건의 범인의 동기에 대해서 푸는 것으로 시작한다. 과거에 범인에겐 딸아이가 있으며, 의도하지 않은 환경속에 딸 아이가 갑자기 건강이 안좋아져 병원에 급히 이송해야 하는 상황에 쳐해졌고, 자동차나 병원에 연락 할수 있는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서 자신이 죽였던 사람들에게 간절히 도움을 청하지만 범인에게 죽었던 사람들은 사사로운 이벤트성 게임에 참여하기 위해 범인의 도움을 냉정히 뿌리친다. 그렇게 시간이 경과되어 병원에 이송되어야 할 딸이 사망하게 되고, 범인은 그렇게 게임이란 컨텐츠를 활용해서 그때 딸의 죽음을 방치하게 만들었던 피해자들을 불러 모아 살인을 저지르고 만다. 과거 김전일 시리즈를 봐온 사람이라면 사실 동기에 대해선 조금 진부한 감도 있지만, 사건 소재에 대한 신선함은 돋보인 것들이 있다. 그렇게 이 사건은 종결되며, 다음 사건인 목없는 스키어 편이 시작된다. 목없는 스키어 편은 16권의 살인동기가 이미 공개된 부분이 부각되며 16권이 마무리된다. |
| 김전일 37세의 사건부가 16권이 나왔다. 여전히 사건은 진행중이고 미유끼도 이제는 나오지만 왜 사건을 풀기 싫어진건지는 아직 안나왔다. 이부분은 언제쯤 나올건지 그게 무척이나 궁금하다. 그리고 미유끼랑 결혼한건지도 자세히 풀어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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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 사건부 권별로 소장하고 있어요 어릴때 김전일보단 트릭이 조금 아쉽긴 합니다만 그래도 흥미진진해요 얼른 다음편 나왔으면 좋겠어요ㅎㅎ 앞으로 계속해서 발행되었으면 해요~~ 김전일 소설책도 있던데 그것도 번역되어 출판되면 좋겠네요 |
| 무슨 일이 있었기에 37세 김전일은 더 이상 수수께끼를 풀고 싶지 않은 것인지 그 이유가 궁금해서 꾸준히 구매해서 보고 있으나 아직 밝혀지지 않았네요. 미유키의 비중이 적은 것이 너무 아쉽지만 지옥의 광대와의 악연도 그렇고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가 궁금해집니다.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