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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블룸카페에서 <아는 만큼 보이는 세상 : 우주 편 양자역학, 상대성이론을 몰라도 이해하는 우주 첫걸음>이라는 책의 서평 이벤트를 하고 계셨다. 우주 관련 교양 과학 서적 책이었는데 나는 우주를 좋아해서 우주 관련 책들을 읽는 것을 좋아한다. 그리고 책 제목이 아는 만큼 보이는 세상인데 우주를 알게 되면 보이는 세상이 어떤지 알고 싶어서 이 책이 큰 기대가 되고 꼭 읽어보고 싶어서 서평 이벤트를 신청했고 당첨되어서 책을 받게 되었다. 감사합니다.^^ 컬처블룸카페님. 유노책주님.^^ ![]() 책의 저자-마쓰바라 다카히코 (Takahiko Matsubara,まつばら たかひこ,松原 隆彦) 1966년 나가노현에서 태어났다. 교토대학 이학부 졸업한 후 히로시마대학 대학원 이학연구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나고야대학 대학원 이학연구과 준교수를 거쳐, 현재 KEK(고에너지 가속기 연구기구) 교수로 있다. 전공은 우주론. 2012년에는 일본천문학회가 저명한 천체물리학자인 하야시추시로를 기리기 위해 제정한 하야시추시로상을 받았다. 저서로 《물리학은 처음인데요》, 《물리학으로 풀어보는 세계의 구조》, 《우주는 무한한가 유한한가》, 《우주는 어떻게 시작됐는가》 등이 있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34638849> 책의 목차 들어가는 글 ‘우주란 무엇인가’를 찾는 여정 CHAPTER 1 지구는 언제부터 둥글었을까?│우주의 탄생 우리가 몰랐던 지구의 진짜 모습ㆍ고대의 우주관 누구도 우주의 진짜 모습을 알 수 없는 이유ㆍ우주의 차원 모든 것은 지구를 중심으로 돈다는 생각ㆍ천동설 “그래도 지구는 돈다!”ㆍ지동설 과연 우주는 끝이 없을까?ㆍ무한 우주론 기차에서 발견하는 우주의 비밀ㆍ지동설의 증거 제2의 지구는 정말로 있을까?ㆍ외계 행성의 발견 왜 별이 있는데도 밤하늘이 어두울까?ㆍ올베르스의 역설 우주에는 한계가 있다는 증거ㆍ우주팽창 변하는 것과 결코 변하지 않는 것ㆍ빛의 속도와 상대성 이론 차원은 ‘이것’으로 구부러져 있다ㆍ중력의 정체 아파트 고층에 살면 더 빨리 늙을까?ㆍ시간의 왜곡 만약 지구에 중력이 없다면?ㆍ무중력 상태 CHAPTER 2 우주는 지금도 풍선처럼 부풀고 있다?│우주의 구조 우리가 볼 수 있는 최대한의 우주ㆍ우주의 지평선 우주는 매일매일 커진다!ㆍ급팽창 이론 우주가 맑아지자 생겨난 일ㆍ우주의 맑게 갬 불균형이 만들어 낸 균형ㆍ우주 마이크로파 배경 복사 별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ㆍ암흑 물질 우리의 은하는 어떻게 생겼을까?ㆍ은하 암흑 에너지가 우주를 살찌운다고?ㆍ우주 가속 팽창과 암흑 에너지 “우리는 별들로부터 만들어졌다”ㆍ백색왜성과 초신성 폭발 왜 우주가 거품처럼 생겼다고 주장할까?ㆍ우주의 거대구조 우주에는 정말 끝이 없을까?ㆍ우주의 지평선과 관측 범위 CHAPTER 3 슈뢰딩거의 고양이는 살아 있는 걸까?│우주와 양자역학 우주를 파악하는 새로운 학문의 등장ㆍ양자역학 빛은 입자일까, 파동일까?ㆍ빛의 정체 에너지와 진동을 연결하는 마법의 숫자ㆍ플랑크 상수 전자는 어디에 있을까?ㆍ원자와 파동함수 상자 안의 고양이가 살아 있으면서 죽어 있다니?ㆍ슈뢰딩거의 고양이 아인슈타인이 으스스한 원격 작용이라고 말한 ‘이것’은?ㆍ양자 얽힘 세계에서 가장 빠른 컴퓨터의 탄생ㆍ양자 컴퓨터 우주는 ‘무’에서 탄생했다는 믿음ㆍ빌렌킨 가설 우리도 벽을 통과할 수 있게 된다고?ㆍ양자 터널 효과 이미 존재하는 우주에서 우주가 탄생했다면?ㆍ에크로파이로틱 우주론 CHAPTER 4 어쩌면 ‘또 다른 나’가 존재할지도 모른다?│우주와 평행세계 “우리의 우주는 사실 별사탕 모양이다!”ㆍ우주의 균일과 비균일 우주의 탄생을 이해하기 위한 노력들ㆍ빅뱅과 급팽창 이론 왜 우주가 하나가 아니라는 걸까?ㆍ카오스적 급팽창 무한히 펼쳐지는 우주에는 무수히 많은 내가 존재한다?ㆍ다중 우주 모두의 힘을 하나로 만든 이론ㆍ우주에 존재하는 네 가지 힘 “우리가 사는 우주는 사실 10차원이다!”ㆍ끈 이론 우리의 물리 법칙과 완전히 다른 우주의 존재ㆍ랜드스케이프 우주 서로 다른 차원으로는 영원히 갈 수 없다고?ㆍ브레인 우주 존재할 수 있지만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의 뜻ㆍ괴델의 불완전성 정리 가능한 확률과 불가능한 확률이 공존한다면?ㆍ양자론의 해석 문제 양자론 해석의 양대 산맥ㆍ코펜하겐 해석과 다세계 해석 “인간이 우주를 보아야 우주도 존재한다!”ㆍ참여적 인류 원리 이 세상은 진짜일까?