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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꼭! 꼭 지킬게는 약속의 중요성을 담은 그림책이예요. 꼬마 늑대가 사냥을 나가서 만난 토끼와 암탉 소년을 만난 이야기 꼬마 늑대는 엄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사냥감으로 만난 동물친구들에게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려하는데 동물친구들은 꼬마늑대와의 약속을 어기고 도망을 가버려요•᷄⌓•᷅ 실망한 늑대는 마지막으로 만난 꼬마에게도 똑같이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는데요 과연 어린소년은 늑대와의 약속을 지켰을까요? |
![]() ![]() ![]() 이책은 약속을 지켜야하는 이유에대해 큰교훈을 주는 책인거같아요 늑대는 약속을 지켰지만 지키지않은 토끼와 닭은 그때의상황을 모면하려고 거짓말을했지만 그잠깐의 상황을 모면하려고 한행동이 결국엔 늑대에게 잡히게되는 내용이에요 아직 약속이라는걸 잘모르는 3살 저희 애기한테는 큰교훈을 주는 책이라 너무 좋은거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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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바르고 마음씨 착한 꼬마 늑대예요. 처음으로 사냥에 나서는 모습이 호기로워 보입니다. 늑대는 오늘 굶주린 배를 채울 수 있을까요?
예의바르고 착한 꼬마 늑대는 사냥에 뛰어난 재주를 보입니다. 예민하고 재빠른 토끼를 한번에 잡았어요. 배고픈 배를 채우기 전에 친절하게도 마지막 소원을 묻는 꼬마 늑대. 마지막 소원은 꼭 들어줘야 한다는 부모님의 말씀을 기억하는 꼬마 늑대는 토끼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책장에서 재미있는 책을 골라옵니다.
하지만 늑대와의 약속을 지키지 않고 도망 가버린 토끼에 꼬마 늑대는 화가 납니다.
또다시 사냥을 한 꼬마 늑대는 암탉을 잡습니다. 이번에도 친절하게 마지막 소원을 물어보는 꼬마 늑대. 악기를 가지러 집에 다녀와야하는 꼬마 늑대에게 깃털하나 움직이지 않겠다고 꼭꼭 약속하는 암탉 또한 도망쳐 버립니다.
꼬마를 사냥한 꼬마 늑대는 이번에도 마지막 소원을 묻습니다. 배가고파 본능에 충실해도 될 것 같은데 부모님께 배운걸 잊지 않는 꼬마 늑대의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거짓말쟁이 토끼와 암탉을 만난 이후로 꼬마 늑대의 표정은 사납게 변합니다. 하지만 자신을 기다리고 있던 꼬마를 보자 친절한 늑대의 표정으로 변하네요.
꼬마 늑대가 그려준 자신의 모습을 친구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꼬마. 꼬마 늑대의 표정이 변한 것 눈치채셨나요? 토끼, 암탉과는 관계를 회복하지 못했지만 꼬마와는 친구가 됐을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조금은 불합리한 약속일지라도 지켜야한다는 것을 아이도 느낀건 같아요. 토끼와 암탉이 약속을 지켰더라면 다른 결말을 가져올 수도 있지 않았을까?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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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약속이라는 의미를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는 책이고,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설명해 줄 수 있어요. 배고픈 늑대가 마지막 소원을 지켜주기 위해 노력하지만 동물들은 지키지 않는데요. 결국은 잡아먹힙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약속에 대해 실천해보는 시간도 가지면서 교육할 수 있었답니다. 일러스트도 한 눈에 볼 수 있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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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이 되고 부터는 약속과 관련된 이야기를 많이 나누게 되더라고요. 엄마, 아빠와 한 약속을 지키지 않거나, 지키라고 이야기를 하거나... 여러모로 약속이라는 추상적 개념을 어떻게 알려줄지 고민하다 약속 꼭꼭 지킬게 라는 책을 알게 되었어요. 늑대와 약속을 지킨 꼬마와 그러지 않은 토끼와 암탉의 결말이 궁금해 씻지도 않고 책을 읽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약속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은 책이다 싶었어요.ㅎㅎㅎ 엄마 생각에는 이게 뭐지? 싶었던 것도 아이 입장에선 친구들이 약속을 지키지 않아 슬프고 화가나는 늑대의 마음도 이해를 하더라구요. 아이에 대해 엄마도 알게된 계기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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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약속’이라는 주제를 아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그림책이에요. 이 책에서는 주인공이 친구와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져 있어요. 단순히 “약속을 꼭 지켜야 해”라는 교훈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약속을 지켰을 때 느끼는 뿌듯함과 친구와의 관계가 더 좋아지는 따뜻한 경험을 보여줌으로써, 아이가 스스로 “나도 약속 지킬래!”라고 이야기할 수 있게 만드는 힘이 있더라고요. 5살인 재이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책 속 상황이 아이의 실제 생활과 자연스럽게 연결된다는 거였어요. 책을 다 읽고 난 뒤 재이가 먼저 “엄마랑도 약속할래. 오늘은 장난감 치우기 약속!”이라고 먼저 말해주었는데, 그 순간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약속이 단순히 지켜야 하는 규칙이 아니라,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라는 걸 재이가 스스로 이해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함께 책을 읽으며 “약속을 지킨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약속을 안 지키면 어떤 기분이 들까?” 같은 질문을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었고, 재이 스스로 대답하면서 생각을 키워가는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이 책은 약속의 소중함을 알려주고 싶거나, 생활습관을 잡아가는 시기의 아이와 함께 읽기에 딱 맞는 그림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재미와 교훈을 모두 담고 있어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좋은 책인것 같아요. 앞으로도 재이가 조금씩 자랄때마다 함께 여러 번 꺼내 읽고 싶은 책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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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사냥에 나선 꼬마 늑대, 사냥감들에게 “마지막 소원은 꼭 들어줄게!” 약속했지만… 토끼도, 암탉도 약속 깨고 줄행랑💨 근데 마지막 소년은? 진짜 기다리고 있지뭐에요! 하지만 반전이 숨어있다는 점!착해서 손해보는 꼬마 늑대 보며 빵 터지는 반전 유머 그림책 아이와 즐겁게 읽을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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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와 긴장감 있는 스토리 덕분에 끝까지 몰입하고 책을 읽고 아이도 약속을 꼭 지키겠다고 다짐하더라고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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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적인 꼬마늑대가 부모님께 배운대로 잡아먹기 전에 먹잇감들의 소원을 들어주려고 하는데 소원을 들어주려면 준비물(?)이 필요해 집에 다녀옵니다ㅎㅎ 다녀오는 사이 도망가지 말라고 약속하는데- 그 약속을 지킬 먹잇감이 어딨겠어요ㅎㅎ 두번이나 약속을 안지킨 사냥감들에게 분노한 꼬마늑대는 세번째 먹잇감에게도 다시 한 번 약속을 지키길 기대해봅니다 그리고 드디어 약속을 지킨 세번째 먹잇감.... (스포주의) 꼬마늑대가 그려준 자신의 그림을 친구들에게 보여주고나서 자기를 잡아먹으라며 오두막으로 갔는데 그곳에서 만난 건... 약속을 지키지 않고 (현명하게) 도망갔던 1,2번째 먹잇감들! 따라오던 꼬마늑대와 마주친 먹잇감들의 표정이 너무 재미있었어요ㅎㅎ 약속이라는 것에 대해 여러모로 생각해보기 좋았던, 위트넘치는 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