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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버네티스 창시자에게 배우는 모범 사례(2판) ![]() docker를 배우면서 쿠버네티스라는 말을 들어보신적이 있을텐데요. 개인적으로는 난이도 상에 속하는 도서였습니다. 전문적으로 배우시는 분들에게 굉장히 추천드리는 도서로, 실무에서도 고급기술이 많이 있기 때문에 전문적으로 쿠버네티스를 배우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하는 도서 입니다. 그만큼 전문적인 용어나, 실무적인 내용이 많았습니다. ![]() 쿠버네티스 창시자에게 배우는 모범 사례도서입니다. 해당 도서는 쿠버네티스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을 효과적으로 구성하고 개발하는 방법과 시스템 모니터링과 보안을 유지하면서 배포, 롤백을 관리 및 애플리케이션 통합 개발을 도와주는 도서입니다. 쿠버네티스로 서비스를 운용중이면서 좀 더 고도화 및 최적과를 더 해보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도서이며 클러스터를 보호하는 방법과 보안관련 부분을 중점적으로 집필이 되어 있습니다. 특히나 데브옵스 엔지니어는 쿠버네티스의 거의 모든 오브젝트에 대한 모범 사례를 탁월하게 다루는 도서이며 쿠버네티스 도입을 고려중인 분들에게는 이 책의 가이드라인을 따라 시스템을 구축 및 운용중인 시스템은 재점검을 추천하기까지 모범 사례가 되는 도서라고 했습니다. 제가 Docker를 배울 때 한 권으로 배우는 도커&쿠버네티스 도서를 읽어본적이 있는데 이 책은 좀 더 심화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할것 같습니다. 이전책은 입문용이라고 하면 이 도서는 좀 더 보안과 클러스터, 애플리케이션의 효율, 보안, 모니터링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도서입니다. ![]() ![]() 제가 서버 부분에서는 아직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지만 생소한 용어가 굉장히 많아서 읽는데 조금 애를 먹었던 도서입니다. 또한 한번 읽어서는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도 많았지만 쿠버네티스로 운영하는 환경에서의 노고가 책에서 많이 보였습니다. 매 챕터마다 주제에 따른 모범 사례를 적어 놓았으며 쿠버네티스를 구축하면서 생각해야할점, 환경에 맞는 구축을 할 때 도움이 많이 되는 도서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도서를 읽다보면서 쿠버네티스의 리소스 부분에서 생각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알게 되었는데 쿠버네티스의 스케줄러 관련 부분이였습니다. 프레디킷과 함께 노드의 판단으로 인해 스케줄링 노드 후보 제거되는 부분, 우선순위 정책, 노드셀렉터 등 이런 부분에 있어서 그냥 사용할 수도 있었던 부분인데 내부적으로 어떻게 이런 정책을 쿠버네티스가 활용하는지에 대해서 서술하고 이해를 할 수 있는 부분이 매우 만족했던 도서였습니다. 중간에는 제가 구축을 해보았던 그라파다 내용이 나왔는데 실제로도 비슷하게 구축을 해보았다는것이 좀 더 모범사례를 지키면서 개발하고 있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내용도 많았고 전체적으로 처음부터 구축한적은 없기에 자세하게 알아보지 못한 내용도 있었는데 읽다보면서 느낀점은 쿠버네티스가 앞으로 더욱더 점유율이 올라갈거라고 생각이 될정도입니다. 지금 현재 쿠버네티스를 사용하고 있고 개선을 고민중이라면 '쿠버네티스 창시자에게 배우는 모범 사례'도서를 추천드립니다. 한빛미디어 < 나는리뷰어다 >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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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자가 쿠버네티스가 무엇인지, 구성 요소는 어떤 것이 있으며 어떤 역할을 하는지와 같은 기초적인 개념과 원리를 대략적으로 알고 있다는 가정 하에 쓰여졌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챕터는 바로 11장 클러스터 정책과 거버넌스였다. 