ㆍ시뮬레이션 가설 CHAPTER 5 운명은 정해져 있다는 과학적인 근거│우주와 매개변수 우주는 여러 기적이 겹쳐야만 탄생한다ㆍ다중 우주론 중력이 딱 지금과 같은 힘을 가진 이유ㆍ매개변수 중력이 지금보다 강하면 생기는 일ㆍ중력 상수 만약 빛의 속도가 지금보다 느려지면 어떻게 될까?ㆍ빛의 속도 원자 크기의 미시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ㆍ미시 세계와 플랑크 상수 길이, 질량, 시간을 모두 가지게 되면?ㆍ플랑크 척도 삼각관계의 미묘한 균형이 빚어낸 세상ㆍ전자, 양성자, 중성자 별이 핵융합하며 벌어진 엄청난 사건ㆍ중수소 생명체에게 유리한 물의 특수 성질ㆍ물의 비열 측정하지 않고도 정답을 내놓은 천재의 이야기ㆍ삼중 알파 과정 우주의 나이가 1,000억 살이 넘으면?ㆍ강한 인류 원리와 약한 인류 원리 “우주의 목적은 인간을 탄생시키는 것이다!”ㆍ강한 인류 원리 2차원에서는 인간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ㆍ차원 수에 따른 예측 존재하는데도 볼 수 없는 것ㆍ타키온 입자 아인슈타인의 일생일대 실수가 없으면 안 되게 된 이유ㆍ우주항과 우주 상수 CHAPTER 6 과거나 미래로의 시간 여행은 가능할까?│우주의 미래 다시, 우주란 무엇인가ㆍ시간과 공간 로켓을 타고 미래로 갈 수 있을까?ㆍ타임머신 시공간을 초월하는 방법ㆍ웜홀과 블랙홀 과거로 돌아가도 미래를 바꿀 수 없다고?ㆍ시간 역설 선택할 때마다 새로운 우주가 하나씩 탄생한다ㆍ평행 우주 거시 세계와 미시 세계를 모순 없이 묶는 법ㆍ양자중력론 시간은 인간이 발명한 것이라고?ㆍ시공간 이론 볼 수 있어야 존재하는 것이라는 주장ㆍ관측적 우주론 우주를 탐구하려면 수학이 필요할까?ㆍ우주 연구 들어가는 글 ‘우주란 무엇인가’를 찾는 여정 책의 특징 이 책은 아주 옛날의 이야기부터 시작한다. 1장에서는 고대의 우주관과 지구의 탄생에 관해 살펴본다. 2장에서는 우주의 팽창과 관련한 우주 구조에 관해 이야기한다. 우주의 지평선이란 무엇인지, 우주의 팽창과 지구가 무슨 관련이 있는지. 평상시 자주 들었던 백색왜성과 초신성 폭발이란 대체 무엇인지 등 흥미로운 이야기를 엮었다. 3장에서는 양자역학이 등장한다. 양자역학을 공부한다기 보다는, 쉽게 이해하고 우주를 이해할 수 있는 데까지만 살펴본다. 슈뢰딩거의 고양이 이야기도 있다. 4장에서는 다중우주, 평행 세계를 이야기 한다. 5장에서는 우주의 파라미터(매개변수)에 관해 이야기 한다. 마지막 6장에서는 시간과 우주의 미래에 관해 말하며 마무리 짓는다. 책의 장점 이 책은 양질의 컬러로 된 그림과 사진아 많아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 물리, 수학, 과학 지식이 부족한 사람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과포자, 수학 포기자인 사람들이 읽기에 좋은 책이다. 어렵고 복잡한 수학 공식도 나오지 않아서 수학 울렁증이 있는 사람도 읽기에 좋다. 또 종이의 질이 좋아 책을 만지고 넘길 때 종이의 느낌이 좋고 우주에 대해 넓고 다양한 지식을 다루어서 우주에 대한 넓고 다양한 지식을 배워 갈 수 있다. SF 장르에서 자주 나오는 용어, 단어들도 쉽게 이해 할 수 도 있다. 책의 후기 책을 읽으면서 그 동안 몰랐던 우주에 대한 지식을 많이 배울 수 있었다. 이 책이 많이 어려울 줄 알았는데 수학 과학을 잘 모르는 나도 다행히 쉽게 이해 할 수 있었다. 아는 만큼 보이는 세상이라는 이름의 가진 책인 만큼 새로운 지식을 알게 되어 보이는 세상이 달라진 것 같다. 정말 아는 만큼 보이는 세상인 것 같다! 이 책의 맨 뒷면을 보니 우주 편 말고도 화학, 수학, 물리 편이 출간되어 있었다. 이 책 때문에 화학, 수학, 물리 편도 읽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그만큼 쉽고 유익하다. 이 책 덕분에 우주뿐만 아니라 화학, 수학, 물리도 재미있게 읽고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감사합니다.^^ 유노북스님.^^ ![]()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아는만큼보이는세상 #아는만큼보이는세상우주편 #마쓰바라다카히코 #유노책주출판사 #유노책주출판 #유노책주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카페 #양자역학상대성이론을몰라도이해하는우주첫걸음 #송경원 #우주 #서평 #서평단 #서평이벤트 #리뷰 #리뷰단 #리뷰이벤트 #리뷰어 #책 #책인증 #이벤트 #책이벤트 #양자역학 #상대성이론 #수학 #과학 #물리 #공식 #자연과학 #수식 #행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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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블룸카페에서 <아는 만큼 보이는 세상 : 우주 편 양자역학, 상대성이론을 몰라도 이해하는 우주 첫걸음>이라는 책의 서평 이벤트를 하고 계셨다. 