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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레서판다 기후 위기의 지구를 구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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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아이가 읽기 좋은 책교과 연계 시리즈 (기후 변화, 식량 위기, 씨앗)기후위기를 말해주는 레서판다레서판다를 따라 이야기를 들어보자~책 표지서부터 지구가 열이 잔뜩 올라 얼음 찜질을 하고 있는 모습으로 기후 위기가 찾아왔다는걸 알 수 있다.레서판다는 자신을 미래에서 왔다고 소개한다그러면서 과일이 사라질거란 이야기를 해주며유유와 찬이를 당황케한다귤은 따뜻한 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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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아이가 읽기 좋은 책

교과 연계 시리즈 (기후 변화, 식량 위기, 씨앗)

기후위기를 말해주는 레서판다

레서판다를 따라 이야기를 들어보자~






책 표지서부터 지구가 열이 잔뜩 올라 얼음 찜질을 하고 있는 모습으로 기후 위기가 찾아왔다는걸 알 수 있다.



레서판다는 자신을 미래에서 왔다고 소개한다

그러면서 과일이 사라질거란 이야기를 해주며

유유와 찬이를 당황케한다



귤은 따뜻한 지역에서 자라는 나무지만 지금은 전 지역에서 자랄만큼 기후가 심각해졌다는 증거를 보여준다.





식물이 사라지면 우리가 즐겨먹는 사과나 초콜렛, 감자, 빵, 라면, 밥까지 못먹게 될 수 있다.

지구의 평균 기온이 1도 올라갈 때마다 식량 생산량이 10%씩 감소한다고 한다.







앞으로 2050~2060년경이 되면 식량 위기가 나타날 수 있다고 한다

우리 모두 노력하면 기후 위기도 식량 위기도 극복할 수 있다

아이가 기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어떤 것을 바꾸어야하는지 이야기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초등학생이 읽기 좋은책

레서판다 기후 위기의 지구를 지켜줘 추천합니다.
s******2 2024.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래의 지구를 지켜줘!
"미래의 지구를 지켜줘!" 내용보기
기후 위기 시대, 식량 이야기<레서판다, 기후 위기의 지구를 구해줘>표지 그림을 먼저 살펴 볼까요?펄펄 끓는 지구. 땅도 나무도 메마른 모습.농작물도 아파하는 모습에 식탁엔 먹을거리가 거의 없고, 폭우와 뜨거워진 날씨에 힘들어하는 우리의 모습이 담겨 있어요.이렇듯 요즘 기후 위기의 지구 곳곳의 모습을 실제로도 많이 목격하고 있지요.과연, 레서판다와 함께 기후 위기의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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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위기 시대, 식량 이야기

<레서판다, 기후 위기의 지구를 구해줘>

표지 그림을 먼저 살펴 볼까요?

펄펄 끓는 지구. 땅도 나무도 메마른 모습.
농작물도 아파하는 모습에 식탁엔 먹을거리가 거의 없고, 폭우와 뜨거워진 날씨에 힘들어하는 우리의 모습이 담겨 있어요.

이렇듯 요즘 기후 위기의 지구 곳곳의 모습을 실제로도 많이 목격하고 있지요.

과연, 레서판다와 함께 기후 위기의 지구를 구할 수 있을지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봐요.


쌍둥이 남매인 채이와 찬이는 할머니 댁으로 보내졌어요. 엄마 몰래 돼지 저금통을 뜯어서 과일 주스를 사 마신 채이와 매일 자동차 게임만하고 자동차 영상만 보는 찬이를 참다 못해 인터넷이 안 되는 시골 할머니 댁으로 보낸 거지요.

TV 속에는 멸종 위기 동물에 관한 방송이 나오고 있었어요. 너구리처럼 생긴 레서판다였죠. 레서판다는 25도가 넘으면 생활하기 어렵다고 해요. 우리나라의 여름 날씨엔 살기 더더욱 힘들겠지요.

