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동안 읽으라고 여러권의 책을 사뒀는데, 두꺼운 책임에도 제목보고 읽더니 책을 놓지 않네요.반나절만에 반권정도 읽고, 저녁먹으며 아빠와 행성 얘기도 나누네요.밤 11시가 다 되어가는데도 잘 생각없이 책을 읽고 있습니다.엄마가 사준 책 재미있게 읽을 때 정말 보람되고 사랑스러움이 느껴집니다.
방학동안 읽으라고 여러권의 책을 사뒀는데, 두꺼운 책임에도 제목보고 읽더니 책을 놓지 않네요. 반나절만에 반권정도 읽고, 저녁먹으며 아빠와 행성 얘기도 나누네요. 밤 11시가 다 되어가는데도 잘 생각없이 책을 읽고 있습니다. 엄마가 사준 책 재미있게 읽을 때 정말 보람되고 사랑스러움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