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강피크닉하면서 읽은 책^^ 뛰어노는 아이들을 보며 저 소중한 아이들... 누구라도 내 아이를 잘 키위야겠다고 생각할텐데요 육아에 관한 갈증을 해소해 주는 책입니다 가정과 학교에서의 소중한 경험과 지혜가 녹아있는 책이라 추천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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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지원 #나는네가너라서좋아 #장세영저 오랜만에 만난 육아서네요. 아이를 10년째 키우고 있는데 10살아이는 처음이라 여전히 어렵네요. 9살때는 9살이라 어렵고 8살은 8살이라 어렵더니 여전히 아이를 속상하게하고 울리는 일이 생깁니다. 이게 맞는지..내가 뭘 잘 못 해줬기에 이 아이 하나 제대로 못 키우나 싶은 시기에 다시금 초심을 찾게 해 준 "나는 네가 너라서 좋아"였습니다. 다른 친구들에 비해 느린 것 같지만 우리 아이는 분명 잘 자라고 있고 기특한 면도 많은데 계속 보이는 비교군에(아무도 그 비교군을 나에게 보여주지 않았는데 제가 만든 비교군이지요) 아이와 우울해져버린 날이들 있었답니다. p6. 이젠 아이도 어른도 모두가 진짜 '나답게' 살아가는 방식을 배워야 할 때입니다. 아이가 행복해지려면 먼저 부모가 바뀌어야합니다. p.214 공감으로 치유되는 아이들 공감이란 다른 사람의 내면에서 벌어지는 감정과 경험하는 모든 것을 함께 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엄마는 의지할 사람이 아니라 의지할 필요가 없게끔 만들어주는 사람이다-도로시 C.피셔" 다시금 아이를 아이 자체로 바라보며 사랑해주는 엄마가 되어보려합니다. 엄마도 주위에 휘둘리지 않고 '나답게'를 새겨봅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히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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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영 코치님의 삶과 교사였던 삶이 잘 녹여져 있는 글 너무 잘 봤습니다. 저는 아이도 없는데 육아에 대한 글이 어찌나 술술 읽히던지요..ㅎㅎ 육아고민을 하시는 분께서는 도움받으실 내용이 꽤 있으실 것 같아요~!! 위로가 되는 내용도 많으니 추천합니다~^^ |
![]() 아이를 키우며 고민이 많은 엄마들에게 딱 맞는 책이에요. 24년간의 교사이자 엄마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육아의 어려운 순간들을 현실적이고 따뜻하게 풀어냈습니다. 특히 '엄마의 홀로서기', '좋은 엄마 되기' 같은 실질적인 조언들이 단계별로 정리되어 있어서, 지금 육아에 힘들어하는 엄마들에게 실제적인 도움과 위로가 될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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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 엄마가 행복하다면 자기를 둘러싼 모든 것 특히 아이에게 자기의 행복을 투사하고 자신이 원하는 것이 아닌 아이가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아래는 책을 읽으면서 특히 인상 깊었던 구절이며, 저자가 말하고 싶은 내용의 핵심이라고 생가합니다. "우리 내면에는 해결되지 않은 감정적 결핍이 누구에게나 존재합니다. 몸은 훌쩍 자라고 나이는 먹어 어른이 되었지만, 이해받지 못한 감정은 여전히 그 때 상황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 걸 "#내면아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내면아이는 무의식 깊숙이 숨어 있다가 과거와 비슷한 상황에 닥침치면 느닷없이 출몰합니다. 이유는 자기를 봐 달라는 것예요. 충분히 사랑받고 공감받지 못했던 과거의 어린 나는 해결될 때까지 나를 쫓아다니면서 끊임없이 칭얼거립니다.""(21페이지) "지금 우리 아이는 무엇을 원하는가? 말하는 것 이면에 아이의 욕구는 무엇인가? 이 상황을 통해 부모와 아이가 얻는 것은 무엇인가? 나는 이 상황에서 무엇을 얻고 싶은가? 나의 욕구는 어디에서 기인하는가?"(93페이지) "사랑의 제1명제는 '자신을 사랑해야 남도 사랑할 수 있다'입니다. 만약 부모가 도무지 불가능한 수준의 완벽함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아이를 사랑하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아이의 사소한 실수에도 화를 내고, 다그치게 되겠지요. 아이 역시 완벽이라는 프레임 속에 갇혀 자신의 삶을 좀먹고 있을 지도 모릅니다." (100페이지) 저는 엄마도 아니고, 아이도 이미 훌쩍 커버렸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엄마와 아이, 육아라는 것에서부터 사람 사이 관계, 업무라는 것으로 확장해 보면 사람 사이에는 부모와 자식간에도 존중, 배려와 신뢰라는 것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자신의 행동으로 자식들이 닮는다는 것을 보면 자신의 행동과 마음가짐을 좋게 가져가야 하고, 자신의 욕망을 아이에게 투사하는 것이 아닌 아이가 바라는 것, 되고자 하는 것에 대해 이해를 한다면 아이에게도 자신에게도 좋은 영향력을 발휘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아이와 같이 시간을 보낼 때 그러한 마음이었는 지 다시 한 번 생각이 들었고, 아이도 하나의 인격체로서 대우를 받을 때 사회를 위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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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너무나 와닿았던 책. 읽기도 전에 제목만으로도 나의 마음을 사라잡았던 이유가 무엇일까를 생각하며 이 책을 읽었다. 책을 다 읽은 후 난 알았다. 내가 우리 아이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고 있지 않음을. 읽는내내 나의 과거를 반성도 했지만, 난 앞으로 작가의 말처럼 아이들과 기쁘고 행복한 일을 채워 나가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그리고 있는 그대로 아이 모습을 사랑하며 아이 안에 내재해 있는 위대함을 만날 설렘으로 하루하루를 살아보기로 했다. 또한, 공감능력이 부족한 엄마에서 공감하며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면 엄마로 천천히 변신해보려한다. 아이의 감정에 토를 달지 않고 있는 그대로 수용해주고, 무언가를 해결하려는 마음을 내려놓고, 아이의 어떤 감정이라도 허용해줄 수 있는 마음 따뜻한 엄마가 되기 위한 첫 걸음을 이 책과 함께 내딛었다. 