미래에서 온 레서판다 유유. 찬이와 채이는 꿈인지 현실인지 믿기지가 않았어요. 유유는 2060년에서 채이와 찬이를 만나러 왔다고 했어요. 유유는 레서판다의 복제 동물로 레서판다의 특징와 인공 지능을 함께 가지고 있다고 했어요. 미래의 찬이와 채이가 유유를 지금의 2024년으로 보냈다는데... 이를 믿을 수 없는 채이와 찬이. 하지만 유유는 찬이와 채이만 알고 있는 사실을 말했어요. 3일 후 시간의 문이 열리기 전에 보물을 찾아가야 한다는 유유. 과연 찬이와 채이는 유유에게 보물을 찾아줄 수 있을지...


따뜻한 제주도에서만 자라던 감귤나무가 다른 지역에서도 자라고 있다고 하지요. 이는 우리나라가 많이 더워졌다는 얘기랍니다. 기후 위기가 심각해졌단 증거이기도 하지요. 기후 위기가 시작되면 식물이 사라질 수 있다고 해요. 그렇게 되면 과일과 다양한 음식들을 먹을 수 없게 될 수도 있다고 하네요. 기후 위기가 곧 식량 위기로 연결될 수도 있단 얘기죠. 식량 생산은 줄어들고 있는데 인구는 해마다 늘어나고 있으니. 다가올 식량 위기를 막기 위해 우리의 노력이 필요해요.

유유가 보여주는 미래의 모습. 불고기 가격이 200만원이라니!!! 그것도 하루에 한 개만 판매된다니... 미래의 음식에는 탄소세가 포함된대요. 음식이 우리 식탁에 오기까지 생기는 탄소의 양을 계산해서 세금을 내야 한다는 것. 과학 기술이 발전해서 사람이 살기 좋은 미래를 상상하던 채이와 찬이의 상상과는 전혀 다른 모습의 미래에 두 친구는 깜짝 놀라는 모습입니다. 정말 미래의 모습이 이렇다면 암울하겠어요. 이런 모습이 아닌 아이들이 상상하는 멋진 미래를 만들기 위해서 지금부터 우리의 기후 위기에 대한 심각성을 깨닫고 부단한 노력을 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끝부분의 그림을 보니 유유와 아이들이 보물을 찾아낸 것 같지요?

책으로 이야기를 접하고 나니 생각보다 심각한 상황이라는 것과 기후 위기로 인해 식량 위기 등 다양한 사회 문제로 이어져 더 심각한 상황이 될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장의 현실 문제뿐만 아니라 우리의 아이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삶을 살 수 있도록 차근차근 노력해나가는데 동참을 해야겠단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됩니다. 단순히 날씨의 문제로 살아가기 힘들어질수도 있다가 아니라 식량같은 자원에 연결된다면 당장의 생존과 관련된 이야기가 되니 더욱 심각해집니다.


아이들과 행복한 미래를 위해서 나하나쯤이야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나부터라는 마음으로 기후와 각종 환경 문제에 대해 적극 동참해서 노력해봐야겠어요.


기후 위기 시대 머지 않았습니다. 닥쳐온 현실입니다. 아이와 함께 꼭 읽어보시고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번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2****3 2024.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레서판다, 기후 위기의 지구를 구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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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 연계 시리즈 중에서기후 변화, 식량 위기에 대한 책을 읽어봤어요<레서판다, 기후 위기의 지구를 구해줘>어린이들을 위한 기후 위기 동화책으로기후 위기로 인해 생기는 문제 중에서식량위기 문제를 다루고 있지요.엄마 몰래 게임하고 동영상만 보고엄마 몰래 저금통을 뜯어서 과일 주스를 사먹었다는 이유로시골 할머니 댁으로 쫓겨난쌍둥이 남매 채이랑 찬이그리고 미래에서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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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 연계 시리즈 중에서

기후 변화, 식량 위기에 대한 책을 읽어봤어요


<레서판다, 기후 위기의 지구를 구해줘>

어린이들을 위한 기후 위기 동화책으로

기후 위기로 인해 생기는 문제 중에서

식량위기 문제를 다루고 있지요.



엄마 몰래 게임하고 동영상만 보고

엄마 몰래 저금통을 뜯어서 과일 주스를 사먹었다는 이유로

시골 할머니 댁으로 쫓겨난


쌍둥이 남매 채이랑 찬이

그리고 미래에서 온 레서판다 유유


이 셋이서 미래의 식량문제를 해결할 

보물을 찾는 이야기에요.



