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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초등필독서 과학공화국 법정시리즈 물리,화학,생물,수학,지구 5가지 영역 재미난 과학이야기를 각각의 법정시리즈로 이야기를 꾸며나가는 초등필독서이어요
과학공화국 생물법정 3 곤충
특히나 생물법정은 우리주위에서 잘 만날수 있는 생물학이라서 그런지 우리주변을 관찰하면서 만날수 있는 곤충에 대한 이야기는 읽고 또 읽고 하더라구요
제 1장은 해로운 벌레에 관한 사건들 제2장은 벌, 나비,거미에 관한 사건
제3장은 숲속의 벌레에 관한 사건들 제4장은 여러가지 벌레에 관한 사건들
먼저 해로운 벌레에 관한 사건 빛에 반응하는 벌레 흰개미의 진화적 기원 유인 물질 페로몬 파리와 전자파 모기의 대상 찾기 파리 다리의 능력 모두 한번씩은 만나봤던 곤충들이라서 유독 관심이 가는 사건들이더라구요
제일 첫번째 사건은 <바퀴벌레가 귀에 들어갔어요> 어후..벌레가 귀에 들어간것만으로도 끔찍한데 바퀴벌레라니..
사건속으로를 통해서 어떤 사건이 일어났는지 확인할수 있어요 수학여행으로 동굴탐사를 갔네요 유난귀라는 학생이 넘어졌는데 그때 벌레가 귀속으로 들어갔어요 응급처치로 손전등을 비춰서 벌레를 유도했는데 시간이 지나도 벌레는 나오지 않고 오히려 고막이 터졌다고하네요 응급처치를 잘못한거 같다고 동굴안내 선생님을 생물법정에 고소했어요
대부분의 벌레는 빛을 좋아해서 손전등을 이용한 응급처치는 상식이지만 바퀴벌레는 빛을 싫어해서 손전등을 이용하면 더 깊숙하게 들어간다고하네요 메틸알코올이나 올리리유를 이용하면 바로 뺄수 있다고하네요
이런 사건은 우리 실생활에서 충분히 일어날수 있는 사건이네요 그리고 바퀴벌레에 대한 보충설명도 되어있어서 좀더 깊이 있게 곤충에 대해서 알수 있네요 이런 과학이야기를 그냥 개념과 원리를 쭉 나열해서 설명하는게 아니라 법정이라는 공간을 이용해서 대화형식으로 이야기를 해주니 훨씬 쉽고 재미있게 배울수 있는거 같아요 어렵게만 느껴지는 과학이야기를 초등필독서를 통해서 하나씩 하나씩 배경지식을 쌓아둔다면 과학을 배울때 절대 어렵지않을거 같아요
사건을 통해서 알게된 다양한 이야기들을 좀더 깊이 있게 학습하고 정리할수 있네요
교과서 내용을 배우고 외워서 시험을 통해서 알게 되는 과학보다 훨씬 재미있고 많은 것을 알 수 있는 초등필독서 과학공화국 생물법정 생활 속의 생물학을 통해서 우리 주변을 좀더 깊이 있게 관찰하고 과학이 절대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수 있게 해주는 신기한 책들인거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직접 활용 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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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공화국 생물법정 (곤충) 과학 꿈나무들을 위한 초등필독서
우리나라의 과학은 암기과목이나 다름없어요. 아이들이 실험하고 관찰을 하며 스스로 과학적 호기심을 채우며 성장하는 게 아니라 시험을 위해 달달달 외우다 보니 과학은 지루하고 어렵다 느끼게 되는 게 당연한 거 같아요.
특히나 생물학 같은 경우엔 정확한 관찰과 관찰을 통한 문제 해결이 중요하다고 해요. 그런데 교육과정상 여건이 안되다보니 다른 방법으로 찾게 되는게 독서인듯해요.
그래서 내가 직접 생물들을 관찰하지는 못하지만 다른 이들이 관찰했던 생물들의 특징과 구조, 생물들을 통해 알아볼 수 있는 과학적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배워볼 수 있는 과학 공화국 생물 법정을 읽어보았어요.
