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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모두 스마트폰을 사용한다. 스마트폰으로 모르는 것도 찾고, 쇼핑도 하고, 공부도 한다. 웃기고 재미있는 동영상을 찾아 보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이렇게 편리한 스마트폰이 제일 좋은 이유는 게임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주인공 이준이도 게임을 좋아한다. 너무 많이 해서 중독이다. 그래서 이준이는 게임 할 때 잔소리하는 엄마를 싫어한다. 이준이처럼 게임중독인데 엄마가 말리지도 않고 그냥 놔두면 안될 것 같다. 이준이는 할머니댁에 가는 중에도 스마트폰만 보고 있다가 사고가 났다. 그래서 눈이 잘 안 보이게 되었다. 이준이는 갑작스러운 사고 때문에 많이 당황했지만 엄마와 대화를 나누며 극복을 했다. 엄마와 이야기를 하면 할수록 시력이 돌아오는 것이 신기했다. 스마트폰이 시력을 나쁘게 한다는 교훈을 주는 것 같았다. 나도 게임을 하다보니 시력이 많이 안 좋아졌다. 이준이를 보면서 나도 조심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핸드폰을 많이 사용하면 건강이 나빠진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실천이 잘 안된다. 앞으로는 조금 더 노력을 해야겠다. 나의 건강을 위해서 잔소리 하는 엄마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을 많은 어린이들이 읽는다면 모두들 게임을 덜 할 것 같다. 우리 가족도 중독이다. 아빠는 운동 중독! 항상 아침에 눈뜨면 없다.축구를 가거나 등산을 가거나~ 늦은 저녁에나 온다. 엄마는 걱정 중독! 나도 이젠 혼자 잘 할 수 있는데 엄마는 항상 내 뒷통수에다 대고 조심해라. 조심해라. 조심해라~ 저도 잘 할 수 있다고요! 나는 곤충과 파충류 중독! 나는 곤충과 파충류를 너무 좋아한다. 시간만 나면 친구랑 곤충을 잡고 집에서 직접 키운다. 도마뱀도 한마리 입양해서 키우고 있는데 너무 귀엽다.나는 곤충과 파충류가 너무 좋다. 중독이라도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