"기후 위기로 인해

 식량부족 문제가 생겨~"

라고 할 때는 그냥 그런가보다. 

하던 아이들이...


"기후 위기로 인해

빵과 초콜릿을 못 먹게되~"

라고 하니 

 확!!! 와 닿아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니

더 현실감 있게 받아들이는거 같아요.


좋아하는 과일도, 간식도 못 먹게 되면

정만 너무 속상하겠죠ㅠㅠ


아이들의 먹거리를 꼭 지켜주고 싶어요!!!


요즘 아이들을 위한 환경동화가 많이 나오는데

아이들만 읽힐 것이 아니라

부모님들도 꼭 함께 읽고 

환경에 같이 관심갖으면 좋겠어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y***j 2024.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레서판다, 기후 위기의 지구를 구해줘
"레서판다, 기후 위기의 지구를 구해줘" 내용보기
?요즘 기후에 대해 걱정을 하고 싶지 않아도 걱정이 되는데우리의 미래가 이렇게 지속된다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볼 수 있었어요.미래의 기후 변화로 우리가 매일 먹던 음식들이 미래는 재배가 힘들어서 비싸고 귀한음식이 되어 씨앗의 중요성에 대해서 알아보고 배워볼 수 있었어요.미래를 위해 씨앗을 보존하고 보관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책을 통해서 알아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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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후에 대해 걱정을 하고 싶지 않아도 걱정이 되는데

우리의 미래가 이렇게 지속된다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볼 수 있었어요.

미래의 기후 변화로 우리가 매일 먹던 음식들이 미래는 재배가 힘들어서 비싸고 귀한음식이 되어 씨앗의 중요성에 대해서 알아보고 배워볼 수 있었어요.

미래를 위해 씨앗을 보존하고 보관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책을 통해서 알아볼 수 있었어요!

w*****2 2024.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읽는달] 레서판다, 기후 위기의 지구를 구해줘
"[책읽는달] 레서판다, 기후 위기의 지구를 구해줘" 내용보기
[책읽는달] 레서판다, 기후 위기의 지구를 구해줘 : 동화로 읽는 기후 위기 시대, 식량 이야기'레서판다, 기후 위기의 지구를 구해줘' 책을 보자마자 동물원에서 본 레서판다를 기억했어요. 그런데 레서판다가 왜 책이 나오지? 하며 책을 펼쳐 들었어요. 책은 기후 위기가 단순히 기후 문제가 아니라 우리의 생존과 직결된 식량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하고 있어요.이 책은 쌍둥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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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달] 레서판다, 기후 위기의 지구를 구해줘 : 동화로 읽는 기후 위기 시대, 식량 이야기

'레서판다, 기후 위기의 지구를 구해줘' 책을 보자마자 동물원에서 본 레서판다를 기억했어요. 그런데 레서판다가 왜 책이 나오지? 하며 책을 펼쳐 들었어요. 
책은 기후 위기가 단순히 기후 문제가 아니라 우리의 생존과 직결된 식량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하고 있어요.

이 책은 쌍둥이 남매인 채이와 찬이가 2060년에서 온 레서판다를 만나며 미래의 삶을 엿보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채이와 찬이는 레서판다를 만나면서 기후 위기가 덥고 춥고의 문제를 넘어서 우리가 먹는 식량인 쌀이나 밀, 채소, 과일 등의 재배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로 인해 미래에는 사과를 맛볼 수 없고, 빵과 초콜릿도 먹을 수 없을지 모릅니다. 지금 먹는 과일이나 음식이 책이나 그림으로만 남아 있을 지도 모릅니다.