생물법정 곤충 편은 동물 편과 함께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내용이에요. 미래의 수의사를 꿈꾸는 아들은 이런 생물에 관한 책들을 좋아하더라고요
직접 해부를 하거나 하나하나 관찰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요렇게 각 생물들의 특징과 특성들을 배울 수 있는 도서가 너무 좋아요~~~
제1장~4장까지 28개의 사건을 흥미진진하게 읽다 보면 주변에서 흔히 보아왔던 곤충과 관련된 여러 현상들이 새롭게 보일 거예요 ^^
과거의 과학 전집들은 대부분이 지식을 문자로 전달해 주는 형식이었어요. 그래서 좀 딱딱하고 어렵고 지루했지요.
하지만 요즘은 스토리텔링을 통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배울 수 있는 책들이 많아요. 과학공화국 역시 좀 특이한 방식인 법정 공방과 과학을 합쳐 스토리텔링을 했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이야기하듯 생생하게 진행되는 흐름을 읽으며 지루하지 않게 책을 읽을 수 있었어요.
우리 생활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여러 현상을 통해 어떻게 과학을 배우는지 하나의 사건을 소개해 드릴게요.
[지렁이와 소금] 지렁이는 왜 소금에 약할까요?
핑그스 마을에는 지렁이가 특히 많이 살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핑그스 마을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그다지 좋지 않죠. 핑그스 마을에서 가장 오래 살았고 한 번도 마을을 떠나 본 적 없는 실버 할아버지 역시 마을의 많은 지렁이를 탐탁지 않게 여기고 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지렁이를 연구하는 지렁 탐사대가 결성되었고 할아버지의 지렁이에 대한 거부감은 더욱 커졌죠 할아버지는 지렁 탐사대에게 마을을 떠날 것을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자 화가 난 나머지 집 앞에 소금을 휙휙 뿌려 대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며칠이 지나자 놀랍게도 실버 할아버지 집 근처의 지렁이들이 모두 죽어 있지 뭐예요.
지렁 탐사대는 할아버지가 원망스러워 생물법정에 고소합니다.
지렁이는 왜 죽은 걸까요???
지렁이가 죽게 된 원인을 밝히기 위해 삼투압에 대해 배워볼 수 있었어요.
★어떻게 소금이 지렁이를 죽일 수 있는 거죠?
☆삼투압 때문입니다.
★삼투압이요?
☆U자 모양으로 구부러진 관 중간에는 반투막이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왜 반투막이라고 하냐 하면, 물은 통과할 수 있지만, 다른 물질은 통과할 수 없도록 막혀 있기 때문입니다
★삼투압과 반투막은 무슨 연관이 있습니까?
☆그러니까 예를 들어 막을 중심으로 해서 한쪽에는 순수한 물을, 다른 쪽에는 소금물을 똑같은 양으로 넣습니다. 그럼 두 액체는 농도를 똑같게 하려는 힘에 의해서 순수한 물이 소금물 쪽으로 막을 통과해서 넘어가게 됩니다. 즉, 이렇게 되면 시간이 지날수록 액체의 높이는 달라지겠죠. 바로 이러한 현상을 삼투압이라고 합니다.
★그것과 지렁이가 무슨 연관이 있나요?
☆생각해 보십시오. 실버 할아버지께서 지렁이를 향해 소금을 뿌리셨지요. 그럼 지렁이 체내에 있는 수분 농도가 높은 바깥쪽 액체에 의한 삼투압 때문에 빠져나오게 됩니다. 농도를 같게 하기 위해서 말이죠. 그렇게 체내의 수분이 자꾸 몸 밖으로 빠져나와 버리니 지렁이는 말라 죽을 수밖에 없지요.
대화체로 이루어져 있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설명으로 이해가 정말 쉬워요. 이번 사건을 통해 과학 교과서에도 나오는 삼투압 현상에 대해 알기 쉽게 배워봤어요.
이 책의 다른 사건들도 이런 식으로 사건을 해결해 가는 과정을 보다 보면 저절로 과학 상식이 쌓이고 과학의 원리를 배우게 돼요.