우주 관련 교양 과학 서적 책이었는데 나는 우주를 좋아해서 우주 관련 책들을 읽는 것을 좋아한다. 그리고 책 제목이 아는 만큼 보이는 세상인데 우주를 알게 되면 보이는 세상이 어떤지 알고 싶어서 이 책이 큰 기대가 되고 꼭 읽어보고 싶어서 서평 이벤트를 신청했고 당첨되어서 책을 받게 되었다. 감사합니다.^^ 컬처블룸카페님. 유노책주님.^^ ![]() 책의 저자-마쓰바라 다카히코 (Takahiko Matsubara,まつばら たかひこ,松原 隆彦) 1966년 나가노현에서 태어났다. 교토대학 이학부 졸업한 후 히로시마대학 대학원 이학연구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나고야대학 대학원 이학연구과 준교수를 거쳐, 현재 KEK(고에너지 가속기 연구기구) 교수로 있다. 전공은 우주론. 2012년에는 일본천문학회가 저명한 천체물리학자인 하야시추시로를 기리기 위해 제정한 하야시추시로상을 받았다. 저서로 《물리학은 처음인데요》, 《물리학으로 풀어보는 세계의 구조》, 《우주는 무한한가 유한한가》, 《우주는 어떻게 시작됐는가》 등이 있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34638849> 책의 목차 들어가는 글 ‘우주란 무엇인가’를 찾는 여정 CHAPTER 1 지구는 언제부터 둥글었을까?│우주의 탄생 우리가 몰랐던 지구의 진짜 모습ㆍ고대의 우주관 누구도 우주의 진짜 모습을 알 수 없는 이유ㆍ우주의 차원 모든 것은 지구를 중심으로 돈다는 생각ㆍ천동설 “그래도 지구는 돈다!”ㆍ지동설 과연 우주는 끝이 없을까?ㆍ무한 우주론 기차에서 발견하는 우주의 비밀ㆍ지동설의 증거 제2의 지구는 정말로 있을까?ㆍ외계 행성의 발견 왜 별이 있는데도 밤하늘이 어두울까?ㆍ올베르스의 역설 우주에는 한계가 있다는 증거ㆍ우주팽창 변하는 것과 결코 변하지 않는 것ㆍ빛의 속도와 상대성 이론 차원은 ‘이것’으로 구부러져 있다ㆍ중력의 정체 아파트 고층에 살면 더 빨리 늙을까?ㆍ시간의 왜곡 만약 지구에 중력이 없다면?ㆍ무중력 상태 CHAPTER 2 우주는 지금도 풍선처럼 부풀고 있다?│우주의 구조 우리가 볼 수 있는 최대한의 우주ㆍ우주의 지평선 우주는 매일매일 커진다!ㆍ급팽창 이론 우주가 맑아지자 생겨난 일ㆍ우주의 맑게 갬 불균형이 만들어 낸 균형ㆍ우주 마이크로파 배경 복사 별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ㆍ암흑 물질 우리의 은하는 어떻게 생겼을까?ㆍ은하 암흑 에너지가 우주를 살찌운다고?ㆍ우주 가속 팽창과 암흑 에너지 “우리는 별들로부터 만들어졌다”ㆍ백색왜성과 초신성 폭발 왜 우주가 거품처럼 생겼다고 주장할까?ㆍ우주의 거대구조 우주에는 정말 끝이 없을까?ㆍ우주의 지평선과 관측 범위 CHAPTER 3 슈뢰딩거의 고양이는 살아 있는 걸까?│우주와 양자역학 우주를 파악하는 새로운 학문의 등장ㆍ양자역학 빛은 입자일까, 파동일까?ㆍ빛의 정체 에너지와 진동을 연결하는 마법의 숫자ㆍ플랑크 상수 전자는 어디에 있을까?ㆍ원자와 파동함수 상자 안의 고양이가 살아 있으면서 죽어 있다니?ㆍ슈뢰딩거의 고양이 아인슈타인이 으스스한 원격 작용이라고 말한 ‘이것’은?ㆍ양자 얽힘 세계에서 가장 빠른 컴퓨터의 탄생ㆍ양자 컴퓨터 우주는 ‘무’에서 탄생했다는 믿음ㆍ빌렌킨 가설 우리도 벽을 통과할 수 있게 된다고?ㆍ양자 터널 효과 이미 존재하는 우주에서 우주가 탄생했다면?ㆍ에크로파이로틱 우주론 CHAPTER 4 어쩌면 ‘또 다른 나’가 존재할지도 모른다?│우주와 평행세계 “우리의 우주는 사실 별사탕 모양이다!”ㆍ우주의 균일과 비균일 우주의 탄생을 이해하기 위한 노력들ㆍ빅뱅과 급팽창 이론 왜 우주가 하나가 아니라는 걸까?ㆍ카오스적 급팽창 무한히 펼쳐지는 우주에는 무수히 많은 내가 존재한다?ㆍ다중 우주 모두의 힘을 하나로 만든 이론ㆍ우주에 존재하는 네 가지 힘 “우리가 사는 우주는 사실 10차원이다!”ㆍ끈 이론 우리의 물리 법칙과 완전히 다른 우주의 존재ㆍ랜드스케이프 우주 서로 다른 차원으로는 영원히 갈 수 없다고?ㆍ브레인 우주 존재할 수 있지만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의 뜻ㆍ괴델의 불완전성 정리 가능한 확률과 불가능한 확률이 공존한다면?ㆍ양자론의 해석 문제 양자론 해석의 양대 산맥ㆍ코펜하겐 해석과 다세계 해석 “인간이 우주를 보아야 우주도 존재한다!”ㆍ참여적 인류 원리 이 세상은 진짜일까?ㆍ시뮬레이션 가설 CHAPTER 5 운명은 정해져 있다는 과학적인 근거│우주와 매개변수 우주는 여러 기적이 겹쳐야만 탄생한다ㆍ다중 우주론 중력이 딱 지금과 같은 힘을 가진 이유ㆍ매개변수 중력이 지금보다 강하면 생기는 일ㆍ중력 상수 만약 빛의 속도가 지금보다 느려지면 어떻게 될까?