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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크리너 작가님의 winter의 자몽쥬스 4부 3권 리뷰입니다. WKC 행사후 정인협 모임이나 선수들 개인 방송 등 소소하게 웃긴 부분이 많아 재미있었습니다. 구 피닉스의 정글러 토끼의 등장은 꼴보기 싫었는데, 괜히 초롱이한테 비비려고 하다 논란을 만들어 피닉스에서 있었던일이 끌어올려지고 있습니다. 파파괴 피닉스의일 싹 파묘돼버렸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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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로체 출판사에서 출간된 안경크리너 작가님의 winter의 자몽쥬스 4부 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열람시 주의 부탁드립니다. 처음 1부 1권을 시작할 때는 몰랐죠 제가 이 소설을 다 사게 될 거라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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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제가 여기까지밖에 안 사놧네요..? 머지.. ㅋㅋㅋㅋ 암튼 점점 이제 정리되고 있고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는 것 같아요!!! 읽기 전에는 와 이 긴거 언제다보냐 싶었는데 읽고 있으니까 짧게 느껴지네요ㅠ 얘들아 가지말걸아.. 흑흑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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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행하면서 쓰는 winter의 자몽쥬스 4부 3권 리뷰입니다. 1부 1권부터 조금씩 언급이 되었던 초롱이의 피닉스 소속 시절 팀 내 불화가 물 위로 떠오르며 속 사정이 드러나게 되는 권입니다. 이전 권들에서 짧게 묘사되거나 언급될 때보다 더한 감독, 코치 라인의 무관심과 판을 깔아주는 화법, 그리고 일부 팀원들의 일방적인 괴롭힘과 언어적 폭력, 또 다른 팀원들의 침묵 등으로 초롱이가 그간 피닉스에서 얼마나 힘들게 버텨왔는지, 그리고 어느 부분에서 무너졌던 건지 알게 되니 감정적으로 힘들었습니다. 초롱이 곁에 정현이가 있어서, 초롱이가 현재 속해있는 한성 게이밍이라는 팀의 팀원들이 좋은 사람들 뿐이라 정말 다행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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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의 마지막이라 그런지 과거의 이야기들이 하나 둘씩 정리되어가는 에피소드들이 이어집니다. 그래서 게임이나 경기 관련 스토리 외에 초롱이의 과거에 대한 것들이 자세하게 밝혀지게 되요. 텍스트만으로도 초롱이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공감하게 되는- 그런 내용들이라 많이 울컥하며 읽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초롱이 곁에는 좋은 감독, 코치님과 팀원들 그리고 정현이 있어서 다행이다 싶었어요.. 진실이 밝혀지면서 과거의 상처를 이제 스스로 치유할 수 있을 만큼 성장한 초롱이를 보는 게 뿌듯했습니다. |
| 안경크리너 작가님의 winter의 자몽쥬스 4부 3권. 개인적으로 게임물에서 현실주인공들의 연애이야기가 재밌없었던 편이었지만 이작품에서는 그동안 초롱이와 정현이 둘이 함께 해왔던 여러가지 일들이 있다보니 현실연애 이야기부분도 재밌었다. 그리고 능력쪽으로도 서로에게 좋은 관계이다보니 더 응원하게 되었다. |
| 연상되는 게임을 조금이라도 알고 프로게이머 세계를 많이는 모른다면 제일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작품같아요. 경기를 한번 혹은 5분 정도라도 보고 소설을 보면 더 잘 이해가 될 것 같고요. 장르소설답게 모든걸 갖춘 주인공들이 넘 멋있고 사이다여서 재미있었어요! |
| 겜벨 좋아해서 나름 다양한 작품들을 섭렵한 저에게도 조금은 색다른 재미가 있었던 작품이에요. 겜잘알까지는 아니지만 한때 겜창 인생을 살아서 그런지 작품의 흐름에 금방 익숙해진 것 같습니다. 롤은 정말 잘 모르는 상태로 시작한 작품인데, 크게 어렵지 않았어요. 게임 자체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무난하게 읽을 수 있을 느낌이라 기본적인 지식만 있어도 술술 잘 읽힐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건 어쨋든 제 기준인 거라 참고만 하세요! 정말 찐으로 게임 쪽으로는 문외한 이시면 ....ㅋㅋ 저도 잘 몰겠네요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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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크리너 작가님의 윈터의 자몽쥬스 4부 3권 리뷰입니다. 사실 소설 속 주된 소재가 되는 게임은 잘 모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몰입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특히 초롱이가 1부부터 차근차근 성장해서 같이 응원하면서 읽었어요. 외전도 길게 더 나오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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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크리너 작가님의 [BL] winter의 자몽쥬스 4부 3권 리뷰입니다. 꽤 유명한 게임벨입니다.게임을 안하고 잘모르지만 평도 좋고 추천도 많은 작품이라 구입하였습니다. 장편이고 현재도 다른 플랫폼에서 외전이 쓰여지고있다고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