곤충에 관한 여러 특징도 과학 성적 끌어올리기에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 주어서 아이가 좋아했어요.
이 책을 통해 생물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한 뒤 아이가 원한다면 좀 더 깊이 들어갈 수 있는 다른 책을 통해 연계 학습을 시켜도 좋겠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책이 좀 두꺼워서 처음엔 겁먹었지만 여러 개의 사건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하나의 이야기가 짧은 호흡으로도 충분히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초등 저학년부터 초등필독서로 함께해 주기 좋은 전집이에요.
장래희망이 수의사인만큼 여러 생물들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 과학공화국 생물법정 시리즈가 아이의 호기심을 채우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
과학에 두려움을 느끼거나 어렵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과학공화국은 과학의 재미를 찾아줄 수 있는 도서예요 초등필독서로 추천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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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좋아하고 좀 한다고 하는 친구들이 읽는다고 소문난 책이죠~!^^ 바로 과학공화국입니다!
과학공화국의 생물법정 시리즈중에서 "곤충"을 읽어봤어요.
율이가 가장 좋아하는것이 바로 곤충이거든요~ㅎㅎ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쉬운 생물 이야기는요~ 동물에 관한 궁금증을 사건, 사고 형식으로 만들어 이를 재판을 통해 알아본다는 설정이 이책의 특징이예요!
신기한 곤충의 세계를 소개하는 3권은 개미, 나비와 거미 같이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곤충 이야기를 가볍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설명했고 곤충의 생태 원리를 다루고 있어요~^^ 과학공화국의 법정시리즈! 너무 유명해서 꼭 만나보고 싶었는데 초등중학년부터 고학년까지는 필독서라고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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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음과 모음의 책을 받고 제일 먼저 골라 읽은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 생물 법정 곤충 편이예요 우리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사건을 과학적 원리를 이용해 법정이라는 배경으로 사건을 해결해 나가며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이예요 우리 주변의 다양한 곤충에 대해새로운 내용들을 배워 나갈 수 있어 아이가 호기심을 갖고 읽어 나갈수 있는 책이예요 알게 된 내용들을 신기해하며 옆에서 얘기해주기도 해서 저도 처음 알게 된 내용들이 많네요 엄마 하루 살이가 정말 하루만 사는게 아니래 흰개미는 개미가 아니래 거미도 거미줄에 걸릴때가 있대 . . . . 라며 신나서 이야기 해줍니다 엄마 욕심에 전권 들여 반복 독서 시키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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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공화국 법정시리즈의 장점, 책 내용이 재미있어서 읽는 아이들이 거부감없이 읽습니다 한 꼭지가 6-8쪽으로 짧아서 부담이 없어서 좋아요. 자투리 시간에 읽을 수 있다는 것도 완전 장점. 요즘 아침에 등교 전 자투리 시간에도 읽고 있어요. 화학, 물리, 생물, 지구과학 각각 10권으로 다양한 생활소재들과 과학적 지식을 연계해서 방대한 양의 과학 공부를 할 수 있는 양서랍니다 벌과 관련해서 ‘꿀벌이 죽은 것은 말벌 때문이야’를 읽었네요 본격적으로 스토리를 읽기 전 질문을 보고 아이는 혼자 여러 생각을 해보도록 잠시 시간을 갖도록 유도하고 있어요. 어떤 이야기 일지 상상도 해보고, 질문 그대로 말벌을 상대로 꿀벌이 싸우려면 얼마나 많은 수가 한꺼번에 싸워야할지 등을 생각해보고 책을 읽고 있습니다. 좀 더 흥미롭게 책에 빠져드는 비법 입니다 ^^
평소 과학책을 보더라도 화학에 편중된 독서를 해서 내심 걱정을 했는데 과학공화국은 재미있어서 화학 뿐만 아니라 생물, 지구과학, 물리까지 고르게 읽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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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필독서 문해력에 도움되는 과학공화국 법정시리즈와 처음 만났어요~ 자음과모음 출판사의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과학공화국 법정시리즈 입니다 *^^*
원래는 50권 시리즈인데요 이번에 자음과모음 서포터즈를 통해서 25권을 먼저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과학공화국은 생물, 지구과학, 물리, 화학, 수학 이렇게 파트로 나누어서 각 파트가 10권씩 총 50권 구성이에요 이번 서포터즈를 통해서 각 파트별로 5권씩을 먼저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답니다. (감질맛 나~~~~~)
요새 만화책 위주로 많이 보는 울 아들 ㅠ 꼬박꼬박 새로 도착한 과학공화국 책 읽으며 문해력 키워보기로 했답니다~
먼저 과학공화국 법정시리즈에 대해 소개해 드리자면요, 과학공화국에서 일어나는 사건들과 사건을 다루는 법정 공판을 통해 과학의 재미에 흠뻑 빠져들게 하는 책이에요 ♡ 생활속의 사건들을이 대거 등장해서 자연스럽게 과학의 원리를 깨달을 수 있도록 해요. 총 50권 모두 정완상교수님이란 분이 지으셨더라구요 이 분은 그 외에도 자음과 모음의 히트 시리즈 과학자들이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시리즈 도 지으신 책이 있던데 수학, 과학분야 전문가셔서 책 구성이 아주 알찬 것 같아요!