ㆍ빛의 속도 원자 크기의 미시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ㆍ미시 세계와 플랑크 상수 길이, 질량, 시간을 모두 가지게 되면?ㆍ플랑크 척도 삼각관계의 미묘한 균형이 빚어낸 세상ㆍ전자, 양성자, 중성자 별이 핵융합하며 벌어진 엄청난 사건ㆍ중수소 생명체에게 유리한 물의 특수 성질ㆍ물의 비열 측정하지 않고도 정답을 내놓은 천재의 이야기ㆍ삼중 알파 과정 우주의 나이가 1,000억 살이 넘으면?ㆍ강한 인류 원리와 약한 인류 원리 “우주의 목적은 인간을 탄생시키는 것이다!”ㆍ강한 인류 원리 2차원에서는 인간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ㆍ차원 수에 따른 예측 존재하는데도 볼 수 없는 것ㆍ타키온 입자 아인슈타인의 일생일대 실수가 없으면 안 되게 된 이유ㆍ우주항과 우주 상수 CHAPTER 6 과거나 미래로의 시간 여행은 가능할까?│우주의 미래 다시, 우주란 무엇인가ㆍ시간과 공간 로켓을 타고 미래로 갈 수 있을까?ㆍ타임머신 시공간을 초월하는 방법ㆍ웜홀과 블랙홀 과거로 돌아가도 미래를 바꿀 수 없다고?ㆍ시간 역설 선택할 때마다 새로운 우주가 하나씩 탄생한다ㆍ평행 우주 거시 세계와 미시 세계를 모순 없이 묶는 법ㆍ양자중력론 시간은 인간이 발명한 것이라고?ㆍ시공간 이론 볼 수 있어야 존재하는 것이라는 주장ㆍ관측적 우주론 우주를 탐구하려면 수학이 필요할까?ㆍ우주 연구 들어가는 글 ‘우주란 무엇인가’를 찾는 여정 CHAPTER 1 지구는 언제부터 둥글었을까?│우주의 탄생 우리가 몰랐던 지구의 진짜 모습ㆍ고대의 우주관 누구도 우주의 진짜 모습을 알 수 없는 이유ㆍ우주의 차원 모든 것은 지구를 중심으로 돈다는 생각ㆍ천동설 “그래도 지구는 돈다!”ㆍ지동설 과연 우주는 끝이 없을까?ㆍ무한 우주론 기차에서 발견하는 우주의 비밀ㆍ지동설의 증거 제2의 지구는 정말로 있을까?ㆍ외계 행성의 발견 왜 별이 있는데도 밤하늘이 어두울까?ㆍ올베르스의 역설 우주에는 한계가 있다는 증거ㆍ우주팽창 변하는 것과 결코 변하지 않는 것ㆍ빛의 속도와 상대성 이론 차원은 ‘이것’으로 구부러져 있다ㆍ중력의 정체 아파트 고층에 살면 더 빨리 늙을까?ㆍ시간의 왜곡 만약 지구에 중력이 없다면?ㆍ무중력 상태 CHAPTER 2 우주는 지금도 풍선처럼 부풀고 있다?│우주의 구조 우리가 볼 수 있는 최대한의 우주ㆍ우주의 지평선 우주는 매일매일 커진다!ㆍ급팽창 이론 우주가 맑아지자 생겨난 일ㆍ우주의 맑게 갬 불균형이 만들어 낸 균형ㆍ우주 마이크로파 배경 복사 별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ㆍ암흑 물질 우리의 은하는 어떻게 생겼을까?ㆍ은하 암흑 에너지가 우주를 살찌운다고?ㆍ우주 가속 팽창과 암흑 에너지 “우리는 별들로부터 만들어졌다”ㆍ백색왜성과 초신성 폭발 왜 우주가 거품처럼 생겼다고 주장할까?ㆍ우주의 거대구조 우주에는 정말 끝이 없을까?ㆍ우주의 지평선과 관측 범위 CHAPTER 3 슈뢰딩거의 고양이는 살아 있는 걸까?│우주와 양자역학 우주를 파악하는 새로운 학문의 등장ㆍ양자역학 빛은 입자일까, 파동일까?ㆍ빛의 정체 에너지와 진동을 연결하는 마법의 숫자ㆍ플랑크 상수 전자는 어디에 있을까?ㆍ원자와 파동함수 상자 안의 고양이가 살아 있으면서 죽어 있다니?ㆍ슈뢰딩거의 고양이 아인슈타인이 으스스한 원격 작용이라고 말한 ‘이것’은?ㆍ양자 얽힘 세계에서 가장 빠른 컴퓨터의 탄생ㆍ양자 컴퓨터 우주는 ‘무’에서 탄생했다는 믿음ㆍ빌렌킨 가설 우리도 벽을 통과할 수 있게 된다고?ㆍ양자 터널 효과 이미 존재하는 우주에서 우주가 탄생했다면?ㆍ에크로파이로틱 우주론 CHAPTER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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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장르에서 자주 나오는 용어, 단어들도 쉽게 이해 할 수 도 있다. 책의 후기 책을 읽으면서 그 동안 몰랐던 우주에 대한 지식을 많이 배울 수 있었다. 이 책이 많이 어려울 줄 알았는데 수학 과학을 잘 모르는 나도 다행히 쉽게 이해 할 수 있었다. 아는 만큼 보이는 세상이라는 이름의 가진 책인 만큼 새로운 지식을 알게 되어 보이는 세상이 달라진 것 같다. 정말 아는 만큼 보이는 세상인 것 같다! 이 책의 맨 뒷면을 보니 우주 편 말고도 화학, 수학, 물리 편이 출간되어 있었다. 이 책 때문에 화학, 수학, 물리 편도 읽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그만큼 쉽고 유익하다. 이 책 덕분에 우주뿐만 아니라 화학, 수학, 물리도 재미있게 읽고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감사합니다.^^ 유노북스님.