'레서판다, 기후 위기의 지구를 구해줘' 책을 통해 기후 위기 시대의 심각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며, 기후 위기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향후 발생할지도 모르는 기후 위기에 대해 성숙하게 대처할 수 있길 아이들이 꼭 읽어보았으면 합니다.
g*******4 2024.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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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서판다, 기후 위기의 지구를 구해줘
"레서판다, 기후 위기의 지구를 구해줘" 내용보기
기후 위기가 조금씩 몸으로 느껴지는 2024년입니다.유난히 더웠던 여름 그리고 길었던 여름이었는데 정말 가을이 며칠로 끝나고 겨울이 오는 느낌이죠.올 겨울도 유난히 춥다는데 이렇게 기후 위기가 이젠 먼 미래의 일이 아닌가봅니다.그런데 이 책을 읽으며 단순히 기후 위기가 기후 문제가 아니라 식량 문제로 이어져 우리의 생존 문제로 이어지지 않을까 매우 걱정이 되네요.쌍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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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위기가 조금씩 몸으로 느껴지는 2024년입니다.

유난히 더웠던 여름 그리고 길었던 여름이었는데 

정말 가을이 며칠로 끝나고 겨울이 오는 느낌이죠.

올 겨울도 유난히 춥다는데 이렇게 기후 위기가 이젠 먼 미래의 일이 아닌가봅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며 단순히 기후 위기가 기후 문제가 아니라 식량 문제로 이어져 우리의 생존 문제로 이어지지 않을까 매우 걱정이 되네요.


쌍둥이 남매인 채이와 찬이가 시골 할머니댁으로 가서 레서판다와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요

2060년에서 온 레서판다를 통해 채이와 찬이는 미래의 삶을 엿보게 됩니다.

기후 위기는 단순히 너무 덥고 너무 춥고의 문제를 넘어

쌀이나 밀, 채소, 과일 등의 재배에 큰 문제를 가져와요.

문득 우리 동재의 자녀, 또는 손자녀가 사는 시대에는 사과를 먹고 싶어도 맛볼 수 없고 책으로만 그림으로만 봐야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을 읽으며 학교에서 매주 월요일 고기 없는 식단을 운영하고 있는데

고기 좋아하는 동재는 조금 불만이 있었는데 참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기후 위기 시대의 심각성을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책인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c*******6 2024.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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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의 지구를 구하기 위함 모험
"기후위기의 지구를 구하기 위함 모험" 내용보기
쌍둥이 남매인 채이와 찬이를 만나보도록 할게요.매일 자동차 게임만 하고 자동차 동영?상만보니 참다못한 엄마가 인터넷이 안되는 시골 할머니 댁으로 보냈어요.찬이가 자두 나무에 가까이 다다를 때 뾰족한 하얀 귀가 두개, 갈색 얼굴에 동그랗고 까만 눈, 까만 코가 있는 레서판다를 만났어요.미래에서 온 레서판다가 나타나자 찬이는 꿈인지 현실인지 구별이 되지 않아 깜짝 놀라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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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남매인 채이와 찬이를 만나보도록 할게요.

매일 자동차 게임만 하고 자동차 동영?상만보니 참다못한 엄마가 인터넷이 안되는 시골 할머니 댁으로 보냈어요.

찬이가 자두 나무에 가까이 다다를 때 뾰족한 하얀 귀가 두개, 갈색 얼굴에 동그랗고 까만 눈, 까만 코가 있는 레서판다를 만났어요.

미래에서 온 레서판다가 나타나자 찬이는 꿈인지 현실인지 구별이 되지 않아 깜짝 놀라워해요.


2060년에서 온 유유라고 소개하는 레서판다는 보물을 찾으라는 임무를 가지고 찬이와 채이 앞에 나타났는데요.

찬이와 채이와의 보물 찾기가 시작되는데요.

시간의 문은 3일 후에 열리기 때문에 그 문이 열리기 전에 보물을 찾아야 해요.

흥미진진한 여행의 시작. 어떤 여행이 펼쳐질지 궁금해 지네요.


SOS, 감귤이 나타났어요!!


감귤나무는 제주도처럼 사계절이 따뜻한 지역에서 자라는 나무에요. 감귤나무가 제주도가 아닌 지역에서 자라는 건 우리나라가 더워지고, 기후 위기가 심각해졌다는 증거인데 혹시 알고 있었나요?

