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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21권을 구매해 읽었습니다. 표지의 색감이 마음에 듭니다. 이번권도 역시나 메인 미스터리와 일상이 동시에 진행되고요. 더디게 비밀이 풀려나가지만 그 덕분에 계속 다음권이 기다려지는 전개인 듯합니다. |
| 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보석 소재 만화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21권을 감상했어요. 전당포의 보석 감정사 여주와 사라진 보석에 얽힌 남주 그리고 남주 집안의 미스터리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시리즈인데요. 남주 키타가미 아키사다 집안의 가보인 보석과 그에 얽힌 24년 전의 미스터리한 실종 사건에 대해 본격적으로 다루면서 전개가 점점 흥미진진해져요. |
| 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21권 리뷰입니다. 바겐 에피소드 재밌네요 ㅋㅋㅋ 역시 다양한 보석이나 돌 나와야 재밌음 ㅎㅎ 그리고 서쪽의 아키 뭔데 ㅋㅋㅋㅋ 심지어 시노부를 향한 동서아키 라이벌 형성(?)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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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16 구매) 일단 아키의 가족을 찾는 일은 좀 헤매고 있는 느낌. 아무래도 상대가 폐쇄적인 국가이다보니까, 여기를 어떻게 돌파해나가는지가 앞으로의 주요과제일 듯. 일상 에피소드는 여전히 개그가 약간 섞여있었지만 감동적인 느낌도 있어서 재미있었다. 뒤에 전당포 바겐 에피소드에서 시노부에게 반한듯한 새로운 등장인물이 나오는데, 시노부도 살짝 마음을 연 것 같아서 오사카에 갔을 때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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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21권입니당... 이번 권은 별일도 없고 그래서 좀 재미없어서 읽기 힘들었어요 ㅠ 솔직히 리뷰에 쓸 말이 없음 너무 심심하게 읽어서!!! 작가가 이야기를 좀 더 재밌게 잘 써줬으면 좋겠어요. 물론 이걸 읽을 일이 없을테니 맘대로 하겠지만...ㅠ |
|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21권 리뷰입니다~ 일본의 상인회와 사람 사는 이야기는 재미있습니다. 아키의 라이벌이 등장?하지만 시노부의 능력을 인정하는 부분만이 좋습니다. 시노부의 사기적인 능력이 어디까지 통하게될지 궁금합니다. |
| 전당포 시노부 시리즈 21권도 재밌게 잘 봤어요. 새로운 등장인물, 아키의 라이벌 등장일까요? ㅋㅋㅋ 우리 주인공 동쪽의 아키 VS 서쪽의 아키 구도가 나와서 재밌게 봤어요. 뒤로 갈수록 서쪽 아키랑 시노부랑도 잘 맞나...? 싶었지만 역시 환기의 느낌으로 ㅎㅎㅎ |
| 노다메 칸타빌레를 그린 작가의 새로운 작품입니다. 일본 책은 대체로 너무 쪼그매서..ㅋㅋ 여튼 망설임없이 전자책도 모으기 시작해서 드디어 시노부 시리즈군요. 이번에도 표지가 정말 마음에 드네요!! 깜찍하고 너무 좋아요. 작가님 개그가 진짜 저랑 너무 잘 맞아서 보기만 해도 행복해진답니다. 그 주식회사 천재 패밀리도 사고 싶은데 그건 3500원 더 옛날건데 예정판 버전이라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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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저서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21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은 유독 더 몰입해서 읽게 되네요.생소하지만 그래서 더 매력적인 배경과 소재를 다루고 있기 때문일까요.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22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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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미야 토모코 -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딸을 위해 노력하는 엄마의 에피소드로 시작한 21권은 행복하게 시작하는듯 했으나 역시 아키의 가족들과 합성다아몬드 사건들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무거운 느낌도 듭니다. 그래도 바겐세일에서 서쪽의 아키라는 새로운 등장인물이 나타나서 이야기에 재미를 더해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