^^ ![]()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아는만큼보이는세상 #아는만큼보이는세상우주편 #마쓰바라다카히코 #유노책주출판사 #유노책주출판 #유노책주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카페 #양자역학상대성이론을몰라도이해하는우주첫걸음 #송경원 #우주 #서평 #서평단 #서평이벤트 #리뷰 #리뷰단 #리뷰이벤트 #리뷰어 #책 #책인증 #이벤트 #책이벤트 #양자역학 #상대성이론 #수학 #과학 #물리 #공식 #자연과학 #수식 #행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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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에는 고대의 우주관과 지구의 탄생부터 우주의 팽창과 관련한 우주의 구조, 말만 들어도 어려운 양자역학까지 등장한다. 또한, 평행세계와 다중우주 등 우주에 대한 다양한 주제로 사람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이야기를 들려준다. 환상적이고 흥미로운 우주의 세계에 대해 알아보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왜 별이 있는데도 밤하늘이 어두울까? 라는 흥미로운 주제에 대해서도 나와있다. 우주 공간에 수많은 별빛으로 밤하늘도 밝아야 할 것 같은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숲속에 나무를 예를 들어 알기 쉽게 설명해 주는데 숲속으로 들어갈수록 나무는 크게 보이지만 전체적인 숲을 볼 수 없듯이 별의 개수가 많이 보일수록 그만큼 거리가 멀어진다는 것이다. 밤하늘이 어두운 이유에 대한 문제 제기는 오래전부터 있어왔으며 올베르스의 역설로 불릴 만큼 유명한 문제인 듯하다. 이에 대한 다양한 가설은 존재하지만 쉽게 설명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 있어 흥미로웠다. ![]() 100광년 떨어진 별에서 지구에 도달한 빛은 100년 전에 방출된 빛이라는 사실을 과학 시간에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예전에는 우주에는 시작도 끝도 없다고 여겨졌지만 미국의 천문학자 에드윈 허블은 우주가 팽창하고 있다는 증거를 발견했다고 한다. 팽창하는 우주와 우리가 볼 수 있는 별빛에는 어떤 관련성이 있을 것인지 책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신비롭지만 어렵고 복잡한 우주에 대해서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사람들도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고 있다. 아파트 고층에 살면 더 빨리 늙을까?, 만약 지구에 중력이 없다면?, 별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등등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호기심에 과학적 원리를 통해 답을 제시하고 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비롯하여 넓은 우주를 둘러싼 수많은 비밀과 질문의 답을 통해 흥미로운 과학 지식을 배워보자. ![]() |
![]() ![]() ![]() 양자역학, 상대성이론을 몰라도 이해하는 우주 첫걸음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이 책은 ‘우주란 무엇인가’를 찾는 여정에서 시작된다고 이야기합니다. 지구는 언제부터 둥글었을지에 대한 우주의 탄생부터 우리가 몰랐던 지구의 진짜 모습부터 천동설과 지동설에 대한 이야기 우주에는 한계가 있다는 우주팽창의 증거 변하는 것과 결코 변하지 않는 것에 대한 빛의 속도와 상대성 이론 중력의 정체와 시간긔 왜곡, 무중력 상태 등 평소 알고는 있었지만 누구에게 설명해주기는 애매한 부분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어서 좋았습니다. 우주는 지금도 풍선처럼 부풀고 있다는 우주의 구조편에서는 급팽창이론과 우주 마이크로파 배경복사, 우주 가속 팽창과 암흑에너지 백색왜성과 초신성 폭발에 관한 부분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우주에는 정말 끝이 없을까? 우주의 지평선과 관측 범위에 대한 내용도 신기하게 느껴졌습니다. 슈뢰딩거의 고양이 이야기와 에크로파이로틱 우주론에 대한 부분과 어쩌면 '또 다른 나'가 우주 어딘가에 존재할지도 모른다는 사실이 신기하게 느껴졌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더 재미있는 우주 이야기를 이 책을 통해 쉽고도 흥미롭게 만나보시면 좋을듯합니다. #아는 만큼 보이는 세상 -우주편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