결이는 과학공화국은 이번이 처음이지만 자음과모음의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 책을 간간이 읽었었는데요 사건이나 인물들을 법정에 세워놓고 양쪽 입장에 대해 주장을 풀어가면서 아이들에게 빅재미를 더해 주었거든요 과학공화국도 비슷한 형태일 것 같아 기대가 되었어요!
결이가 25권 중 제일 먼저 픽한 책은 ? 바로바로 생물법정 3 곤충 이었답니다. 아무래도 생태생물학자라는 조금은 추상적인 꿈을 꾸고 있다 보니 자연스레 곤충이나 환경 요런 분야에 관심이 많은 것 같아요 책을 펼쳐 읽어 봅니다.
과학공화국 법정시리즈의 구성은 한 권 안에 몇 개의 장이 있었구요 장마다 특정 주제에 따라 법정공방이 펼쳐져요. 이번 곤충 편은 총 28개의 주제에 대한 법정이 펼쳐졌답니다.
그리고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 라고 해서 장마다 배운 내용에 대해 자세히 정리하여 서술되어 있어요. 근데 딱딱한 문어체가 아니라 구어체로 적혀 있어서 아이가 읽기 편했답니다.
이번 생물법정 3 곤충 편은 해로운 벌레에 관한 사건, 벌, 나비, 거미에 관한 사건, 숲속의 벌레에 관한 사건, 여러 가지 벌레에 관한 사건 이렇게 장이 구성되어 있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내용이 잔뜩이었는데요 예를 들면 쇠똥구리랑 소똥이랑 뭔 관계야? 라든지, 소금쟁이 달리기 대회 라든지 거미도 거미줄에 걸리나요? 라든지 이렇게 재미난제목들이 많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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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 모음 과학공화국 생물 법정 3. 곤충
맘까페에서 영재반 추천도서로 많이 권해주는 과학공화국이기에 과학을 찐으로 좋아하는 아들에게 도움이 될것 같다 생각은 했지만 이렇게 좋아할줄 몰랐네요 ㅋㅋ 대화내용이 너무 재미있다며 깔깔거리면서 공부하다가 쉬는시간에 찾아서 읽을 정도로 잘보고 있어요~ 대화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쉽게 읽을수 있는 호흡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이며 챕터가 짧아서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이나 책을 좋아하지만 과학을 좋아하지 않는 초등친구들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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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을 좋아하는 9살 아이가 재미있게 읽은 초등과학 도서 소개해드릴게요! 바로 과학공화국 생물법정 3권 곤충 편인데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라서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교과연계는 물론, 흥미로운 과학 지식을 쌓을 수 있는 내용으로 채워져있답니다. 엄마 아빠도 함께 읽어보면 정말 좋은 책이라는 걸 아실 수 있을 거예요! 저도 한 번씩 함께 읽고 있는데, 새로운 사실도 많이 알게 되고 사건이 흥미로워서 책장이 술술 넘어가더라고요.