행복한 엄마, 행복한 아이의 웃음이 가득한 집을 위한 따뜻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 서평단에 선정되어 책을 읽은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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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이를 낳고 키우며 맘카페검색과 많은 육아서적을 보며 나는 왜 그렇게 하지못할까 ? 밖을 나가면 다른엄마들은 어떻게 저렇게 완벽하게 육아를 잘하지? 난 부족한엄마야 하며 자책을 하는날이 많았어요 나의 행복과 나의 웃음이 아이들에게는 더큰 행복으로 다가간다는 사실은 모른체 그렇게 시간을 흘려보냈던것같아요 무엇을 해주고 완벽한엄마가 아이들에게 최고의 엄마가 아니라 내아이에게잘했다.예쁘다.고맙다 괜찮아 사랑을 표현하고 내면을 잘들여다봐주는 엄마가 되고싶어요 부모는 아이기 행복을 찾아 씩씩한 어른의 인생을 살 수 있게 나는 네가 너라서 좋아를 편안한마음으로 읽어보길 추천해요 이글은 혜지원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객관적으로작성하였습니다 #나는네가너라서좋아#장세영지음#혜지원 #행복한아이교육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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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네가 너라서 좋아" 아이에 대한 진심이지만 육아의 실상에서 내가 이 말을 아이에게 얼마나 표현했던가 돌이켜보면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말이다. 육아는 자식을 키우는 것 같지만 사실은 나를 키우는 일(育我)이라고 한 추천의 글처럼 아이와 부모는 서로를 통해 성장하는 관계인데 그동안의 나는 "키운다"라는 표현 아래 부모라는 이름을 내세운 오만함으로 아이에게 너무 많은 화살을 돌려왔던 것 같아 마음이 또 아팠다. 육아 선배이자 교육전문가로서 저자가 겪었던 시행착오와 깨달음들에 대해 진심을 담아 전하는 조언이 따뜻하게 다가왔다. 아이를 탓하기 전에 내 안의 '나'인 '내면아이'를 돌아보고 아이와 제대로 소통할 수 있는 부모가 되기 위한 조언들이 담겨 있다. 아이와 자신 모두가 행복한 관계에 대해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권하고 싶다. |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에 대한 틀을 잡기보다는 나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를 더 많이 얻게 되었다.그동안 '좋은 부모가 되어야 한다' 는 강박관념이 항상 따라다녔다. 그러면서도 내가 진정으로 행복한지, 나 자신을 얼마나 돌보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이 책은 그 점에서 나에게 현실적인 질문을 던져 주었다. 정말로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해질까?" 하는 물음이었다. 저자는 '완벽한 부모' 가 아닌, 자신의 결점과 실수를 인정하는 부모가 되는 것이 오히려 아이에게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런 솔직한 모습이 부모와 아이 사이의 진정한 유대를 형성하는 데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한다. 이 부분을 읽고서야 비로소 내가 아이에게 보여주려 했던 '완벽한 엄마' 의 모습이 진정 아이를 위한 것이었는지, 아니면 나 자신의 불안감을 덮기 위한 방편이었는지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 또 하나 인상 깊었던 점은 부모 자신이 가진 감정적 짐을 인정하고, 이를 다루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를 치유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저자의 조언이었다. 아이와의 갈등 상황에서 나도 모르게 튀어나오는 반응들은, 어쩌면 내가 해결하지 못한 감정에서 비롯된 것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를 인정하고 마주하는 것이 비난이 아닌 치유의 과정임을 배우며, 그동안 외면했던 감정들을 하나씩 들여다보고 돌볼 용기를 얻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책을 덮고 난 뒤, 아이에게 "너는 너여서 소중해" 라는 말을 더 자주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단순히 사랑한다는 말만이 아니라, 아이가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존중받고 있음을 전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임을 깨달은 것이다. 그러면서 나 자신에게도 "나는 나여서 괜찮다" 라고 스스로를 다독여 줄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단순히 자녀 교육의 지침서가 아니라, 부모인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나를 사랑하는 법을 다시 가르쳐 준 책이었다. 아이와의 관계에서 내가 정말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을 다시 시작하게 한 계기가 되었다. *** 이 책은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하루가 초5가 되면서 점점 행동이나 말투가 달라지면서 아.. 사춘기가 시작되는구나.. 그래 이해해야지 아이도 힘들거야.. 하며 꾹꾹 화를 참다가 화도 내보곤 했어요 그랬더니 아이와 점점 거리가 멀어지는거 같고 정말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내 속만 터지는거 같아 걱정이 많았는데, 요 책으로 정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어요 저는 특히 5장 ‘나다움 으로 이미 완전한 아이들’ 과 6장 ‘아이의 마음을 여는 방법’이 아이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어요 말을 안듣고 아이 속을 모를때등 현식적인 고민들,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한 행동들등 엄마라면 가지고 있던 고민들의 답이 있어 너무 좋았어요 아이와 함께 읽어도 도움이 될거 같아서 하루와 다시 한번 읽을 예정이예요!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 라는 말이 있듯 엄마도 아이도 행복한 일상을 보내려구요 #도서협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