![]() ![]() 우주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한다면 쉽게 대답을 하지 못 할 것 같다. 물론 전문적인 지식이 어느정도는 바탕이 되야하겠지만 이 질문은 단순 개인의 지식문제가 아닌 우주공간자체가 명확하게 설명을 하기 힘들만큼 광활하면서 현재까지 알려진 점 보다는 알려지지 않은 모습이 더욱 많다 라는 사실때문일 것이다. ![]() 우주에 대한 매력을 느끼는 사람은 굉장히 많다. 일단 나부터도 그렇고말이다. 이것은 아마 볼 순 있지만 실체를 만질 수는 없는 것, 그리고 우주에 대해 알면 알수록 신비한 점이 많다는 것이 우주에 대한 매력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은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흡입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이 관심 가질 만한 주제들을 계속 하나씩 던져 준다. 독자들은 그냥 줍기만 하면 된다. 이 얼마나 편하단 말인가. 사실 나는 그렇게 집중력이 높은 편도 아니고 좀 어려운 내용 같은 경우에는 몇번씩 되돌아가서 읽다가 지치는 경우도 있는데. 이 책 같은 경우에는 호흡이 짧아 집중력 있게 읽을 수 있었다. 그만큼 책은 어려운 주제를 다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누구나 접근하기 쉬운방식으로 설명을 해주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하나의 목차가 짧고 중간중간 그림과 함께라 집중력이 짧은 독자들도 만족스럽게 읽을수있지않을까싶다. 이 책은 우주란 무엇인가를 알아가기 위한 여정이라고 소개되어있는데. 읽고 나서 우주에 대한 매력을 더 깊게 느끼게 되었고 우주를 손바닥만큼은 알게되지않았을까 생각해본다. #아는만큼보인세상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서평단)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 입니다. |
눈만들면 보이는 하늘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교토대학을 졸업한 마쓰바라 다카히코. 물리학은 처음인데요, 물리학으로풀어보는 세계의구조, 우주는 무한한가 유한한가, 우주는 어떻게 시작됐는가 등의 유명한 저서도 지었습니다. 옮긴이 송경원선생님도 물리학과를 졸업한후 일어교육을 전공했다고 하네요 ^^ 우리는 별들로부터 만들어졌다-칼세이건칼세이건의 한페이지로 시작하는 이책의 목차를 보면 정말 흥미롭고 재미있는 문장문장이 가득합니다. 우주의 탄생, 우주의 구조, 슈뢰딩거의 고양이-양자역학, 우주와 평행세계등 어디서 들어봤지만 자세히 몰랐던 이야기들이 설레게 합니다. 양자물리학은 유튜브로 짧게 본게다였는데 그림과함께 저의속도로 읽고 다시읽다보니 정말 그제서야 궁금한부분이 해결되는 느낌. 영상도 좋지만 차근차근 한글자씩 읽어 나의 지식으로만드는것이 얼마나 즐거운것인지 알려주는 책입니다. 단순한 우주의 시작뿐만아니라 우주를 이해하고 알기위한 모든지식을 차근차근 알려주고 쉽기때문에 다읽고나면, '와 내가 이만큼 안다고?'하면서 뿌듯하실거예요.이제서야 어벤져스 시리즈, 스파이더 맨이 잘 이해되고 더 재미있게 보이는 세상이 열리네요ㅎㅎㅎ조각나있는, 그리고 조금씩 흩어져있던 물리학적 지식과함께 잘 어울려 하나의 우주학이 되는 좋은책. 꼭 읽어보시길바랍니다♡ -컬처블룸에서 책을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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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어떻게 생겼는가? 몇차원인가? 시간여행은 할수 있을까? 많은 호기심과 궁금증이 생기는데요 이 책은 우주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흥미롭고 쉽게 풀어냈습니다. 우주의 신비로운 현상들과 과학적 이론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면서, 우주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습니다. 케플러가 행성의 궤도가 타원이라는 사실을 발견했다. 갈릴레오는 목성에 위성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해, 지동설에 힘을 더했다. 