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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으로 볼때보다 대본 또는 희곡집을 읽고 공연을 다시 볼때 재미가 올라간다 아트가 그냥 재미난 극이 아니라 친구와의 관계, 틀어짐 그리고 다시 이어나감, 사소한 행동이나 단어의 중요성 등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한다 회복기간 - 가장 중요한 주제이자, 이 공연에서 가장 예쁜 단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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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그림에서 비롯된 불화와 회복에 관한 글. 웃음이 나오는 내용이지만 마냥 유쾌하지만은 않다. 나는 내 주변인에게서 무언가를 바라고 있지는 않는가? 가까운 사람일수록 더욱 조심히 대해야 한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노력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