기후 위기는 지구의 평균 기온이 올라가서 사람이 살기 힘들 정도로 몹시 덥거나 갑작스럽게 눈이 많이 내리거나 비가 많이 내리는 등 이상한 현상이 일어나는 걸 말해주는데요.

우리가 모르고 있었던 기후 위기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어서 아이들이 너무나 흥미롭게 읽게 되더라구요.

위기가 계속되면 식물이 사라지게 되는데요 사과, 감자, 초콜릿, 빵, 라면, 밥까지 먹지 못하게 되는 이유도 알게 되는 부분이고

지구의 평균 기온이 1도 올라갈 때마다 식량 생산량이 10%씩 감소하게 된다고 해요.


상만 보니 참다못한 엄마가 인터넷이 안되는 시골 할머니 댁으로 보냈어요.

쌍둥이 남매인 채이와 찬이가 시골 할머니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이야기 하고 있는 책인데요.

할머니, 채이, 찬이가 텔레비전에 멸종 위기 동물에 관한 방송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인데요.

너구리처럼 생겼는데, 혹시 아시나요? 레서판다라고.. 동물원에서 한번 본적이 있는데요.

레서판다는 25도가 넘으면 생활하기 힘들다고 해요. 우리나라에 살며 여름에 죽을 수도 있어 온도의 영향을 받는 동물임을 알게 되었어요.

숲이랑 산을 자꾸 없애면 동물도, 식물도, 사람까지도 살기 어려워질 거에요.



이제는 간과해서 넘길 수 있는 문제가 아닌데요. 기후위기의 지구를 지킬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나서야 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어요.

미래에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 볼 문제이지요.

미래에는 불고기가 하루에 한 그릇만 판매할 수 있다는 것을 ... 가격이 자그마치 200만원이나 한다니.... 200만원 옆에 적힌 ' 탄소세'를 보고 경악하게 되는데요. 가게에서 파는 모든 음식에는 탄소세가 붙게 된다는 것.. 탄소세를 거둬서 기후 위기와

찬이 채이 레서판다가 힘을 합쳐 보물을 찾기 위해 이것 저것 노력하게 되는대요. 그것은 과연 무엇일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미래의 식량 위기를 막기 위해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하는것들에는 무엇이 있을지.. 기후, 지구, 환경을 지키기위해 우리 모두가 나설 때이지요

책을 읽으면서 지구를 살리고 지키기 위해서 플라스틱 사용도 줄이고 장바구니를 이용하고 재활용을 위해 분리수거도 열심히 실천하려고 하고 있어요 . 아이들과 둘러앉아 기후 위기의 심각성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음료를 테이크 아웃시 텀블러 사용을 하는것부터 그리고 가까운 거리는 걷기 등 우리들이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을 점차 늘려나가자고 이야기 해보았어요.

하지만 기후위기를 지키기 위한 보물은 책 속에 있어요. 그 보물이 무엇인지 책에서 찾아볼 수 있기를 바래요.


기후 위기의 지구를 구하기 위해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우리가 찾아야 하는것은 과연 무엇인지 아이들과 소중한 시간을 나누기 바라며 꼭 읽어보기 추천해요.


것이 얼마 남지 않게 될 수 있을 수 있으니 모두 다 같이 기후 위기를 위해 노력해야 해요.

미래는 사람이 먹을 곡식도, 물도 부족해서 가축을 키우기가 더 힘들어진다고 해요. 탄소와 식량 위기로 고기 가격이 비싸지겠지요.

과학 기술이 발전해서 사람이 살기 좋은 미래만을 상상하게 되어 물과 먹을 것이 부족해서 걱정하게 될 줄을 몰랐어요.