갈릴레오는 지동설을 언급하거나 주장하는 것을금지당했고, 가택연금 상태에서 세상을 떠났습니다. 하지만 (두 우주 체계에 대한 대화)는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연주시차(44p) 제2의 지구는 정말로 있을까? 2019년에 발견된, '티가든의 별' 주위를 도는 행성 두개가운데하나인 '티가든 b'는 지구와 상당히 유사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우주가 약 138억 년 전에 탄생했습니다. 빛의 속도는 유한하며, 100광년 떨어진 별에서 지금의 지구에 도달한 빛은 100년 전에 방출된 빛입니다. 빛은 진공에서도 나아가는 파동이다. 상대성 이론은 움직이는 사람과 멈춰 있는 사람은 다른 시간과 공간을 경험한다는 것이다. 상대성이론 효과(62p) 아인슈타인은 시공간의 휘어짐이 중력이라고 했다. 우주의 팽창으로 모든 천체가 지구에서 멀어지고 있으며, 멀리 있을수록 더 빨리 멀어진다. 암흑 물질 덩어리의 중심 부분에 원자들이 조밀하게 모이면서 점점 수축되고, 그러다가 밀도가 높아지면 핵융합 반웅이 일어납니다. 이때 에너지를 내뿜으며 빛을 냅니다. 이것이 바로 별입니다. 태양보다 질량이 휠씬 무거운 별은 자기 중력을 견디지 못해 붕괴하고, 그로 인해 결국 폭발합니다. 이것이 '초신성 폭발'입니다. 빛은 입자일까, 파동일까? 빛에는 입자여도, 파동이어도 설명할 수 없는 현상들이 있다. 미시 세계에는 빛처럼 둘 모두의 성질을 가진 물질이 있다. 슈뢰딩거의 고양이는 살아 있을까? 양자역학적으로 해석하면, 고양이는 살아 있는 상태와 죽은 상태가 동시에 존재한다.(131p) 빌렌킨 가설은 상대성 이론과 양자역학을 합친 가설이다 우주가 '무'에서 생길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한 가설이다. '초끈 이론' '초현 이론'이라고도 불리는 '끈 이론'은 우주의 모든입자가 점이 아니라 끈(또는 이와 유사한 것)이라고 보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책은 전문적인 천문학 지식이 없더라도 누구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일상적인 예시와 직관적인 설명을 바탕으로 우주의 신비와 기원, 은하와 별, 태양계 행성들, 블랙홀, 양자역학과 실험에 대해 다뤘습니다. 어려운 과학적 용어를 쓰지 않고 다양한 그림과 칼라 그래픽, 도표로 보기 쉽게 단락으로 설명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천문학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며,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이나 청소년들에게 우주에 관한 정보를 전달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는만큼보이는세상:우주편 #유노책쥬 #마쓰바라다카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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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터스텔라에서 주인공이 책장을 마구 두드리면서 과거의 자신에게 소리 지르는 장면은 두고두고 머릿속에 떠올랐다. 사람은 미래로 갈 수 있을까? 로켓이 빛의 속도로 움직일 수 있다면 미래로 갈 수 있다고 한다. 우주의 1년이 지구의 15년 이상이 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하지만 과거로 갈 수는 없다고 한다. 이렇게 ‘우주’에 대한 궁금증은 누구나 떠올려 봤을 것이다. 시간 여행은 가능할 지, 지구 외에 생명체가 사는 별이 존재할 지, 우주는 끝이 있을 지 없을 지... 정말 책 제목 그대로 <아는 만큼 보이는 세상>이다. 세상을 좀 더 잘 알기 위해서는 많이 알아야 하는 법! 양자역학, 상대성 이론을 몰라도 이해하는 우주 첫걸음인 이 책이 그래서 더욱 마음에 들었다. 저자는 교토대학 출신에 현재 KEK 교수로 있어서 그가 하는 말에 신뢰가 갔다. <코스모스> 책을 책장에 두고 시간이 날 때마다 정독하는 남편과 아이도 이 책을 흥미롭게 읽었다. 1장에서는 고대의 우주관과 지구의 탄생에 관해 살펴본다. 학창시절에 많이 들어봤던 천동설, 지동설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 있어서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랐다. 당시에는 지동설이 쉽게 받아들여지지 못했지만 케플러의 발견,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목성을 중심으로 도는 별의 존재를 밝힌 점 등등을 통해 점점 지동설이 지지받게 된 것은 마치 한 편의 극적인 드라마를 보는 느낌이었다. 