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새 생성형 AI 많이 사용하고 계시죠? 특히 챗GPT 하루 사용자수가 2,857만명이라고해요. 그 중에서도 직장인분들이 업무활용을 위해 많이 사용하고 있죠 그렇기 때문에 생성형 AI 어떻게 해야 잘 활용할 수 있을까요? 생성형AI에 대해 잘 알고 활용하는 것이 가장 좋아요. 수많은 생성형 AI의 특장점을 파악하고 그들의 알고리즘을 연구하고 사용한다면 그 어느 누구보다도 더 활용을 잘 할 수 있을거에요. 일잘러의 업무 효율화 및 생선성 극대화 비법이 담긴 따라하면 성공하는 GPT 프롬프트 with RAG 활용법 소개해드릴게요 ![]() ? 비전공자도 따라 하면 성공하는, 일을 잘하는 법 이 책의 내용은 공부를 못하는 사람도 그냥 제가 시키는 대로 따라만 하면 중간은 갈 수 있는, 때로는 어디 가서 똑똑하다는 소리 듣는 그런 것을 원하는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입니다. 또는 조직에서 팀원을 리딩해야 하는 분들의 말 못 할 그런 '일잘러' 기법을 알려 드리기 위한 그런 책입니다. 정말이지 따라만 하면 됩니다. 이 책에서는 주로 생성형 인공지능에 대해서 다루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생성형 인공지능을 잘 다루는 법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이야기를 할 것입니다. 시중에 돌아다니는, 그리고 유튜브나 블로그에 돌아다니는 그런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방법이랑은 다릅니다. 이놈의 생성형 인공지능을 잘 이용하려면, 업무에 대한 전반적인 프로세스 개념에 대해서 잘 파악해야 합니다. 만약 이러한 프로세스 개념을 잘 파악하지 못하면 앞으로 일을 하실 때 지금보다 더 어려워진다는 것이 사실입니다. ![]() ? 생성형 따라 하면 폭망해서 일 못하는 법 생성형을 잘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맥락적으로 이해하고 연습해야합니다. 처음 생성형을 입문하게 되면, 이게 마치 무언가 대단해 보입니다. 그러다가 공부를 점점 하게 되면 한계를 알게 되는 것이고 이러한 과정에서 저마다 적합한 방법으로 생성형 인공지능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라는 단어에 사로잡혀서 마치 내가 엔지니어가 된 것 같지만 그러한 착각 속에서 폭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생성형은 정말 하나 마나 한 멋진 말을 잘 만들어 냅니다. 하지만 이러한 멋진 말을 직접 수행하지 못한다면, 그냥 하나 마나 한 말이 되어 버립니다. 심지어 그러한 하나 마나한 말이 내가 마치 인사이트 있게 어떤 결과를 만들어 둔 것처럼 스스로 착각하게 만들어줍니다 그래서 '폭망'하게 됩니다. ![]() ? 인공지능이 못하는 걸 따라 하면 성공하는 기획하는 법 일잘러가 되기 위해서는 보고서 작성을 정말 잘해야 하는데 보고서 작성보다 선행되어 더 잘해야 하는 것은 기획서 작성입니다. 기획하는 방법보다는 기획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서 강조하고 이러한 기획을 하기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서 기획 초안서를 작성하는 방법까지 알아보겠습니다. 기획이 잘되면 성공합니다. 저는 기획서를 잘 작성하라는 것이 아니라 '기획'만 잘하라는 것입니다. 나머지는 그냥 제가 하는 방법 따라 하면 성공합니다. ![]() ? 별거 아니지만 방법을 알아야 따라 하면 성공하는 메일 쓰는 법 이메일을 작성할 때 메일 형식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먼저 가르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나서 형식에 맞추어 메일을 작성해달라고 강조하면 제시한 형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답변을 해준다. ![]() ? 따라 하면 성공하는 제안서(기획서) 작성법 보고서와 비슷하게 작성하는 목적과 형식만을 가지고 인공지능에게 요청할 수 있어요. 제안하는 경우에는 '우리/내'가 도와야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문제점과 원인 그리고 해결방법을 주로 작성해주면 좋아요. 하지만 너무 문제점을 강조하면 부드러운 제안이 될 수 없기 때문에 이 점을 유의해 진행해야 합니다. 계속 프롬프트를 수정하거나 추가하면서 맥락적으로 의도했던 방향성으로 제시할 수 있도록 도출해야 합니다.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따라 하면 성공하는 GPT 프롬프트 with RAG 활용법>은RAG를 활용하여 GPT 프롬프트를 보다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들을 알려줍니다. 생성형 인공지능이 우리의 일상과 업무에 빠르게 스며들고 있는 지금, 이를 잘 활용하는 방법은 "일잘러"가 되기위해선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특히 마케팅과 같이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서는 효율적인 도구 활용이 곧 성공의 열쇠로 작용합니다. 