제1장 해로운 벌레에 관한 사건 제2장 벌, 나비, 거미에 관한 사건 제3장 숲속의 벌레에 관한 사건 제4장 여러 가지 벌레에 관한 사건
각 장별로 생물과 관련된 법정 사건들이 이어지는데요. '법정 공방을 통해 배우는 기발한 생활 속 과학 원리'라는 콘셉트에 맞춰 여러 사건이 등장해요. 예를 들어 생물법정 1에서는 '바퀴벌레가 귀에 들어갔어요.'라는 사건이 등장하는데, 이를 통해 빛에 반응하는 벌레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흰개미, 파리, 모리, 말벌과 꿀벌, 거미, 사마귀, 귀뚜라미, 연지벌레, 소금쟁이 등등 여러 곤충이 주인공으로 나오고요. 중간에 '성적 끌어올리기' 코너도 실려 있어서 알차게 읽어보고 지식을 쌓고 있어요. 교과연계까지 알차게 되는 초등과학 도서라는 점!
아이가 과학공화국 생물법정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 재미있는 일러스트 덕분인데요. 책의 내용을 함축적으로 잘 표현하고 있어서, 재밌게 읽고 자연스럽게 지식도 얻을 수 있더라고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초등과학 도서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각각의 사건이 굉장히 유쾌하고 흥미진진하거든요. 과학과 법정의 만남이라니! 이런 스타일의 책은 다른 곳에서 찾아볼 수 없는 자음과모음 학습 시리즈만의 매력이랍니다.
사건 속으로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벌레는 빛을 좋아하는 걸로 알려져 있는데요. 바퀴벌레는 예외라는 사실 아셨나요? 그래서 손전등으로 귀를 비추면 절대로 안 된답니다. 메틸알코올이나 올리브유를 넣어주어야 한대요. 일상생활 속 상식까지 알차게 쌓을 수 있는 내용들로 채워져 있어요!
여기는 생물법정 본격적인 법정 공방이 이어지는데요. 초대 판사는 생물짱 박사가 맡았고, 생치와 비오가 변호사로 선발되었답니다. 비오는 어릴 때부터 생물에 관심이 많았던 천재인데요. 그래서 풍부한 과학 지식을 바탕으로 능수능란하게 변호를 해낸답니다. 서로 대사를 주고 받는 형식으로 서술하고 있는데, 그림으로 화자가 표현되어 있는 점이 재미있어요. 누가 말을 하는지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어서 읽을 때도 편하더라고요.
귀여운 그림과 흥미로운 스토리 덕분에 집중해서 잘 읽고 있어요. 요즘 아침 독서 시간에 꼭 챙겨가지고 가더라고요. 꾸준하게 독서습관 길러주는데 시리즈 도서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오늘은 어떤 책을 읽어볼까? 매일매일 기분 좋은 고민을 하면서 책 읽기와 친해지는 중이에요. 이번 곤충 편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은 하루살이에 대한 거래요. 하루살이의 나이는?이라는 사건이 실려 있었거든요. 아마추어 곤충학자 나궁금씨는 하루살이는 정말 하루만 사는 걸까? 하는 의문을 갖게 돼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재판을 하게 되는데, 하루살이는 1년에서 3년 정도를 애벌레 상태로 살다가, 성충이 되면 한 시간에서 2~3일 산다고 해요. 오래 사는 것은 3주까지 사는 종류도 있다고 하네요. 지식을 주입식으로 전달하는 방식이 아니라 질문을 통해 생각해 보게 하고 의문을 해소해 줌으로써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초등과학 도서랍니다. 멘토가 설명을 해주듯이 서술되어 있어서 친숙하게 읽기 괜찮네요. 과학공화국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주고 더욱더 깊은 지식을 전해주는 만큼 필독서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꾸준히 읽으면서 교과연계하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생물법정 3권은 아이가 좋아하는 신기한 곤충의 세계를 심도 있게 접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아했답니다. 우리 주변을 관찰하는 것에서부터 생물학 공부가 시작된다는 저자의 말이 인상 깊었네요. 관찰하고 관심을 갖고 탐구하면서 실력을 쌓아봐야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직접 활용 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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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콜렛바다예요 스스로 그때 한권 읽었던 책도 기억하고
처음엔 두껍다고 싫다했던 책이 이젠 한번 꺼내서 읽기 시작하면 책을 내려놓기 어려운 책 곤충편 목차를 살펴보면 제1장 해로운 벌레에 관한 사건