또한 영화에서 많이 봤을 법한 외계 행성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 있어서 무척 재미있었다. 2019년에 발견된 티가든 b는 지구와 상당히 유사할 거승로 평가받고 있다고 해서 너무 신기했다. 액체 상태의 물이 존재하여 이론적으로 사람이 살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티가든b는 지구에서 약 12광년이나 떨어져 있다. 빛의 속도로 이동하는 것도 불가능한데.. 빛의 속도로 12년잉나 가야 한다니.. 아주 먼 미래에는 과학 기술이 발달해서 티가든b에 가는 것이 가능해지지 않을까 하는 상상의 나래를 펼쳐본다. 30장에서는 두둥! ‘양자역학’이 나온다. 이름만 들어도 하품이 나올 법할 정도로 굉장히 어려운 개념이지만 저자는 정말 최대한 쉽게 설명하려고 엄청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ㅎㅎ 그 유명한 슈뢰딩거의 고양이도 볼 수 있다. 1935년 오스트리아의 물리학지 슈뢰딩거가 양자역학의 불완전함을 보이기 위해서 고안한 사고 실험으로 유명한 슈뢰딩거의 고양이!! 양자역학에 의하면 미시적인 세계에서 일어나는 사건은 그 사건이 관측되기 전까진 확률적으로밖에 계산할 수가 없으며 가능한 서로 다른 상태가 공존하고 있다고 말한다. 슈뢰딩거는 ‘고양이는 반드시 살아있거나 죽은 상태여야 하기 때문에 그 둘 사이의 어디쯤이 아닌 원자 역시 붕괴했거나 붕괴하지 않았거나 둘 중 하나’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고대부터 현재까지 인류는 끊임없이 우주에 대해 호기심과 관심을 가져 왔다. 이 책은 우주에 대한 모든 것을 아주 쉽고 재미있게 파헤쳐 준 친절한 책이기에 꼭 읽어보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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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대하여 큰 아이가 관심이 많아 한번 읽어본 책이다. 우주에 관심이 있을 사람들이 떠올리는 질문을 이론과 함께 잘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에는 상당히 많은 이론들이 나와있고, 쉽게 설명을 써내려간다. ![]() 챕터가 나누어져있고, 첫 챕터는 우리가 가장 먼저 떠올리는 지구에 대한 이미지 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지구의 이미지를 그리고, 그 당시의 학자들의 이야기들이 나와있다. 이 부분은 생각보다 아는 부분들이 많아 술술 읽혔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와 케플러 등의 여러 학자들이 나오고, 그들이 어떠한 이유로 별과 지구를 생각을 했는지 그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다. 생각보다 과학자들은 가설을 정하고, 그 가설을 증명하기위해 여러 과정을 거치는 모습들이 보인다. 이런 모습을 볼 때 과학자들의 시간과 끈기는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자기가 평생 주장했던 가설이 깨질때, 또한 그들이 믿었던 신념들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졌을때, 그들의 삶이 과연 평안했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 우주의 팽창에 관한 파트는 생각보다 어려웠다. 과학적원리들을 아주 쉽게 설명하고 있음을 알지만. 어느순간 글만 읽고 있는 나 자신을 보게 된다. 우주의 탄생과 팽창 우주의 구조 양자역학 역시 이런 파트들은 조금 어려웠다. 마지막 파트인 우주의 미래파트는 조금 재밌게 봤다. 어렸을때 타임머신, 순간이동, 평행우주, 이런 생각은 누구든 하지 않았을까? 그런 이야기들이 펼쳐지고 그게 원리적으로는 가능할 수 있다 라는 스토리들이 재밌다. 나는 항상 우주에 대한 것을 볼때마다 생각한다. 우리가 너무 믿는 사실들이 정말 후대에 보면 말도안되는 것일지도 모르지 않나? 사실 이런 것들은 다 가설이지 않나? 라는 생각들. 그러면서 이걸 이렇게 열심히 배울 필요는 있을까?라는 생각까지. 하지만, 아직 너무 많은 것을 모르는 곳이기에, 사람들은 더욱 궁금해 하고 더욱 탐험하고 싶어하는 것 같다. 나에게는, 이런 가설보다는, 좀더 현실적인, 항공우주학쪽이나 항공우주 시스템, 정비 등 그쪽이 좀더 재밌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