그러나 막상 이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조차 막막합니다. 이 책은 따라 하기만 일잘러가 되도록하는 매우 유익한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뉩니다. 1부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과 RAG의 개념을 다루며, 기술에 대한 기초 이해부터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사례를 제공합니다. 여기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점은 단순히 AI 활용법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리적 배경을 설명한 부분입니다. 특히, '인공맹 탈출법'이나 '맥락적 이해 방법'은 초보자가 흔히 빠지는 함정을 짚어주며, 올바른 접근법을 알려줍니다. ![]() 2부에서는 실질적인 업무 사례를 통해 도구 활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보고서 작성, 소비자 조사, 가격 결정 등 구체적인 마케팅 업무 중심으로 구성된 내용은 매우 실용적입니다. 특히, 보고서를 작성하거나 데이터를 분석할 때 RAG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기반으로 답변을 얻는 방식은 "정확성"의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합니다. AI가 생성하는 답변의 신뢰성을 확보하려는 노력이 돋보이는 대목이었습니다. 이 책이 가진 가장 큰 매력은 "따라 하면 성공하는"이라는 표현 그대로,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저와 같이 AI나 마케팅의 초보자인 독자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장점입니다. 예시로, 프롬프트 작성 시 해시태그나 기호를 사용해 질문을 명확히 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지만, 작업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는 팁이었습니다. 읽으면서 '기획'이라는 것이 결국 인간의 몫이라는 점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AI는 어디까지나 도구일 뿐이며, 기획의 목적과 방향성을 잡는 것은 사람의 몫 입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도구를 지배해야지 도구에 의존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저와 같이 AI를 쓸 줄만알고 활용을 못하는 분들에게는 이 책은 좋은 시작점이 될 것입니다. 마케팅 업무와 직접적으로 연관되지 않더라도, 이를 바탕으로 다른 업무에도 충분히 응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이제 더 이상 AI는 먼 미래의 기술이 아니라, 지금 우리의 일상을 바꿀 수 있는 핵심 도구입니다. 무엇이든 시도하고 익숙해지는 것이 성공의 첫걸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따라하면성공하는GPT프롬프트withRAG활용법 #따라하면성공하는GPT프롬프트 #홍승민 #지식과감성 #RAG #인공지능 #GPT프롬프트 #withRAG #프롬프트 #마케팅 #일잘러 #생산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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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따라 하면 성공하는 GPT프롬프트 with RAG 활용법> 언젠가 선임에게 처음 컴퓨터로 문서 작업을 할 때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여러 명이 있는 사무실에 컴퓨터는 딱 1대! 그때는 독수리 타법으로 타자만 잘 쳐도 일 잘한다는 소리를 들었답니다. 그마저도 못하는 직원은 손으로 직접 보고서를 썼다고 하네요. 생성형 인공지능이 하루가 멀다 하고 발전하는 지금! 기회가 있다면 물불 가리지 않고 배워야겠습니다. 요즘 시대 일잘러는 생성형 AI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에 달린 것 같습니다. ![]()
이 책은 마케팅 업무를 중심으로 좀 더 효율적으로 질문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제가 하는 일은 마케팅과 무관하지만 그렇다고 아주 연관이 없지는 않습니다. 저 역시 진로나 취업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홍보하는데 있어서, 그리고 각종 보고서를 쓰는데 효율적으로 일하는 방법이 무척 필요했거든요. ![]()
사업 목적이나 만족도 조사 결과를 요약하는데 유용하게 쓰곤 있습니다. 가끔 원하는 만큼 답변이 나오지 않아 포기할 때도 있었습니다. 어쩔 때는 진짜인지 가짜인지 애매한 답변을 늘어놔 시간 낭비할 때도 있죠.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네요. RAG(검색 증강 생성)는 확실한 출처로 인공지능이 답변할 수 있도록 합니다. 사실 사업계획서나 결과보고를 할 때 근거도 없는 이야기를 갖다 쓸 수는 없죠. 특히 같은 질문이라도 AI 종류에 따라 답변을 비교한 내용이 흥미롭습니다. ![]()