유엔환경계획(UNEP)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에는 세계 국가 중 3분의 2가 물 부족을 시달리게 된다고 해요. 물이 없으면 식물은 바짝 말라서 죽게 되겠지요. 물 부족으로 식량 위기가 닥치게 될거구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f********3 2024.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레서판다, 기후 위기의 지구를 구해줘
"레서판다, 기후 위기의 지구를 구해줘"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레서판다, 기후 위기의 지구를 구해줘 >                                                                     동화로 읽는 기후 위기 시대, 식량이야기< 레서판다, 기후 위기의 지구를 구해줘 >쌍둥이 남매 채이와 찬이가 여름 방학에 할머니 댁에 놀러가서 2060년도 미래에서 온 레서판다 유유를 만나면
"레서판다, 기후 위기의 지구를 구해줘"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 레서판다, 기후 위기의 지구를 구해줘 >


                                                                     동화로 읽는 

기후 위기 시대, 식량이야기

< 레서판다, 기후 위기의 지구를 구해줘 >

쌍둥이 남매 채이와 찬이가 여름 방학에 할머니 댁에 놀러가서 

2060년도 미래에서 온 레서판다 유유를 만나면서 시작되는 모험을 담고 있는 책이에요

유유는 레서판다의 복제 동물로 레서판다의 특징을 갖고 있는 인공지능 로봇이예요.

기후 변화와 식량 위기와 관련된 중요한 보물을 찾기 위해 

미래의 채이와 찬이가 현재의 지구로 레서판다를 보냈다고 해요.


<레서판다, 기후 위기의 지구를 구해줘>는 기후 변화와 식량 위기의 심각성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며, 기후 위기로 인해 우리가 일상적으로 먹던 식량이 위협받게 된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립니다.

기후 변화로 인해 우리나라의 기온이 점점 높아지면서 감귤뿐만 아니라 사과, 배, 바나나와 같은  다양한 과일들이 자라기 어려워지고, 이로 인해 식량에 큰 타격을 주게 됩니다. 

유유는 지구 온난화로 인해 생태계에 심각한 변화가 발생하고 있다고 경고합니다. 

기후 위기는 곧 식량 위기예요.

온도가 올라가면 사람들의 생활이 어려워지고, 기후 이상 현상과 물 부족이 나타나며 식물이 줄어들죠. 특히, 기후 변화로 인해 바이러스가 퍼지면서 이는 결국 사람들의 생존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쌍둥이는 유유의 이야기를 통해 기후 위기가 단순히 날씨 문제가 아니라  인류의 생존과 직결된 중요한 문제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지구를 지키기위해 지구로 보물을 찾으러 온거죠

"미래 필요한 소중한 보물을 찾으러 온거야. 

그 보물을 찾아서 미래의 너희에게 줄거야" 

이보물은 무엇일까요?


레서판다가 말하는 보물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우리 땅에서 자라온 '이것' , 기후 위기에 강하고 생명력이 뛰어난 '이것' 유유는 이 보물이 미래를 구할 수 있는 열쇠라고 설명합니다.  왜냐하면 기후 변화가 심화되면서 기존의 작물들이 자라기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기후에 강한 '이것'이 있어야만 미래의 식량 위기를 극복할 수 있기 때문이죠. 

할머니가 소중하게 보관해 온 '이것'은 대대로 우리나라에서 자라온 것들로,  미래 세대의 생존에 큰 역할을 하게 됩니다.

책을 읽으며 기후 변화와 식량 문제가 단순히 환경 보호 차원이 아니라, 

인류의 생존과 직결된 중요한 문제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감귤이나 사과 같은 과일을 지금은 쉽게 구할 수 있지만, 미래에는 기후 변화 때문에 

우리의 식탁에서 사라질 수도 있다는 생각에 큰 위기감이 느껴졌어요.

또한,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던 식량들이 점점 사라지게 된다면 우리 아이들이 

감당해야 할 문제라는 점에서 더욱 경각심이 들었습니다.


< 레서판다, 기후 위기의 지구를 구해줘 >는 어린이들이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알게 하고,

환경 보호와 미래 세대를 위한 실천의 필요성을 깨닫게 해주는 좋은 동화입니다. 

'기후 위기'와 '식량 문제'라는 어려운 주제를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쌍둥이와 레서판다 유유의 모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레서 판다가 말하는 '보물'은 기후 변화에 강하며 생명력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라는 사실을 전해주며,  어린이들이 자연과 환경을 소중히 여기도록 이끌어줍니다. 

이 책은 기후 위기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흥미롭게 풀어내며 초등학생 교과와도 연계되고, 

아이들이 친환경적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추천드립니다.

r******s 2024.11.07. 신고 공감 0 댓글 0