어떤 기업이든 결국 서비스를 잘 운영하고 있는지 검사를 받게 된다. 회사 정책을 따라야 하고 관리해야 한다. 쿠버네티스 클러스터가 정책의 컴플라이언스에 부합하는지 확인하려면 거버넌스 툴을 사용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 책에서는 게이트키퍼를 설명한다. 게이트키퍼는 프로덕션에서 바로 사용 가능한 오픈소스이다. 저자는 일반적인 컴플라이언스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보편적인 정책을 나열하고 해당 정책을 바탕으로 제약 조건 템플릿을 생성하여 컴플라이언스를 지킬 수 있게 한다. 쿠버네티스 관련 실무 경험도 없을 땐 유명 서적도 많이 버거운데 그 때 이 책을 읽으면 실무적으로나 이론적으로나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이 책이 초심자들을 위해 쿠버네티스 등장 배경부터 파드의 개념과 같이 기초부터 차근차근 가르쳐주진 않지만 NodePort , Tains & Toleration 과 같은 중요한 개념들을 짚고 가는 건 마찬가지다. 나는 쿠버네티스를 공부하고 자격증까지 땄지만 실제로 서비스를 운영한 경험은 없다. 책에서 설명해 준 모범 사례를 바탕으로 실제 운영 경험에 활용해보고자 한다. "한빛미디어 < 나는리뷰어다 >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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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버네티스 창시자에게 배우는 모범 사례 책을 읽을 수 있었다. 가장 궁금했던 것은 모니터링 부분과 배포 부분이었다. 쿠버네티스를 통해 배포는 물론 연동 가능한 제품을 통해 모니터링이 가능한데, 가장 유명한 것은 프로메테우스라고 한다. 지속적으로 pull방식으로 엔드포인트에서 직접 로그를 긁어와서 수집한다고 한다. 쿠버네티스에서는 컨피그맵이나 시크릿 리소스 형태로 구성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고 한다. 배포를 위해서는 컨테이너 이미지를 빌드해야 하는데 이것이 곧 CI/CD 파이프라인에 속한다 할 수 있다. CD는 CI 파이프라인을 통과한 변경분을 자동화하여 매끄럽게 배포하는 기술로 이해를 했고, 이에 따른 배포 전략을 구성할 수 있는 것으로 보였다. 롤링 업데이트 전략을 통해 다운타임 없이 현재 실행 중인 애플리케이션에 업데이트를 트리거 할 수 있음이 소개된다. 과거 일반적인 웹 배포 전략을 정리해서 기능화 한것으로 보인다. CI/CD 파이프라인은 시행 착오를 거치며 필요에 맞는 환경을 구축해 가는 것으로 보인다. 이미지 태그에는 latest보다는 빌드ID나 깃 커밋을 다시 참조할 수 있게 태그를 사용이 권장된다. 프로덕션 테스팅은 소귬로 시작하고 범위를 늘려 가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것 역시 기존의 서비스 전략과 맥락이 일치한다. 깃옵스가 소개되고 있는데 이는 웹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서비스 앱의 배포에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였다. 그외 배포 및 서비스에 필요한 쿠버네티스의 기능들도 일반적인 앱 서비스에서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였다. 대규모 배포 및 관리의 많은 서비스가 웹이므로 웹에 친숙하게 소개된 것으로 생각되었다. 이 글은 한빛미디어로 부터 책을 증정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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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워크플로우, 모니터링, 보안 등 실무에 필수적인 주제들을 폭넓게 다루는 책이 책은 쿠버네티스의 기초 배포부터 고급 운영까지 전체 라이프사이클을 포괄하는 실용적인 가이드북이다. 특히 주목할만한 점은 각 장의 말미에 “모범 사례”를 정리하여 실전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지침을 제공한다. 주제별로 크게 실무, 운영, 보안 내용으로 나눠본다면 다음과 같이 볼 수 있다. 실무 중심의 내용