하나 확실한 것은 일단 기획은 스스로 해야 한다는 겁니다. 사업의 목적이나 목표, 대상, 예산 등 기획의 내용을 잡아놓고,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합니다. 기본적인 틀에서 시작하여 각 항목별로 디테일을 잡아갑니다. 질문할 때 해시태그나 별표 등 기호를 사용하는 방법도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정말 아는 만큼 도구를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이 보입니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초보자도 충분히 따라 할 수 있으니 조금의 시간을 투자하여 우리 모두 일잘러가 되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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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지식과감성서평단 자격으로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지식과감성, 따라 하면 성공하는 GPT 프롬프트 with RAG 활용법 ![]()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4년도 벌써 마지막 달인 12월로 접어들었습니다. 올 한해 마무리를 해야 할 시기인 듯 보여집니다. 2024년 마무리 잘 하시고 2025년 준비를 지금부터라도 잘 하시기 바랍니다. 챗 GPT의 부가 기능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그리고 여기에 대한 다양한 활용사례까지 알아가고 또한 RAG에 대한 여러가지 이해 및 활용방법에 대해서도 알아두시는 시간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몇 년간 정보통신업계의 최대 화두는 뭐니뭐니해도 인공지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은 다양한 곳에 활용되고 있고 이와 관련한 서적들도 최근 수 년간 대거 쏟아질 정도로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은 확산되어 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을 업무에` 적용한다든가 또는 인공지능과 경제를 연결짓는 책도 출간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생성형 인공지능, 심지어는 일반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도 서서히 커져가는 모습을 보여 주기도 합니다. ![]() 이렇게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은 그야말로 예상을 완전히 뛰어넘은 수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만 이러한 인공지능 중에서 가장 잘 나가면서도 당장 필요한 업무, 그리고 여러 분야에 활용될 만한, 즉, 범용성을 가지고 있는 인공지능을 꼽으라면 주저없이 생성형 인공지능을 꼽을 수 있습니다. 생성형 인공지능은 일잘러들이라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필수 코스이고 특히 마케팅 쪽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이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도서는 "따라 하면 성공하는 GPT 프롬프트 with RAG 활용법" 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최근 핫이슈로 떠오르는 생성형 인공지능 중 널리 알려져 있는 챗 GPT와 RAG를 활용하여 마케팅 업무를 중심으로 일잘러의 업무 효율화와 생산성 극대화 비법에 대해서 충분한 학습이 가능한 책이라고 하겠습니다. 챗 GPT 프롬프트 관련 서적은 많이 소개를 해 드렸습니다만 이번에 소개하고 있는 책은 특정 분야에 있어서의 업무가 주요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 마치면서 생성형 인공지능은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이 가능한지를 체크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이번에 소개해 드린 "따라 하면 성공하는 GPT 프롬프트 with RAG 활용법" 이란 책은 일잘러가 업무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했고. 이른바 "인공맹" 애서 탈출하는 방법까지도 효과적으로 설명한 책입니다. 이 책은 현업에서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하고 싶은데, 조금 더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싶은 모든 직장인들에게는 최적의 교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 #협찬 #유료광고 #도서협찬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도서 #도서스타그램 #책추천 #도서서평 #지식과감성 #GPT프롬프트RAG활용법 #홍승민 #지감서평단 #지식과감성서평단 |
