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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귀여워입니다. 주인공 유자키 나사는 우연히 만난 미소녀 츠카사에게 첫눈에 반해 고백하고, 츠카사는 결혼해준다면 사귀겠다고 답해 두 사람은 결혼하게 됩니다. 츠카사의 과거와 부부의 애정 어린 일상, 주변 인물과의 관계가 함께 그려져 따뜻하고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작가의 전작이자 히트작이었던 하야테처럼의 단점을 보완하고 작가 특유의 서브컬쳐 개그는 잘 남겨놓은 작품입니다. 재미있게 봤습니다. |
| 이번은 그냥 부부의 꽁냥거림의 이야기네요. 대체로 그런 분위기이기는 하지만 이번엔 산속의 저택에서 발견한 물건을 가지고 온 것을 나사가 살펴보는 도중에 츠카사가 망가뜨리고.. 그걸 어떻게 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부분도 좋네요. 그런데 이번에 안 사실이지만 처음에 츠카사 때문에 나사를 잡아간 그 콤비 2명이 츠카사를 위해 츠키코씨가 남겨둔 SP요원 같은 것일 줄은 몰랐네요. 그리고 이번엔 카구야가 엉뚱한 질문을 해서 유자키 부부를 당황하게 하는 것도 재밌었습니다^^ |
| 21권입니다. 나사와 츠카사가 함께하는 특별한 이벤트와 추억을 쌓으며, 사랑의 깊이를 더해가는 이야기가 펼쳐지는 이 작품은 로맨틱한 순간들이 가득하여 마음이 설렙니다. 곧 22권이 나온다고 하니, 인내심을 갖고 한번 기다려보도록 합시다. |
| 나는 이 만화를 정말 좋아한다. 작가 양반이 "이번 주 주술회전 내용이 너무 충격적이었기에 휴재 때림" 이라는 개소리를 몸소 실천함에도 이 만화 자체는 정말 좋아한다. 그렇기에 애니메이션 2기 종료 후 정말 가뭄에 콩나듯이 나오는 지금의 상황이 너무 너무 마음에 안 든다. 작중 시점에서 중요한 떡밥과 관련된 부분이 진행되고 있기에 소미가 일 좀 열심히 해 줬으면 좋겠다. 묘쌤이랑 대놓고 차별당하는 것 같아서 기분 나쁘기도 하고.. 역시 답은 애니메이션 3기 뿐이다! |
| 이 작품은 공부를 잘하지만 조금 독특한 성격을 가진 주인공 유자키 나사가 미소녀 츠카사에게 첫눈에 반하는 이야기입니다. 나사는 필사적으로 고백을 하지만, 츠카사는 "결혼해주면 사귈게."라는 의외의 대답을 합니다. 이렇게 시작된 두 사람의 신혼생활은 수수께끼투성이지만, 귀여운 캐릭터들 덕분에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부부 코미디가 펼쳐집니다. 이 이야기는 유머와 로맨스를 적절히 섞어, 독자들에게 즐거움을 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