현대적인 쿠버네티스 운영 주제
보안 관련 내용
쿠버네티스 창시자 브렌던 번스와 세 명의 전문가가 함께 집필한 이 책은 쿠버네티스 운영의 전체 생애주기를 포괄하는 실용적인 안내서다. 2020년 출간된 『쿠버네티스 모범 사례』의 개정판으로, 최신 쿠버네티스 생태계의 변화와 실전 경험을 반영하여 더욱 깊이 있는 내용을 담아냈다.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실무 중심의 체계적인 구성에 있다. 1장부터 4장까지는 기본적인 서비스 설치와 구성, 개발자 워크플로우 등 기초적인 내용을 다루며, 5장부터는 CI/CD, 버저닝, 글로벌 배포, 리소스 관리 등 실제 프로덕션 환경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과제들을 심도 있게 다룬다. 특히 각 장의 말미에 정리된 ‘모범 사례’ 섹션은 실무자들이 흔히 겪는 문제들에 대한 검증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어 매우 유용하다. 현대적인 쿠버네티스 운영에 필수적인 주제들도 충실히 다룬다. 머신러닝 워크로드 운영(14장), GitOps 기반 배포(18장), 카오스 테스팅과 로드 테스팅(20장) 등은 최근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주제들이다. 특히 보안 관련 내용이 풍부한데, 파드와 컨테이너 보안(10장), 클러스터 정책과 거버넌스(11장), 그리고 종합적인 보안 가이드(19장)를 통해 엔터프라이즈급 보안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는 상세한 지침을 제공한다. 쿠버네티스를 처음 프로덕션에 도입하려는 개발자는 초반부의 기본 개념과 실습을 통해 실무에 필요한 기초가 잘 설명되어 있다. 이미 쿠버네티스를 운영 중인 DevOps 엔지니어들은 중반부의 심화 내용을 통해 더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 방법을 익힐 수 있다. 플랫폼 아키텍트들은 후반부의 고급 주제들을 통해 확장 가능하고 유지보수가 용이한 아키텍처를 설계하는 데 필요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실제 현장에서 검증된 사례들을 풍부하게 다루고 있다. 멀티클러스터 관리, 외부 서비스 통합, 스테이트풀 애플리케이션 운영 등 실무자들이 자주 마주치는 도전 과제들에 대해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또한 최신 트렌드인 서비스 메시, GitOps, 머신러닝 워크로드 등을 다루면서도, 이를 실제 환경에 적용하는 방법과 고려사항을 상세히 다룬다.
이 리뷰는 한빛미디어의 나는 리뷰어다 이벤트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
![]() Author: 브렌던 번스, 에디 비얄바, 데이브 스트레벨, 라클런 이븐슨 지음 / 이일웅 옮김 출판사: 한빛미디어 Score 5/5: 5 쿠버네티스는 현재 업계에서는 "사실상의 표준"으로 취급받고 있다. 이렇게 쿠버네티스가 더이상 새롭지 않고 표준이 된 환경에서 우리 엔지니어는 이런 기술적 부채를 해결하기 위해 쿠버네티스와 같은 컨테이너 기반 환경으로 전환하거나 새로 시작한다. 혹자는 이렇게 얘기할 수도 있을것 같다. 이런 우리 초보엔지니어에게 하나의 기준점이 필요하다. 가장 기본적인 보안부터 운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부분에서 어떤식으로 처리하는 것이 모범이 되는지 사례를 들어 충분히 설명하고 있다. 쿠버네티스의 기본을 익히고 구성하거나 운영할 때 하나의 레퍼런스처럼 이 책을 활용한다면 이 책은 그 값어치를 충분히 하는 책이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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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쿠버네티스의 구성, 기본이 잘 설명 되어있고, 개념이 실제로 어떻게 사용되는지 설명되어있어 좋았습니다. https://developer-as-job.tistory.com/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