제1장 해로운 벌레에 관한 사건 제2장 벌, 나비, 거미에 관한 사건 제3장 숲속의 벌레에 관한 사건 제4장 여러가지 벌레에 관한 사건
도루묵 전자레인지 회사에서 개발한 윙윙전자레인지를 시골 더미마을로 가져와 파리죽이는 전자레인지라 현수막을 걸고 판매를 시작하면서 생긴 일들 여기는 생물법정/전자레인지속에 갇힌 파리는 어떻게 살아남았을까요? /생물법정에서 알아봅시다 그리고 과학적원리로 설명하는 부분은 빨강색글씨로 강조돼 쉽게 찾아볼수있어요 전자레인지의 원리를 이해하고 날아다니는 파리에게 전자파가 닿을수없는 이유 그리고 생물법정의 판결은 최대한 평화롭게 마무리게 된답니다 .
제2장 벌 , 나비, 거미에 관한 사건 치킨 집 사장의 독특한 취미 나비의 날개를 만지면 손에 묻어나는 가루와 닭 날개 성분과는 무슨관계가 있을까요? 케라틴은 물과 모든 중성 용매에 녹지 않으나, 탈모제, 퍼머넌트웨이브, 과산화수소, 알카리 등에는 약하다고해요 이렇게 하나의 법정이 열릴때마다 지식이 쌓이고 문해력은 향상될수밖에 없는 과학공화국시리즈 또 거미의 등장 거미에 대해 더 깊이있게 확장해서 만나볼수있어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에는 더 세부적으로 지식을 다루고 있어서 깊이있게 읽어볼수있어요 제3장 숲속의 벌레에 과한 사건
이렇게 재미나게 신기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오래기억하고 하나씩 지식을 쌓아하고 초저학년도 충분히 읽을수있는 책이랍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활용 후 작성한 진솔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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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전집 초등전집 추천!! 찐추천. 과학공화국 법정시리즈 중 생물법정 3권 곤충 편입니다. 신비아파트 만화책을 시작으로 만화책 매력에 푹 빠진 우리 첫째. 도서관 가도 Why만 빌리겠다고 해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데요. 물론 만화책이 나쁘단 건 아니지만 만화책'만' 읽으려고 해서 걱정이었어요. 아무래도 만화책만 읽다가는 문해력 키우기는 힘드니까요. 초등과학전집 초등과학도서 과학공화국 생물법정편 중 무엇이 읽고 싶냐 물어보니 '곤충편'을 읽고 싶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냅다 꺼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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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정완상작가님으로 1985년에 서울대를 졸업하시고 KAIST에서 이론물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신 굉장한 엘리트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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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과학공화국 생물법정 3 곤충편의 목차를 보았는데요. 제 1장은 해로운 벌레에 관한 사건, 2장은 벌, 나비, 거미에 관한 사건, 3장은 숲속의 벌레에 관한 사건, 4장은 여러 가지 벌레에 관한 사건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아, 아이가 목차만 보고도 재미있을 것 같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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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그림이 있어서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해놓았습니다. 아이 역시 옆 그림의 설명이 궁금하니 글도 알아서 스스로 읽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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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보면서 '엄마 거미가 곤충이게 아니게? '퀴즈도 내는 아들이에요. 모르는 척 '곤충이잖아~'하니 책 속에 나와 있는 설명대로 곤충이 아니라 절지동물이라고 알려주더라고요! 재미있냐고 물어보니 재미있다고 대답하는 아들! 좋아하는 곤충에 대한 사건 이야기로 풀어내니 아이가 재미있게 잘 읽네요. 초등 1학년 초등과학전집으로 과학공화국 법정시리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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