![]()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최근 GPT와 같은 생성형 AI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된 책을 자주 접하게 되는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생성형 AI, 특히 GPT를 업무에 활용하며 놀라운 성과를 얻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나 역시 이런 트렌드에 맞춰서 업무용 등 굉장히 많은 작업에서 챗GPT를 사용중이다. 관련된 책을 찾던 중, 제목이 끌렸고 따라 하기만 해도 성공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주는 듯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 책이 단순히 AI 기술을 활용하라는 일반적인 조언만 담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의구심도 있었다. 책을 읽으며 그러한 걱정은 어느 정도 해소되었지만, 읽는 내내 느꼈던 흥미로운 점과 불편했던 부분에 대해 솔직히 기록해 두고자 한다. 총 2개의 목차로 되어있었는데 챗GPT 활용 예시가 많이 첨부되어 있어서 이해하기가 쉬웠다. 또, 여러 인공지능 등을 비교하면서 예시를 들어준 부분은 각 장단점을 보여주어 도움이 되었다. 다만, 아쉬웠던 점도 많았는데 지나치게 공격적인 어조로 된 문장이나 활용법을 비판하거나 하는 문장들이 솔직히 내용보다 더 눈길이 가서 불편하게 느껴질때가 많았던게 가장 아쉽다.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1부에서는 생성형 AI의 개념과 이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한 활용법을 다룬다.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와 예시가 포함되어 있어 AI 활용에 대한 문턱을 낮추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예를 들어, 단순한 명령어 입력이 아닌, AI와의 협업을 통해 더 나은 결과를 도출하는 방법을 강조한 부분은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현재 출시된 다양한 AI 인공지능에 대해 장단점을 예시로 들어준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2부에서는 실질적으로 AI를 업무에 적용하는 방법을 다룬다. 특히 "따라 하면 성공하는 보고서 작성법"이나 "가격 평가 방법"은 실제로 업무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나도 이 부분을 읽으면서 AI를 업무 도구로 활용하는 데 필요한 힌트를 많이 얻었다. 그러나 책을 읽으며 아쉬웠던 점도 있었다. 일부 장에서는 지나치게 공격적인 어조로 다른 방식의 AI 활용법을 비판하거나, 저자만의 방식을 무조건 따라해라는 식으로 서술된 부분이 있었다. 예를 들어, "독자님들을 제가 감히 조금 무시하자면", "부탁드리건대, 그냥 그대로 따라 하십시오." 같은 표현은 독자로 하여금 불편함을 느끼게 했다. 이 부분은 좀 더 중립적이고 겸손한 표현으로 대체되었으면 좋았을 것이다. 안타까운 마음에서 쓴소리를 하는 것이 지나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수있는데 그부분이 아쉬우면서도 불편했다. 내용의 맥락상 비난하는 건 아니었지만 연속해서 공격적인 표현들이 있다보니 책의 내용보다는 자꾸 문장에 신경쓰게 되고, 결국 책을 덮게 되었다. 마케팅이나 도표, 활용예시 등 시각적인 자료가 많았는데도 불구하고 좋은 평가를 할수없는게 이러한 이유였다. 이 책은 AI를 활용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배우고, 다양한 활용법과 여러 장단점을 비교하기에 좋은 장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AI를 제대로 활용해 보고 싶거나 특히, 마케팅 분야에서 어떤식으로 사용하면 가장 효과적인지에 대해 좀더 다양한 시각에서 배울 수 있다. 하지만 아쉬움도 분명히 있었다. 책의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좀 더 부드러운 어조를 사용했다면 독자들에게 더 큰 공감을 얻을 수 있었을 것이다. 특히, 무조건 따라하라는 방식과 여러 표현 방식은 필요 이상의 불편함을 주었다고 생각한다. 아마 요즘 많은 사람들이 챗GPT부터 여러 AI 인공지능 기술을 많이 접하고 활용하고 있을 것이다. 책 내용이 기대했던 만큼의 활용도가 높다고 생각하기는 다소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 시각적인 다양한 자료들에 비해 내용이 개인적인 걸 많이 포함하고 있어서 에세이에 더 적합한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더 안타까웠는지도 모른다. 시각적으로 분석하고 활용한 자료들이 더 빛을 볼 수 있었는데 좀 더 중립적이고 겸손한 표현으로 대체되었으면 업무에서 사용하려는 초보자나 좀더 다양한 방식의 AI와의 협업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